어제 비가오면서 바람이 어찌나 부는지... 다시 겨울이 오는줄 알았답니다..^^;;;;

오늘은 따뜻한 햇빛이 내리쬐는...  봄날이네요..

 

어릴적 많이 드셔보셨죠? 계란과자...

지금도 나오고 있지만.. 그땐 굉장히 맛있게 잘 먹었었는데,

옛날 생각나서 하나 사먹었더니, 입맛이 변한건지..

제 입에 너무 달게 느껴지더라구요ㅎㅎㅎ

그래서~

조금 덜달게~ 그리고 입안에서 부드럽게 부서져서 살살 녹는~~

엄마표 계란과자 만들었습니다~^^

(꼬마츄츄님의 레시피입니다~)

 

 

 

 

   재료 준비하세요~

   버터 100g, 슈가파우더 6큰술, 계란 노른자 2개, 우리밀 1컵, 베이킹파우더 1꼬집

 

 

 

1.  실온의 버터를 마요네즈 상태가 되도록 잘 풀어주세요

 

 

 

 

2. 슈가파우더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3. 계란 노른자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4. 밀가루와 베이킹파우더를 체쳐서 넣고 주걱으로 가볍게 섞어주세요 

 

 

 

 

5. 반죽 완성되었습니다~

 

 

 

 

6. 짤주머니에 반죽을 담아 원하시는 모양으로 짜주세요

    (저는 큰매미가 좋아라하는 하트모양과, 길다란 막대모양을 만들었어요^^)

 

 

 

 

7.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8-9분정도 구워주세요

    

 

   밤에 찍어 사진들이 너무너무너무 구려구려요~~ㅜㅜ

 

 

 

 

들어간 재료가 간단한데도 너무 맛있어서 모두들 깜놀~~

재료준비해서 만드는데까지 30분도 채 걸리지 않으니 정말 착한 레시피라죠~~~^^

오늘 간식은 계란과자 어떠세요?

오늘도 모두모두 행복하세요~~~^0^*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