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하는 모든 사람들이 내심 동의하는 것이겠지만,,

뱃살은 웬만해선 잘 빠지지 않습니다.

유산소운동을 병행해야 하고 즉각적인 결과가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어 많은 사람들이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인내심을 갖고 노력한다면 얼마든지 단단하고 탄력 있는 복부를 가꿀 수

있습니다.

 

많은 여성들이 출산을 하고 나서 빠지지 않는 뱃살로 고민을 많이 합니다.

건강한 여성이라고 할지라도 아랫배에 살이 찔 경우 동맥경화증의 조기 현상인 혈관 내피세포

기능 이상을 초래해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에 빠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혈압, 당뇨, 뇌졸중, 허혈성 심질환, 흡연력 등 다른 심혈관계 위험인자를 가지고 있지 않은

건강한 폐경전의 여성한테도 아랫배 비만은 동맥 경화증을 예고하는 초기 증세라고 할 수 있는

혈관 내피세포의 기능 이상을 유발한다는 것입니다.

 

즉, 복부의 내장에 찐 지방이 혈관 내피세포에서 유래된 NO(나이트릭 옥사이드)에 의한 혈관 확장

기능에 이상을 초래해 혈관이 탄력을 잃게 함으로써 동맥경화증 등 심혈관계 질환의 원인으로 작용

한다는 뜻입니다.

 

 

 

 

 

 

    뱃살 관리 법

 

 

 

 

   뱃살 빼는 운동, 크런치

 

 

 

 

 

 

   윗몸일으키기에 비해 허리에 부담도 덜 가고 복근만 집중적으로 단련시킬 수 있습니다.

   1주일에 5일 이상 이 운동을 하면 뱃살도 빠질 뿐더러 자세가 교정되고 허리부상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1. 먼저 평평한 바닥에 눕는다. 양손은 머리에 대고 양 무릎은 세웁니다.

      2. 바닥을 밀어낸다는 느낌으로 허리로 바닥을 누릅니다.

      3. 어깨가 바닥에서 떨어지는 상태에서 잠시 멈췄다 배에 힘을 준 상태로 서서히

         시작자세로 돌아갑니다. 동작 내내 복근에 긴장을 유지해야 합니다.

      4. 같은 동작을 15-20번 반복하고 1분정도 쉬었다 3세트 정도 합니다.

 

 

 

   주의


   무릎과 엉덩이를 움직이거나 손으로 머리를 밀어 올리면 안됩니다. 오직 배의 힘만으로

   상체를 올렸다 내려야 합니다. 또 윗몸일으키기 하듯 상체를 무리하게 들 필요는 없습니다.

   지면에서 몇㎝ 정도만 어깨가 떨어져도 충분히 운동이 됩니다.

 

 

 

 

 

 

 

   계단 오르기

 

 

 

 

 

   뱃살 관리에 권할 만한 운동 중의 하나가 계단 오르기. 이 때 발뒤꿈치를 들고 오르내리면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므로 지방을 없애는 데 더 효과적입니다.

   평소에는 물론이고 쓰레기를 내다 버릴 때도 계단을 이용합니다.

   TV를 보면서 계단 오르기를 할 수도 있습니다.

   잡지 1권과 2권으로 계단을 만든 뒤 30~40분간 9시 뉴스를 보면서 오르내리는 것.

   하루치의 감량 다이어트로 충분합니다

 

 

 

 

 

 

 

 

 

   ’L’자 운동, ’기역’자 운동

 

 

 

 

 

 

   의자에 앉아 다리를 쭉 펴서 L자를 만들어 봅니다.

   다리를 올릴 땐 10초에 걸쳐 천천히 올리고 다리가 일직선인 채로 잠시 유지합니다.

   이때 코가 아닌 배로 숨쉬는 복식 호흡을 하면 더 효과적입니다.

   숨을 내쉴 때 폐에 남은 공기가 없도록 완전히 내쉬면 자연스레 들이마시는 숨도 많아지면서

   복식 호흡이 됩니다. 이 때 어깨는 편안히 힘을 빼고 아랫배에 신경을 집중합니다.

   기역자 운동은 허리를 90도로 굽혀서 몸을 기역자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 때 손등을 허리에 대고 엉덩이는 조금 뒤로 빼는 것이 좋습니다.

   천천히 몸을 90도로 내렸다가 올렸다 하면 됩니다.

 

 

 

 

 

 

 

 

   아침밥을 챙기자

 

 

 

 

   아침 밥을 먹어야 살이 안 찐다는 건 전문가들이 모두 강조합니다.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해 줘야 점심.저녁 식사가 지방으로 축적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비만이 걱정된다면 밥을 아주 조금만 먹으면 됩니다. 소량만으로도 점심때까지 활동 가능한

   영양이 뇌에 공급되면서 점심 식사가 지방으로 축적되지 않습니다.

   녹차를 자주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녹차만으로 체중 감량이 되지는 않지만 일단 감량에 성공

   했다면 아침.점심 식사 후 약간 진한 녹차를 마시면 감량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뱃살빼는 생활습관, 뱃살빼는 방법, 다이어트 워킹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정~말 잘 빠지지 않는 부위가 있습니다.
그중에 한곳이 바로 뱃살인데요..
뱃살은 잘 빠지지도 않을뿐더러 빠졌다고 하더라도 처진뱃살 때문에  
오히려 감추고 싶어지는 부위이기도 하지요..

평상시 생활하는 습관을 개선하여 서서히 다이어트를 시작하는것이 심적 부담감도
줄일 수 있어 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신다.





   따뜻한 한의학에서는 따뜻한 물이 체내의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한다. 따뜻한 물을 마신다고 해서 갑자기 눈에 띄게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지만 혈액순환도
   잘 되게 해주고 변비도 없애주기 때문에 똥배가 많이 들어간다.

   방법은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 중이나 식사 전에 한 컵씩 마시는것이 좋다.
   이때 물은 반드시 끓인 것으로 마셔야 하며 설탕이나 단맛이 나는 것은 효과가 없으며
   또 커피나 콜라 등의 자극적인 기호식품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커피나 콜라 대신 녹차나
   혈액순환을 좋게하는 성분이 들어있는 한방차로 바꿔보도록 한다

   커피나 콜라 등에 있는 당분도 똥배가 나오게 하는 원인이 된다.






 



   복식 호흡을 한다.




   배를 부풀렸다가 집어넣고 하는 식으로 폐가 아닌 아랫배를 이용하여 호흡을 하는 방법이다.
   하루에 30분~1시간씩만 잠자기 전에 이불자리에 누워 배를 의식하면서 호흡을 하면
   아랫배가 몰라보게 날씬해지게 된다 하지만 단. 호흡 후에 음식을 섭취해서는 안된다.



   - 첫번째 : 숨을 들이쉴 때는 배를 내밀면서 코로 천천히 들이마셨다가 숨을 참고 3~5초 정도
                  잠시 정지한다.

   - 두번째 : 숨을 내쉴 때도 역시 천천히 내뱉도록 한다. 이때는 배를 집어 넣으면서 입으로
                  숨을 내뱉는다.





 



   목욕 중에 복부를 마사지한다.





   배 마사지는 내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없애고 배의 군 지방을 감소시켜준다.
   욕조에 누워 무릎을 세우고 해도 되고 목욕 후 마사지 오일이나 바디밀크를 바른 후 해도 된다.


   - 첫번째 : 배꼽을 중심으로 한손 끝을 이용하여 시계방향으로 크게 주무른다.
   - 두번째 : 손 끝으로 힘있게 배를 누르며 원을 그리고 시계방향으로 돌리며 마시지 한다.
   - 세번째 : 허리 윗부분의 윗배를 양손으로 강하게 꽉 쥐어 잡고 주무른다.





 



   발바닥 자극법을 한다.





   엄지발가락과 검지발가락 사이부터 토답(발바닥의 움푹 들어간 부분)이 소화기의 기능과
   관련된 반사 부위이며 실제의 소화기와 같은 순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위쪽부터 순서
   대로 눌러준다. 또는 골프공이나 지압봉을 이용하여 약간 아플 정도로 매일 10분 이상 눌러
   주도록 한다.






 



   올바른 자세로 워킹을 한다.





  
워킹은 아랫배를 빼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일주일에 3회, 20분 정도만 걸으면 지방감소에 효과적이며 뿐만 아니라 똥배는 물론 전신
   운동이므로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몸매를 만들 수 있다.
   단, 워킹은 식후 30분 전에는 하지 말도록 한다



    올바른 워킹방법


  
번째

   팔을 앞뒤로 크게 흔들어준다. 팔꿈치를 직각으로 구부리고 팔을 앞뒤로 크게
흔들면 다리가
   쉽게 앞으로 나오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보폭이 넓어진다.

   하지만 너무 크게 흔들어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 말것이다!
  
기분 좋게,경쾌하게 걷는다는 기분이 들 정도면 된다. 

   두번째

   무릎을 펴고 걷는다. 앞의 발이 착지하는 순간 앞다리의 무릎 쪽이 쭉 펴지는
것이 이상적
   이다. 앞다리를 내딛을 때도 뒤쪽다리는 무릎을 편 상태를 유지하면서
앞쪽으로 중심을 이동
   시킨다. 

   세번째

   발뒤꿈치부터 착지한다. 발뒤꿈치의 약간 바깥쪽부터 착지한다. 발바닥 전체가
착지 되는
   순간에 엄지발가락에서 중지 발가락에 걸쳐 중심을 이동시킨다.

   발끝은 걷는 쪽을 향하고 보폭은 평소보다 넓게 벌려준다.

   네번째

   팔꿈치가 옆으로 움직이면 안된다. 팔꿈치를 옆으로 하면 팔이 흔들리는 방향은
앞뒤가
   아니라 좌우가 된다. 상체를 좌우로 흔들게 되면 다가 앞으로 전진하는 일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고 보폭도 좁아지게 된다. 

   다섯번째

   발끝이 안쪽을 향하지 않도록 한다. 안짱다리인 사람은 특히 주의하도록한다 .

   발끝이 뒤꿈치보다 안쪽으로 향하면 발끝부터 착지를 하게 되고 무릎이 쭉 펴지지 않는다.
   따라서 보폭도 좁아지고 운동효과는 떨어진다





 



   복부 스트레칭을 습관화 한다.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복부근육의 기능이나 유연성을 높여주며, 횟수의 제한이
   없기 때문에 운동 전후, 또는 언제라도 반복해도 무리가 없다.
   TV를 볼 때나 음악을 들으며 휴식을 취할 때 스트레칭을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해준다.




 



  
복부운동으로 배 근육을 단련한다.




   열심히 운동을 해서 군살 많은 배의 지방질을 탱탱한 근육으로 만드는 것은 가장 좋은
   방법이다.

   우선은 복부를 지탱하는 코르셋의 역할을 해주는 근육으로 바꾸는 일이 중요하다.
   근육이 단련되면 지방도 쉽게 연소 된다. 모든 운동은 여러 번 반복한다.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뱃살빼는 지압방법] 따라하기 쉬운 뱃살빼는 지압방법~
















요즘 몸은 너무 말라서 고민인데 유독 아랫배가 나와서 고민이신 분들 많으시죠?
이것은 아랫배에 지방이 축적됐기 때문인 경우도 있지만,
의외로 부기에 의한 물 살 때문인 경우도 많은데요,

쉽게 피로하고 움직이기가 귀찮아 누워있다 보면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아 허리둘레만
점점 굵어지는데,
이때는 혈액순환을 촉진하기 위해 꾸준히 몸을 움직여 부기를 빼야 합니다. 

뱃살빼는 방법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집에서 그냥 티비보면서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지압방법 알려드릴께요^^

운동과 함께 지압까지 병행하면 더욱 효과가 좋겠죠? 







    천추혈

 



   배꼽 양 옆으로 손가락 두 개 넓이 만큼 떨어진 지점을 지그시 눌러준다.
   위경락과 관련이 있어 식욕 억제가 되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배의 기순환에 도움을
   주어 복부비만 해소와 소화에도 효과적이다.










    9등분 지압법
 



   배꼽 바로 아래쪽을 중심으로 반지름 7∼8㎝ 정도의 원을 그린 뒤 피자를 자르듯이 8등분을
   한다. 사람에 따라 조금씩 원 크기가 다를 수밖에 없다. 원이 너무 옆구리 쪽으로 가지 않도록
   한다. 원주와 8등분선이 만나는 점을 지압해준다. 이때 오른쪽 배 아래에서부터 오른쪽 위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향하여 다시 왼쪽 아랫배 쪽으로 내려온 다음 왼쪽 아래에서 배꼽 아래
   중심점 순서로 꼭꼭 지압해 준다. 지압을 할 때는 오른손 검지와 중지를 배에 댄 다음, 그 위에
   왼손 검지와 중지를 대고 누른다. 목욕할 때 이 지압 마사지를 하면 좋은데, 지압 마사지 후
   비누칠을 하거나, 손바닥으로 마사지를 할 때도 위의 지압 순서대로 마사지를 하면 혈액순환이
   잘 되어 지방대사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









    발뒤꿈치



   발뒤꿈치 한가운데를 엄지손가락으로 꾹꾹 강하게 눌러 주는데, 횟수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잠자리에 들기 전이나 평소에도 습관적으로 눌러준다. 변비해소에 효과적이며, 장을
   효과적으로 움직여 주기 때문에 변비에 의한 똥배를 없앨 수 있다.









    태충 



   발의 엄지발가락과 검지 발가락 사이를 만져보아 두 개의 뼈가 만나는 지점을 엄지손가락으로
   강하게 자극한다. 발이 따뜻해질 때까지 계속하는 것이 좋다.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