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치아는 오복중의 하나라고 하지요

어렸을 때 건강관리를 어떻게 해주느냐에 따라 평생 건강이 좌우되듯이

치아도 유치때부터 잘 관리해 주어야 평생 건강합니다.

 

 

 

 

 

   건강한 치아는 태아때부터 관리하세요

 

 

 

 

 

 

   태아의 치아는 임신 6주경부터 생기기 시작해 임신 3~6개월에는 잇몸 속에서 자리 잡아

   단단해지기 때문에 임신했을 때부터 철저하게 관리하고 신경 써야 치아가 튼튼한 아이를

   낳을 수 있습니다.

   태아의 치아를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는 엄마가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중요한데요,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는 아이의 치아뿐 아니라 잇몸까지 튼튼하게 해 주줍니다.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지 못한 태아는 태어난 이후 치아우식증에 걸릴 가능성이 매우 높고,

   치아가 약하기 때문에 충치가 생길 위험 또한 높습니다.

 

 

 

 

 

 

 

   생후 0~6개월

 

 

 

 

 


   생후 0~6개월은 잇몸 속에서 치아가 나오기 위해 준비를 하는 시기이므로 아이의 잇몸 관리를

   철저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이가 나기 시작하면 끓인 물이나 깨끗한 생수에 가제 손수건을 적셔 입안을 가볍게 닦아주거나

   두드려주면서 잇몸과 입천장, 혀 등 입안 구석구석을 마사지하듯 닦아야 합니다.

 

 

 

 

 

 


   생후 7~12개월

 

 

 

 


 

   생후 7~8개월이 되면 아랫니 2개부터 유치가 나기 시작하므로 본격적인 치아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 시기에 특히 충치가 잘 생기는데, 충치의 가장 큰 원인은 밤중 수유입니다.

   밤중 수유 후 입안에 남은 우유가 잠자는 동안 충치를 만들기 때문에 밤중수유는 반드시 끊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기에는 음식물을 섭취한 후에 실리콘 핑거 칫솔에 물이나 액상 치약을 조금 묻혀 여러 번

   칫솔질을 하는게 좋습니다.

   이때 치아의 앞면과 안쪽뿐 아니라 혀와 볼 안쪽, 잇몸 점막까지도 골고루 닦아주어야 합니

 

 

 

 


   생후 13~24개월

 

 

 

 


 

 

   14~18개월이 되면 8개의 앞니에서 어금니 2개가 나고 이후 송곳니가 납니다.

   어금니는 평평한 앞니에 비해 씹는 면에 홈이 많아 깨끗이 닦기 힘들고, 음식물이 잘 끼어

   충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데요. 아이가 칫솔질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엄마가 옆에서 유도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칫솔질을 처음 시도할 때는 아이가 직접 마음에 드는 모양과 색깔의 칫솔을 고를 수 있도록 하고,

   일단 칫솔에 치약 없이 물만 묻혀 닦아주면서 아이가 칫솔질에 대한 거부감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