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봄 소풍 다녀왔어요~~/ 어린이집 소풍 도시락 싸기 /유치원 견학도시락 / 선생님 도시락 / 나들이 도시락

 

 

 

 

 

 

 

 

 

 

 

 

 

지금은 다 지고 없지만...

벗꽃이 아직 남아있었던 따스한 봄날에

큰매미 어린이집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두류공원으로 소풍을 다녀왔답니다^^

항상 그렇듯..

아이가 가는 소풍이지만, 왜 제가 다 설레이는지..ㅎㅎㅎ

재료는 저녁에 미리 준비 해 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김밥 말고~ 유부초밥 싸고~ 과일 깎아 담고 했네요^^

여기에 주스 한병, 반 친구들 후식으로 초코마들렌 전날 미리 구워서 하나씩 포장해 담았네요.ㅋ

 

 

큰매미가 다니는 어린이집은..

소풍갈 때 과자나 색소가 들어있는 음료수(뽀로로 같은..)는 보내지 말아달라고 해서

간식거리는 항상 과일과 주스를 보낸답니다~ (좋아요~^^)

 

 

처음 도시락 싸던 날은..

아이들의 먹는 양은 생각 안하고

이것저것 싸다 보니 어른이 먹어도 될 만큼 푸짐했었는데..ㅎㅎ

어차피 아이들은 다 먹지 못할 것 같아 갈수록 점점 간단해지는 도시락이네요.^^

과일은 저기에 빨강색 방울토마토가 들어갔으면 더 이뻤을 텐데..

큰매미가 좋아하는 과일 위주로 꼽다보니..ㅎㅎㅎ

요렇게 싸주었더니,

우리 큰매미 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비워 왔답니다~

 

 

요 아래 있는 도시락은 선생님 도시락이에요

선생님 도시락은 다른 엄마들도 준비해서 보내지 않을까 싶어

최대한 간단하게 준비했답니다^^

김밥과 유부초밥, 치킨또띠아롤, 과일, 커피... 이렇게 보냈어

간단하고 맛있는 치또띠아롤은 다음 포스팅에...ㅋ

 

 

 

 

 

 

어젠 날씨가 제정신이 아니었던거 같아요

오전에 여름날씨처럼 덥다가...

갑자기 구름끼어 바람 쌩쌩 불더니 비도 오고...

이러다가 금방 더워지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이젠 겨울옷을 완전히 정리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이네요.ㅋ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