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공유하고 싶은 좋은정보/육아정보

해열제 먹이는 방법, 해열제는 언제, 얼마나 먹여야 되나? 가장 많이 쓰는 해열제

 

 

 

 

 

 

한밤중에 아이가 갑자기 열이 나면 엄마는 당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는 대부분 해열제를 상비하고 있지만,

열이 난다고 해서 무조건 해열제를 사용한다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올바른 해열제 사용방법, 알아볼까요?

 

 

 

 

 

 

 

 

   안전하게 체온 재는 노하우

 

 

 

   생후 13개월 이상 아이의 체온을 재는 데 적합한 체온계에는 귀 체온계, 이마 체온계,

   겨드랑이 체온계가 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귀 체온계는 체온을 빠른 시간에 알 수 있다.

   활동적인 아이는 귀에 체온계를 넣었을 때 움직이면 다칠 위험이 있으므로 이마 체온계,

   겨드랑이 체온계를 사용한다.

 

 

 

 

 

 

 

 

   해열제 먹여야 할 때는?

 

 


   체온이 38℃가 넘었다고 무조건 해열제를 먹이는 것은 금물. 아이가 정상 체온을 넘었더라도

   잘 놀고, 먹고, 잠을 잔다면 해열제를 먹이지 않는다.

   열은 아이 몸 안에 침투한 해로운 균을 물리치는 과정 중 발생하는 것으로 구토, 경련을 일으

   키지 않는한 세균과 잘 싸우고 있다는 증거다. 2~3시간 간격으로 체온을 재서 계속 열이

   오르면 해열 제를 먹이고 경련, 구토 증세를 보이면 응급실을 찾는다.

 

 

 

 

 

 

 

 

   생후 13~24개월 아이의 정상 체온

 

 

 

 

 

   체온조절중추의 조절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우리 몸은 ‘열’이 발생한다.

   아이에 따라 편차가 있지만 대개35.3~38℃를 정상으로 본다.

   하루 중 체온이 가장 낮은 시간은 새벽 2~6시이며, 가장 높은 시간은 오후 5~7시이므로

   하루 동안 미세한 체온 변화가 있음을 기억해두자.

 


 


 

 

 

   해열제, 아이 체중에 따른 계산법

 

 

 


 

   해열제는 아이 체중에 따라 복용량이 달라진다. 가장 쉽게 가늠하는 공식을 기억해두자.


     - 10kg 이하 아이 = (체중 ÷ 2) = 1mg
     - 10kg 이상 아이 = (체중 ÷ 2) = 2mg

 


 

 

 

 

 

 

 아이 전용 대표 해열제

 


  아이에게 주로 먹이는 대표적인 해열제에는 타이레놀과 부루펜이 있다.

 

 제품명

타이레놀

부루펜 

 주성분

 아세트아미노펜

 이부프로펜

 타입

 추어블정, 시럽 (총 2가지)

 시럽, 자제, 정 (총 3가지)

 1회 용법 / 용량

 10-15mg / kg

 5-10mg / kg

 반감기 시간

 4시간

 1-2시간

 효능, 효과

감기로 인한 발열 및 통증

두통, 신경통, 근육통 완화

 감기로 인한 발열 및 통증

 저장방법

 기밀용기에 넣어 실온에 보관

 그늘 및 기밀용기 보관

 복용시 주의점

 비만, 당뇨병, 간기능이 약한 아이 간에

손상될 수 있다.

 신장 기능이 약한 아이에게는

부적합

                                                                                                                                            [출처 : 맘앤앙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