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 적응을 하네 못하네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아침에 어린이집 가자~ 하고 깨우면 벌떡 일어나 세수하고 밥도 잘먹고^^

요 며칠새 아이가 이젠 정말 누나 같아 보입니다^^;;;

요즘엔 동생하고도 잘 놀아줘서 얼마나 이쁜지 몰겠어요~

오늘 어린이집에서 어버이날 기념 선물을 만들어서 이렇게 가지고 왔네요

작은 고사리손으로 꼬물거리며 색칠하고 만들었을 아이를 생각하니...

정말 감동을 받지 않을 수가 없네요..

 

 

 

 

 

 

 

이쁜 카네이션 카드 안에는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런 모습이 담겨져 있답니다~

 

 

 

 

 

아이쿠~~ 아가씨 배꼽이 보일락 말락~~~~^^

요즘 급 피곤함이 몰려올때면... 큰매미 애교한방에 싹~~~~~ 날아갑니다~~ㅎㅎ

 

 

 

 

 

행복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