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바나나를 세일하면 큰~거 한송이 사서..

일부러 몇개는 거뭇거뭇 반점이 생기도록 익혀둡니다^^

달콤한 향이 솔솔 풍기기 시작하면~ 요 바나나 브레드를 만들려구요

고소한 호두도 듬뿍 넣어 파는것과는 비교할 수 없답니다

바로 홈베이킹의 매력이지요^^

 

 

 

 

   재료 준비하세요~

 

  우리밀 245g, 설탕 150g, 베이킹파우더 1ts, 베이킹소다 1/4ts, 소금 1/4ts, 시나몬가루 1/2ts,

  호두 1컵, 계란 2개

  녹인버터 113g, 바나나 3개, 바닐라오일 1ts, 장식용 바나나와 호두 약간

 

 

 

 

 

1. 가루류는 큰볼에 한데 넣고 거품기로 훌훌 섞어주세요

 

 

 

 

2. 또 다른 볼에 바나나를 넣고 포크로 대충 으깬 뒤

 

 

 

3. 계란을 넣고 섞어주세요

 

 

 

4. 녹인버터와 바닐라오일도 넣고 잘 섞어주세요

 

 

 

5. 여기에 가루류를 모두 넣고 가볍게 섞어준 뒤

 

 

 

6. 큼직하게 다진 호두를 넣고 섞어주세요

 

 

 

7. 반죽 완성되었습니다~

 

 

 

8. 틀에 반죽을 팬닝해 주시구요

 

 

 

9. 슬라이스한 바나나와 호두로 장식한 뒤 180도에서 1시간정도 구워주세요~

 

 

 

10. 그러면 이렇게 노릇노릇 달콤한 바나나브레드가 완성된답니다^^

      굽는동안 달콤한 냄새가 온 집안에 가득하네요~

 

 

 

11. 팬채로 5분정도 식힌 다음 식힘망으로 옮겨 완전히 식혀주세요

 

 

 

어제 눈이 왔네요^^

아이들도 좋아라 하지만,

대구엔 눈구경이 힘든지라.. 제가 다 맘이 설레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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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에 작은매미 안고 외출을 했었는데,,

완전히 더운 날씨에 숨이 탁탁 막히더만요^^;;;;

오랜만에 시장구경을 했었는데,,

안겨서 잠자는 작은매미는 점점 더 무겁게 느껴지고,

진땀은 흐르고,, 날은 덥고... 한번씩 현기증도 나고...ㅎㅎㅎ

벌써 봄이 끝난건가요???? 아직 꽃구경도 못갔는데...ㅠㅠ

음음....슬프네요ㅠㅠㅠㅠ

 

오늘은 우울한 맘을 달래줄 달콤.고소하고 살살 녹는 크림치즈머핀을 만들었습니다^^

크림치즈는 어디에 넣어도 너무 맛난거 같아요

그럼 한번 만들어 볼까요???^^

 

 

 

 

 

 

   재료 준비하세요~

 

   크림치즈 150g, 버터 70g, 설탕 100g, 달걀 2개, 우유 50g, 박력분 230g, 베이킹파우더 1ts,

   아몬드 슬라이스 조금

 

 

 

 

 

 

 

1. 실온의 크림치즈와 버터를 마요네즈 상태가 되도록 크림화 시켜주세요~

 

 

 

 

 

2. 설탕을 넣고 설탕이 녹도록 충분히 휘핑해 주세요

 

 

 

 

 

3. 계란을 1개씩 넣고 잘 섞어주세요

 

 

 

 

 

4. 박력분과 베이킹파우더는 체에 내려 넣어주세요~

 

 

 

 

 

5. 가루류가 대충 섞이면 우유를 넣고 가볍게 살살 섞어주세요

 

 

 

 

 

6. 머핀팬에 유산지를 깔고 반죽을 70%정도 담은 뒤 아몬드슬라이스를 뿌려주세요^^

 

 

 

 

 

7.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0-25분정도 구워주시면 맛있는 크림치즈머핀이 완성~

 

 

 

 

 

8. 거의 완성될쯤에 작은매미가 잠에서 깨어 우는 바람에 조금 늦게 꺼냈더니 색이 좀 진해졌네요^^;;;

    그래도 요렇게 노릇노릇 구운게 더 맛나답니다~

   

 

 

 

 

내일은 비소식이 있네요..

더위는 조금 사그러들겠네요^^

우산들 챙기시구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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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큰매미가 어린이집에서 우유를 먹고 오는지라

집에 와서도 우유 달란 이야기를 안해서 산양유가 한통이 남았네요^^;;

저는 산양유의 그... 누리한 향을 싫어하는지라....잘 안먹게 되더라구요ㅋ

그래서 몸에 좋은 산양유를 듬뿍 넣고 고소한 우유 식빵을 두덩이나 만들었지요.

거의 다 먹고 조금 남은 식빵이 굴러댕기길래..

남은 식빵을 맛있는 빵으로 재탄생 시키는 아주 착한 국진이빵을 만들었답니다!~^^

새콤달콤한 블루베리와 체리, 고소한 호두를 넣어 아주 맛있는 빵이 되었네요~ 

 

 

 

 

 

   재료 준비하세요~

 

   식빵 500g, 버터 200g, 설탕 100g, 계란 1개, 건블루베리, 건체리, 호두 한줌씩

 

 

 

 

 

 

 

 

1. 실온의 말랑한 버터에 설탕을 넣고 휘핑해주세요

 

 

 

 

 

2. 계란을 넣고 휘핑해 주세요

    (전 계란대신 만들어두었던 커스터드크림이 있어서 넣었답니다~^^)

 

 

 

 

 

3. 식빵을 깍둑썰기 해 주시구요~

 

 

 

 

4. 식빵과 견과류를 크림에 넣고 잘~~ 섞어 주세요 (마구마구 주물러 섞어주세요~) 

 

 

 

 

 

 

5. 꾹꾹 뭉쳐서 동그랗게 만드신 후 팬닝하여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0분정도 구워주세요

 

 

 

 

 

6. 그러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고 견과류가 새콤~달콤~고소~한 맛난 빵이 된답니다^^

 

 

 

 

 

오늘 날씨가 갑자기 왜 이런데요...

친정갔다가 집에 들어오는데,

바람이 어찌나 불어대는지....

저희 큰매미가 "엄마~ 날아갈거 같아요!!!!" 하네요ㅎㅎㅎ

내일은 비소식도 있는거 같네요

이웃님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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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한단을 사놓고...
나물해서 먹고, 아기 이유식도 만들고....
그래도 반이나 남았네요^^
입맛 까다로운 큰매미에게 어떻게 하면 시금치를 잘 먹일 수 있을까
고민하던 끝에...
아이가 좋아하는 빵에 듬뿍 갈아 넣었습니다~ㅎㅎㅎ
같은 초록색 식빵이라도,
녹차가 들어가는 식빵은
특유의 녹차향 때문에 아이들이 꺼려할 수 있는데요
요 시금치 식빵은 일반 식빵과 별다를바 없어서 아이들도 잘 먹네요^^



   재료 준비하세요~

   우리밀 500-550g, 설탕 50g, 소금 10g, 인스턴트 이스트 13g, 오일 75g, 계란 2개,
   우유 140g, 시금치 150g 

   (우유와 시금치는 믹서기에 함께 넣고 곱게 갈아주세요)




1. 제빵기에 모든 재료를 넣고 반죽하여 1차발효 40분 해주세요~
    1차발효 완료된 반죽은 두개로 나눠서 둥글린 후 중간발효 20분 해 주세요
    (반죽이 질으니 덧가루를 뿌려가며 작업하세요~)




2. 중간발효 마친 반죽은 밀대로 타원형으로 밀어준 후,




3. 위에서 부터 돌돌돌 말아서 마지막 이음새는 터지지 않게 잘 꼬집어 주세요




4. 이음새가 아래로 가게 팬닝 해 주세요. 2차발효 30-40분




5. 이렇게 2차발효가 완성되었습니다~




6. 윗면에 칼집을 넣어주시고 오일을 뿌려주세요~ (생략하셔도 됩니당~~^^)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35분정도 구워주세요





7. 그러면 이렇게 노릇노릇 먹음직스러운 시금치식빵이 완성되었습니다~ 식힘망에 옮겨 식혀주세요




8. 살짝 뜯어보면 이렇게 퐁신퐁신 이뿐 초록빛이~ >.<  
    갓구운 식빵 뜯어먹는 맛이란~~..... 안먹어 봤으면 말을 마세요~~~ㅎㅎㅎ
    겉은 바삭~ 속은 촉촉~~~





날씨가 조금씩 풀리고 있네요^^
하지만~~~
이런날씨에 b형독감이 더욱더 기승을 부린다는 사실~ 명심하세요~
오늘도 화이팅 하시구요~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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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부터 작은매미 녀석이 열이 꽤 높이 오르네요..
밤새 중간중간 열체크하고
열나면 물수건으로 닦아 내리면서 꼬박 날을 새웠네요ㅜㅜ
아침일찍 서둘러서 병원에 다녀왔어요
역시나... 소아과는 갈때마다 항상 아픈아이들이 많네요...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 거의 감기환자라는....
일단 약 처방받아서 하루이틀 더 지켜보고
그래도 열이 많이 오르고 그러면.. 독감검사를 해봐야 한데요
2가지 종류의 독감이 유행이라는데...
아까 약먹고 지금은 열도 내리고 자고 있는데..
이대로 그냥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오늘부터 며칠동안 집에서 꼼짝말고 있어야 겠네요^^
작은매미 자는 동안
큰매미 간식거리 후딱 만들었어요
제가 자주 굽는 쿠키인데요
전에도 레시피 올렸었던 거에
말린체리와 코코넛채 첨가해서 구웠어요
굽는동안 코코넛 향이 얼마나 달콤하게 나는지 몰라요^^

오늘은 과정샷까지 찍을 여유가 안되서...
완성작만 올릴께요
만드는 과정은  여기 ↓↓↓  참고하세요^^;;;
http://fresh79.tistory.com/212



    재료 준비하세요~

   우리밀 통밀 240g, 포도씨 오일100ml, 황설탕 100g, 바닐라 오일 1작은술, 소금 한꼬집,
   커피 1/2작은술.(물 한큰술에 녹인다음에 넣으세요), 계란 1개, 베이킹 소다 1/2작은술,
   베이킹 파우더 1/2작은술, 쵸코칩 80g,
호두 50g. 건체리 한줌, 코코넛채 한줌, 우유 2큰술





버터를 넣지 않아도 아주 훌륭한 식감의 쿠키랍니다~

 




요렇게 담아두면 우리 매미 왔다갔다 잘도 집어먹지요^^






이웃님들~
주말에나 날씨가 풀린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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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할라브레드] 부드러운 속살에 반하실꺼예요~ 예쁘게 땋아서 만든 통밀할라브레드









안식일과 명절에 먹는 유태인의 빵 "할라브레드"
항상 볼때마다 만들어 봐야지 했는데..
미루다 미루다 이번에야 만들어봤네요^^;;;
유제품이 들어가지 않는 빵이지만
계란노른자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정말 부드럽고 촉촉한 빵이랍니다.
 


   재료 준비하세요~(올어바웃브레드 참고)

   우리밀 강력분 200g, 우리밀 백밀가루 150g, 우리밀 통밀가루 150g, 인스턴트이스트 6g
   소금 8g, 포도씨유 70g, 꿀 70g, 달걀 노른자 36g, 물 250ml, 겉면에 바를 우유 적당량




1. 모든 재료를 제빵기에 넣고 반죽하여 1차발효 40분 해주세요 




2. 반죽은 3등분 하여 15분간 중간발효 해 주세요




3. 반죽을 길게 늘린 후 밀대로 밀어서




4. 돌돌돌 잘 말아준 뒤




5. 끝부분 이음매는 풀리지 않도록 꼭꼭 꼬집어 주세요




6. 길게 만든 반죽 세개의 끝부분을 붙인 후 세가닥 땋기를 해 주세요~




7. 잘 땋은 반죽은 끝부분을 풀리지 않도록 잘 붙여준 후 팬닝해서 2차발효 30-40분간 해 주세요




8. 2차 발효가 끝난 반죽입니다~ 빵빵해졌지요?ㅎㅎ




9. 반죽에 우유를 잘 발라 준 뒤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30-35분간 구워주세요~




10. 그러면 이렇게 노릇노릇 맛있는 할라빵이 완성된답니다~^0^




11. 빵순이가 갓구운 빵을 그냥 지나칠리가 없지요~ 얼른 포토타임을 가진 후,




12. 시식을 하십니다~ㅎㅎ




13. 속살이 정말 부드러워 보이지요?
     그냥 뚝떼서 먹어도 맛있지만 요걸로 내일 맛있는 프렌치토스트 해 먹을 거예요~

     마침 놀러오신 시어머니께도 따뜻할때 드시라고 크게 잘라서 한덩이 싸드렸지요^^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지난주에는 연휴가 있어서 일주일이 금방 지나간 거 같아요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