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큰매미 어린이집 소풍갔을때

선생님 도시락 한켠에 넣었던 또띠아 롤 샌드위치에요

시험삼아 한번 만들어봤는데

상큼하고 담백하니 아주 맛있더라구요

김밥같은건 약간 목이 메일수도 있는데

요건 아삭아삭 상콤하니 아주 술술 넘어가네요..ㅎㅎ

싱싱한 야채 듬뿍 넣어 한번 만들어보세요~

저는 크라* 치킨스테이크를 넣어서 만들었는데요

캔 닭가슴살이나 치킨텐더, 돈가스 등을 넣으셔도 좋구요

집에 있는 재료로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시원하게 먹으면 아주 맛나답니다

 

 

 

 

 

   재료준비하세요~

 

 

 

   또띠아, 양상추, 양파, 3색 파프리카, 치킨스테이크,  머스타드소스, 칠리소스

 

 

 

 

 

 

 

1.  또띠아가 냉동이라면 프라이팬에서 살짝 앞뒤로 구워주세요 그럼 말랑말랑~ ^^

 

 

 

 

2. 머스타드 소스를 발라주세요

 

 

 

 

3. 양상추를 올린 다음

 

 

 

 

4. 채썰은 야채와 치킨스테이크를 올려주시고~

 

 

 

 

5. 칠리소스를 뿌려주세요

 

 

 

 

6. 김밥말듯이 돌돌 말아준 뒤 유산지로 포장하시면 됩니다~

 

 

 

 

7. 반 잘라보면 이런 모습^^

 

 

 

 

 

 

오늘은 날씨가 참 좋네요~

내일 근로자의 날이라서 아빠도 휴가고 어린이집도 휴원해서 

오늘밤에 아이들과 캠핑가거든요^0^

내일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어요

다녀와서 좋은 곳 소개해 드릴께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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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듀이트 2013.04.30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너무 맛있어보이는군요..ㅎ
    피크닉 가고 싶어요.ㅎ

  2. 어듀이트 2013.05.02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은 하루도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5월은 도시락 싸는 날이 많은거 같네요^^;;;

날씨가 따뜻해지니 어린이집에서도 바깥 활동을 많이 하는거 같아요

지난번 소풍가는 날에는 언니와 함께 준비를 했었는데,,

이번엔 서로 시간이 맞지 않아서 각자 준비를 하게 됐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아이들이 깰까봐 조심조심 만들었지요

큰매미 도시락은 사진을 못찍었는데,

미니김밥, 팝콘치킨, 해쉬포테이토, 비엔나, 포도, 오렌지, 메추리알 토끼.. 이렇게 쌌네요

 

도시락이라는게....

다 만들고 보면 별거 아닌거 같은데

만드는데 왜그리 시간이 걸리고 부엌은 설거지 거리가 한가득인지..^^;;;

이번달에 또 도시락 싸야할 일이 있는데..

맛있고 이쁘게 도시락 싸는 방법좀 연구해봐야겠네요^^

 

오늘도 많이 덥네요~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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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심이~* 2012.05.10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락 싸는 일이 참 신경쓰이고 나름 어렵더라구요..^^

    그나저나 저 김밥 ... 으~ 맛있겠당.. ㅎㅎ

  2. 예또보 2012.05.10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락 참 맛나보이네요
    요즘 행사들이 참 많아요 ^^

  3. 별이~ 2012.05.10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 아이들 소풍 많이 가더라구요^^
    저도 소풍가고 싶어요...ㅋㅋ
    즐겁고, 활기찬 목요일 보내세요^^

  4. 비바리 2012.05.10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검정깨송송 누드김밥도 있군요
    김밥 말아본지가 까마득합니다.
    요즘 날씨 좋지요?
    소풍가고 체육대회하고 수학여행가고
    그럴때가 정말 소중하고 가장 신나는 시절이 아닌가 싶어요

  5. 명태랑 짜오기 2012.05.10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 가득담긴 예쁜 도시락을 먹는 매미들은 어떤 마음일까요?
    사랑스러움이 가득해서 보는 마음도 기쁘네요~~^^

  6. 씩씩맘 2012.05.10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실력이 대단하네요. 어린이집 보내면 도시락도 이쁘게 잘 싸야 아이가 좋아할텐데
    저는 음식 솜씨가 없어서 벌써부터 걱정이되네요. ^^;;

  7. 코리즌 2012.05.10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정의 달이다보니 주부들이 더 바빠지겠죠.
    정성 가득 엄마표 도시락이 예쁘군요.

  8. 머니야 머니야 2012.05.10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정말 입맛이 확 살아날것 같은데요? ㅋㅋㅋ

  9. 아디오스(adios) 2012.05.10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토끼도 만들어 주셨네요 ^^

  10. 승현이라 불러줘 2012.05.10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도시락이 너무 이쁜거 아니에요...
    ㅎㅎㅎ
    넘 예뻐요^^*
    먹고 싶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