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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09 [모유수유] 모유수유 성공하는 방법, 모유수유가 좋은 이유 (12)






 

                                       [모유수유] 모유수유 성공하는 방법, 모유수유가 좋은 이유








“모유는 엄마가 아기한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이고 완전한 음식이다!”

모유는 가장 중요한 생물학적 백신으로 영양적 이득(빠른 소화, 소화효소 및 소화기관의 성숙)뿐
아니라 면역 방어기제를 강화시켜주는 반면 만성질환과 알레르기, 호지킨 임파종과 백혈병,
영아돌연사 등의 이환률은 낮춰줍니다.

특히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미숙아는 7~8, 정상아는 3~4 정도로
아이큐가 높고 비만에도 효과적입니다.


분유수유아는 모유수유아보다 장염과 중이염에 걸릴 확률은 3배, 요로감염은 2.5~5.5배,
뇌막염은 3.8배, 폐렴 및 하기도 감염은 1.7~5배, 영아돌연사는 2배까지 더 높다고 합니다.

또한 모유수유는 산모의 산후 출혈과 체중을 감소시켜주고 골다공증과 유방암, 난소암 등의
발생을 감소시켜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출산은 단시간의 고통이고 모유수유는 장시간의 고통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모유수유가 생각보다 쉽지 않고, 산모에게 적절한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유수유를 준비하는 산모에게 분만 후 2주는 모유수유의 성패를 좌우 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입니다.
때문에 이 시기에 산모가 산후 몸조리를 할 때 도와주는 사람들의 적극적인 보살핌과 도움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젖양이나 유방 크기와 상관 없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초보 엄마들이 갖는 가장 큰 오해가 바로 젖양 부족과 납작한 유방입니다.
   하지만 모유 수유는 아기를 낳은 엄마라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습니다.
   아기가 직접, 충분히 제대로 빨기만 하면 가능한 일입니다.




 



    아기에게 젖을 자주 물립니다.



   아기가 배고파 할 때마다 물리면 되는데 보통 1~3시간 간격으로 하루에 8~12번 이상
   물립니다.

   아기가 6개월이 지나면 빠는 힘이 좋아져서 단시간에 많은 양을 먹게 되므로 모우 수유
   초기에 20분씩 먹였다면
6개월에는 10분 정도만 먹이세요. 시간이 지날수록 한 번에 먹는
   시간은 줄어들지만 횟수는 늘어나게 됩니다.




 



    아기가 젖을 충분히 빨게 합니다.



   아기가 원하는 만큼 오랫동안 먹여서 유방을 비워 줘야 젖 분비를 돕는 프로락틴 농도가
   높아져 모유가 많이 나옵니다.

   미숙아 등 아기가 빠는 힘이 약해 충분히 빨기 어려울 때는 유축기를 사용해서 남은 젖을
   짜 줍니다.

   하지만 젖양이 이미 충분한 산모가 젖을 짜낼 경우 너무 많이 불어 오히려 젖몸살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젖양이 부족한
산모만 남은 젖을 짜 줍니다.




 



    밤에도 젖을 물립니다.



   낮에 젖을 직접 물리는 엄마들도 밤에는 실컷 자고 싶다는 생각에 미리 젖병에 젖을 짜서
   아기 돌보는 분에게 맡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프로락틴은 밤에 더 분비가 잘 되기 때문에 젖양이 적다고 생각할수록 밤에도 젖을
   물려야 젖양을 늘릴 수 있습니다.




 



    긴장을 푼 후에 다시 물리세요.



   생전 처음 해 보는 모유 수유이니 엄마가 긴장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모유 수유 자세를 취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져 긴장될 때는 다른 사람에게 등 뒤, 특히
   척추의 양쪽을 문질러 달라고 부탁해 긴장을 푼 후 다시 젖을 물리세요.




 



    마음을 편하게 가집니다.



   주위에서 젖 안 나온다고 스트레스 주는 사람이 많을수록 젖이 더 안 나오는 것을 많이
   봅니다. 바로 스트레스가 호르몬 분비를 억제하기 때문입니다. 주위에서 뭐라고 하건
   마음을 편하게 가지도록 노력하세요.




                                                                                                               출처 : 임산부 닷컴(www.imsanboo.com)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