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제과점 가면 꼭 하나쯤 집어왔던 앙금과자..

상투과자라고도 하고 구리볼이라고도 하지요^^

집에서도 오븐만 있으면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답니다

지난번 만주를 만들고 난 뒤 냉동실 구석에 있던 앙금처리를 위해

만들어 봤어요~~

 

 

 

 

 

   재료준비하세요~

 

 

   백앙금 400g, 계란 노른자 1개, 꿀 10ml, 옥수수전분 5g, 아몬드가루 20g

 

 

 

 

 

 

1. 앙금, 노른자, 꿀을 볼에 넣고 잘 섞어주세요

 

 

 

 

2. 옥수수전분과 아몬드가루를 넣고 주걱으로 잘 섞어주시면

 

 

 

 

3. 반죽 완성입니다~~ 참 쉽죠잉???ㅎㅎ

 

 

 

 

4. 짤주머니에 별까지를 끼운뒤 반죽을 채우고

 

 

 

 

5. 오븐팬에 동글동글 짜준 뒤 180도 오븐에서 20분 구워주시면 됩니다~

 

 

 

 

6. 그러면 이렇게 노릇노릇한 앙금과자가 완성됩니다~

 

 

 

 

 

 

막 구웠을 땐 겉은 바삭하고 안은 부드러운데요

한김 식은 후 밀봉해 두면 아주아주 부드러운 앙금과자가 됩니다~

엊그제 저녁에 비가 한차례 오더니 바람이 한결 시원해졌네요

오늘 아침엔 잠깐.. 아주 잠깐 내리고 마네요.. 좀 더 와도 좋은데.......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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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인배닷컴 2013.08.23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이거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슬슬 배가 고파지는 시간인데 어떡하죠? ㅋㅋ











상투과자 또는 구리볼이라고 하죠?
계피가루, 녹차가루, 단호박가루, 백련초가루...
천연색으로 예쁘게 변신한 상투과자~
맛도 좋고 눈도 즐겁고..일석이조네요^^
통깨를 넣어서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재료 준비하세요~

   백앙금 500g, 노른자 1개, 물엿 1Ts, 우유 2Ts, 아몬드가루 50g, 통깨 2Ts,
   계피가루 1/2ts, 백련초가루 1ts, 단호박가루 1ts, 녹차가루 1ts





1. 볼에 모두 넣고 주걱으로 잘 섞어주세요~ (차암~ 쉽죠잉~~?ㅋㅋ)




2. 이렇게 잘 섞였으면 반죽을 4등분하여 각각 천연색가루를 섞어주세요~
   (사진을 날려먹어서... 각각 섞은 사진은 없어용ㅜㅜ;;)





3. 짤주머니에 깍지를 끼우고 팬에 짠 후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0분정도 구워주세요




4. 식힘망에 놓고 식혀주세요~ (알록달록 꽃이 핀것 같네요^^)




5. 아이들도 좋아하구요~ 특히나 어른들께 선물해 드리면 정말 좋아하신답니다~



고소하고 달콤한 상투과자 하나씩 드시고~
오늘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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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씩씩맘 2011.10.18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색이너무고와요^^
    아까워서먹지못하겠어요

  2. 코기맘 2011.10.18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상투과자 이렇게 만드는거군요
    너무너무 알롯달록 이쁜데요..
    한개두개 집어먹고 싶어요
    따뜻한 하루되세요

  3. 돈재미 2011.10.18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상투과자가 너무 맛나보입니다.
    고소하고 달콤하다니 대단한 실력이군요.

  4. 블로그엔조이 2011.10.18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예쁘게 잘 만드셨네요~
    너무 예뻐서 어디 먹겟어요?~ㅋㅋㅋ
    진짜 대단한 실력이시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오드리햇반 2011.10.18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얘네들을 상투과자라고 하는군요...
    저도 앙금덩어리인 상투과자 완전 좋아하는데요.. 근데 달아서 한꺼번에 많이 먹지는 못하는...ㅎㅎ
    색깔도 예쁘게 하셔서 먹기 아까운데요..

  6. 멋진성이 2011.10.18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기가 너무 아까워요
    그냥 보기만 해도 좋네요

  7. Hansik's Drink 2011.10.18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예쁘군요 ㅎㅎ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ㅎㅎ
    맛나보입니다~ ^^

  8. 예또보 2011.10.18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네요
    잘배우고 갑니다

  9. 원삼촌 2011.10.18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 이걸 집에서 만들수가 있는건가요? 신기합니다^^

  10. 블로그토리 2011.10.18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과자 이름이 상투과자였군요.
    여태 밤과자라 불렀답니다.
    색상이 이뻐서 먹기나 하겟어요.^^

  11. 역기드는그녀 2011.10.18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쁜과자 너무 잘먹었는데
    사실 먹기엔 아깝더라 ㅋ

  12. 별이~ 2011.10.18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감이 너무 이쁜걸요^^
    추운 날씨 감기조심하시고,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13. *저녁노을* 2011.10.19 0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손이 저절로 갈 것 같습니다.ㅎㅎㅎ

  14. 돈재미 2011.10.19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록달록한 천연색 과자가
    먹기 아까울 정도입니다..ㅎㅎ

  15. 안달레 2011.10.19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리가 너무 먼 분야라.
    어떻게 저런게 집에서 가능할까 늘 신기해하는 1인입니다. ㅎㅎ

  16. 12V LED Spot Light 2011.12.06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네요
    잘배우고 갑니다

  17. Peanut Roasting Machine 2012.02.13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록달록한 천연색 과자가
    먹기 아까울 정도입니다..ㅎㅎ

  18. PTO pellet mill 2012.03.12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림마미님 많이 배우고 갑니다 ^^
    행복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