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독감이 유행이네요

아이들은 감기에 걸리면 먹는걸 거부하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어른들도 감기에 걸리면 입맛이 없어지는데 아이들도 마찬가지겠지요

하지만 음식을 거부한다고 해서 안먹일 수도 없고,

감기에 걸렸을때 어떤 음식을 먹이면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목이 건조할 땐 대추당근즙

 

 

 

 

 



   대추와 당근을 깨끗이 손질해 냄비에 담고 물을 부어 졸인 다음 그 즙을 먹인다.

   대추와 당근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대추는 기침을 멎게 하고 건조한 목을 풀어줄 때 효과가 있다.

   당근은 허약 체질의 아이에게 먹이면 체질 개선에 도움이 된다.


 

 

 

 

 

 

   소화를 도와주는 무죽

 

 

 



   무는 코감기와 목이 부어오르는 초기 감기에 효과가 있다.

   감기에 걸리면 소화 기능이 떨어지는데 무에는 디아스타제 같은 소화 효소가 들어 있다.

   무 20g을 갈아서 진밥 1/2공기에 넣고 모유나 분유를 5큰술 넣은 뒤 중간 불에서 저어가며

   끓인다. 무는 익히면 매운 맛이 사라져 아이가 먹을 수 있다.


 

 

 

 

 

 
   코감기엔 박하가 특효

 

 

 



   코가 막히는 등 코감기에 자주 걸리는 아이에게는 박하가 요긴하다.

   박하의 멘톨 성분이 막힌 코를 뚫어주고 해열 작용도 한다. 박하유를 가슴 부근에 한두 방울

   발라주면 되는데 기침에도 효과가 있다.

 

 

 

 

 

 
 
   기침엔 배즙을 먹인다

 

 

 

 

   열이 나고 가래가 끓으며 목소리가 변한 경우, 열이 나면서 변비 증상이 있고 입이 마르며

   이불을 걷어차는 경우 배즙을 먹인다.

   배를 껍질을 벗기고 찜통에 쪄서 즙을 낸 뒤 하루 동안 한 두 스푼씩 여러 차례 나눠 먹인다.

   배는 가래를 삭히고 심장의 열을 내려주는 효과가 있다.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감기는 푹 쉬는게 가장 좋은 약이라고 하죠

으슬으슬 감기기운이 있을 때,

몸살감기로 힘들 때...

독한 감기약 대신 따뜻한 차는 어떠세요?

구하기 쉬운 재료로 손쉽게 끓일 수 있는 감기에 좋은 차 소개해 드릴깨요

 

 

 

 

 

    감기 초기에 마시면 좋은 차

 

 

 

 

    귤피차

 

 

 

 

 

   감기 초기에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귤껍질을 활용한 차다.

   귤껍질은 쓰임이 많은데, 스트레스로 소화가 안 될 때나 감기가 올 것 같은 느낌이 들 때

   마른 귤껍질 5조각을 머그잔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노랗게 우러나면 향을 음미하면서

   마시면 좋다.

 

 

   how to

 
   1. 귤을 먹은 후 껍질을 버리지 말고 모아 소금물로 불순물을 잘 씻어낸다.
   2. 귤껍질 안쪽에 붙어 있는 흰색 내과피는 제거한다.
   3.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군 다음 굵게 채 썰어서 볕에 잘 말린다.
   4. 잘 마른 귤껍질은 종이봉투에 넣어서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한다.
   5. 마른 귤껍질은 물과 함께 끓이지 말고 뜨거운 물에 넣어 우려 마시는 게 더 좋다.

 

 

 

 

 

    생강차

 

 

 


   감기 초기에 가장 효과적인 차는 생강차다.

   감기의 계절인 겨울철에는 생강차를 만들어두면 두고두고 먹기 좋다.
   감기를 위한 생강차를 만들 때는 생강을 꿀에 재서 만드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how to

 

   1.
생강은 사이사이에 흙이 많으므로 작게 나누어 꼼꼼히 씻는다.
   2. 생강을 동전 두께보다 얇게 썬 다음 표면에 물기가 없을 정도로만 말린다.
   3. 생강이 잠길 정도로 꿀을 넣어 버무린 후 밀폐용기에 담아 보관하고 뜨거운 물에 타 마신다.

 

 

 

 

 

 

 

    목감기에 마시면 좋은 차

 

 

 

    박하차

 

 

 

 

   목이 칼칼하면서 침을 삼킬 때 아프기도 하면서 왠지 감기가 올 것 같다면 박하차가 제격이다. 
   박하의 시원한 성질은 목을 시원하게 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얇은 손수건을 목에 감고 자는 것도 목감기에 도움이 된다.

   박하차는 감기로 코가 막혀 답답할 때도 좋다.

 

 

   how to

 

   1. 박하(페퍼민트)잎은 한 잎 한 잎 따서 잘 말린다.
   2. 주전자에 물을 붓고 끓으면 마른 박하잎을 넣은 후 20분 정도 더 끓인다.

        보관하고 뜨거운 물에 타 마신다.

 

 

 

 

 

 

 

    기침감기에 마시면 좋은 차

 

 

 

 

    도라지차

 

 

 

 

   기침에는 많은 사람이 알고 있듯이 도라지가 좋다.

   한방에서는 기침뿐 아니라 가래를 삭이는 작용도 있다고 하니 감기 초기에 가래가 많을 때

   도라지차를 마셔보자.

  

 

   how to

   

   1.
도라지는 나물용 도라지도 좋고 껍질을 까지 않은 약도라지를 구입해도 된다.

        약도라지 껍질은 칼로 긁어 벗긴 후 잘게 썬다.
   2. 주전자에 물과 도라지를 2:1 비율로 넣고 약한 불에 2시간 정도 끓인다.
   3. 꿀이나 조청을 넣고 농도가 걸쭉해질 때까지 더 끓인다.
   4. 식힌 뒤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해두고 기침이 잦을 때 따뜻한 물에 타서 먹는다.

 

 

 

 

    배차

 

 

 

 

 

   감기가 끝나려는 무렵에 가래도 별로 없으면서 기침이 낫지 않을 때는 배를 활용한 차를

   끓여 마시면 좋다.

 

 

   how to


   1. 배는 껍질을 깎아 적당한 크기로 듬성듬성 썬다.
   2. 주전자에 물과 배를 넣고 약한 불에서 1시간 정도 은근히 끓인다.
   3. 끓여낸 배즙에 꿀 한 스푼을 넣어 타 마신다.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여름감기는 뭣도 안걸린다고 했는데,,

아이들이 콧물을 찔찔 흘리며 오히려 겨울감기보다 여름감기가 오래가네요

고만고만한 또래의 사촌들이 많이 모여 있어서

한명이 아프고 나면 줄줄이 거쳐가니.. 병원도 단체로 손잡고 가게 되지요ㅎㅎ^^

감기에 걸렸을때 도움이 되는 각 나라별 전통 감기약 소개합니다~

 

 

 

 

 

 

 

   이탈리아 마늘밀크티

 

 

 

 


   이탈리아에서는 우유에 마늘을 타서 먹인다.

   냄비에 우유 1컵을 붓고 마늘 1쪽을 믹서로 갈거나 절구로 빻아 넣고 끓인다.

   의외로 향이 강하지 않아 아이가 마시기에 부담스럽지 않다.

 


 

 

 

 

 


   핀란드 양파우유

 

 

 

 


   감기에 걸려 병원에 가도 웬만해서는 주사도 놓아주지 않고 푹 쉬게끔 하는 핀란드.

   약 대신 우유에 다진 양파를 넣고 끓인 양파우유를 마시게 한다.

   냄비에 1 1/2컵 정도의 물을 끓이고 우유 2컵과 양파 1개를 다져서 넣은 뒤 약한 불로

   양파가 녹아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인다.

 


 

 

 

 

 

 

   덴마크 캐머마일밀크티

 

 

 


   캐머마일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어 유럽의 의사들은 감기에 걸리면

   캐머마일차를 마시게 한다.

   덴마크에서도 감기가 걸린 아이에게 캐머마일밀크티를 먹이는데 1/2컵 정도의 물을 끓여

   캐머마일을 우린 뒤 150ml 정도의 우유를 넣고 데운다.

 


 

 

 

 

 


   호주 레몬꿀차

 

 

 


   호주에서는 감기가 걸려도 병원에 가지 않는다.

   따뜻한 물에 꿀과 레몬즙을 타서 먹이고 따뜻한 물을 주머니에 넣어 안고 자게 한다.

 


 

 

 

 

 


   미국 치킨수프

 

 

 


   미국 사람들은 어릴 때부터 감기에 걸리면 치킨수프를 먹는다.

   엄마가 만들어준 치킨수프를 어른이 되어서도 그리워할 정도.


   재료

   닭가슴살 1조각, 감자 1개, 버터·밀가루 1/2큰술씩, 우유 1 1/2컵, 생크림 1/2컵,

   월계수잎 1장, 시금치잎 4장,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닭가슴살과 감자는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 썰기한다.
   2 달군 팬에 버터를 넣고 닭가슴살과 감자를 넣어 볶는다.
   3 감자 가장자리가 투명해지면서 익으면 다진 마늘과 밀가루를 넣고 약한 불에서 볶다가

      우유를 조금씩 부어가며 멍울지지 않게 주걱으로 저어가며 끓인다.
   4 ③에 생크림과 월계수잎을 넣고 약불에서 감자가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뭉근히 끓이다

      잘게 다진 시금치잎을 넣고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하여 한소끔 끓인 뒤, 불을 끈다.

 


 

 

 

 

 

 

   한국 무즙

 

 

 


   무는 살균력이 있어 목감기나 코감기로 생긴 가래를 삭힌다.

   무를 얇게 썰어 꿀에 하루 정도 재우면 무즙이 흥건하게 나오는데 하루 두 큰술 정도씩 먹인다.

   무는 감기로 약해진 소화 작용을 돕기도 한다.

 


 

 

 

 

 


   캐나다 페퍼민트차

 

 

 


   우리에게는 ‘박하’로 알려진 페퍼민트는 감기로 답답해진 목을 시원하게 해주고

   두통에도 좋다.

   캐나다에서는 감기에 걸리면 페퍼민트차를 자주 마시는데 아이에게는 메이플시럽을

   타주기도 한다.

 


 

 

 

 

 


   한국 배숙

 

 

 


   기침을 가라앉히는데 효과적이다.

   배 가운데 부분을 파내고 꿀을 적당량 넣어 약한 불로 뭉근히 고아 하루 3번 먹인다.

 


 

 

 

 

 

 

   한국 생강차

 

 

 

 

   <본초강목>에 생강은 담을 제거하고 풍한과 습기를 없애 주며 천식을 다스린다고 기록돼

   있다. 몸이 으슬으슬할 때 생강차를 마시면 금세 한기가 잦아드는 것도 몸의 찬 기운을

   내보내기 때문.

   생강을 얇게 저며 흑설탕과 꿀, 생강을 1:1:1의 비율로 담아 하루 정도 재우면 된다.

   생강차를 끓일 때 귤껍질을 약간 넣으면 매운맛을 잡아주어 아이도 마시기 편하다.

 

                                                                                                                                               [출처 : 맘앤앙팡]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