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산모들이 아기를 낳고 조리원이나 친정에서 산후조리를 합니다.
하지만 여건이 안되서 부득이 산후도우미를 불러야 할 경우가 있는데요,
정부에서 어떻게 지원을 하는지, 친정엄마를 대신할 산후도우미를 어떻게 선택해야 할지
알아봤습니다~^^





    정부지원 산후도우미 신청방법





   1. 신청서 접수

     - 신청 장소 : 시ㆍ군ㆍ구 보건소
     - 제출 서류 : 산모ㆍ신생아도우미 파견 신청서 1부, 첨부서류(각1부) : 
                      ① 건강보험카드 ②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납부 영수증 또는 고지서 사본
                      (최근 월분) ③의사진단서(출산 전) 또는 출생증명서(출산 후) 
                      (출산관련으로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와 이미 출생신고자는 ③항 제출 생략)


   2. 서비스 해당 지역

     - 해당 지역 : 경기도/경상북도/제주도
     - 문 의 처 : 지역 보건소


   3. 도우미가 하는 일

     - 산모의 영양관리(산모의 식사)
     - 유방관리(유방 마사지 및 수유법 지도)
     - 산후체조, 좌욕관리
     - 산모·신생아 관련 세탁물 관리
     - 산모·신생아 방청소
     - 신생아 돌보기(목욕, 제대관리)
     - 신생아 건강관리 및 기본 예방접종 안내
     - 감염 예방·관리
     - 기타 산모의 요청사항(출산과 산모·신생아 관련)
       ※ 산모와 신생아에게 제공되는 서비스 외 대청소나 이불빨래, 묵은 빨래, 손님접대, 
           김치 담그기, 손님접대 등 과도한 가사지원은 하지 않습니다.


   4. 도우미 근무

   월~금 (09:00 ~ 18:00)
   토요일 (09:00 ~ 14:00)
   점심시간 1시간 휴식시간
     - 가정파견과 병원파견 모두 가능합니다.
     - 원거리 파견의 경우 출퇴근 시간 조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도우미의 일시적인 질병이나 귀책사유로 인해 교체를 요청할 수 있으나 상황에 따라 바로
        충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도우미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실에 대해서는 배상보험에 의하여 손실을 보증합니다. 


   5. 서비스 진행절차






 



    산후도우미 선택 요령





   첫째. 선배 엄마의 이용 경험담이 최고!
           주변에서 이용해 본 경험자를 통해 경험담을 듣고 결정하는 것이 좋겠죠?


   둘째. 산후도우미의 건강과 신원 등을 정확히 확인하세요.

           일정 수준에 있는 회사는 도우미의 건강진단서와 신원보증(거의 보증보험 가입)을
           하고 있어요. 이런 내용을 회사에서 보유하고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답니다.



   셋째. 도우미와 잘 맞지 않을 경우 교체는 어떻게 하는지 확인하세요.

           도우미가 마음에 들지 않아 교체해달라고 할 때 제대로 안되면 정말 낭패가 아닐 수
           없죠. 이런 경우를 대비해 고용 전 꼭 확인하세요.



   넷째. 산후도우미의 선발기준 및 교육이 잘 되었는가를 주의해보세요.

           산후조리원이 시설을 갖추고 하는 것과 달리 산후도우미는 사람의 자질 및 교육 정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 부분이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는지 가장 중요해요.



   다섯. 상담을 통해 원하는 산후도우미의 기준을 정해요.

           산후도우미는 인적 서비스가 대부분이므로 사람이 가장 중요해요. 대부분의 산모들이
           경험 많은 도우미를 원하는 경우가 많지만, 경험보다는 성격, 체력 등이 오히려 중요한
           변수랍니다.
           자신의 상황(초산/경산 등, 다른 가족 여부, 집의 크기, 특히 자신의 성격 등)을 알려주고
           그에 맞는 도우미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해요. 이외에 종교나 식성 등도 하나의 변수가 
           되므로 이런 내용을 미리 정해 도우미를 선정하는 것이 좋답니다.


                                                                                                                                               [ 출처 : 아가웰 ]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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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리즌 2012.03.24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름지기 산후조리는 친정엄마가 최고~
    아~저는 남자이니 제 아내의얘기를 빌려서 드리는 말쌈.

  2. 예또보 2012.03.25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후 조리 정말 중요하죠
    잘보고 갑니다

  3. 돈재미 2012.03.25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정부에서도 여러가지로 산모나 신생아에 대한
    지원책을 늘리는 중이니 잘 알아보면 좋은 혜택을
    받을 수가 있을 듯 합니다.
    사실 몰라서 혜택을 못받는 사람도 많다 싶습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산후조리] 산후조리시 꼭 지켜야 할 것들 / 산후조리 하는 방법




 





요즘같이 기온이 30도를 넘나드는 날에 산후조리 하시는 분들은
정말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시지요..

저희 올케가 추석전에 아이를 낳아서 지금 산후조리를 하고 있는데
긴소매 옷에 양말까지 꼭꼭 챙겨신고...

정말 보기만 해도 땀띠가 날것 같아요.. 한편으론 안쓰럽기도 하구요

저도 한참 더울때 둘째아이를 낳았는데....
사실 전.. 아이 병원에 쫒아다니느라 몸조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거 같네요^^;;;
몸조리 잘못하면 나이들어서 고생이라는데.... 큰일이네요ㅜㅜ






   방안 온도는 약간 더운 21∼24℃ 정도가 적당합니다.  

 

   실내온도를 지나치게 높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따뜻하다 싶은 정도가 적당하며 바람을 직접 쐬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안의 온도는 약간 더운 정도인 21∼24℃에 습도는 60∼65%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불은 이마에 땀이 약간 밸 정도로 덮고 자면 적당합니다.

   이때 하체 특히 발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발이 차가우면 혈액순환에 지장을 줄뿐 더러 약한 발목 관절이 차가운 공기에 노출될 경우
   곧바로 산후풍에 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 기간만큼은 관절부분이 드러나지 않는 긴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노폐물이 산모의 몸에서 다 빠져나가지 않은 상태에서 몸을 차갑게 하면 노폐물이 그대로
   굳어져 모세혈관이 막히게 되고 순환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특히 제왕절개로 아기를 낳은 경우에는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땀을 내는 것이 좋습니다. 

 



   적당히 땀을 내는 것은 좋습니다.
   출산 후 2~3일경에는 임신중 피부에 누적된 수분이 땀이 배출됩니다.
   적당히 땀을 내는 것은 산후비만과 산후부종을 막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옷은 땀 흡수가 잘 되는 면소재의 옷으로 상의는 얇게 입고, 땀이 잘 나지 않는 하체에는
   약간 두껍게 입는 것이 온몸에 골고루 땀을 내주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합니다.
   그러나 땀을 흘린 뒤에 땀을 닦지 않고 놔두면 산후풍과 냉증에 걸리기 쉬우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적당히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고 누워만 있으면 자궁근육 회복이 더뎌지고 오로(출산 후 나오는
   피 섞인 분비물)가 오랫동안 나오게 되므로, 오히려 기력의 회복을 더디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안정을 취하면서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몸을 조금씩 움직여 주는 것이 빠른 회복을 돕게
   됩니다. 







 



   바람에 노출되면 산후풍에 걸립니다.  



 

   출산과정을 거친 산모는 뼈가 조금씩 벌어져있는 상태여서 관절이 매우 약합니다.
   그러므로 산후조리 때 약한 관절부분이 바람에 노출되면 산후풍에 걸립니다.
   관절염으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 산모는 특히 주의해야합니다.

   산후조리를 잘못한 경우엔 몸이 쑤시고 아픈 증상이 회복되지 않고 중년까지 지속되기도
   합니다. 꼭 산후조리기간에는 관절부분이 드러나지 않는 옷을 입도록 합니다.







 



   딱딱한 침대나 요를 사용하십시오.  

 



   산모는 관절이 약해진 상태이기 때문에 푹신한 침대나 요에 누워 자면 자칫 관절에
   이상이 생겨 척추 변형, 척추 후만증, 디스크 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척추를 비롯한 다른 관절에 무리가 가는 것을 막기 위해 가능한 한 딱딱한 침대나 요를
   사용하십시오.
   누워서 잠을 잘 때는 천장을 보고 반듯하게 누워 관절에 무리가 생기는 것을 풀어주기 위한
   자세입니다. 







 



   산후의 목욕은 주의해서 하십시오

 



   산후의 목욕은 세균 감염의 가능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대개 3∼4주정도 지나서, 오로가 없어지면 목욕이 가능하고, 탕속에 너무 오래 있거나,
   너무 뜨거운 물을 사용하는 것은 피하도록 합니다.

   가벼운 샤워나 따뜻한 물에 적신 수건으로 몸을 깨끗이 하는 것은 퇴원후부터 가능합니다.
   산후에는 땀도 많이 나고, 젖도 흐르고, 오로도 나오므로 침구나 의복 청결에 힘써야 하고,
   침구는 자주 일광소독을 해야 합니다.






 



   배변 배뇨 후 청결에 유의합니다. 

 



   산욕 초기에는 자궁 내막이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으므로 세균의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서 오로를 처리하는 손이나 기구 및 탈지면을 충분히 소독합니다.
   특히 외음부를 항상 청결하게 하여 세균이 침입하지 못하도록 주의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산욕경과에 특별한 이상이 없는 한 질강의 세척은 금해야 하며 열상에 대해서는
   외과적인 국소 처치가 필요합니다.
   그 외는 미온 살균수와 소독수를 적신 탈지면으로 1일 2회 정도 외음부를 위쪽에서
   아래쪽으로 향하여 닦아주는 것으로 충분하며 산후 1주간 시행합니다.
   특히 배뇨 배변 후는 오염물이 질구창상면에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변비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산욕 초기에는 방광의 감각이 둔하거나 임신중의 압박으로 요도 부근이 부어서 배뇨가
   곤란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는 습포로 방광 근처를 따뜻하게 하거나 엎드리거나 하면 배뇨가 이루어집니다.
   방광에 오줌이 너무 고여 있으면 방광염의 원인이 되기 쉬우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출산 직후 활동을 하지 않고 줄곧 누워만 있으면 변비가 많이 생깁니다.
   또한 아이를 키우다보면 변의를 느낄 때도 화장실에 갈 수 없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변비에
   걸릴 위험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매일 일정한 시간에 여유있게 변을 보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
   입니다. 하지만 변비가 심하더라도 젖을 먹이는 엄마라면 함부로 설사약을 복용해서는
   안됩니다. 심한 통증이 있다면 전문의를 찾아가는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휴식과 꾸준한 운동으로 산후 회복을 앞당기도록 합시다 

 



   산욕기가 지났다고 산모의 몸이 완전히 돌아온 것이 아니므로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일단 자신의 몸 추스르기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대부분의 산모들은 아이가 잘 때 밀린 집안일을 하는데 이는 좋지 않은 방법입니다.
   아이가 잘 때 엄마도 같이 자거나 휴식을 취해야 자신의 몸을 빠르게 추스를 수 있습니다. 





 



   좌욕이나 좌훈을 통해 치질이나 변비를 예방합니다  

 



   출산 후 치질이나 변비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좌욕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야를 끓는 물로 소독한 다음 뜨거운 물을 부어 그 김을 회음부에 쐬거나 대야에 약쑥 
   달인 것을 통째로 넣어 양변기에 끼운 다음 그 위에 앉아 있습니다.
   좌욕 후에는 깨끗한 수건으로 두드리듯 닦습니다. 



 




   충분한 단백질과 철분을 섭취, 빈혈을 예방합니다  





   자연분만이나 제왕절개를 할 경우 출혈이 많기 때문에 분만 전에 정상이던 사람도 분만 후
   빈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출산 후 3개월까지는 단백질과 철분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비계 없는 살코기, 간, 콩 제품 등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을 함유한 식품, 조개류, 해조류,
   녹황색 채소 등이 도움이됩니다.
   또한 영양제나 철분제를 먹는 것도 효과적이므로 의사와 상담 후 복용합니다.

   녹차나 커피, 탄산음료에 있는 타닌은 철분과 결합해 불용성 화합물을 만들어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므로 식사 1시간 전후에는 녹차, 커피, 청량음료를 마시지 않습니다.
   산후조리 대표 음식인 미역은 요오드, 칼슘과 무기질, 비타민이 듬뿍 들어 있어 자궁 수축을
   돕고 피를 맑게 하므로 미역국을 수시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청둥호박을 이용해 몸의 부종을 뺍니다  

 



   산욕기가 지나도 부종이 빠지지 않았다면 부종을 빼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냥 방치하면 나중에 산후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청둥호박을 끓인 물이나 호박죽을
   만들어 먹습니다.
   청둥호박은 단맛이 강하지만 열량이 적고 소화가 잘돼 위 기능이 약해져 있는 산모에게
   좋습니다. 이는 부기를 빼주는 것과 동시에 가슴이 답답하고 갈증이 나는 증세를 멎게 합니다. 
   또한 뇌신경을 안정시켜 숙면을 취할 수 있게 해줍니다.
   늙은 호박은 신장 기능이 나빠 생기는 부종에는 효과가 있지만 임신 중 피부에 축적된 수분
   때문에 생긴 부종에는 효과가 없습니다.
   오히려 수분과 열을 발생시켜 회복을 더디게 할 수 있습니다 







 



   꾸준한 스트레칭과 산후체조로 몸을 원 상태로 되돌립니다 

 



   출산 후 똑바로 누우면 자궁이 후굴되어 나중에 허리가 아플 수 있으므로 옆으로 번갈아가며
   눕는 것이 좋습니다.
   누웠다 일어날 때는 팔과 다리를 쭉 뻗어 10초간 스트레칭을 하면 몸의 긴장감을 풀어주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몸의 회복이 빨라집니다.

   출산으로 인해 자궁이 커지고 골반, 항문, 질 근육이 전반적으로 늘어나 있으므로 자궁
   수축과 혈액순환, 질 수축을 도와주는 산후 체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 시간은
   하루 20분 정도가 적당하며, 자신의 몸에 맞는 것을 선택해 천천히 하도록 합니다.
   단, 몸에 열이 있을 때나 식후에는 하지 않습니다. 



 





   충분한 휴식으로 산후우울증을 예방합니다  

 




   산욕기가 지나면 일시적으로 프로게스테론 같은 여성 호르몬의 변화로 산후우울증을 겪게
   됩니다. 산후조리를 잘못한 것처럼 팔다리가 쑤시고, 목이 뻣뻣해지며, 무력감과 함께
   만사가 귀찮고, 가슴이 답답하고, 피곤해지는 등 여러 증세가 나타납니다.

   엄마로서 자신감이 없어지고 불면증, 식욕 감퇴, 소화 불량이 나타나고 쉽게 화가 나거나
   흥분하기 때문에 남편과도 자주 싸우게 되지요. 이는 아이에게도 좋지 않으므로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거나 낮잠 등의 휴식을 취하고 양질의 음식을 먹고 수분 섭취량을 늘립니다.
   또한 남편과 대화를 많이 하고 기분을 북돋워주는 음악을 듣거나 아로마 목욕 등을 하면
   산후우울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임산부 닷컴(www.imsanboo.com)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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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돈재미 2011.09.17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림마미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오랫만에 찾아 뵙습니다.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산후 조리에 대한 좋은 정보 잘 보았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 코기맘 2011.09.17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안의 더운온도는 진리인가봐요..
    아쿠..7.8월에 아기낳는 산모들...2배고생이네욤..
    정말 엄마되기 힘들어요...흑.....

  3. 8월7일 2011.09.17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니야님 블로그 타고 놀러 왔습니다 ^^
    좋은 정보들이 가득하군요 ^^ 자주자주 놀러 올께요~~

  4. Hansik's Drink 2011.09.17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보고 갑니다~ ^^
    미래를 위해 미리 알아두어야겠군요 ㅎㅎ

  5. +요롱이+ 2011.09.17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런 정보는 남자가 알고 있어도 좋겠죠..?ㅎ
    잘 보구 갑니다..^^

  6. 씩씩맘 2011.09.17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후조리때지키지못한것들이몇개보이네요^^;;
    둘째때는조심해야겠어요

  7. 역기드는그녀 2011.09.17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못지킨게 너무 많다 ㅠㅠ

  8. 달콩이 (행복한 블로그) 2011.09.17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장가도 안갔는데 걱정이 많아요 ㅎㅎ
    미래의 부인을 위해 잘 기억해 두겠습니다 ^^
    누림마미님 행복한 주말 되세요 ^^

  9. 황금너구리 2011.09.18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후조리에 관한 정보 잘보고 갑니다.ㅎ
    행복한 주말되세요.ㅎ

  10. 2011.09.18 0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