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을 하게 되면 그 기쁨만큼이나 여러가지 고통도 많이 따르게 되는데요...
초기에는 입덧때문에 고생 하고 중기때부터는 철분제 복용으로 거의 모든 임산부들이 변비로 고생하고
후반기에는 무거운 몸이 참...힘들게 합니다.
저는 임신 4개월 정도부터 빈혈기가 좀 있어 철분제를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임신전에도 변비가 있었는데 철분제를 복용하니 그때부터는 화장실과 전쟁을 치뤘지요..
푸룬, 푸룬쥬스, 고구마, 물 많이 마시기 등등.....할건 다 해봤는데 거의 효과를 보지 못했지요...지금까지도요...
그래서 여러가지 정보를 찾아봤는데요 혹시나 다른분들께도 도움이 될까 해서 올려봅니다.





 임신중 변비의 원인


아이오와대 브래들리 박사팀이 산부인과학저널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를 볼 때 모든 임산부중 절반 가량은 임신중 한번은 변비로 고생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24%의 여성들이 임신 초기 동안 변비를 호소했으며, 26%는 임신 중기, 16%는 임신 후기 동안 변비를 호소했다. 또한 24%는 아이를 출산 후 3개월내 변비 증상을 보였다.

 - 임신 초기에는 입덧으로 인해 식사시간이 불규칙해지고 음식물 섭취가 원활하지 못하다. 또한, 여성 호르몬(프로게스테론)증가로 인해 장 수축운동이 억제되게 때문에 변이 장 안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고 변비가 생긴다.

- 임신 중기에는 철분제 섭취로 인한 변비가 생길 수 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철분제를 처방 받은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3.5배 더 변비 증상을 보였다. 임신 중의 스트레스도 원인이 될 수 있다.

- 임신 후기로 갈 수록 자궁이 커지면서 직장을 압박하게 된다. 반면 신체활동은 더욱 둔해져 변비가 생길 확률은 높아지다. 또한, 임신중에는 대장에서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의 수분을 흡수 하므로 변을 단단하게 만드는 것이 변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임신중 변비 예방/탈출하기 (# 1. 좋은 습관 기르기)

 

1.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찬물/따뜻한 물이나 우유를 한 컵(250ml 이상) 마시자.

예전에 조건반사에 대해 생물 시간에 공부했던 기억을 되살려보자. 종이 울릴때마다 개에게 음시글 주었더니 나중에는 종만 울려도 침을 흘렸다. 우리 몸이 조건반사를 할 수 있도록 길을 들여보자. 공복에 수분을 섭취해주면 잠자는 동안 느려져 있던 장운동이 활발해진다. 잠자는 장에 물을 끼얹어 잠을 깨우자.

 

2. 매일 정해진 시간에 화장실을 가도록 하자.

처음에는 조금 힘들지 몰라도 몸이 익숙해 지면 배변이 수월해 질 것이다. 변기에 앉아 5분 정도는 느긋하게 기다려 보도록 하되 변이 나오지 않을 때는 화장실에 오래 앚아 있지 말자. 변비볻 더 나쁜 버릇이 생길 수도 있다.

 

3. 화장실에서는 배변에 집중하자.

신무을 본다거나 책을 읽는 사람들을 종종 보는데 최대한 집중해서 빨리 일을 보고 나와서 하도록 노력하자.

 

4. 변의를 느낄 때는 곧장 화장실로 간다.

노페물이 장시간 몸 안에서 지체되는 것을 방지하면 변비를 예방할 수 있다.

 

5. 하루 2리터 이상의 물을 마시자

임산부의 경우 하루 물 건장량이 2리터 이상이다. 변비가 심한 경우는 3리터까지 마셔보도록 하자.

 

6.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섭취한다.

시기섬유는 신선한 과일, 말린과일, 채소, 곡물 등 식물성 음식에만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섬유질은 소화흡수는 되지 않지만 대변으로 빠져나가면서 장의 운동을 돕고 대장안의 물을 스퍼지처럼 흡수해 대변의 양과 점도를 조절한다. 대변의 발효를 돕고, 대장 내 해로운 성분을 청소해서 대장을 깨끗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의 섭취가 많아지면 대변의 부피가 증가하여 수분의 섭취가 부족하면 대변이 딱딱해지고 양이 감소할 수 있으므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7. 음식을 오래, 최소 30번 이상 씹는다.

많이 씹을 수록 음식은 잘게 분해되고, 침이 많이 분비되어 소화도 잘된다. 침은 우리가 먹는 음식물의 50% 이상을 소화시키며 특히 곡식은 70% 이상 소화시키다. 침은 또 식품의 독으 없애주고, 항암작용까지 한다. 또한, 머리를 좋게하고 집중력을 높이며 턱뼈가 많이 움직이면서 턱뼈가 튼튼해진다. 음식 씹기에 동원되는 근육이 발달해 목선이 예뻐지고 표정도 살아나는 이점도 있다.

 

8. 식사를 거르지 않는다.

변비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흔히 착각하는 것 중의 하나가 적게 먹을수록 쉬우리라는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그 반대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식사량이 충분해야 대변의 양도 많아져 배변이 오히려 쉽다. 따라서 변비가 있는 사람은 한 끼라도 거르지 말고 특히 가볍게라도 아침을 먹도록 해야한다. 아침을 거르는 사람 중에 변비환자가 많다. 입덧으로 구토가 심하더라도 무언가를 먹도록 노력하자.










 임신중 변비 예방/탈출하기 (# 2. 장 운동 도와주기)

 

1. 유산소 운동하기 - 걷기/수영

걷기와 수영과 같은 전신 운동은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대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한다.

걷기 : 매 식 후 15-20분씩 걸어보자

수영 : 하루에 약 40분정도가 적당하며, 피로를 느끼지 않게 조심한다.

 

2. 윗몸 일으키기 (Crunch)

복부와 허리의 근육을 발달시키는 운동은 대장의 활동을 활발하게 해준다. 단, 누워서 하는 운동이므로 20주가 넘어서는 될 수 있으면 등을 대고 하지 않는 운동으로 바꾸도록 한다.

 

3. 케겔운동

항문 괄약근에 힘을 주었다 빼는 운동으로 임신으로 인해 골반이 벌어지면서 생긴 변비에 도움을 준다. 또한, 항문으로 가는 혈류량을 늘여서 변의를 느끼느데도 도움이 되다.

 

4. 고양이 자세

어지간히 임산부는 고양이 자세가 무엇인지 이미 알 것이다. 바닥에 두 손바닥을대고 무릎을 꿇은 상태고 처음에는 고개를 숙이고 몸통을 둥그렇게 말아서 6-8초간 유지하고, 다음에는 반대로 고개를 들고, 허리에 힘을 빼서 허리가 오목하게 들어가게 한 다음 아래쪽으로 힘을 주는 것이다. 이 제를 반복해주면 장을 자극해서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해준다.

 

5. 붕어 변형자세

바닥에 손바닥을대고 무릎을 꿇은 상태로 등은 바닥과 평행이 되게 한다. 어깨는 최대한 움직이지 않도록 하고 힙은 오른쪽 왼쪽으로 흔들어준다. 양쪽 10회씩 반복한다.

 

6. 하프 스쿼트

예전에 풋세식 화장실포즈를 흉내낸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스쿼트 자세는 발을 어깨 넓이로 벌린 후 무릎을 굽혀서 앉았다 일어나는 자세이다. 단, 완전히 앚는 것이 아니고 무릎이 90도로 굽혀지도록 앉는 것이다. 완전히 앉게 되면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또한, 무게중심 잡기가 힘들어진 임산부는 벽앞에 서서 손을 뻗어 손을 대고 하거나, 의자 등받이를 잡고 하거나, 아니면 남편을 지지대로 이용해서 운동한다. 관절이 부드러워진 상태이므로 1회 10개 반복해 본 후 무리가 되지 않으면 3세트 시도해 보자.

 

7. 골반운동

과식을 했다건 가스가 많이 차는 음식을 먹은 후 기마자세를 치하고 허리에 두손을 엊어 골반은 포물선을 그리듯 오른쪽 왼쪽으로 움직인다. 5분정도 하고 나면 위로든 아래로든 소식이 온다.

 

8. 다리 올리고 있기

매일 밤마다 다리의 부종으 막기위해 침대에 누워 엉덩이를 침대 머리 쪽에 붙인 후 다리를 벽에 기대어 올려놓는데 하체에 몰렸던 혈액을 배쪽으로 모아 주면서 부종뿐아니라 장 운동을 돕는다. 약 10분정도 올리고 있는다.


9. 화장실에서 마사지 하기

화장실에 앉아서 주먹으로 무릎 안쪽을 토닥토닥 두들겨준다. 별 반응이 없을 경우에는 양 옆 골반을 두들겨준다. 마지막으로 허리의 가장 가는 부분을 옆구리부터 등쪽으로 두들겨준다.







 임신중 변비 예방/탈출하기 (# 3. 의학의 도움을 받는다)

 약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다 보면 내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위에 언급한 자연요법을 먼저 시도해본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변비가 지속될 경우 의사와 상의하여 약물치료를 받도록 한다. 변비약은 유산이나 조산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함부로 먹지 않는다.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우리 꼬마는 유독 머리에 땀을 많이 흘립니다. 특히나 잠잘때 보면 이불이 젖도록 땀을 흘리곤 해요
아직 아가라서 머리숱도 적어 완전 비에 젖은 생쥐가 되지요
어디가 안좋아서 그런가? 몸이 허약한건가? 어느때부터 살짝 걱정이 되어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괜찮은 정보가 있어 올려봅니다.



출처: i 베스트베이비 (http://www.ibestbaby.co.kr)




한창 자라는 아이들은 열이 많습니다. 
심지어 갓 태어난 신생아는 저절로 발생했다가 없어지는 열이 어른의 4배에 달한다고 합니다.
더위로 인해 체온이 올라가면 인체는 땀을 흘려서 체온이 올라가는 것을 막기때문에 건강한 아이라도 조금만 움직이면 땀에 흠뻑 젖는 것...
또한 땀은 체내 구석구석의 노폐물과 독소를 밖으로 배출하여 몸을 깨끗하게 하는 역할도 합니다.
오히려 땀을 흘리지 않는 아이들은 감정의 변화가 없고, 매사에 기운이 없으며, 몸안에 열이 쌓여 아프기 일쑤라고 합니다.
하지만 갑자기 땀을 많이 흘린다면 건강에 이상이 있는 건 아닌지 의심해볼 필요는 있습니다.
체온을 조절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땀은 고마운 생리 기능 중 하나이지만 많이 흘린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땀을 통해 질병을 의심할 수는 없지만, 건강상태를 진단할 수는 있습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것 이외에 조금만 놀아도 금세 지치는 아이, 폐렴이나 장염같은 질환 또는 수술을 받은 뒤 화도이 줄어든 아이, 소변의 색깔이 매우 진하거나 냄새가 많이 나는 아이, 변비가 심해져 동글동글 염소똥을 누는 아이, 소변을 너무 자주 보거나 오래 참는 아이라면 몸이 허약해졌다는 증거입니다.
생리적인 땀과 병적인 땀을 구분해 우리 아이의 건강을 지켜줘야 합니다.

 

■ 일상생활 중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

특별한 병은 없지만 날씨가 더워지면 땀이 축축하게 나다가 움직임이 활발해지면 더 많은 땀을 흘립니다.
보통 머리에 땀이 가장 많이 나는데, 조금만 긴장하거나 평소에 땀을 많이 흘린다면 몸안에 기가 부족한 것은 아닌지 의심해봐야 합니다.
기가 부족한 아이들은 적은 움직임에도 쉽게 지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황기차, 생맥산차(맥문동,인삼,오미자를 달인 물)을 마시면 땀을 줄이는 것은 물론 무더위로 가라앚은 기운을 북돋워 줍니다.
 

■ 잠잘때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

밤에 잘때 식은 땀을 특히 많이 흘리는 아이가 있습니다. 심한 경우 이불이나 베개를 축축히 적실 정도죠.
어른들은 취침중에 체온이 내려가는 반면 아이들은 체온이 올랐다가 내려가는데 이 과정에서 땀이 납니다.
하지만 아이가 잘 놀고 건강에 이상이 없다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단, 낯이건 밤이건 수시로 땀을 많이 흘린다면 기와 혈이 모두 부족하다는 증거입니다. 이런 아이에게는 열을 내리게 하는 황금 8g, 황기 30g을 달여 마시면 좋습니다.


■ 몸에 열이 나면서 식은땀을 흘리는 아이

강한 햇빛을 오래 쐬면 열이 오르면서 손발이 차가워지고, 심한 경우 의식을 잃고 쓰러집니다. 바로 일사병이죠.
아이가 열이 나면서 식은땀을 흘린다면 서늘한 곳으로 옮겨 체온을 떨어뜨려야 합니다.
상엽(뽕잎)을 한 움큼 넣고 달인 물 2L에 조청(또는 꿀이나 황설탕) 50~70cc를 넣은 뒤 식혀서 수시로 마시면 식은땀을 흘리는 아이들에게 좋습니다.



■ 손과 발이 축축할 정도로 땀이 많은 아이

건강상 특별한 문제가 있다기보다 소화기가 약하거나 긴장을 잘하는 아이에게 이런 증상이 많이 나타납니다.
황기 10g을 1시간 정도 달인 물에 아이가 한끼로 먹을 분량의 쌀을 넣어 황기죽을 쑤어 먹이면 소화기를 보하는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 땀을 많이 흘린다면...

- 물을 충분히 마시게 합니다.

건강한 아이라도 땀을 지나치게 많이 흘리면 수분과 전해질이 부족해 기운이 없어집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물과 제철 과일을 충분히 먹여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해 주너야 합니다. 단, 찬물은 호흡기의 면역력을 떨어뜨리므로 미지근한 물을 자주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 흘린 땀은 깨끗히 닦아줍니다.

건강한 땀이라도 피부에는 자극이 됩니다. 흘린 땀이 피부에 남아 있으면 땀띠가 나거나 피부가 짓무를 수 있고, 아토피 피부염을 앓는 경우엔 증상을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따라서 땀을 흘리면 샤워를 해서 땀을 깨끗이 씻어내는 게 좋습니다. 바로 씻기 어렵다면 깨끗한 물 수건으로 닦아주는 것도 방법~

 

- 땀에 젖은 옷은 새 옷으로 갈아입힙니다.

땀이 마르면서 체온을 떨어뜨리기때문에 젖은 옷을 그대로 입혀두면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외출할떄는 옷을 여벌로 준비해 땀에 젖을 경우 바로 갈아입히도록 합니다. 또 땀을 흘린 직후에는 에어컨이나 선풍기 바람을 쐬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어젯밤에 아이를 재우고 잠이 오질않아 채널을 여기저기 돌리던 중 아~~주 좋은 정보를 얻었답니다
요즘같이 바쁜세상에 정말 유용한 "스피드 메이크업"
바쁜아침 직장인에게 아주 좋을뿐만 아니라 아이들때문에 자신들 가꿀 시간이 부족한 저같은 아이엄마에게도 아주 좋은 정보었어요
단지 9가지 메이크업 제품만으로 쉽고 빠르게 메이크업을 하다니.... 띠~~~용~~~^^

4.4.8 권법으로 5분안에 입체감을 살리면서 가볍고 투명하게 할 수 있는 메이크업입니다. 정말 눈깜짝할새에 뚝딱 변신하는 모습보고 저도 깜짝 놀랬어요

일단 스킨케어제품을 화장솜에 뭍혀 잘 발라준 후 베이스를 발라줍니다.
그리고 나서 바로 4.4.8권법 들어갑니다.

그럼 4.4.8권법 한번 보실래요?

 




                          세로축(흰색) - 하이라이터




                          가로축(살색) - 컨실러




                          얼굴 둘레 대각선으로 (핑크) - 파운데이션




                           바르는 방법은 스펀지로 터치하듯 펴 발라주는데 눈밑에서 시작해서 눈썹뼈, 이마, 반대쪽 눈썹뼈,
                           반대쪽 눈 밑, 나머지 턱, 볼 순서대로 하트를 그리듯이 슥슥 펴줍니다.



                          4.4.8권법으로 베이스메이크업이 끝나면 멀티크림블러셔를 가지고 손가락에 뭍혀 립메이크업을 하고
                          이 제품에 파운데이션을 믹스해서 블러셔, 그리고 아이섀도우까지 한번에 완성



                          다음, 아이라인은 언더 점막에 그린 후 위쪽 속눈썹 사이사이 메우기




                          눈썹그린 후 마지막 마스카라~~ 뷰러로 컬을 만들어준 후 발라주기







그동안 아이 핑계로 또 나름 자신있다고 자부했던(?? 나만의 착각^^) 민낯은 그만두고 이젠 나 자신을 위해 좀 가꾸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메이크업에 사용한 9가지 제품은
..

- 바닐라코 미스 워터 & 미스터 오일
- 슈에무라 uv 언더베이스 무스
- 슈에무라 루미나이저
- 랑콤 미라클 컨실러 펜
- 슈에무라 노바라 컨실러 스틱 파운데이션
- 스킨푸드 생과일 립 앤 치크
- 랑콤 르 크레용 콜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브라운
- 바비브라운 노스머지 마스카라
- 슈에무라 하드포뮬러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홈베이킹을 위해 여기저기 고수님들 블로그들을 둘러보던 중 "베이킹파파"님의 블로그에서 좋은 정보가 있기에 올려봅니다.
저도 홈베이킹을 간간히 하고 있지만 사실 유통기한이나 보관방법은 정확히 모르고 있었거든요
잘 숙지해서 우리 가족들에게 최상의 신선한 제품으로 먹이고픈 마음입니다.


괄호안은 유통기한입니다.

포장까지 마친 상태의 유통기한으로..

레시피대로 잘 구웠을때..설탕 함유비율이 높을수록..수분 함유비율이 낮을수록..유통기한은 길어집니다.

제조업에서 냉동상태에 받는 유통기한은 더 길지만 가정용은 업소용 설비를 못따라가니  살짝 낮춰서 적습니다.

실온보관에서의 유통기한은 절대적인 기준이 될수는 없습니다.

여름철엔 더 빨리 상하겠죠?

그리고 냉장보관시 자주 꺼냈다 뺐다 하거나 오염이 되면 더 빨리 상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가장 빨리 상하고 금방 해치워야하는 것은..커스터드크림이 들어간 제품들입니다.

슈크림이나 베이비슈등..^^ 후딱 먹어치우세요!




- 식은 후 마르지 않도록 포장해서 실온보관(하절기 2일  동절기 4일) 하거나 냉동고에 보관(2개월)

      냉동보관후 드실때는 자연해동 시켜서 드시면 됩니다.갓구은 빵처럼 맛나진 않지만..10에 8~9정도의 맛은 납니다.

      전자렌지에서 해동하면 질겨지니 자연해동시키세요.

      냉장보관은 절대 안됩니다.빵이 가장 노화되기 쉬운 온도가 냉장온도입니다.^^

      고로케등 튀김류는 포장해서 보관하면 불필요한 기름까지 다 먹어 질척해지니

      포장하지 않은 상태로 실온보관하되 되도록 빨리 해치우세요~

 

 머핀,파운드,스펀지케이크,카스텔라등- 실온보관(10~15일)  냉장보관(1달)   냉동보관(6개월이상)

                    

 생크림케이크- 실온보관(x)  냉장보관(1주일)   냉동보관 (3~4개월) 

  

버터크림케이크- 실온보관(10~15일)  냉장보관(1개월~2개월)  냉동보관 (3~4개월)

                         버터크림 케이크는 실온에 둬서 냉기가 가셨을때 먹는게 가장 맛있습니다.

  

크림치즈케이크,티라미슈- 실온보관(x)  냉장보관(1개월)  냉동보관 (3~4개월)

  

쿠키- 식은 후 밀봉해서 실온보관(1달) 

         냉장,냉동보관(x)  냉동고에 넣으면 눅눅해지니 당연히 권장하지 않습니다. 

         부득이하게 냉동고에 넣는 경우 드시기전에 한번 더 말려 드셔야 파삭함을 즐길 수 있습니다.

  

러스크 마늘빵등 재가공빵- 실온보관(1달)  다 식은 후 밀봉해서 포장해야 파삭함이 유지됩니다.

 냉장,냉동보관(x) 쿠키처럼 부득이하게 넣을경우 다시 오븐으로 구워서 먹어야 파삭함이 유지됩니다.    

  

만주- 식은 후 마르지않게 밀봉해서 포장..실온보관(2~3주)  냉장보관(1달)  냉동보관(6개월)

  

마카롱(버터크림샌드)- 실온보관(2주)  냉장보관(1달)  냉동보관(3~4개월)

  

버터크림- 실온보관(여름엔 녹으므로 냉장보관,겨울 1달)  냉장보관(2달)  냉동보관(8개월이상)

 

호두 파이- 실온 보관(2주)  냉장보관 (1달)  냉동보관(6개월)



쓰다 남은 타르트지
- 냉장보관(1달)  냉동보관(6개월)

  

쓰다 남은 빵반죽 - 냉장보관(24시간)  냉동보관(2주)



여기 언급되지 않은 모든 빵과자는 대체적으로 식힌 후 비닐에 싸서 마르지 않게 보관하는게 원칙입니다.^^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카메라 구입후 처음 책자를 보면서 동영상 촬영을 해봤던것도 같은데 오늘 막상 급하게 찍어보려니 도무지 생각이
나질 않네요..ㅡㅡ;;;
아이들을 찍으려면 잽싸게 몰래 찍어야 하는데....
다시 시켜봤자 똑같이 재방송을 하는것도 아니고...
책자가 보이질 않아 인터넷 검색중 도로시맘님께서 아주 간단히 쉽게 올려놓으신 자료가 있어 올려봅니다
혹시 저같은 분이 계시지 않을까 싶어서..(아마도 없으시겠지요...ㅜㅜ)

http://blog.naver.com/astalw/100066710946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주말에 조카가 자꾸 배가 아프다고 한다며 언니에게서 전화가 왔었지요
예전에 내가 이 번호(1339)를 알려주긴 했는데 기억이 잘 나지 않았는지..
사실 공휴일이나 주말오후에 아이들이 갑자기 아프게 되면 너무나 당황스럽지요
일반 소아과들은 이미 문을 닫았고
대학병원이라 해도 대부분 소아전문의는 퇴근하고 없는 경우가 많거든요

작년 여름에 돌 갓지난 우리 꼬꼬마가 토요일 오후에 갑자기 열이 40도까지 오르더니  
물수건으로 몸을 닦아줘도 열이 내리지 않더라구요
근처 대학병원을 다 돌아봤지만 주말 오후라서 그런지
병원응급실마다 소아과의사가 모두 퇴근하고 없어서 진료 못본다고 하는 바람에
축쳐진 아이 안고 정신없이 이병원 저병원 다닌걸 생각하면....ㅜㅜ
세번째 병원을 찾았을때 입구에 안내보시는 분이 지금은 다른병원들도 마찬가지일거라고
이 번호를 알려주며 소아과 진료하는 병원이 있는지 물어보라고 하더라구요
전화를 했더니 한시간이 넘게 걸리는 곳에 개인병원 한곳이 야간진료를 하고 있더라구요
아이 열은 떨어지지 않고 40.2도까지 올라가 있는 상태였구요
이대로 가다가 경기라도 하면 어쩌나 싶어서 일단 집으로 갔습니다.
아이 옷을 모두 벗기고 따뜻한 수건으로 한참을 닦았더니 열이 아주 조금씩 떨어지고
축 쳐졌던 아이상태도 조금 나아지는거 같아 욕조에 따뜻한물을 받아 물놀이를 하도록 했습니다
그랬더니 열이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그날 이후 이 번호는 늘 외우고 다닌답니다 사실 아이가 아프면 아무 생각도 나지 않고 당황하게 되더라구요
처음부터 이 번호를 알았었더라면 이병원 저병원 헤매지 않아도 됐을것을.... 
병원 정보뿐만 아니라 상황에 따라 어떻게 대처하는지 이것저것 상담도 해주니 너무 좋더라구요
사실 그 때 대학병원 응급실에 입원을 했더라면 이검사 저검사 받는라 아이가 더 힘들었을거 같아요

1339 외우기도 쉽잖아요~~ 우리 이제부터 기억하며 살자구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1. 시멘트 벽에 못 박을때
종이를 여러번 겹쳐 접은 다음 못을 박을 자리의 벽에다 대고 그 위에 못을 박으면 못도 구부러지지 않고 쉽게 잘 들어간다.   

2. 자동차 유리에 스티거 떼어내기
스프레이로 된 모기약을 종이가 젖을 정도로 흠뻑 뿌린뒤 1~2분 뒤에 물걸레로 닦는다.

3. 검게 변한 은 악세서리
치약으로 닦아도 되지만 레몬즙으로 닦고 뜨거운 물에 헹구어 부드러운 헝겊으로 닦으면 말끔히 지워진다. 또는 감자 삶은 물로 
 아도 광택이 나고 오랫동안 윤기를 간직할 수 있다. 감자를 곱게 갈아 헝겊에 싸서 닦아도 된다.

4. 다림질 하지않고 구김없는 손수건
깨끗한 유리에 붙여서 말리면 구김없이 잘 마른다. 또한 다림질을 할 경우 몇장을 겹쳐 다리면 여러장을 한꺼번에 평평하게 다릴수 있어 경제적이다.

5. 검은 옷 먼지 제거하기
솔을 사용하면 솔의 먼지가 더 묻을 수 있어, 테잎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스펀지를 이용해 털어내면 좋다.

6. 검은색 옷 깨끗하게
맥주 한병 정도에 10분이나 넉넉히 30분정도 담궜다 빨면 광택이 난다.

7. 색이 약간 변한 흰셔츠는
삶아 빠는 것 외에, 얇게 썬 레몬 한 조각을 뜨거운 물에 넣고 셔츠를 하룻밤 정도 담가놓는다.

8. 모자 세탁하기
물세탁후 둥근 바가지를 엎어놓고 모자를 씌워 말리면 형태 변형을 막을 수 있다. 또한 모자의 때는 대부분 머리두피에서 묻어난 것이기 때문에 샴푸로 세탁하는 것이 좋다.   

9. 신발냄새 제거
녹차잎을 밑창에 깔아둔다.

10. 흠이 생긴 냉장고나 세탁기에는
메니큐어를 칠해둔다. 만일 흠집이 너무 크면 에나멜을 칠해도 좋다.

11. 냉장고 냄새
먹다남은 소주 뚜껑을 연채 냉장고 속에 넣어 두기만해도 알콜기가 김치냄새 등 잡냄새를 다 빨아들인다.

12. 비누 오래 쓰려면
비눗갑 바닥에 얇은 스펀지를 깔아두면 스펀지가 습기를 제거해 흐물해지지 않는다. 또 물기가 묻어있는 빗이나 면도기를 그 위에 올려 놓으면 물기를 흡수해 깨끗해진다.

13. 설탕통에 개미 꼬이지 않게 하려면
설탕그릇의 아랫부분에 고무줄을 몇겹 감아두면 개미가 도망간다. 개미는 고무냄새를 싫어하기 때문. 개미가 설탕그릇 속에 들어가 있을 경우 불 옆에다 그릇을 놓아 따뜻하게 해주면 개미가 모두 기어나온다.

14. 기름때는
귤껍질이나 차잎으로 문지르면 빠진다.   

15. 먼 여행시 정장 보관방법
양복이 잘 구겨지지 않게 하려면 양복을 신문지에 둥글게 말아 두루마리처럼 감아 가방구석에 넣으면 주름이 생기는 것을 어느정도 방지할수 있다.

16. 장미꽃다발 예쁘게 말리기
꽃에 분무기로 물을 살짝 뿌려서 전자렌지에 넣고 3분정도 가열하면 모양이 좋게 말려져 반영구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17. 천장에 생긴 곰팡이 없애기
분무기에 락스를 넣어서 곰팡이 핀 부분에 두세번 정도 뿌려 본다. 어느정도 락스가 스며들었을때 다시한번 뿌려주고 30분정도 지나면 깨끗해진다.   

18. 상추가루로 하얗고 건강한 치아 만들기
상추를 바짝 말려서 가루로 빻는다. 이것을 치약하고 같이 이를닦는다.

19. 국을 오랫동안 식지 않게 하는 노하우
국에다 녹말가루를 조금넣어 풀어준다. 온도가 높아져 쉽게 식지 않는다. 찌개도 마찬가지다.

20. 전자렌지 말끔하게 청소하는 요령
전자렌지안에 뜨거운 물을 담은 그릇을 넣어 3분 정도 가열해준다.
내부에 수증기가 생겨 눌어 붙어있던 음식물들이 부드러워지면서 청소하기가 쉬워진다.

21. 깔끔한 동치미 국물 만들기
배껍질을 벗기지 말고 껍질채 깨끗이 씻어서 몇군데 칼집만 내고 통째로 항아리 바닥이나 밀폐용기에
넣어둔다.

22. 쌀뜨물로 밀폐용기 냄새 없애기
쌀뜨물을 밀폐용기를 30분 담가둔다음 스펀지로 구석구석 잘 문질려준다.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