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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18 아들 낳는 방법??, 딸 낳는 방법?? 이루어져라~~ 이루어져라~~ (33)







                                        아들 낳는 방법??, 딸 낳는 방법?? 이루어져라~~ 이루어져라~~







"난 든든하고 잘생긴 아들이 좋아!"
"난 애교많고 이쁜 딸이 좋아!"
원하는 대로 뭐든지 이루어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주위를 보면 그래도 아직은 우리나라에는 남아선호사상이 많이 남아있는듯해요...
저도 첫째를 낳았을때.....
"그래도 엄마한테는 딸이좋다 ", "큰딸은 살림밑천이다." 등등 말씀을 많이들 하시더니..
둘째 임신했을땐 성별을 다들 그렇게도 궁금해 하시더라구요...
사실 신랑이 외아들이고. 증조할머님 두분다 계시니.. 저도 부담이 되기도 했었죠...
저희 신랑은 딸바보랍니다.^^둘째도 딸이었음 하더라구요..
하지만 전 주위에서 받는 부담감을 떨치고 싶어 은근히 아들을 원했었답니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이 말이 통했을까요?

작년 이맘때쯤 저도 인터넷 여기저기 검색하고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혹시나 무슨 비법이 있지 않을까 하고... 이런 방법은 믿거나 말거나 이지만...
이제와서 그때를 생각해 보니.. 참.. 웃음이 나네요..ㅎㅎㅎ
아들이든 딸이든...건강한 모습으로 와준것만으로도 큰 축복이고 감사해야 할거 같아요.
음음음....... 사실 공주가 하나 더 있었음 하는.. 욕심쟁이 엄마랍니다.^^








   아들 낳는 방법





   1. 남편은 산성, 아내는 알카리성 식품을 먹는다.
      아내의 몸을 알카리성, 남편의 몸을 산성으로 만들어 주면 Y염색체의 활동이 증가하게 된다.
      이방법은 배란 열흘 전 부터 배란 다음날까지만 실시하는 것이 좋다. 너무 무리하게 실시하면
      영양의 불균형을 불러올 수 있다.


   2. 배란 전 5일 정도 금욕을 한다. 
      부부관계를 너무 잦게 하다보면 정액의 양이 줄어들어 X염색체가 Y염색체 보다 많아지게
      된다.


   3. 배란 당일 부부관계를 갖는다.
      배란일에는 산성을 유지하던 질내부가 알카리성으로 변하므로 배란 당일 부부관계를 갖는 
      것이 유리하다.


   4. 부부관계전 남편은 진한 커피를 마신다.
       부부관계 20분전에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 성분이 Y염색체의 속도와 내구력을 증가시켜준다.

   5. 부부관계 전 질안을 소다수로 씻어 준다.
       Y염색체는 산성에 약하므로 소다수를 이용해 질내부를 알카리성으로 바꿔준다. 소다 2큰술
       에 미지근한 물 1L를 넣어 소다수를 만들어 사용한다.


   6. 아내가 오르가슴을 느낀 후 사정을 한다.
      여성이 오르가슴을 느낄 때 나오는 분비액은 알카리성이기 때문이다.

   7. 깊이 삽입한 상태에서 사정한다.
      질 내부는 산성인데 비해 자궁 입구는 알카리성이다. 따라서 깊이 삽입한 후 사정을 할 경우
      Y염색체가 질내부를 통과하지 않아도 된다.



 






    딸 낳는 방법






   1. 배란일 이틀 전에 부부 관계를 갖는다
      왜냐하면 Y정자는 수명이 짧아 이틀 뒤 난자가 배출될 때까지 살아남지 못하기 때문이다.
      단, 배란일부터 일주일 정도는 금욕하는 것이 다른 정자가 들어가지 않도록 하는 방법일
      것이다.


   2. 부부 관계 전에 식초수로 질 안을 씻는다
      질 안은 원래 산성이지만 보다 확실하게 해두기 위해 부부 관계를 갖기 직전, 식초수로 질
      안을 씻는다. 식초수는 물 1리터에 식초 2큰술을 풀어 15분 정도 지난 후에 사용한다.


   3. 아내가 오르가슴을 느끼기 전에 사정한다
      여성이 오르가슴을 느끼면 알칼리성 분비액이 나오기 때문에 그 전에 사정하고 빨리 부부
      관계를 끝내는 게 딸 낳는 비결이 될 수 있다.


   4. 얕게 삽입해서 사정한다
      질 입구는 산성이 강하기 때문에 산성에 약한 Y정자의 활동이 둔해지고 X정자의 활동이 활발
      해진다. 따라서 질 입구에 사정하면 딸을 낳을 확률이 높아지는데, 여성이 두 발을 곧게 뻗고
      누운 상태에서 하는 정상위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한다.


   5. 초저녁에 부부 관계를 갖는다
      초저녁에는 몸이 피곤한 상태라 체액이 산성화되어 있다. 따라서 초저녁에 부부 관계를
      가지면 산성에 강한 X정자의 활동은 활발해지지만, 알칼리성에 강한 Y정자의 활동은 줄어
      들 수 있다.


   6. 아내는 산성 식품을, 남편은 알칼리성 식품을 먹는다
      딸 낳는 법은 아들 낳는 법과 반대라고 생각해 두면 된다. 식이요법도 마찬가지이다.

   7. 남편은 몸에 꼭 끼는 옷을 입는다
      고환 주위나 몸의 온도가 높아지면 정자수가 감소되고, 정자수가 감소되면 딸을 낳을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 또 아들이 되는 Y정자는 X정자보다 열에 약하고 지구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열이 많으면 X정자보다 먼저 죽을 수 있다. 따라서 딸을 낳으려면 남편이 몸에 꼭 끼는 옷을
      입어서 고환 주위를 따뜻하게 하고 뜨거운 물로 자주 목욕을 하면 딸을 낳을 확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