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속에 꼬꼬마 동생이 벌써 8개월에 들어서서 몸은 점점 무거워지는데
요 꼬꼬마는 맨날 맨날 나가고만 싶어하니.....
아빠가 주말에도 쉬는게 쉬는게 아니야...

아빠~~~ 아~~~~~~~~

 

땅파고~~ 또파고~~

기어오르고 또 기어오르고


참...단순하지만....
본인은 너무나 재밌게~~
Posted by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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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4.04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기어오르네요~^^
    이제 막 돌아다니고 나가고 싶어할 때인가봐요~
    너무 사랑스럽네요♡

    • 누림마미 2011.04.05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꼬마가 바깥맛을 알아가지고 아침에 눈만뜨면 신발 들고 와서 "신깨 신깨~" 하면서 신발 신겨달라며 떼를 쓴답니다
      이젠 집안에서만 노는건 지겨운가봐요^^

  2. 역기드는그녀 2011.04.04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언덕 하나만 있으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오르락 내리락 하는 누림이 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너무 귀엽네 ㅋ

    • 누림마미 2011.04.05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 언덕에서 노는거 보면 너무 불안불안해...
      앞으로 꼬꾸라질까봐서리..
      그나마 다른곳으로 안가고 한곳에서 노니까 편하긴 하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