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쨈나, 피넛버터 등을 바르지 않은

아주 담백한 맨빵을 좋아하는 큰매미를 위해

오늘은 버터를 넣지 않는 담백한 식빵을 만들었어요

항상 "무슨빵 해줄까?" 하고 물으면

"그냥 네모난 하얀빵~"이라고 하는...ㅎㅎ

식빵은 구워놓으면 샌드위치, 브래드푸딩, 마늘빵등등.. 

여러모로 활용가능해서 자주 굽는답니다^^

같이 한번 만들어 보세요~!

 

 

 

 

   재료준비하세요~

 

   우리밀 350g, 인스턴트이스트 7g. 소금 7g, 포도씨유 18g, 꿀 21g, 분유 25g, 물 230ml

 

 

 

 

 

1. 모든 재료를 제빵기에 넣고 반죽코스로 1차발효까지 완료하였습니다 

    반죽을 둥글려서 15분정도 중간발효 해 주세요

 

 

 

 

2. 밀대로 밀어편 뒤

 

 

 

 

3. 돌돌 말아 주세요

 

 

 

 

4. 마지막 이음새는 꼭꼭 꼬집어서 풀리지 않도록 해 주시구요

 

 

 

 

5. 성형 완성되었습니다^^

 

 

 

 

6. 식빵틀에 넣고 따뜻한 곳에서 40분정도 2차발효 해 주세요 (발효시점은 틀밑 1cm정도)

 

 

 

 

7. 2차발효가 완료되었습니다~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30분정도 구워주세요

 

 

 

 

8. 노릇노릇 맛있는 식빵이 완성되었습니다~ 식힘망에서 식혀주세요

 

 

 

 

 

 

엊그제 까지만 해도 더워서 못살겠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

이젠 시원하니 살만하네요..ㅎㅎ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며칠전 큰매미가 장염에 걸리는 바람에

빵, 쿠키를 아예 만들지 않았답니다^^;;;

만드는거 보면 먹고 싶어할까봐....

구토와 설사로 힘들어하면서도

약도 잘먹고 죽도 잘 먹어줘서,

오늘 병원에 갔더니,

3일동안 약을 더 먹으면서 지켜보고

설사가 잡히고 괜찮으면 안와도 된다고 하네요^^

 

병원에 가니 아이들마다

자판기에서 뽑은 초콜릿 음료를 들고 있는데...

우리 큰매미 아무 말없이 제 손을 끌고

자판기 앞으로 가더니,

 

"엄마~ 딱 한번만 먹자, 마지막~~~" 합니다.ㅋㅋ

 

"의사선생님 진료보고 음료수 먹어도 될까요? 하고 물어보자~

괜찮다고 하시면 엄마가 뽑아줄께~"

 

했더니, 고개를 끄덕끄덕 하네요 ^^

다른때 같았으면 달라고 떼를 썼을텐데.. 왠일이지..?

진료 대기중에도 뛰어다니지 않고

얌전히 앉아서 차례를 기다렸답니다..ㅎㅎ

아프면서 철들었나봐요..^^

 

사설이 길어졌네요^^;;;

철들어가는 매미가 너무 이뻐서 그만...ㅎㅎㅎ

 

오랜만에 식빵을 만들려다 보니,

버터가 똑 떨어졌지 뭐예요

레시피를 찾아보던중,

버터 없이도 보들보들 폭신폭신한

식빵을 발견했답니다^^

 

 

 

   재료 준비 하세요~

 

   우리밀 강력분 350g, 인스턴트 이스트 8g, 소금 7g, 황설탕 15g, 물 240g, 올리브오일 15g

 

 

 

 

1. 제빵기에 모든 재료를 넣고 반죽코스로 돌려준 후 40분간 1차발효 해 주세요

 

 

 

 

2. 반죽을 밀대로 길게 밀어준 뒤

 

 

 

 

 

3. 윗면 양쪽을 오므려서

 

 

 

 

 

4. 위에서 아래로 돌돌 말아 준 뒤

 

 

 

 

 

5. 마지막 끝은 손가락으로 꼭꼭 꼬집어 붙여주세요

 

 

 

 

6. 식빵틀에 팬닝하여 2차발효 30분 해준뒤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30-35분간 구워주세요~

 

 

 

 

 

7. 그러면 이렇게 노릇노릇한 식빵이 완성된답니다^^

 

 

 

 

 

오늘하루도 화이팅 하시고~

행복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시금치 한단을 사놓고...
나물해서 먹고, 아기 이유식도 만들고....
그래도 반이나 남았네요^^
입맛 까다로운 큰매미에게 어떻게 하면 시금치를 잘 먹일 수 있을까
고민하던 끝에...
아이가 좋아하는 빵에 듬뿍 갈아 넣었습니다~ㅎㅎㅎ
같은 초록색 식빵이라도,
녹차가 들어가는 식빵은
특유의 녹차향 때문에 아이들이 꺼려할 수 있는데요
요 시금치 식빵은 일반 식빵과 별다를바 없어서 아이들도 잘 먹네요^^



   재료 준비하세요~

   우리밀 500-550g, 설탕 50g, 소금 10g, 인스턴트 이스트 13g, 오일 75g, 계란 2개,
   우유 140g, 시금치 150g 

   (우유와 시금치는 믹서기에 함께 넣고 곱게 갈아주세요)




1. 제빵기에 모든 재료를 넣고 반죽하여 1차발효 40분 해주세요~
    1차발효 완료된 반죽은 두개로 나눠서 둥글린 후 중간발효 20분 해 주세요
    (반죽이 질으니 덧가루를 뿌려가며 작업하세요~)




2. 중간발효 마친 반죽은 밀대로 타원형으로 밀어준 후,




3. 위에서 부터 돌돌돌 말아서 마지막 이음새는 터지지 않게 잘 꼬집어 주세요




4. 이음새가 아래로 가게 팬닝 해 주세요. 2차발효 30-40분




5. 이렇게 2차발효가 완성되었습니다~




6. 윗면에 칼집을 넣어주시고 오일을 뿌려주세요~ (생략하셔도 됩니당~~^^)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35분정도 구워주세요





7. 그러면 이렇게 노릇노릇 먹음직스러운 시금치식빵이 완성되었습니다~ 식힘망에 옮겨 식혀주세요




8. 살짝 뜯어보면 이렇게 퐁신퐁신 이뿐 초록빛이~ >.<  
    갓구운 식빵 뜯어먹는 맛이란~~..... 안먹어 봤으면 말을 마세요~~~ㅎㅎㅎ
    겉은 바삭~ 속은 촉촉~~~





날씨가 조금씩 풀리고 있네요^^
하지만~~~
이런날씨에 b형독감이 더욱더 기승을 부린다는 사실~ 명심하세요~
오늘도 화이팅 하시구요~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