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치즈케익을 좋아하고,

서방님은 브라우니를 좋아하고....

뭘 만들까 고민고민 하다가,

결국 둘이 섞어섞어~~~

크림치즈 브라우니를 만들었습니다^^

덩달아 신이난 큰매미~ "우와~ 초코케익이다!~"

촉촉하고 달콤한 브라우니와 새콤 달콤한 크림치즈의 조화는 정말 환상입니당~

 

 

 

 

 

 

 

 

   재료 준비하세요~

 

   브라우니 반죽 : 버터 83g, 다크초콜릿 165g, 황설탕 110g, 소금 조금, 달걀 3개,

                         바닐라엑스트렉 1ts, 박력분 83g

 

 

   크림치즈 반죽 : 크림치즈 170g, 황설탕 34g, 달걀 43g, 바닐라엑스트렉 1/2ts

 

 

 

 

 

 

1. 먼저 브라우니 반죽에 들어갈 버터와 다크초콜릿은 중탕으로 녹인 후 잠시 식혀둡니다.

 

 

 

 

 

 

2. 볼에 크림치즈와 설탕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3. 계란을 하나씩 넣고 휘핑해 주세요

 

 

 

 

4. 바닐라엑스트렉도 넣어 잘 섞어주시면 치즈크림 완성~

 

 

 

 

 

 

5. 녹여둔 버터+초콜릿을 볼에 담고 설탕과 소금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6. 달걀을 풀어 두세번 나눠서 넣어가며 잘 섞어주세요~

 

 

 

 

 

7. 박력분도 체쳐서 넣어주세요

 

 

 

 

 

8. 주걱으로 가볍게 섞어주시면 브라우니 반죽 완성~

 

 

 

 

 

9. 틀에 브라우니 반죽을 2/3 담고~

 

 

 

 

 

10. 위에 크림치즈 반죽을 담아주세요

 

 

 

 

 

11. 꼬지를 이용해서 휘~휘~저어 마블을 만들어주세요~

 

 

 

 

 

12.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30분간 구워주세요~

 

 

 

 

 

13. 식힘망으로 옮겨 식혀주세요

 

 

 

 

 

14. 진하고 촉촉한 브라우니에 부드럽고 새콤달콤한 크림치즈가~

 

 

 

 

 

이젠 완연한 봄이네요

아파트 단지 내에 개나리와 벗꽃이 활짝 폈어요^^

주말엔 꽃구경 가야겠네요~ㅎㅎ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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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또보 2012.04.10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대단한 요리솜씨입니다 ㅎ
    잘보고 갑니다

  2. 씩씩맘 2012.04.10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치즈를 좋아해요. ㅎㅎ식성이 비슷한가봐요. ^^

  3. 별이~ 2012.04.10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림치즈 브라우니 맛나겠어요^^
    오늘도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4. 코리즌 2012.04.10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야말로 너좋고 나 좋고가 되는 것이네요.
    크림치즈 부라우니 참 ~ 참 있겠습니다.

  5. 원삼촌 2012.04.11 0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크림치즈 브라우니군요^^ 맛있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6. +요롱이+ 2012.04.11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좋은 아침이면서 선거일의 아침이기도 하네요..^^
    소중한 한표의 힘을..!!
    아무쪼록.. 성과있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음.. 오늘은 저와 신랑을 위한 베이킹을 했습니다 ^^
평소엔 담백한 빵 종류를 좋아하지만 가끔은 이렇게 달다구리가 땡기는 날이 있어요..
다크초콜릿 듬뿍 넣은 쫀득하고 진한 브라우니~
요거 한조각이면 아주그냥 기분이 업~!된다지요 ㅎㅎ






재료준비하세요~

다크초콜릿 132g, 버터 75g, 달걀 2개, 설탕 135g, 소금 한꼬집, 바닐라엑스트렉 1ts,
박력분 100g,
코코아가루 15g, 호두 40g







1. 다크초콜릿과 버터는 함께 중탕으로 녹여주세요





2. 달걀 멍울을 풀어준 다음 설탕과 소금을 넣고 뽀얗게 휘핑해 주세요





3. 녹여둔 초콜릿+버터를 넣고 섞어주세요





4. 가루류를 체쳐 넣고 섞어주세요





5. 호두도 마저 넣어 섞어주세요





6. 팬닝 후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30분정도 구워주세요





7. 얼른 맛보고 싶은 마음에 뜨거울때 막 잘랐더니 윗면에 지진이 났네요ㅎㅎ




달콤하고 촉촉하고 쫀득하고.... 연한 아메리카노와 너무 잘 어울려요
달콤한 초콜릿 냄새에 오븐주위를 맴도는 큰매미는 딱 한조각만 우유와 함께~

나머지는 꽁꽁 감춰두었어요.. 
이런 달다구리를 먹는 날이면 아주 초특급울트라슈퍼맨이 되서 아주 지칠줄 모르고 날아댕기거든요

주말부터는 더위가 물러간다고 하던데...어서 빨리 시원한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오늘 하루도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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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토리 2011.09.02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랑분이 이렇게 부러울 수가 없습니다
    울집 여인네들은 너무 고상하다보니...ㅠㅠ

  2. 뚱이맘 2011.09.02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브라우니 좋아해요~^^ 많이 먹진 못하지만..
    몇조각 먹으면 아주 기분이 날아간다죠~ ㅎㅎ ^^

  3. 역기드는그녀 2011.09.02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너무 맛있어서 그자리에서 두개나 바로 먹었잖아
    담에 또 만들어줘~
    아니... 이번엔 내가 만들어볼까?

  4. 오드리햇반 2011.09.02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군침이 흐르네요...
    브라우니라 들어보긴 했지만 맛 본적이 없는 불쌍한 신세랍니다...
    저거 먹으면 누림마미님 큰매미처럼 저도 팔짝팔짝 뛰어다닐까요?ㅎㅎㅎ

  5. 영심이~* 2011.09.02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달한 게 땡기는 날이면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브라우니를 만들어요..^^
    아 ~ 먹고 있음 기분이 정말 달달해 지더라구요 ^^

  6. 황금너구리 2011.09.02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보고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ㅎ
    맛잇게 생겼네요..ㅎㅎ

  7. +요롱이+ 2011.09.02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우니 너무너무 맛나보여요!! ㅎ
    잘 보구 갑니다^^

  8. smjin2 2011.09.02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눈으로 먹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9. 씩씩맘 2011.09.02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전자렌지에돌려먹는브라우니먹는데누림마미님은역시다르네요ㅎㅎ오늘도좋은하루되세요~~

  10. 사랑퐁퐁 2011.09.02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과 같이 간식으로 먹으면 좋겠네요...
    내일 간식으로 해줘야 겠네요..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11. 플티♡ 2011.09.02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브라우니를 집적...
    저도 브라우니 너무 좋아한답니다~
    가끔 마트에 가면 브라우니 전자렌지용이 잇떤데
    누림마미님 직접 만드신거 저도 한입 먹어보고싶어요~ㅎㅎㅎ

    누림마미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2. 명태랑 짜오기 2011.09.02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 보입니다.
    좋은 시간되세요

  13. 소인배닷컴 2011.09.02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맛있어 보입니다. :)

  14. 아랴 2011.09.02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아주 진해보이는 브라우니..
    맛이 상상이 가요~~

    이시간에 한조각 먹음 기분이 좋아질듯한데..~

  15. 코기맘 2011.09.02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브라우니 저도 한조각만 주세용~~~~
    너무 맛나보이고...초코향이 여기까지 전해오네요^^
    달콤한 주말되세요 ^ㅡㅡㅡ^

  16. 수영강지키미 2011.09.02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배워가겠습니다.

  17. 솜다리™ 2011.09.02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랑분...행복하시겠습니다^^

  18. 예또보 2011.09.03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맛있어 보이네요 ㅋ
    잘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