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 적응을 하네 못하네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아침에 어린이집 가자~ 하고 깨우면 벌떡 일어나 세수하고 밥도 잘먹고^^

요 며칠새 아이가 이젠 정말 누나 같아 보입니다^^;;;

요즘엔 동생하고도 잘 놀아줘서 얼마나 이쁜지 몰겠어요~

오늘 어린이집에서 어버이날 기념 선물을 만들어서 이렇게 가지고 왔네요

작은 고사리손으로 꼬물거리며 색칠하고 만들었을 아이를 생각하니...

정말 감동을 받지 않을 수가 없네요..

 

 

 

 

 

 

 

이쁜 카네이션 카드 안에는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런 모습이 담겨져 있답니다~

 

 

 

 

 

아이쿠~~ 아가씨 배꼽이 보일락 말락~~~~^^

요즘 급 피곤함이 몰려올때면... 큰매미 애교한방에 싹~~~~~ 날아갑니다~~ㅎㅎ

 

 

 

 

 

행복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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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아 2012.05.08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네요~
    누림마미님이 걱정하시던대가 엊그제 같은데....
    이젠적응도 잘하ㅐ서 이렇게 어버이날이라고 고사리 같은 손으로 카네이션을 만들어 왔나 봅니다.
    세상 그 어떤 선물보다도 소중하고 감동이죠 ~

    그마음 저도 잘 알아요.
    저 역시 그랬으니까요~~ㅎㅎㅎ
    행복한 꿈 꾸시어요~~!!

  2. 별이~ 2012.05.08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젼 감동일것 같아요^^ 저도 받고 싶어요^^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3. 진율 2012.05.08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감동이 ...
    울 아이들은 언제쯔음...ㅋㅋ
    공주님이 너무 이쁘네요~!

  4. 승현이라 불러줘 2012.05.08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저도 같은 감동 받았어요...
    ㅋㅋㅋ
    우리 아이들에게....고마웠지요^^*
    즐건날 되세요~~~~

  5. 코리즌 2012.05.08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예쁜 어린 손으로 저걸 만들어 엄마에게 주니 울컥하지는 않으셨나요?

  6. 금융가이드 2012.05.08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뿌듯하시겠어요
    우리애기도 언제커서 카네이션 달아줄려나 모르겠네요
    편안한 저녁되세요

  7. 씩씩맘 2012.05.09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큰매미 완전 패셔니스타네요. ㅎㅎ
    저는 어린이집을 안보내서 카네이션 언제 받아볼 지 몰겠네요. 부러워요. ㅋㅋ

  8. 영심이~* 2012.05.09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 아이구 귀여워라...ㅎㅎㅎ
    아기같은 고사리 손으로 잘도 만들었네요..^^
    이런 거 받을 때 기분이 참 남다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