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는 날엔

왠지 기름냄새 솔솔 풍기며 튀김이나 전을 부치고 싶어집니다^^

엊그제 비오는 날 간식으로 만들어본 쫄깃쫄깃한 찹쌀도너츠 인데요

아이들 간식으로 만들었는데...

어른들이 더 잘드시더라는..ㅎㅎ

찹쌀가루만 있으면 아주 쉽게 뚝딱 만들수 있답니다

 

 

 

 

 

   재료준비하세요~

 

   찹쌀가루 600g, 중력분 50g, 설탕 50g, 소금 조금, 베이킹파우더 12g, 카놀라유 3큰술, 

   따뜻한 물 120ml 

 

 

 

 

 

 

1. 모든 재료를 볼에 넣고 잘 섞어 반죽해 주세요

    찹쌀가루가 마트에서 파는 찹쌀가루일 경우 물을 더 추가하셔야 합니다

 

 

 

 

 

2. 요렇게 매끈하게 반죽을 해 주세요~

 

 

 

 

 

3. 약 15그람 정도씩 떼어 동그랗게 새알을 만들어 주세요

    (앙금을 좋아하시는 분은 안에 넣어주시면 좋아요)

 

 

 

 

 

4. 중불로 달궈진 기름에 충분히 튀겨주세요~

   센불로 하시게 되면 겉은 빨리 타버리고 속은 덜익는 수가 있어요

 

 

 

 

 

5. 기름을 뺀 후 설탕에 굴려주시면 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재래시장에 가면,,

찜통에 모락모락 연기 피워가며

푸짐하게 큼직큼직 잘라서 팔고 있는 술빵을 볼 수 있는데요

저는 입맛이 촌스러워서 그러는지 몰라도

요런 빵들도 참 좋아라 한답니다^^

집에서도 참 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보리떡용가루가 시중에 판매되고 있어

생각날때마다

아주 쉽게 쪄먹을 수 있으니 참 좋으네요

며칠 전 비오는날 서방님과 한잔씩 하고 남은 막걸리가 있어

달콤한 배기들과 고소한 호두를 듬뿍 넣어서 만들어 봤어요

 

 

 

 

 

 

 

   재료준비하세요~

 

   보리떡용가루 500g, 막걸리 300ml, 물250ml, 

   고명(완두배기, 강낭콩배기, 팥배기, 건포도, 호두 등)

 

 

 

 

 

 

1. 막걸리를 물과 함께 섞어 준비해 주세요   

 

 

 

 

2. 보리떡용가루를 볼에 넣어주시고 막걸리와 함께 섞어주세요

 

 

 

 

3. 배기류도 섞어주세요 (위에 장식할 배기류는 조금 남겨주세요)

 

 

 

 

4. 반죽 완성되었습니다~ 발효시킬 필요가 없어서 정말 편해요~>.<

 

 

 

 

5. 적당한 틀에 반죽을 넣어주시고 위에 고명을 올려주세요

 

 

 

 

6. 김이 오른 찜통에 넣고 30-40분정도 쪄주시면 됩니다~

 

 

 

 

7. 봉긋하니 잘 부풀었네요^^

 

 

 

 

8. 포슬포슬하면서 촉촉해서 꿀떡꿀떡 잘도 넘어갑니다~

 

 

 

 

오븐이 없어도 이렇게 뚝딱 간단한 빵 간식으로 만들어주면 아이들이 아주 좋아할꺼에요

오들도 행복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