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따로 물따로 식사법] 건강도 챙기면서 체중은 자연스럽게 조절되는 밥따로 물따로 식사법 / 돈 안드는 다이어트 방법 / 무좀 빨리 없애는 방법 / 위장장애에 좋은 식사법





 

 


 




밥따로 물따로 식사법은 아마 많이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밥과 물을 같이 먹지 않고 서로 다른시간에 섭취함으로써 음과 양의 이치에 맞게
우리 몸을 조화롭게 맞춰주는 음양식사법 이지요 ^^

예전부터 위장이 많이 좋지 않으셨던 저희 아빠도 몇년 전부터 음양식사법을 시작 하시면서
약을 드시지 않고도 아주 건강한 생활을 하고 계신답니다


그리고 제가 바로 옆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음양식사법의 효과를 직접 체험한 사람은
바로 저희 남편이랍니다.





군대 다녀오신 남자분들.. 아마 무좀으로 고생하고 계신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저희 신랑도 무좀때문에 그동안 신경을 많이 썼답니다.
무좀균은 다른 사람들에게 옮기니까요...
태국에서 유명한 SABAI FOOT 무좀약이 좋다고 해서 이것도 써보고, 
보험도 적용되지 않는 비싼 약도 지어서 몇달 먹어보고 했는데도 다시 재발하더라구요

한번은 아이까지 무좀이 옮아서 병원을 다니기도 했지요^^;;

그런데 어느날 저희 아빠께 음양식사법에 대해 듣고 책도 보고 하더니
바로 실천에 옮기더라구요..

정말 신기한게 며칠 지나지 않아 무좀은 아주 깨끗하게 없어졌답니다.
그 후로 지금까지 다시 재발하지도 않았구요.. 이것만으로도 아주 큰 성과를 거둔셈이지요



저희 남편은 결혼전에 허리사이즈 27-28인치에 아주 마른 체형이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나서 신혼때 제가 너무 잘 먹인탓(?)인지 거의 1년만에
허리사이즈가 32인치까지 늘었었답니다

물론 어른들은 결혼하고 나더니 얼굴 좋아졌다며 좋아하셨지만
갑자기 불어난 체중으로 몸이 많이 둔해졌다며 본인은 많이 불편해 하더라구요

하지만 음양식사법을 하다 보니 정말 빠른시일 동안에 체중이 감량되는 효과까지 얻게 되었답니다.
한달정도 꾸준히 음양식사법을 지키고 나니 몸이 많이 가벼워지는걸 느꼈답니다.
그때 약 3-4킬로정도 감량이 되었구요 그 뒤로 몇달안에 10킬로정도까지 감량되었지요
결혼후 늘었던 몸무게가 지금은 다시 원상복귀되어 다시 늘지도 않고 그대로 유지하고 있답니다.
저는 오히려 더 빠지면 어떡하나 하고  노심초사 한답니다^^;;



꼭 다이어트를 위해서 해야겠다는 생각 보다는 건강을 위해 자연스럽게 식사법을 바꾼다라는 생각
으로 시작하면 그리 어렵지 않답니다.
돈 들이지 않고 식사법만 바꿔줌으로써 몸도 건강해지면서 체중도 자연스럽게 감량되는 1석 2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겠지요





                      밥따로 물따로 식사법 기본 요령


   1. 물은 식후 2시간이 지난 후부터 다음 식사 2시간 전까지는 마음껏 마실 수 있다. 
      밥 따로 국 따로만 제대로 지켜도 위장병 80%를 고칠 수 있다. 
      위장 질환 및 암에서 벗어나려면 밥과 물을 따로 먹어야 한다. 
      또한 일체의 간식을 금한다. 찬물은 좋지 않다. 미지근한 물을 마셔야 한다.

   2. 식사 때 국을 마시면 음식물을 오래 씹을 수가 없다. 
      밥과 국이 위에 들어가면 위액을 묽게 만들어 소화력이 떨어진다. 
      밥 따로 물 따로 하면 속이 편하고 소화가 잘 된다.
      체중도 줄어들고 식후에도 졸리지 않는다.
      소식을 해도 오래 씹으면 위에 포만감을 주고 위에 무리가 없다. 
      밤 10시 이후에는 일체의 음식을 먹지 않는다. 찬 음식 찬밥을 먹지 않는다.

   3. 식후 2시간 후에도 물이 먹고 싶지 않을 때는 의무적으로 마실 필요는 없다.
      식후 2시간 후에 물을 마셨는데 기운이 갈아 앉으면 1시간 후에 마셔도 좋다.
      식후 2시간 후에 물을 마셨는데 변비가 생기는 경우는 1시간 후에 물을 마신다.
      식후 2시간 후에 물을 마시도록 조절할 때는 밤낮으로 잠이 오는 수가 있다.
      이럴 때는 잠을 실컷 자도록 한다. 음양 식사법으로 잠이 오는 것은 그동안 피로해 있던
      신경세포가 안정되어간다는 증거이다.

   4. 된 음식을 먹고 수분을 섭취하지 않은데 따른 직접적인 효과는 침샘의 작용과 위액의
      분비를 촉진시켜 살균력을 강화함으로써 음식의 각종 세균들이 깨끗이 박멸되며 감기
      바이러스나 기타 나쁜 균이 몸 안에 침입했다 해도 그대로 물리쳐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가축 중에도 염소나 토끼는 물을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그들은 별다른 전염병에 걸리지
      않는 대표적인 동물들이다.

   5. 음식은 열(熱:陽) 에너지이고, 물은 음(蔭) 에너지라 할 수 있다.
      음식을 먹고 2시간을 참게 되면 몸에서는 물을 그리워하는 강력한 힘이 생긴다.
      즉 양(陽)의 기운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때 물을 마시면 물은 체내에 들어가자마자 위장에
      정체할 시간도 없이, 필요로 하는 각 장기에 적절히 흡수되어 기혈순환을 원활하게 해주
      면서 노폐물을 걸러내게 된다.

   6. 식후 2시간 뒤 물 마시는 시간에는 음료수나 커피, 기타 물 종류는 마음 놓고 마셔도 된다.
       다만 암환자나 건강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당분 음료를 삼가야 한다.
      2시간 후에 물을 마시게 되면 처음에는 많이 마시게 되지만 1개월쯤 지나면 하루 종일
      가도 물마시고 싶은 생각이 없어져 2,3일에 한 번씩 물을 마시기도 한다.
      이 때 물을 너무 적게 마시는 것은 아닐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음식에 들어있는 수분만으로도 충분히 되기 때문이다.

   7. 된 음식만 먹고 식사 중에 물이나 국 또는 물 종류의 반찬을 먹지 않으면, 위장은 튼튼
      해지고 식후의 포만 상태에서 오는 식곤증이 사라진다. 따라서 몸은 가벼워지고 마음은
      상쾌해져 최고의 쾌적 지수를 유지하며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다.

   8. 저녁 6시 이후 밤 시간은 우리 인체가 음체질이 되어 물 기운이 일어나는 시간이므로
      인체의 체질과 물음식이 상생하며 조화가 이루어진다. 그래서 부득이한 경우, 물 종류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해야 할 때는 가끔 그렇게 해도 큰 지장은 없다.
      그러나 된밥만 먹는 것이 더 좋다. 음식을 충분히 씹어서 삼키게 되면 입안의 침과 위에서
      분비된 소화액에 의해 체내의 열 기운과 함께 섭취된 모든 음식이 완전히 소화 흡수된다.
      과일은 식후나 식사 중에 어느 정도 먹을 수 있지만 특히 수박은 절대 금한다. 

   9. 아침 공복에 물 마시는 것을 금한다. 단지 음용하는 것뿐 아니라 아침에 샤워나 목욕을
      하는 것, 수영하는 것, 아침에 매일 머리 감는 것 등을 모두 금한다.
      꼭 해야 한다면 저녁 식사 후 물 마시는 시간에 하는 것이 좋다. 식사할 때는 반찬보다
      따뜻한 밥을 먼저 먹고 찬 음식을 절대로 금한다. 찬밥도 먹지 말아야  한다.

   10. 음식물을 먹으면 위산이 분비되어 위에 들어온 음식물을 녹여서 흡수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든다. 즉 산(열)을 이용하여 소화하는 것이다. 이때 한참 불이 붙어 있는 상태에서 갑자기
      물을 부으면, 피시식~~~ 소화가 중지되고 불이 꺼지게 된다.
      또한 물과 음식물이 섞여 있으면 위는 모든 것을 음식물로 인지하고 그 양에 맞는 위산을
      분비하게 된다. 물 때문에 위산이 나온다면, 위산을 만드는데 에너지 낭비가 되고, 또한
      위산과다 등으로 인한 2차 피해가 일어난다. 
      그러므로 물을 마실 때는 물만 마셔야 한다.        

                                                         (“밥 따로 물 따로 음양식사법” 중에서 저자 이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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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부터 비가 내리더니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뉴스에 보니 강원도쪽은 대설주의보까지 내렸다던데....
이런 날에는 출퇴근길에 운전 조심해야겠어요
옷차림도 든든하게 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고 시작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