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창 베이킹에 빠져 있는 역기드는 그녀님...
(역기드는 그녀님은... 누림마미의 친언니랍니다.ㅎㅎ)
처음 베이킹을 시작할 땐 똥과자 를 만들어 오시더니,
이젠 오오오~~~~~ 전문가가 다 되셨습니다^^
빵도 손반죽으로 척척 어찌나 잘 만드는지... 정말 역기 들어도 될 것 같습니다ㅋㅋ

얼마전 역기드는 그녀님이 만들어 온 아몬드머핀을 맛본 후....

너무 너무 부드럽고 맛있어서
저도 레시피 살짝 업어와서 아이 간식으로 부드러운 아몬드머핀을 만들어 봤습니다.


역기드는 그녀님이 만든 아몬드머핀 보러가기


버터향이 향긋하고 아몬드가루가 들어가서 더 부드럽고 고소하네요
큰매미는 아침을 안먹더니 요건 우유와 함께 한개를 뚝딱먹네요^^
요런거 만들어두면 간식걱정 없이 든든하지요~*^^*
부드러운 아몬드 머핀은 할머님들께도 인기 만점이었네요~~



   재료 준비하세요~

   버터180g, 설탕200g, 소금4g, 달걀4개, 우유30g, 박력분300g, 베이킹파우더6g,
   아몬드가루60g, 토핑용 아몬드슬라이스





1. 실온의 말랑한 버터에 설탕, 소금을 넣고 마요네즈 상태가 되도록 크림화 시킵니다.






2. 달걀을 잘 풀어서 버터가 분리되지 않도록 조금씩 넣으며 충분히 휘핑해주세요





3. 체친 가루류를  넣어 가볍게 섞어주세요





4. 우유도 넣고 섞어주세요





5. 틀에 반죽을 70%정도 넣은 후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0-30분간 구워주세요




6. 그러면 이렇게 노릇노릇 맛있는 아몬드머핀이 완성되었습니다~
    오븐마다 굽는 시간이 다를 수 있으니 꼬지테스트를 해 보세요~~~






이젠 본격적인 가을날씨가 시작되었나보네요
이런 날씨일수록 항상 건강 유의하시구요
마지막으로 우리 작은매미 환하게 웃는 모습 보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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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기드는그녀 2011.09.19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오늘은 작은매매 사진으로 보는것으로 만족해야 겠네
    어젠 낮에 계속 잠들어 있어서 못안아줬는데
    참.. 내일 엄마집 올때 머핀 가져와 ㅋ

  2. 황금너구리 2011.09.19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ㅎ 직접 만들어서 먹어도 적기도해..ㅎ 누가 구하는데 기다려..

  3. 씩씩맘 2011.09.19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매미넘귀여워요
    콱깨물어주고싶어요^^;;
    베이킹하는자매 넘멋집니다

  4. 머니야 머니야 2011.09.19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가 모습이 대박입니당^^ 넘귀엽네욥^^
    점심시간 아직인데..갑자기 머핀생각이 나서 듁겟어욥..ㅠ

  5. 뚱이맘 2011.09.19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매미? ㅎㅎ 넘 귀여워요~^^*
    방긋 웃는 모습보니 제 얼굴에도 방긋 웃음꽃이~^^*
    근데 자매분이 같이 블로그 활동 하시는가봐요~+_+ 오~ 멋지세욤~^^*
    저 머핀... 우유랑 같이 먹음 넘 맛있을 거 같은데~ 아웅..그림의 떡이군요..ㅠㅠ

  6. 사랑퐁퐁 2011.09.19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분이서 자매셨군요.몰랐네요..
    저도 역기드는녀님 블로그에서 좋은팁 덕분에 아주유용하게 잘 써먹구 있어요..
    아이들 정말 좋아하더라구요..ㅋㅋ
    덕분에 과자값도 줄었답니다...ㅎㅎㅎ
    온르 누림맘덕분에 좋은팁 배우고 가네요...
    요것도 한번 해봐야 겠네요...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7. 못된준코 2011.09.19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진짜 맛나게 보이는데...저도 하나 보내주심 않되나요?? ㅎㅎㅎ

  8. 영심이~* 2011.09.19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핀이 어쩜 저리 부드럽고 맛있어 보이는 걸까요..^^
    당장 손으로 뜯어 먹고 싶은 충동이..^^

    그나저나 마지막 아기가 웃는 얼굴 보고 저도 덩달아 웃게 되잖아요..^^

  9. smjin2 2011.09.19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웃는 애기 얼굴이 저도 웃게 만드네요^^
    맛도 좋아 보이네요~~

  10. +요롱이+ 2011.09.19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너무 맛있어 보여요!!
    여기로 하나 던져주세요 ㅎㅎ

  11. 명태랑 짜오기 2011.09.19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몬드 머핀 먹고 싶네요.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역기드는 그녀라고 했서 역도 선수인줄 알았습니다.
    서로 블로그를 운영하니 많은 도움이 되겠군요
    즐거운 시간되세요

  12. 개천지 2011.09.19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먹고 싶어지네요 ㅠㅠ 저한테도 던져주세요~!

  13. 예또보 2011.09.19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두분이 자매 였군요 ㅎ
    두분이 블로그 운영을 너무 잘하시는것 같아요 ㅎ

  14. 아랴 2011.09.19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자매셨네요
    늘 제방에두 자주 오시는님들인데...느낌이 비슷하다했어요 웬지모를 ㅎㅎ
    암튼 자매분이 이렇게 열심히 블러그생활을 같이하시다니 부럽슴돠
    울 동생들은 너무나 관심이 없어요 ㅎㅎ

    글구 ...작은매미~~ 웃는얼굴에 저까지 미소가 ^^

  15. 소인배닷컴 2011.09.19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헑...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

  16. 원삼촌 2011.09.20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몬드머핀~ 맛있겠어요!!! 아몬드머핀 어디서 본것 같다했더니 두분이 자매셨군요 ㅎㅎ

  17. 자수리치 2011.09.20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머핀 넘 맛있겠어요.^^

    역기드는 그녀님이 친언니셨군요.
    든든한 블로거자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