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포스팅했던 문경 여행의 2탄이에요^^

레일바이크를 타고나서 근처에 있는 가은촬영장으로 갔어요

가은촬영장은 석탄박물관과 함께 있어 구경할 거리가 많았답니다~^^

 

 

 

 

 

요 모노레일을 타고 산위로 올라가면 세트장이 있어요

아이들은 기차가 산으로 올라간다며 신기해 했답니다^^ 

 

 

 

 

 

가은촬영장은 연개소문 촬영장으로 유명한데요

근초고왕, 자명고, 천추태후 등 많은 드라마를 촬영했더라구요

 

 

 

 

 

주변이 푸르른 산이라서 눈이 상쾌해 집니다^^

 

 

 

 

아이들은 촬영도구 하나하나 직접 만져보고 체험해 보며 재미있어합니다

 

 

 

 

주리를 틀어야 하는 의자에 앉아 "엄마~ 힘들어요..쉬었다 가요~" ㅎㅎ

 

 

 

 

 사소한것 하나 놓치지 않고 만져보고 두드려보고 ㅋ "사진찍어주세요~" 포즈도 잡습니다^^

 

 

 

 

굴렁쇠 굴리기도 해보고~ 곤장도 치고~ 신이 났습니다~ㅎㅎ 

 

 

 

 

세트장이 넓어서 한참을 둘러보았습니다^^

 

 

 

 

 

시원한 정자에서 브이~~~^^

 

 

어린 아이들과 여행을 한다는게 쉽지만은 않지만...

이 아이들의 마음속에 새로운 경험을 심어줄 수 있다는 마음에 자꾸자꾸 여행이 가고싶어집니다^^

아니,, 어쩜 이제 제가 더 여행을 즐기고 있는지도...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