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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13 건강의 적신호 뱃살!!! 출산 후 빠지지 않는 뱃살 관리법 (2)

 

 

 

 

 

 

 

 

다이어트를 하는 모든 사람들이 내심 동의하는 것이겠지만,,

뱃살은 웬만해선 잘 빠지지 않습니다.

유산소운동을 병행해야 하고 즉각적인 결과가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어 많은 사람들이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인내심을 갖고 노력한다면 얼마든지 단단하고 탄력 있는 복부를 가꿀 수

있습니다.

 

많은 여성들이 출산을 하고 나서 빠지지 않는 뱃살로 고민을 많이 합니다.

건강한 여성이라고 할지라도 아랫배에 살이 찔 경우 동맥경화증의 조기 현상인 혈관 내피세포

기능 이상을 초래해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에 빠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혈압, 당뇨, 뇌졸중, 허혈성 심질환, 흡연력 등 다른 심혈관계 위험인자를 가지고 있지 않은

건강한 폐경전의 여성한테도 아랫배 비만은 동맥 경화증을 예고하는 초기 증세라고 할 수 있는

혈관 내피세포의 기능 이상을 유발한다는 것입니다.

 

즉, 복부의 내장에 찐 지방이 혈관 내피세포에서 유래된 NO(나이트릭 옥사이드)에 의한 혈관 확장

기능에 이상을 초래해 혈관이 탄력을 잃게 함으로써 동맥경화증 등 심혈관계 질환의 원인으로 작용

한다는 뜻입니다.

 

 

 

 

 

 

    뱃살 관리 법

 

 

 

 

   뱃살 빼는 운동, 크런치

 

 

 

 

 

 

   윗몸일으키기에 비해 허리에 부담도 덜 가고 복근만 집중적으로 단련시킬 수 있습니다.

   1주일에 5일 이상 이 운동을 하면 뱃살도 빠질 뿐더러 자세가 교정되고 허리부상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1. 먼저 평평한 바닥에 눕는다. 양손은 머리에 대고 양 무릎은 세웁니다.

      2. 바닥을 밀어낸다는 느낌으로 허리로 바닥을 누릅니다.

      3. 어깨가 바닥에서 떨어지는 상태에서 잠시 멈췄다 배에 힘을 준 상태로 서서히

         시작자세로 돌아갑니다. 동작 내내 복근에 긴장을 유지해야 합니다.

      4. 같은 동작을 15-20번 반복하고 1분정도 쉬었다 3세트 정도 합니다.

 

 

 

   주의


   무릎과 엉덩이를 움직이거나 손으로 머리를 밀어 올리면 안됩니다. 오직 배의 힘만으로

   상체를 올렸다 내려야 합니다. 또 윗몸일으키기 하듯 상체를 무리하게 들 필요는 없습니다.

   지면에서 몇㎝ 정도만 어깨가 떨어져도 충분히 운동이 됩니다.

 

 

 

 

 

 

 

   계단 오르기

 

 

 

 

 

   뱃살 관리에 권할 만한 운동 중의 하나가 계단 오르기. 이 때 발뒤꿈치를 들고 오르내리면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므로 지방을 없애는 데 더 효과적입니다.

   평소에는 물론이고 쓰레기를 내다 버릴 때도 계단을 이용합니다.

   TV를 보면서 계단 오르기를 할 수도 있습니다.

   잡지 1권과 2권으로 계단을 만든 뒤 30~40분간 9시 뉴스를 보면서 오르내리는 것.

   하루치의 감량 다이어트로 충분합니다

 

 

 

 

 

 

 

 

 

   ’L’자 운동, ’기역’자 운동

 

 

 

 

 

 

   의자에 앉아 다리를 쭉 펴서 L자를 만들어 봅니다.

   다리를 올릴 땐 10초에 걸쳐 천천히 올리고 다리가 일직선인 채로 잠시 유지합니다.

   이때 코가 아닌 배로 숨쉬는 복식 호흡을 하면 더 효과적입니다.

   숨을 내쉴 때 폐에 남은 공기가 없도록 완전히 내쉬면 자연스레 들이마시는 숨도 많아지면서

   복식 호흡이 됩니다. 이 때 어깨는 편안히 힘을 빼고 아랫배에 신경을 집중합니다.

   기역자 운동은 허리를 90도로 굽혀서 몸을 기역자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 때 손등을 허리에 대고 엉덩이는 조금 뒤로 빼는 것이 좋습니다.

   천천히 몸을 90도로 내렸다가 올렸다 하면 됩니다.

 

 

 

 

 

 

 

 

   아침밥을 챙기자

 

 

 

 

   아침 밥을 먹어야 살이 안 찐다는 건 전문가들이 모두 강조합니다.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해 줘야 점심.저녁 식사가 지방으로 축적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비만이 걱정된다면 밥을 아주 조금만 먹으면 됩니다. 소량만으로도 점심때까지 활동 가능한

   영양이 뇌에 공급되면서 점심 식사가 지방으로 축적되지 않습니다.

   녹차를 자주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녹차만으로 체중 감량이 되지는 않지만 일단 감량에 성공

   했다면 아침.점심 식사 후 약간 진한 녹차를 마시면 감량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