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고 싶은 좋은정보/육아정보'에 해당되는 글 118건

  1. 2013.07.23 아이 장에 가스가 찼을 때 / 장에 가스가 차는 이유 / 장을 튼튼하게 해주는 마사지
  2. 2013.07.15 요즘같은 무더위 열사병을 조심하세요~ /아이가 열사병에 걸렸을 때 / 열사병의 증상 / 열사병이란 / 일사병과 열사병의 차이
  3. 2013.07.05 영.유아 변비 해결방법~ / 아이가 변을 잘 보게 하려면? / 소아 변비 / 아기 변비 (1)
  4. 2013.06.13 옷에 묻은 각종 얼룩 제거 방법~ / 아이옷 얼룩 제거 / 옷에 묻은 과일즙 제거 / 옷에 묻은 크레파스 지우는 방법 / 옷에 껌이 붙었을 때 (6)
  5. 2013.03.22 우리아이 치아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 건강한 치아 만들기 / 유치관리하기 (1)
  6. 2013.03.11 유아 후두염 증상 / 급성후두염 / 후두염에 걸렸을 때 / 후두염의 원인 (3)
  7. 2013.03.06 돌 전에 먹이지 말아야 할 식품들 / 돌이 지난 후 먹여야 할 식품 / 이유식 재료 / 돌 전에 먹이면 안되는 과일 /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식품 (2)
  8. 2013.03.01 집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가지 안전사고 / 어린이 안전사고 / 영유아 안전사고 / 아동 안전사고/ 가정 안전사고 (1)
  9. 2013.02.28 아이들 소변색깔로 건강상태 체크 해 보세요~ / 진한색 소변 / 붉은소변 / 피가섞인 소변
  10. 2013.02.22 아이들이 잘 걸리는 질병 "중이염" 예방하는 방법 / 중이염 증상 / 중이염 예방법 / 중이염 치료법 (1)

    

 

 

 

 

 

 

 

 

 

 

 

동양사람들은 서양사람들에 비해서 선천적으로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가 부족합니다.

2-3세 아이가 매일 우유를 마시면 락타아제 결핍으로 인한 유당불내증이 생기게 되어

설사와 방귀 등의 증상을 자주 보일 수 있는데요

평소 장을 튼튼하게 마사지를 해주고 장운동을 방해하는 음식들은 멀리하는 등의

습관이 중요합니다.

 

 

 

 

 

 

   장내 가스 예방하는 방법

 

 

 

 

 

 


    차가운 음식을 멀리하세요

 

   아직 성숙하지 못한 아기의 위장관을 보호하기 위해 배는 항상 따뜻하게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찬 음식을 많이 먹어 아이의 배가 차가워지면 장이 활발하게 움직이지 않게 됩니다.

   장운동이 나빠지면 음식물을 흡수하는 기능이 저하되면서 가스가 많이 생기는데요,

   유아기 아이들도 평소 차가운 음식을 많이 먹으면 건조한 환절기가 되었을 때

   알레르기, 비염 등 코 질환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를 발생시키는 음식을 피하세요

 

   섭취한 음식이 제대로 소화되지 못하면 장내에 가스가 더욱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특히 고구마, 콩, 옥수수 등은 분해할 수 있는 소화효소가 우리 몸에 없기 때문에 음식 성분의

   일부분이 소화되지 않은 채 그대로 장에 내려가 가스를 발생시킵니다.

   우유, 치즈, 버터 등의 유제품도 마찬가지인데요,

   동양인의 약 40% 정도가 유제품 섭취로 인해 소화장애를 일으킬 정도로 유당을 분해하는

   소화효소가 선천적으로 부족합니다.

   특히 2~3세 아이들은 소장 내 유당분해효소인 락타아제가 적어 우유 같은 유제품을 쉽게

   소화할 수 없으므로 과다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들이세요

 

   일정한 시간에 배변하는 습관을 들이면 아이 장에 가스가 차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에는 "생체시계''가 있어서 같은 시간에 일정한 행동을 반복하면 이를 기억해

   그 시간대에 저절로 동일한 행동을 하게 되기 때문에 이제 막 배변훈련을 시작한 생후 18개월

   무렵 아이라면 일정한 시간에 변기에 앉게 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좋습니다.

   단, 변기에 앉아서 오래도록 변을 보지 못하면 변비가 생길 수 있으므로 시간을 적당히 조절해야

   합니다.

   이때, 아이에게 반드시 변을 봐야 한다고 강요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장 튼튼 마사지 법 

 

 

 



   엄마의 따뜻한 손길로 아이에게 배 마사지를 해주면 소화기관을 튼튼히 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마사지를 해줄 때 식물성 오일이나 로션 등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데요,

   배 마사지는 생후 5개월부터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1. 아이의 배에 두 손을 올리고 위아래로 양 손바닥을 번갈아가며 배를 쓸어줍니다.
   2. 아이의 양 발목을 잡고 무릎을 구부려 배까지 밀어올린 다음 30초간 자세를 유지합니다.
   3. 무릎을 굽혔다 편 뒤 아이의 다리를 가볍게 토닥여줍니다.
   4. 아이의 배에 다시 손을 올리고 7시 방향에서 시계방향으로 큰 원을 그립니다.
   5. 왼손은 아이의 배 아래쪽에 두고 오른손으로 가슴 바로 아랫부분에 올려 반달을 그립니다.
   6.  아이의 양 발목을 다시 잡고 ②와 ③을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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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무더운 날, 정말 밖에 나가기가 겁이 납니다.

매일매일 놀이터에 가고 싶어 졸라대는 아이를 달래는 것도 일입니다.

아이들 같은 경우 어른들에 비해 체온조절능력이 많이 떨어지고,

키가 작아 지상의 복사열의 영향을 쉽게 받기 때문에 어른의 기준으로 ‘이 정도면 괜찮아’라고

생각해서 같이 밖에 외출했다가 열사병에 걸리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열사병이란?

 

 

 

 

 

 

   열사병(heat stroke)은 고온에 장시간 노출되거나 더운 환경에서 활동할 때 인체의 열이

   원활하게 발산되지 않아 체온이 올라가면서 신체 이상이 발생하는 증상을 말합니다.

 

 

 

 

 

 

 

   일사병과 열사병의 차이점?

 

 

 

 

   ‘일사병’은 햇빛을 오래 쬐어 나타나는 증상으로 땀을 지나치게 흘려 탈수 상태가 되거나,

   더 이상 땀으로 체온을 배출시킬 수가 없어서 체온이 과도하게 올라가 버리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열사병’과 증상은 같지만, 직사광선을 피해 실내에서 활동한다 해서 ‘열사병’까지 피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지나치게 더운 실내에서도 탈수나 탈진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더운 장소에서 장시간

   아이를 노출시키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열사병의 증상 및 대처방법?

 

 

 

 

 
   땀을 흘리지 않거나, 기운없이 늘어져 있거나, 몸을 떨거나, 안색이 붉그락푸르락하는 것이

   열사병 증상입니다.

   이때는 제일 먼저 수분을 제공하고 몸을 차게 해 줘야 하는 것이 기본대응법입니다.

   통풍이 잘 되는 시원한 장소에서 쉬도록 하고, 소량의 당분과 염분이 있는 이온 음료 등을

   마시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겨드랑이, 목 주위, 이마나 뒤통수 등 머리 등에 젖은 수건을 대어주어야 하고,

   의식이 없거나 몸을 떨거나 할 때는 몸을 차게 유지시켜주면서 서둘러 병원으로 데려가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물을 마실 수 없을 정도로 구토감을 호소할 때도 마찬가지로 병원으로 가야합니다. 

 

 

 

 

 


 

   열사병 예방하는 방법?

 

 

 

 

 
   여름 오후의 더운 날씨에는 동반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외출을 했을 때는 자주 시원한 장소에 들어가서 쉬어주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밖에서는 모자를 쓰게 하고 통기성이 좋은 옷을 입히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아이는 성인보다 더 많은 수분이 필요하기 때문에 열사병 예방을 위해서도 수시로

   물이나 음료를 마시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사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주 쉬게 하고 마시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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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음식뿐만 아니라 환경의 변화로도 급성 변비가 올 수 있는데

제때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 만성변비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신생아는 변을 1일 평균 4회,

1-2세 아이는 1 - 1.8회

4세 이후는 3회 - 주1회 까지 보는 등 다양합니다.

이보다 배변 횟수가 적고 변이 굵으며 딱딱하고,

배변할 때 통증이 심해 대변보기가 힘든경우를 변비라고 하는데요

유아변비,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지 알아보았습니다^^

 

 

 

 

 

 

   우유는 간식으로 먹이세요

 

 

 

 

 

   돌 이전의 아기들은 모유에서 분유로 바꿀 때,

   돌 이후에는 생우유를 많이 먹고 섬유질 섭취가 부족해서 변비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유는 섬유질이 부족하므로 우유는 하루 2-3컵 간식으로 주고 밥을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분유먹는 아기는 수분섭취를 충분히 해주세요

 

 

 

 

 

 

   분유를 먹는 아기는 모유를 먹는 아기들보다도 변비가 더 잘생깁니다.

   변비는 장이 건조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으므로 끓여서 식힌 물을 30-60ml 먹이거나

   분유에 물을 조금 더 첨가해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채소나 과일은 통째로 갈아 먹여야 섬유질을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유산균제를 먹이세요

 

 

 

 

 

 

   요구르트나 정장제를 비롯한 유산균제는 장내 유익균을 늘려주고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배변 횟수를 늘려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감기때문에 항생제를 복용했다면 유산균제를 꼭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장 마사지를 해 주세요

 

 

 

 

 

 

   아이의 변이 단단하지 않는데도 변 보는것을 힘들어 한다면 장내 기운이 약해서 쌓인 변을

   밖으로 밀어내는 힘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소화기 기운을 돕고 장운동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배꼽주변을 50회 정도 부드럽게 눌러주면

   좋습니다.

 

 

 

 

 

 

   변비에 좋은 이유식을 먹이세요

 

 

 

 

 

 

   현미, 콩, 감자, 고구마, 양상추, 브로콜리, 오이, 당근, 무, 미역, 다시마, 사과, 배, 귤, 키위,

   토마토, 파인애플 등은 섬유소가 풍부하고 장 운동을 활발하게 도와주는 식품입니다.

   감, 바나나, 쑥, 도라지, 아이스크림, 치즈, 햄, 튀김, 면류, 빵, 과자, 가공식품 등은

   변비에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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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매니저 2013.07.06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유아 변비 해결 방법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대부분 아이들이 입는 옷은 독한 세제로 빨지 않기 때문에

자칫하면 얼룩이 잘 제거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답니다.

얼마 입지 않았는데도 얼룩덜룩 금방 헌옷처럼 되곤 하지요

음식물을 흘리고, 각종 놀이를 하는 동안 각종 얼룩이 생기는데요

특히나 과일얼룩은 제때 신경써서 제거하지 않으면 나중엔 삶아도 없어지지 않더라구요

독한 세제를 사용하지 않고 얼룩을 제거할 방법이 없을까 하다가 

집에서도 흔히 사용하는 재료들로 얼룩을 제거하는 방법 찾아보았습니다~

 

 

 

 

 


   과즙이 묻었을 "식초"

 

 

 

 

 

 


   딸기나 귤, 포도 등 과일을 먹이다가 아이 옷에 과즙이 묻었을 때는

   물로 즉시 씻으면 얼룩이 지워지지만, 얼룩이 마른 뒤에는 빨아도 쉽게 지워지지 않습니다.

   과즙이나 김칫국물, 이유식을 흘려서 생긴 얼룩은 산성을 띠는 식물성 색소에 의한 것으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알칼리 세제로 빨면 오히려 얼룩이 고착되는데요..

   이때는 같은 성분인 산성을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주방세제에 식초를 1작은술 섞은 것, 혹은 액체형 산소계 표백제를 얼룩에 바르고 10분 지난 뒤

   따뜻한 물로 헹구면 70% 정도는 제거됩니다.

 

 

 

 

 

 

 

   크레파스가 묻었을때 "베이킹소다"

 

 

 

 

 

 

 

   아이 옷에 크레파스가 묻었을 때는 베이킹소다를 이용하면 깨끗하게 지울 수 있습니다.

   젖은 수건에 베이킹소다 가루를 묻혀 얼룩을 닦아낸 뒤 일반 세제로 세탁하면 됩니다.

   또는 크레파스 얼룩에 깨끗한 A4 용지를 올리고 다리미로 열을 가해 크레파스에 있는 기름기를

   빨아들인 뒤 세탁해도 얼룩이 제거됩니다.


 

 

 

 

 


   매직펜이 묻었을 때 "알코올"

 

 

 

 

 

 

   요즘 아이 키우는 집에가면 보드 칠판 하나 쯤은 꼭 있더라구요.

   보드 칠판은 매직펜으로 그림을 그리기 때문에 아이 옷에 매직이 묻는 일이 많습니다.

   이때는 주방세제와 소독용 알코올을 10대 1의 비율로 섞어 얼룩에 바르면 알코올의 휘발성 성분이

   매직펜의 색소를 지워줍니다.

 

 

 

 

   껌이 붙었을때 "얼음"

 

 

 

 

 

 

 


   옷에 묻은 껌을 제거할 때는 얼음을 이용하면 좋습니다.

   비닐봉지에 얼음을 넣고 옷에 붙어 있는 껌에 문지르면 껌이 단단하게 굳어 떼기 쉽습니다.

   껌이 붙은 채 세탁을 했거나 붙은 지 오래돼 섬유 깊숙이 묻었다면 옷 위에 종이를 올린 뒤

   다리미로 열을 가해 껌을 종이에 흡수시켜 떼어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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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듀이트 2013.06.13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룩 제거 방법 잘 알아가요~
    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 S매니저 2013.06.13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활에 도움되는 정보 잘 얻어갑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길 바래요~

  3. *저녁노을* 2013.06.13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감사하게 보고갑니다.

  4. 예또보 2013.06.14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입니다
    덕분에 잘배우고 갑니다 ^^

  5. +요롱이+ 2013.06.14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룩 제거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잘 보고 갑니다!

  6. 씩씩맘 2013.06.14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은 음식 잘 흘려서 얼룩이 잘 생기는데...
    잘 알아둬야 겠군요. ^^

 

 

 

 

 

 

 

 

 

 

 

건강한 치아는 오복중의 하나라고 하지요

어렸을 때 건강관리를 어떻게 해주느냐에 따라 평생 건강이 좌우되듯이

치아도 유치때부터 잘 관리해 주어야 평생 건강합니다.

 

 

 

 

 

   건강한 치아는 태아때부터 관리하세요

 

 

 

 

 

 

   태아의 치아는 임신 6주경부터 생기기 시작해 임신 3~6개월에는 잇몸 속에서 자리 잡아

   단단해지기 때문에 임신했을 때부터 철저하게 관리하고 신경 써야 치아가 튼튼한 아이를

   낳을 수 있습니다.

   태아의 치아를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는 엄마가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중요한데요,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는 아이의 치아뿐 아니라 잇몸까지 튼튼하게 해 주줍니다.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지 못한 태아는 태어난 이후 치아우식증에 걸릴 가능성이 매우 높고,

   치아가 약하기 때문에 충치가 생길 위험 또한 높습니다.

 

 

 

 

 

 

 

   생후 0~6개월

 

 

 

 

 


   생후 0~6개월은 잇몸 속에서 치아가 나오기 위해 준비를 하는 시기이므로 아이의 잇몸 관리를

   철저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이가 나기 시작하면 끓인 물이나 깨끗한 생수에 가제 손수건을 적셔 입안을 가볍게 닦아주거나

   두드려주면서 잇몸과 입천장, 혀 등 입안 구석구석을 마사지하듯 닦아야 합니다.

 

 

 

 

 

 


   생후 7~12개월

 

 

 

 


 

   생후 7~8개월이 되면 아랫니 2개부터 유치가 나기 시작하므로 본격적인 치아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 시기에 특히 충치가 잘 생기는데, 충치의 가장 큰 원인은 밤중 수유입니다.

   밤중 수유 후 입안에 남은 우유가 잠자는 동안 충치를 만들기 때문에 밤중수유는 반드시 끊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기에는 음식물을 섭취한 후에 실리콘 핑거 칫솔에 물이나 액상 치약을 조금 묻혀 여러 번

   칫솔질을 하는게 좋습니다.

   이때 치아의 앞면과 안쪽뿐 아니라 혀와 볼 안쪽, 잇몸 점막까지도 골고루 닦아주어야 합니

 

 

 

 


   생후 13~24개월

 

 

 

 


 

 

   14~18개월이 되면 8개의 앞니에서 어금니 2개가 나고 이후 송곳니가 납니다.

   어금니는 평평한 앞니에 비해 씹는 면에 홈이 많아 깨끗이 닦기 힘들고, 음식물이 잘 끼어

   충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데요. 아이가 칫솔질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엄마가 옆에서 유도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칫솔질을 처음 시도할 때는 아이가 직접 마음에 드는 모양과 색깔의 칫솔을 고를 수 있도록 하고,

   일단 칫솔에 치약 없이 물만 묻혀 닦아주면서 아이가 칫솔질에 대한 거부감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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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롱이+ 2013.03.22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치만들기에 대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남은 하루도 의미있는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오후까지 잘 놀던 아이가 저녁이 되니 갑자기 목이 잠기고 기침이 나기 시작하더니

밤새 고열에 시달렸답니다.

병원을 가니 후두염이라고 하시더군요

목이 붓고 삼킬때 통증이 있으니

아이는 아무것도 먹으려 하질 않았습니다.

병원을 다녀온 후에도 열이 계속 지속되더니

하루가 더 지난 뒤 떨어지기 시작했답니다.ㅜㅜ

특히나 밤에 잘 때 숨소리때문에 많이 걱정을 했었는데요

미리 증상등을 숙지해두면 도움이 될것 같아 올려봅니다.

 

 

 

 

 

   후두염 증상

 

 

 

 

 

 

   후두염은 후두부분에 염증이 생기는 증상으로 목이 쉬고 기침과 가래를 동반합니다.

   처음 증상은 감기와 비슷하지만 증상이 악화되면 발작적으로 심한 기침이 시작됩니다.

   증상은 주로 밤에 많이 나타나며 기침과 함께 목이 쉬고 숨을 들여마실때 쌕쌕거리는 소리가

   날 때도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호흡곤란 증상이 동반되기도 하고 심한경우에는 호흡이 약해지기도 합니다.

 

 

 

 

 

 

   후두염의 원인

 

 

 

 

 

 

   후두염은 바이러스 감염이 가장 흔한 원인이며

   후두에서 기관지에 이르는 기도에 바이러스가 침투하면서 발생하는 질병으로

   만5세 미만의 아이들이 잘 걸리는 질병입니다.

 

 

 

 

 

 

 

   후두염에 걸렸을 때

 

 

 

 

 

   실내 온습도를 잘 맞춰주는게 중요한데요

   환기를 자주 시켜주고 가습기를 꼭 틀어주세요

   또 충분한 휴식과 수분섭취를 해 주어야 합니다.

 

   기침이 심해서 호흡곤란 등 위급한 상황이 이어질 수도 있으므로

   아이 옆에서 잠을 자면서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합니다.

   수분섭취를 못하고 열이 40도 근처까지 올라갈때,

   숨이 불안정하거나 입술이 파래지는 청색증이 나타난다면

   바로 응급실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젠 완연한 봄날이네요^^

햇살도 따뜻하고

바람도 많이 차지 않아 좋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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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듀이트 2013.03.11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아 후두염에 대해서 잘 알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2. 신동동 2013.03.11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했네 매미 지킨다고

  3. 2013.03.11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이라면,

누구나 내 아이에게 영양가 많고 좋은 음식들을 먹이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돌 전의 아이들은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특별히 음식을 구분해서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적은 양의 음식이라 할지라도 어린 아기들에겐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돌 전에 먹이면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식품 알려드릴께요 

 

 

 

 

 

 

   복숭아

 

 

 

 

 

   복숭아는 대표적인 알레르기 유발 식품. 잘못 먹으면 입 주위가 붓고 붉어지며,

   복숭아를 만진 부위에 두드러기가 생긴다.

   처음 먹일 때는 복숭아를 갈아서 아기 숟가락으로 1스푼 정도 떠먹여 이상 반응이 없는지

   살핀 후 주는 것이 좋다.

 

 

 

 

 

 


   키위

 

 

 

 

 

   신맛이 강하기 때문에 돌 전 아이가 먹기에는 자극적이다.

   또 키위를 먹은 뒤 입술과 혀 등이 붓거나 입 안이 아리다고 할 때는 키위 알레르기가 있는 것.

   돌 이후에 먹일 때는 위아래의 꼭지를 잘라내고 세로로 4등분한 다음 가운데의 하얀 심 부분을

   잘라내고 먹인다.

 

 

 

 

 


   멸치

 

 

 

 

 

   멸치도 생선의 한 종류. 따라서 생선 알레르기가 있는 아기는 돌이 지나서 먹여야 한다.

   돌 이후에 먹이더라도 멸치 특유의 짠맛 성분이 강하므로 너무 자주 먹이지 않도록 한다.

   특히 진한 멸치국물을 이유식에 이용하는 건 삼간다.

 

 

 

 


   닭고기

 

 

 

 

   가슴살 이외의 부위는 기름기가 많고 아기가 씹기 어렵다.

   특히 기름기가 많은 날개 부위는 가장 늦게 먹이는 것이 좋다.

   닭고기는 껍질에 지방이 많으므로 벗겨낸 뒤 삶거나 쪄서 조리한다.

 

 

 

 


   조개

 

 

 

 

 

   조개류는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위험이 크다.

   특히 조개를 끓인 국물에도 알레르기 성분이 우러나올 수 있으므로 돌 전에는 먹이지 않는 것이

   좋다. 돌 이후에 먹일 때도 맑은 국으로 끓여 조갯살은 걸러내고 국물만 먹여볼 것.

 

 

 

 

 


   고등어

 

 

 

 

 

   생선 중에서 가장 알레르기 위험이 높다.

   아토피나 알레르기 증상이 있는 아이라면 두 돌 이후부터 조금씩 시작할 것.

   특히 자반고등어는 소금에 절이는 과정에서 단백질이 파괴되고 염분 함량이 높아지므로

   돌 이후라도 먹이지 않는 것이 좋다.

 

 

 

 

 

 


   돼지고기

 

 

 

 

   소화가 잘 안 되고 기름기가 많아 유아식을 시작하는 생후 15개월 전에 먹이는 건 삼간다.

   이후에 먹일 때도 기름기 없는 살코기로 골라서 갈거나 푹 익혀서 조리한다.

   미리 갈아둔 고기를 사는 것보다는 살코기를 직접 갈아달라고 하는 편이 위생적.

 

 

 

 

 


   벌꿀

 

 

 

 

   돌 전에 먹이면 영아 보툴리누스증을 유발할 수 있다.

   변비 증상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고 젖을 잘 빨지 못하며, 온몸이 힘없이 늘어져 목을 제대로

   가누지 못한다.

   또한 음식을 제대로 삼키지 못하고 입에 침이 고인 것을 볼 수 있다.

   심하면 호흡이 정지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한다.

 

 

 

 


   땅콩

 

 

 

 

 

   견과류는 알레르기 위험이 높고 지방이 많아 돌 전에는 먹이지 말아야 한다.

   특히 딱딱해서 씹기 어렵고 목에 걸릴 위험이 많은 땅콩은 가장 주의해야 할 식품.

   돌 이후에 먹일 때는 질식의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다지거나 갈아서 먹이는 것이 좋다.

 

 

 

 

 

 


   요구르트

 

 

 

 

   요구르트는 생후 8개월부터 먹일 수 있지만 이왕이면 첨가물이 없는 플레인 요구르트를

   고르는 것이 좋다. 특히 딸기를 넣은 요구르트는 돌 이후에 먹이도록 한다.


 

 

 

 


   면류

 

 

 

 

 

   면은 정제된 밀을 다시 가공해 만든 것이라 탄수화물을 제외하면 영양분이 거의 없다.

   또한 밀 자체가 찬 성질을 가진데다 소화도 잘 되지 않는다.

   특히 기름에 튀긴 라면류는 절대 금해야 한다.

 


 

 

 

 


   달걀흰자

 

 

 

 

 

   노른자는 생후 10개월 무렵부터 완숙한 것을 먹일 수 있지만, 알부민과 오보큐코이드 등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많은 흰자는 돌 이후에 먹여야 한다.

   마요네즈, 슈크림, 카스텔라, 핫케이크, 아이스크림, 비스킷 등도 달걀흰자가 함유되어 있으므로

   주의한다.

   돌 이후에 달걀을 먹일 때는 완숙으로 익혀 노른자와 흰자를 함께 먹이면 된다.

 


 

 

 

 


   생우유

 

 

 

 

 

   돌 전에 먹이면 알레르기가 생기기 쉽고, 장에서 출혈을 일으켜 빈혈을 유발시키기도 한다.

   돌 이후에는 하루에 400~500cc 정도 먹인다.

   유제품인 치즈는 짠 성분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에겐 먹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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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동동 2013.03.06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ood정보^^
    잘 참고하고 갑니다 ㅋ

  2. 영심이~* 2013.03.07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조카가 지금 7개월인데 요거 잘 알아둬야겠어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밖에서 뿐 아니라 집안에서도 각종 사고들이 많이 납니다.

집이라고 안전하다고 생각하면 오산이지요

오히려 방심한 틈에 잦은 사고들이 일어난답니다.

한국소비자원의 조사에 따르면 가정에서의 안전사고는

방, 침실에서 가장 많이 일어나고,

거실, 욕실, 주방 순으로 사고가 많다고 합니다.

설마하고 지나칠 수 있는 집안에서의 여러가지 안전사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창문의 블라인드 끈을 높게 고정하세요

 

 

 

 

 

 

   아이들은 침대 헤드위에 올라가서 침대로 뛰어내리는 놀이(?)를

   좋아하더라구요

   침대 헤드쪽 창문에 커튼이라면 크게 상관없겠지만

   만약 블라인드가 설치된 경우라면 블라인드의 끈을 아이 손이 닿지 않는 높이에

   고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길게 늘려있는 블라인드 끈에 목이 감겨 질식하는 사고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전선은 벽쪽으로 지나가도록 하세요

 

 

 

 

 

 

 

   바닥에 전선이 늘어져 있으면 걸려서 넘어지거나 입으로 빨아서 감전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전선은 길게 연결하지 말고 벽쪽으로 지나가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베란다 창문 앞은 깔끔하게 정리 하세요

 

 

 

 

 

 

   베란다 창문 바로 앞은 벤치나 박스, 화분 등을 놓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들을 밟고 난간을 딛고 올라가 추락사고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밥솥은 높은곳에 두세요

 

 

 

 

 

   요즘 아일랜드 식탁을 보면 밥솥을 넣는 곳이 아래쪽에 있는데요

   작동중인 밥솥은 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높은곳에 두는 것이 좃흡니다.

   뜨거운 증기에 손이나 얼굴에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저희 아이도 밥솥때문에 큰일날 뻔 한적이 있네요

   그래서 저는 밥솥을 아예 위로 올렸답니다

 

 

 

 

 

 

   비닐봉투를 가지고 놀지 못하도록 하세요

 

 

 

 

 

 

   비닐봉지나 세탁소 드라이크리닝 비닐등은 아이가 가지고 놀지 못하도록 잘 치워야 합니다.

   비닐을 머리에 쓰고 놀다가 질식할 수 있습니다.

 

 

 

 

 

 

   욕실의 수도꼭지는 항상 냉수쪽으로

 

 

 

 

 

 

   아이들은 혼자서 손을 씻고 나오는 경우도 많고

   아예 물을 틀어놓고 물장난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 냉수나 온수의 방향을 확실히 알지 못하는 아이들은

   어느방향이든 원래 있던 방향 그대로 틀어놓는 경우가 많으니

   평상시 냉수방향으로 수도꼭지를 돌려놓는 것이 좋습니다.

 

 

 

 

 

 

   콘센트는 반드시 안전덮개를 부착하세요

 

 

 

 

 

 

   제 주위에도 이 사고로 큰일날 뻔한 적이 있답니다.

   아이들은 젓가락이나 손가락을 넣어 감전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에는 반드시 안전덮개를 부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구의 모서리나 문틈은 보호대를 부착하는것이 안전합니다.

 

 

 

 

 

  

 

   신혼때는 각이 살아있고 깔끔한 가구들을 좋아했지만,

   막상 아이를 낳고 나서부터는 모서리가 둥글고

   손잡이가 튀어나오지 않는 가구들을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은 가구 모서리나 문틈, 서랍 틈새에 정말 자주 다치거든요.

   가구의 모서리에는 보호덮개를 부착하고

   문틈이나 서랍틈새에 보호대를 부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아이들은 잠깐 한눈파는 사이 무슨사고가 날지 예상이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여기에 다치지? " 할 정도로 예상밖의 사고가 다반사죠

집에서든 밖에서든 항상 주의를 기울이고 안전사고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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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니야 머니야 2013.03.04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안전사고는 무조건 부모가 더더욱 신경써야되는게 맞는것 같아욥^^ 글 잘보구 갑니당^^

 

 

 

 

 

 

 

 

 

 

 

 

 

 

아이를 키우다 보면 사소한 부분은 놓치기 쉬울 수 있는데요

아이가 기저귀를 착용했을 때는 소변색깔도 신경써서 확인을 했지만,

막상 기저귀를 떼고 변기에 소변을 누다 보니

변기물과 섞여 정확하게 확인이 되지 않더라구요

요즘엔 일부러 유아용 변기에 볼일을 보게 한 뒤

소변색을 가끔 확인하곤 하는데요

수분섭취가 부족했는지 색깔이 진한 노란색의 소변을 보더라구요

얼마전 어린이집 선생님과 통화를 했을 때도

물을 잘 마시지 않는것 같더라는 소리가 있어서

신경써서 물을 자주 먹였더니 다행히 소변색이 정상이 되었네요

소변색에 따라 질병이 원인일 수도 있으니 아이의 건강상태를 확인 해 보세요

 

 

 

 

 

 

   진한 노란색 소변

 

 

 

 

 

 

   소변의 색은 원래 노란색입니다. 맑은 노란색 소변이 정상이지요

   하지만 아주 진한 노란색 소변의 경우 수분부족이 원인 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아이에게 충분한 수분보충을 해줘야 하는데요

   수분을 충분히 섭취했는데도 소변 색이 연해지지 않으면

   황달의 초기증상일 수 있으니 의사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루가 묻어나는 분홍색 소변

 

 

 

 

 

 

   아이 기저귀를 갈다가 소변색이 분홍빛을 띠면 혹시나 피가 섞여 나오는게 아닌지

   깜짝 놀라게 됩니다.

   특히나 신생아의 경우에는 이런 경우가 많은데요

   바로 신생아는 요산 수치가 높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일회용 종이기저귀의 흡수율을 높이는 화학물질이 요산과 반응하여

   붉은색의 미세한 가루가 나오는 것이랍니다.

   이는 아이가 자라면서 소변속 요산수치가 떨어지면 자연스럽게 사라지게 됩니다.

   아이가 분홍빛의 소변을 보게 되면 수유량을 좀 더 늘려 수분을 보충해 주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정말 피가 섞인 소변일 수 있으니 일단 소아과 의사에게 기저귀를 보이는게 좋습니다.

   돌이 지난 아이들은 색소가 들어간 사탕이나 음식을 먹었을 경우 붉은 색의 소변을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황색 소변

 

 

 

 

 

   아이가 당근주스나 호박등을 먹었을 경우 주황색 소변을 볼 수도 있습니다.

   또는 기저귀의 화학물질이 아이의 소변과 반응하여 주황색을 띄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의 소변색깔이 변하는 이유는 대부분 어떠한 특정음식이나 약물에 의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가 섞인 소변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경우는 요로결석이나 요로감염, 또는 신장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가

   있습니다.

   소변보는 횟수가 적고 몸이 부어있거나, 반대로 소변보는 횟수가 평소보다 잦고

   몸에 열이 있을 때는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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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염은 만 3~4세 소아의 80~90%가 한두 번 이상 앓을 정도로 흔한, 

귀와 관련된 질환 중 대표적인 질환입니다.

 

중이염은 열이 나면서 귀의 통증이 심한 급성 중이염과

만성적으로 진물이 나거나 청력이 떨어지는 등 증상이 다양합니다.

중이염에 걸린 아이의 귓속을 들여다보면 고막이 부풀어 있는데,

귀에서 열이 나면서 아프고 잘 안 들릴 수 있으며 염증이 심해지면 고름이 나오기도 합니다.

 

아직 말을 못하는 아이들의 경우 아프다는 표현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칫 방치하게 되어 만성 중이염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깊게 살펴야 합니다.

 

 

 

 

 

 

 

   중이염의 증상

 

 

 

 

 

 

 

   영아의 경우 자꾸 울고 보채는 일이 많습니다.

   특히 젖병이나 젖을 빨게 되면 귀에 압력이 가해지면서 통증이 더 심해지기 때문에

   조금 빨다가 보채고 먹지 않으려고 합니다.

   조금 큰 아이들은 귀가 잘 안 들려서 TV 앞으로 가까이 다가가거나 볼륨을 키우고,

   뭐라고 말했는지 자주 묻기도 합니다.

 

 

 

 

 

   중이염 예방법

 

 

 

 

   아이들에게 중이염이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신체의 구조적인 문제와

   체질적으로 면역 기능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이의 면역력을 높여 감기, 비염 등 호흡기질환을 근본적으로 치료하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이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감기 같은 호흡기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하고,

   여름철에 에어컨이나 선풍기 등 냉방기 사용을 자제하며,

   찬 음료나 찬 음식 섭취를 줄여야 합니다.

   또 실내 온도는 20~22℃, 습도는 50~60% 정도를 유지하도록 해야 합니다.

   숙면을 취하는 동안 자연치유력이 증가하며 면역력도 함께 높아지기 때문에 

   밤중에 잠을 푹 자는 것도 중요합니다.

 

   영아의 경우는 빈 우유병이나 노리개 젖꼭지 물리는 것을 삼가야 합니다.

   우유병을 빨면서 이관에 가해지는 압력으로 인해 중이염 발생을 유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감기에 걸려서 코를 풀 때에는 한 번에 풀지 말고 한쪽씩 푸는 것이 귀의 압력을 낮춰

   중이염을 예방하는 방법입니다.

 

   평소 잠잘 때 베개를 높여주는 것도 좋습니다.

   삼출성 중이염처럼 중이 내부에 물이 차서 잘 빠지지 않는 경우에는 껌을 씹거나

   자주 침을 삼키게 하고 노래를 부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중이염 치료법

 

 

 

 

   치료는 통상 10일 정도 항생제를 투여합니다.

   중이염 초기에는 진통소염제와 비점막 수축제를 사용하면 도움이 되는데,

   이 밖에 고막 절개를 통해 통증을 경감시키거나 농을 빼내기도 합니다.

   급성 중이염은 대부분 2~4주 치료를 받으면 완치되지만

   자칫 방치할 경우 고막천공, 석회침착, 감음성 난청 등 후유증을 남길 수 있고

   만성 중이염으로 악화되기도 하므로 꾸준한 치료가 필수입니다.

 

 

 

 

 

 

 

항생제가 몸에 좋지 않는 영향을 미친다는 이유로 대부분의 엄마들은 항생제 처방을 꺼려합니다.

중이염이 확진된 후 항생제를 처방받아 먹이다가 증세가 호전되면 엄마가 임의로 중단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금물입니다.

무엇보다 꾸준한 약물치료로 재발을 막는 것이 중요하므로 의사의 지시가 있을 때까지 계속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증상 치료가 끝나면 중이염을 이길 수 있는 근본적인 면역력도 함께 키워줘야 합니다.

특히 한창 말을 배우는 시기의 아이가 중이염을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언어장애를 부를 수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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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율 2013.02.23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이염이 생각보다 잘 낫지
    않더라구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