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난주에 아이들과 함께 다녀온 휴양림 소개해 드릴께요^^

지난 30일 언니네 가족과 함께 오후 늦게 출발하여 근로자의 날인 다음날까지 1박을 하게 되었답니다

지금은 비수기라서 금액도 저렴하게 예약을 했지요ㅎㅎ

 

옥성휴양림의 숲속의 집은 황토를 이용해 만든 집이라고 하네요

낮엔 날씨가 많이 더웠는데 숲속이라서 그런지 밤엔 바람이 차갑더라구요

하지만 보일러 시설도 잘 되어 있어서 따뜻한 하룻밤을 보냈답니다^^

큰 저수지와 함께 수변데크, 야영데크,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산책로와 등산로도 잘 되어 있고 

원두막, 자연관찰원, 숲속교실다양한 시설이 많이 있어요

여름에는 아이들과 함께 야영데크에서 텐트치고 자도 좋을것 같네요^^

 

 

 

저녁엔 도착해서 바로 저녁밥 해 먹고~

기분좋게 한잔씩 하면서 쉬다가.. 잠 자느라 바빠서..ㅎㅎ 사진이 없네요.ㅋ

 

 

 

 

아침에 새소리 들으며 일어난 아이들.

집을 떠나 낯선 환경이었지만,,

아이들은 적응이 참 빨라서 좋네요ㅎㅎ

시원하고 상쾌한 아침 공기 마시니 아이들도 좋아라 해요~

 

 

 

 

아침밥 먹고 아이들과 함께 산책로 거닐었답니다

아이들은 궁금한게 참~ 많아요^^

처음보는 풀, 꽃들은 그냥 지나치지 않네요ㅎㅎ

 

 

 

물놀이장도 계단식으로 크게 잘 되어 있구요

 

 

 

 

다양한 체험장도 많이 있답니다

저희는 곳곳이 둘러보지는 못했어요 (아직 어린 아이가 있어서^^;; )

 

 

 

 

 

 

 

가파른 계단길도 아이들은 척척 잘도 올라갑니다.~ ㅎㅎ 

 

 

 

 

짧은 일정이 약간 아쉬움을 남기긴 했지만...

아이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추억이 되었으리라 생각해요^^

이런 기회를 자주 만들어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더 많이 느끼게 해주고 싶네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