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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6.12 생활 속 소금 활용법 / 소금의 효능 (5)

 

 

 

 

 

 

 

 

 

 

 

 

소금은 필수 미네랄과 다양한 무기질까지 고루 갖추고 있고, 우리가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식품입니다.

하지만 소금은 조미료로만 활용하기에 그 쓰임새가 너무나 아깝습니다.

식 맛을 내는 것은 물론 세탁, 방충, 청소까지....일상에서도 그 활용도가 정말 다양한데요

생활 속에서 빛을 발하는 소금 활용법을 소개합니다.

 

 

 

 

 

    생활 속 소금 활용법

 

 

 

     때가 잘 빠지지 않는 카펫에 소금을 뿌리고 잠시 둔 다음 청소기로 빨아들이면

         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스펀지에 소금을 묻혀 유리컵을 닦으면 투명하게 빛나면서 새것처럼 깨끗해진다.

 


     굵은소금을 가습기에 넣고 손으로 문질러 닦은 뒤 헹구면 가습기를 깨끗하게 청소

         할 수 있다.

 


     도마에서 고기나 생선 냄새가 날 때 소금으로 문지르고 냉수로 닦으면 냄새를 없앨 수 있다.

 


     냄새 나는 신발장, 냉장고, 부엌, 다용도실 등에 소금을 두면 습기를 완벽하게 제거할 수

         있다.

 


     집 안의 습기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볶은 소금을 구석구석 뿌리고 잠시 두었다가

         청소기로 빨아들이면 소금이 습기를 빨아들여 보송보송하다.

 


     소금은 천연 먼지 흡수기 역할을 하므로 청소할 때 천연세제로 사용하면 좋다.

 


     소금과 맥주를 1작은술씩 섞어 칫솔에 묻힌 후 냉장고 문 고무 패킹 사이사이를

         골고루 문지른다. 찌든 음식물부터 먼지까지 닦여 원래 색깔로 되돌려준다.

 


     행주를 소금물에 적셔 냉장고 속에 딱딱하게 말라붙은 달걀 얼룩을 문지르면 쉽게

         지울 수 있다.

 


     유리 밀폐용기를 깨끗하게 오랫동안 사용하려면 소금을 희석한 소금물에 넣고 끓인다.

         구입하자마자 이런 방법으로 열처리하면 잘 깨지지 않고 유리 자체도 맑아진다.

 


     소파에 굵은소금을 뿌리고 손으로 살살 문지른 다음 15분쯤 지나 청소기로 걷어내면

         소금이 먼지를 흡착해 깔끔하게 청소를 할 수 있다.

 


     청바지나 색이 진한 티셔츠의 색 빠짐 현상을 최소화하려면 세탁 직전 찬물에

         소금을 녹인 다음 10 분 정도 담갔다가 찬물에서 세탁한다.

 


     옷에 피나 얼룩이 묻었을 때 소금물에 살짝 담갔다가 빨면 핏물이 깨끗하게 빠진다.

 


     날씨가 추울 때 빨래를 헹구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으면 밖에 널어도 빨래가 얼지 않는다.

 


     집에 개미가 생겼다면 개미가 다니는 길을 찾아 소금을 뿌려보자. 개미가 감쪽같이 사라

         진다.

 


     요리할 때 생긴 칼자국이 난 나무 도마 위에 굵은소금을 골고루 뿌려놓으면

         칼자국이 난 틈 사이를 깨끗하게 닦을 수 있다.

 


     솔이 잘 들어가지 않는 긴 병은 바닥을 닦기가 쉽지 않다.

         소금을 한두 줌 넣고 물을 적당량 부어 흔들면 구석에 붙은 찌꺼기 등이 말끔히 씻긴다.

 


     장판에 잉크 얼룩이 묻었으면 얼룩 위에 소금을 한 줌 놓고 젖은 걸레로 문질러 닦으면

         방바닥이 손상되지 않고 잉크 자국을 깨끗이 없앨 수 있다.

 


     금속 제품을 오래 사용하면 까맣게 변색된다. 이때 베이킹소다와 소금 1작은술을

         뜨거운 물에 타서 부드러운 천으로 닦으면 광택이 되살아난다.

 

 

     과일에 소금을 뿌려 먹으면 더욱 달콤한 과일 맛을 볼 수 있다.

 

 

     국수를 삶을 때 소금을 약간 넣으면 면발이 탱탱해진다. 

 

 

     보리차를 마실 때 소금을 넣으면 향과 맛이 깊어진다.

 


     채소를 삶을 때 물에 소금을 넣으면 채소의 색깔이 선명해진다.


 

 

                                                                                                                                              [출처 : 맘앤앙팡]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