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시가 추워서 집에만 있다보니
자꾸 입이 심심해서 그런지...
우리 큰매미....아침부터 쿠키타령을 하네요

오늘만든 피넛버터쿠키는
볼 하나와 주걱만 있으면 만들수 있는 쿠키라서
설거지도 정말 간단한.. 엄마들이 좋아할..^^;;;; 그런 쿠키지요

톡~ 하고 한입 깨물면 입에서 살살 녹는.. 아주 기분 좋은 식감~
달콤하고 고소한 맛에 자꾸자꾸 손이 간답니다~~
(하나만님~ 레시피 감사해요^^ 아주 맛나게 잘 먹었답니다~)





   재료 준비하세요

   우리밀 중력분 150g, 설탕 70g, 소금 한꼬집, 계란 1개, 피넛버터 100g, 포도씨유 75g




1. 설탕, 소금, 계란, 피넛버터, 포도씨유를 모두 볼에 담아 잘 섞어준 다음,





2. 중력분을 체쳐서 넣고 주걱으로 잘 섞어주세요




3. 반죽 완성입니다~ (진짜 간단하지요?ㅎㅎ)




4. 동글동글 작게 빚은 후 팬닝해서 젓가락으로 가운데 구멍을 내주세요~ (모양은 원하는대로~~^^)
    위에 계란물은 발라주셔도 되고, 생략하셔도 되구요^^





5. 170도에서 15분 구워주시면 완성됩니다~ 식힘망에서 잘 식혀주세요





"어이, 큰매미~ 맛이 어때요?"하고 물어보자
"음~~~~~~ 야미~" 하네요ㅎㅎㅎㅎ






아침에 나오는데 날씨가 많이 풀렸나 싶더니
지금 밖에 눈이 오네요^^
대구는 눈구경이 힘들어서
눈이 오면 괜히 맘이 설레요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인배닷컴 2012.02.13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흐...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ㅠㅠ

  2. Yujin Hwang 2012.02.13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좋아하는
    엄마요리가 최고예요^^
    쿠키며 빵이며 정말 전문가세요!!

  3. 솜다리™ 2012.02.13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도 눈이 오는군요..
    부산에는 비와 섞여서 좀 오다가 그쳤는데..
    그나저나... 넘 맛나겠슴다..
    배도 고픈데.. 어서 집에 가서 밥먹어야할듯 하내요^^

  4. 별이~ 2012.02.13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 너무너무 이쁜걸요^^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5. *저녁노을* 2012.02.13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저표정 좀 봐...너무 귀여워요

  6. 예또보 2012.02.14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정말 너무 맛나보이네요
    정말 음식솜씨가 너무 뛰어나시네요 ㅎ

  7. +요롱이+ 2012.02.14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