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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6.29 재미로 보는 태아 성별 구별법~ (3)

 

 

 

 

 

 

 

 

 

 

 

 

 

임신 소식을 주위에 알리면

제일 먼저 묻는게,,,

아들이냐? 딸이냐?

 

저는 첫애를 임신했을때

병원에서 막달이 다 되서야 성별을 가르쳐 주더라구요..ㅎㅎ

그 동안 주위에서 어찌나 궁금해들 하시는지..

그것도 은근 스트레스였지요^^;;

 

둘째때는 병원에서 임신 초기에 미리 알려주셨답니다

(참고로 첫째는 공주, 둘째는 왕자^^)]

어른들께서 말씀하시는 아들 딸 구별법은

어디까지나 믿거나 말거나 이지만..

이상하게 딱 들어 맞았다는 분들도 주위에 많이 계시더라구요^^

 

 

 

 

   배 모양에 따른 아들딸 구별법

 

 

 

 

 

 

 

 

   ◎ 배 모양이 펑퍼짐하면 아들, 예쁘게 볼록하면 딸
   ◎ 배가 처지면 아들, 위로 올라붙으면 딸
   ◎ 임신선이 똑바르면 딸, 삐뚤어지면 아들
   ◎ 배꼽이 툭 튀어나오면 딸, 배꼽이 쑥 들어가면 아들
   ◎ 배꼽 밑이 단단하면 딸, 물렁거리면 아들
   ◎ 뒷모습이 미우면 아들, 예쁘면 딸

   ◎ 얼굴이 뽀얗게 피고 살이 찌면 딸, 얼굴이 푸석 거리고 살이 내리면 아들

 

 

 

 

 

 

 

    체형에 따른 구별법

 

 

 

 

 

 


   임신한 모습이 옆으로 퍼져 있는지 앞으로 볼록한지에 따라 혹은 임신선의 모양이나
   흔히 하는 편한 몸놀림 등에 따라 아들딸을 구별할 수 있다고 해요.

 

 


   ◎ 임신선이 고르고 뒷모습이 뚱뚱해 보이면 아들일 확률이 높아요.


   태아가 사내아이면 태내에서 엄마와 등을 맞대고 있기 때문에 임신부의 움직임이 비교적

   가뿐하고 편안해요. 뒷모습을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살이 올라 뚱뚱해 보이죠.
   임신선으로 구분하는 것도 정확한 편인데 일직선으로 뻗어 있으면 아들로 보곤 해요.
   또한 똑바로 누워 자도 숨이 차지 않고 편안한 느낌이 들어요.

 

 

 

   ◎ 옆으로 누워야 편하고 허리선이 남아 있으면 딸일 확률이 높아요.


   딸을 임신하면 아이가 엄마 쪽을 향해 들어서 있기 때문에 임신부의 행동이 약간 어색해

   보여요. 허리를 구부리기가 힘들고 대체로 몸이 무거워 임신 중기부터 예전 같지 않죠.

   똑바로 누우면 배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옆으로 누워 있으려 하고 뒷모양 새가 날씬하고

   허리선이 보여 임신한 것이 크게 표시가 나지 않거나 배의 임신선이 고르지 못하면 딸을

   임신한 것이라고 하네요. 배 모양도 옆으로 퍼지지 않고 앞쪽으로 돌출되어 있답니다.

 

 

 

 

 

 

 

 

    식성에 따른 구별법

 

 

 

 

 


   고기를 좋아하던 사람이 과일을 많이 먹는다면 식성만으로도 성감별이 가능하다는 얘기가

   있어요. 임신을 하면 군것질이 심해지는데 그 종류와 입덧의 증상이나 기간, 소화기능 등

   으로도 성을 예측해볼 수 있어요.

 


   ◎ 입덧이 가볍게 넘어가고 고기를 좋아하면 아들이 확률이 높아요.


   먹지 않던 고기가 먹고 싶거나 얼큰한 찌개, 국이 생각나면 아들로 간주하곤 하죠.
   음식 유형별로 감별할 때에는 의식적으로 먹으려는 것이 아니라 자꾸만 생각나거나 무의식

   적으로 먹고 싶은 음식으로 판단해요.

   얼큰한 탕 종류나 찌개가 먹고 싶고 군것질도 생밤, 호두, 잣 같은 견과류로 해요.

   아들을 임신하면 입덧 기간이 짧거나 심하지 않게 넘어가요.

   음식을 먹었을 때 속이 편하며 소화 기능이 왕성하기도 해요.

   임신 중임에도 활동에 큰 제재를 받지 않고 임신 전과 그리 다르지 않다는 특징이 있답니다.

 


   ◎ 밥보다는 과일, 밀가루 음식을 좋아한다면 딸일 확률이 높아요.


   여자 아이를 임신하면 가장 식욕을 돋우는 것이 과일이랍니다.

   식사 때마다 밥보다 과일이 먹고 싶다면 딸일 확률이 높아요.

   흔히 딸을 임신하면 식성이 때때로 변하며 밀가루 음식에 대한 유혹이 강해서 국수, 냉면,

   빵 종류가 먹고 싶어져요.

 


 

 

 

 

 


    태동에 따른 구별법

 

 

 

 

 


   아들일 경우 태동이 옷 밖으로 나타날 정도로 힘차고 씩씩하다고 해요.
   하지만 태도의 강약차이는 단지 태아의 건강함을 판단하는 기준이거나 성격 차이일 따름이고

   태동이 느껴지는 범위에 따라 아들딸을 판단할 수 있어요.

 

 

 

   ◎ 태동이 힘차고 전체적으로 놀면 아들일 확률이 높아요.


   태아 때부터 남녀 차이가 생기는 걸까요?
   남자 아이는 엄마 뱃속에서 놀 때부터 힘차요.

   태동이 시작되는 5개월부터 임신복이 조금씩 움직일 정도로 태아가 손짓발짓을 힘차게 하면

   아들로 보는 편이죠. 태동이 느껴질 때 손으로 만져 보면 배의 움직임이 전체적입니다.

   태아가 놀기 시작하면 엄마가 배를 가누기 벅차고 아이의 놀림이 힘차고 적극적이랍니다.

 

 

 

   배 이곳저곳에서 부분적으로 놀면 딸일 확률이 높아요.


   남자 아이가 힘차게 노는 것과는 달리 여자 아이는 한쪽에서만 움직임을 보여요.
   배가 전체적으로 움직이지 않고 이쪽저쪽에서 조금씩 노는 느낌이 들죠.
   전체적인 움직임보다는 부분적인 움직임을 많이 느낀다면 딸일 가능성이 높아요.
   하지만 태아가 조용히 움직이거나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은 아이의 성품일 뿐이므로 힘차게

   노는 것은 아들딸과 상관없이 태아가 건강하다는 신호로 봐야겠죠?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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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6.29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2.06.30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앙스맘 2012.07.05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가요~
    이제 입덧도 하고 뱃속에서 아기가 자란다는 실감이 나실듯 ㅎㅎ
    이제 준비할게 많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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