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사두었던 사워크림의 유통기한이 달랑달랑~

없을땐 한번씩 필요하다가

막상 사두면 유통기한이 길지 않아서 다 쓰지 못하고 결국 버리게 되는 사워크림...

여기저기 검색해서 남은용량과 비슷한 레시피 발견~~^^

사워크림이 들어간 케이크들은 부드럽고 목메이지 않아

앉은자리에서 2개씩은 거뜬히 먹네요^^

 

 

 

 

   재료 준비하세요~

 

   버터 100g, 설탕 200g, 소금 1/2작은술, 달걀 3개, 사워크림 250g, 박력분 270g,

   베이킹파우더 1작은술, 바닐라오일 약간

   스트로이젤 (버터 40g, 설탕 40g, 박력분 70g)

 

 

 

 

1. 먼저 스트로이젤을 만들어요. 실온의 버터를 잘 풀어준 뒤 설탕을 넣고 휘핑해 주세요

 

 

 

 

2. 박력분을 체쳐서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3. 이렇게 소보로 형태가 되면 완성입니다~ 냉장고에 보관해 주세요

 

 

 

 

4. 이제 머핀반죽을 만들어요. 실온의 버터를 잘 풀어준 뒤 설탕, 소금을 넣고 휘핑해주세요

 

 

 

 

5. 다음, 사워크림을 넣고 휘핑해주세요

 

 

 

 

6. 계란을 1개씩 넣고 휘핑해 주세요. 이때 바닐라오일도 함께 넣어주세요

 

 

 

 

7. 가루류를 한데 체쳐서 넣고 주걱으로 가볍게 섞어주세요

 

 

 

 

8. 반죽완성입니다~

 

 

 

 

9. 팬닝사진이 빠졌네요..ㅋ. 머핀틀에 유산지를 깔고 반죽을 80% 넣은 뒤 스트로이젤을 뿌려

   180도에서 20분-25분정도 구워주세요

 

 

 

 

 

 

 

오늘도 무지무지 덥네요..

윗쪽은 폭우가 쏟아져 잠기고 고립되고 했다던데....

이곳은 비소식이 없네요...

뜨거운 햇빛에 매미만 시끄럽게 울어대네요

비 좀 나눠서 내리면 좋으련만.....

오늘도 행복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요즘 한창 베이킹에 빠져 있는 역기드는 그녀님...
(역기드는 그녀님은... 누림마미의 친언니랍니다.ㅎㅎ)
처음 베이킹을 시작할 땐 똥과자 를 만들어 오시더니,
이젠 오오오~~~~~ 전문가가 다 되셨습니다^^
빵도 손반죽으로 척척 어찌나 잘 만드는지... 정말 역기 들어도 될 것 같습니다ㅋㅋ

얼마전 역기드는 그녀님이 만들어 온 아몬드머핀을 맛본 후....

너무 너무 부드럽고 맛있어서
저도 레시피 살짝 업어와서 아이 간식으로 부드러운 아몬드머핀을 만들어 봤습니다.


역기드는 그녀님이 만든 아몬드머핀 보러가기


버터향이 향긋하고 아몬드가루가 들어가서 더 부드럽고 고소하네요
큰매미는 아침을 안먹더니 요건 우유와 함께 한개를 뚝딱먹네요^^
요런거 만들어두면 간식걱정 없이 든든하지요~*^^*
부드러운 아몬드 머핀은 할머님들께도 인기 만점이었네요~~



   재료 준비하세요~

   버터180g, 설탕200g, 소금4g, 달걀4개, 우유30g, 박력분300g, 베이킹파우더6g,
   아몬드가루60g, 토핑용 아몬드슬라이스





1. 실온의 말랑한 버터에 설탕, 소금을 넣고 마요네즈 상태가 되도록 크림화 시킵니다.






2. 달걀을 잘 풀어서 버터가 분리되지 않도록 조금씩 넣으며 충분히 휘핑해주세요





3. 체친 가루류를  넣어 가볍게 섞어주세요





4. 우유도 넣고 섞어주세요





5. 틀에 반죽을 70%정도 넣은 후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0-30분간 구워주세요




6. 그러면 이렇게 노릇노릇 맛있는 아몬드머핀이 완성되었습니다~
    오븐마다 굽는 시간이 다를 수 있으니 꼬지테스트를 해 보세요~~~






이젠 본격적인 가을날씨가 시작되었나보네요
이런 날씨일수록 항상 건강 유의하시구요
마지막으로 우리 작은매미 환하게 웃는 모습 보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