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예정일이 다가 오면서 가진통은 자주 빈번하게 느껴집니다.

초산인 산모들은 가진통을 실제 진통으로 착각하여 병원을 찾았다가

다시 집으로 되돌아 오는 경우가 흔하게 일어납니다.

출산일이 다가올때 미리 가진통과 실제진통(진진통)의 차이를 어느정도 숙지하고 있다면

무거운 몸을 이끌고 병원에 헛걸음 하는 일은 없겠지요?^^ 

 

 

 

 

 

   가진통이란

 

 

 

 

 

 


    진통이 불규칙하고 예측이 불가능합니다.

        (10분, 6분, 2분, 8분 등의 불규칙한 간격으로 찾아오는 진통)
 
    시간이 지나도 출산과 관련한 진전이 없습니다.
 
    진통이 일반 복통과 같은 느낌입니다.
  
    주로 이슬이 보이지 않습니다.
 
    막이 파열되지 않습니다.

 

 

 

 

 

 

 


   가진통 vs. 실제 진통 (진진통)  

 

 

 


  


    진통이 얼마나 자주 오는가?
 
        진통이 올 때 마다 시계를 확인하여 적어두며 진통이 오는 간격을 확인하면 실제 진통은

        규칙적인 간격으로 오면서 그 간격이 점점 줄어듭니다.

        이에 반해 가진통은 주로 진통 간격이 불규칙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한번의 진통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가?
 
        진통이 시작될 때와 멈출 때를 기록해두어 각각의 진통이 얼마나 지속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으로도 알 수 있습니다.

        실제 진통은 시작단계에는 30초 이상 지속되며 60초까지 계속해서 길어집니다.

        이에 반해 가진통은 진통의 기간과 강도가 매번 각기 다릅니다. 
 


    활동에 변화를 주었을 때도 진통이 유지되는가?
 
        실제 진통은 활동을 하여도 상관없이 진통이 유지 되며, 걷기와 같은 운도을 하는 경우

        진통이 더욱 심해집니다.

        이에 반해 가진통은 주로 활동과 상관없이 멈추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진통이 느껴지는 부위는?
 
        실제 진통은 주로 상복부에서 통증이 시작되어 복부 전채와 등 아래 쪽으로 퍼집니다.

        이에 반해 가진통은 진통이 주로 하복부와 사타구니에 집중됩니다. 


        하지만,이러한 모든 진통의 증상들을 모니터 한 후에도, 실제 진통인지 가진통인지

        분간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개인차에 의해 일부 여성들은 고통스러운 진통을 몇 일간 느끼고도 자궁경부에 아무런

        변화가 없기도 하지만, 또 다른 여성들 중에는 약간의 압력과 요통을 느끼는 것이

        전부일 수 있습니다.

 

 

 



 
가끔씩, 산모가 진통을 느껴도 출산 예정일이 많이 남아있어 무시 하였다가,

정기점검을 위해 병원을 찾았을 때 출산을 바로 할 수 있을 정도로 자궁경부가 확장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또한, 3분 간격으로 정기적으로 오는 진통으로 인해 병원을 찾았다가,

병원 도착 후에 진통이 멈추어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일이 일어나도 부끄러워하거나 답답해 하지 말고 좋은 예비 연습을 하였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여야 합니다.
 
모두에게 상황은 다르나, 임신 중기, 후기에 느껴지는 가진통은, 출산 경험이 있는

산모에게도 실제 진통처럼 느껴지므로 고민이 된다면, 의사에게 전화를 해보거나,

병원에 방문을 하여야 합니다.

진통이 점점 더 길어지고, 강해지며, 간격이 더 좁혀진다면, 출산에 임박한 것이라는 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임신 말기가 되면 출산 신호를 알리는 가진통이 나타나는데요

혹시나 아이가 나오려고 진통이 오는가 싶어 불안한 마음에 병원을 찾았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경우도 많이 있답니다^^

임신중이라면, 가진통과 진진통의 차이를 잘 숙지해 두었다가

진통이 올때 놀라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하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가진통이란?

 

 

 

 

 

 

   분만진통과 비슷하나 효과가 없는 진통으로, 자궁 수축은 임신 초기부터 있을 수 있지만

   예정일이 가까워올수록 더 자주, 그리고 강도가 세게 나타나는 것을 ‘가진통’ 이라고 해요.
   즉, 가진통은 병적인 상황이라기보다는 임신 중에 흔히 생길 수 있는 자궁 수축이랍니다.

   분만으로 진행할 진정한 진통인지 점차 잦아들 가진통 인지를 구별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심지어 분만을 했으면 진통이고 분만을 하지 않았으면 가진통이라는 농담을 하기도

   해요.

 

 

 

 

 

 

 

 

 

 

 

 

   가진통의 증상

 

 

 

 

 

   진진통과의 구별이 굉장히 어려워요. 가진통의 특징은 주로 하복부의 불쾌감으로,

   자궁 수축의 간격이 불규칙하고 짧아지지 않고 강도는 증가되지 않는다는 점이예요.

   또한 자궁경관의 개대가 없으며, 진정제로 완화되는 특징을 가진답니다.

 

   가진통이라면 특별한 조치 없이 증상이 사라지게 되지만, 진통이 있는 당시에는 심호흡을 하며

   진통 간격이 점차 짧아지는지 혹은 강도가 세지는 지를 면밀히 관찰하세요.
   진통 간격이 짧아지고 강도가 세지면서 배 전체의 불쾌감이나 요통을 동반하는 경우에는

   진성통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병원에 가서 의사의 검진을 받도록 합니다.

 

 

 

 


 

 

 

 

   가진통과 진진통의 차이

 

 

 

 

 

 

   가진통과 진진통을 구별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바로 1시간동안 자궁 수축 시간이 얼마나

   지속되는가에 달렸어요.
   수축과 수축 사이의 시간이 얼마나 지속되는지를 정확히 재어보는 것이죠.
   자궁이 수축되면 통증이 생기기 때문에 통증이 지속되는 시간을 자궁이 수축되는 시간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진통은 통증이 불규칙적이지만 진진통은 규칙적인 것이 특징입니다. 따라서 규칙적으로

   통증이 찾아온다면 그것은 진통이라고 보셔도 되요.
   대개의 경우 자궁 수축은 처음에는 30~70초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지속되다가 점차 간격이 

   줄어들게 됩니다.


   개인차가 있지만 통증의 양상도 다르죠. 가진통은 아랫배나 허리가 뻐근하게 아프고 진진통은

   아랫배와 함께 허리까지 참기 힘들 정도로 심하게 조여 오는 통증입니다. 

 

   어떤 임신부는 날카로운 것으로 찌르는 듯 한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또 가진통은 자세를 바꾸면 통증의 정도가 사라지거나 호전되지만, 진진통은 자세를 바꾸어도

   사라지지 않아요.
   가진통과 진진통의 구분은 크게 어렵지 않으니, 진통이 온다고 해서 당황해 하지 말고

   가진통과 진진통을 구분한 후 병원으로 향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