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제과점 가면 꼭 하나쯤 집어왔던 앙금과자..

상투과자라고도 하고 구리볼이라고도 하지요^^

집에서도 오븐만 있으면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답니다

지난번 만주를 만들고 난 뒤 냉동실 구석에 있던 앙금처리를 위해

만들어 봤어요~~

 

 

 

 

 

   재료준비하세요~

 

 

   백앙금 400g, 계란 노른자 1개, 꿀 10ml, 옥수수전분 5g, 아몬드가루 20g

 

 

 

 

 

 

1. 앙금, 노른자, 꿀을 볼에 넣고 잘 섞어주세요

 

 

 

 

2. 옥수수전분과 아몬드가루를 넣고 주걱으로 잘 섞어주시면

 

 

 

 

3. 반죽 완성입니다~~ 참 쉽죠잉???ㅎㅎ

 

 

 

 

4. 짤주머니에 별까지를 끼운뒤 반죽을 채우고

 

 

 

 

5. 오븐팬에 동글동글 짜준 뒤 180도 오븐에서 20분 구워주시면 됩니다~

 

 

 

 

6. 그러면 이렇게 노릇노릇한 앙금과자가 완성됩니다~

 

 

 

 

 

 

막 구웠을 땐 겉은 바삭하고 안은 부드러운데요

한김 식은 후 밀봉해 두면 아주아주 부드러운 앙금과자가 됩니다~

엊그제 저녁에 비가 한차례 오더니 바람이 한결 시원해졌네요

오늘 아침엔 잠깐.. 아주 잠깐 내리고 마네요.. 좀 더 와도 좋은데.......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