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어린이집에 들어간 후 얼마동안은 병원드나드느라 바쁜날이 더 많을 때가 있습니다.

여러 명의 또래 아이들과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 집에서는 단독 생활을 하던 집에서 보다

다양한 바이러스 노출될 확률이 높습니다.

 

또 활동량이 늘어나면서 체력이 딸려 힘들어하기도 하고, 많은 아이들과 접촉하면서 면역성이

없는 병들에 잘 걸리기도 합니다.

또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다보니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들은 더 쉽게 호흡기 질환에

걸릴 수 있습니다.

전염성이 강한 수두, 수족구, 독감 등은 단체생활을 하는 어린이집 아이들의 경우 감염되기가

쉬우므로 아이가 이런 질환에 걸렸다고 의심이 되면 일단은 어린이집을 쉬게 하고

소아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차츰 적응해 가면서 아픈 것도 줄게 되겠지만 아무래도 집에서 지낼 때 보다 합병증이

잘 생기게 마련입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병에 덜 걸리도록 예방하려면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무리하는 일이 없게하고

외출 후 돌아왔을 때 손발을 잘 씻고 양치질을 잘 하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예방접종을 하면 병 자체를 예방 할 수도 있고 걸리더라도 경미하게 지나가므로 필요한

예방접종은 반드시 실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이집 다니며 잘 걸리는 질병

 

 

 

 

 


   * 수두


   전염력이 매우 강하고 전신적인 발진을 동반하며 감수성이 있는 집단에서는 급속한 유행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수두의 전파는 환자의 타액에 의한 비말 감염이나 직접 접촉으로 유행성으로 퍼지고 매우

   전염성이 강해서 감수성이 있는 사람에게는 거의 100% 감염을 일으키며 호발 연령은 5-9세

   입니다.

   증상이 경미하게 나타나지만 증상이 경미하다고 해도 전염력은 있으므로 일단 수두가 의심

   되면 놀이방에 보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격리기간은 발진에 딱지가 완전히 앉은 것이 확인될 때까지 입니다.



   * 수족구병


   발과 손 입안 점막에 수포성 발진이 생기며 혀와 혀 점막은 궤양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대개 1주일 이내에 수포내의 액체가 흡수되며 이 기간 내에는 전염력이 상당히 강하므로

   환아는 격리 치료하고 다른 아이들도 손을 잘씻는 등 일반적인 위생상태에 주의를 많이 기울

   여야 합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아이 입이 헐어 밥을 먹을 수 없다는 점인데 이럴 때는 이온 음료 등

   자극이 없는 음료를 차게 해서 주는게 좋습니다.

   또 자극이 강한 음식이나 뜨거운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 홍역


   유행성이 매우 높은 급성 유행성 전염병으로 발열, 콧물, 결막염, 피부의 발진등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입니다.

   한번 걸린 후 회복되면 평생면역을 얻게 되지만 감염성이 강하여 접촉자의 90%이상이 발병

   합니다.

   호흡기 분비물 등의 비말에 의하거나 오염된 물건을 통하여 전염되며 간접적으로 결막을

   통하여 감염되기도 합니다.

   전염력은 발진이 나타나기 6-7일전부터 나타나고 2-3일 후가 가장 높습니다.

   그러므로 격리는 환자와 접촉 후 7일 후부터 발진 후 5일간까지 필요합니다.

   미리 예방접종을 해두고, 홍역에 걸리게 되면 전문의의 진단에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 유행성 이하선염


   뺨이 부어오르는 증상이 있어 흔히 "볼거리"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주로 늦겨울이나 봄에 많이 발생하며 처음에는 감기 증상으로 시작하여 대부분에서 이하선의

   종창을 동반합니다.

   타액의 비말 감염에 의해 전파되며, 전염성이 있는 시기는 종창 1-2일 전부터 종창이 사라진

   후 3일까지 입니다.

   그러나 발진이 뚜렷이 나타나기 전에도 이미 전염성이 있으므로 질병이 의심되면 전문이의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바이러스성 질환인 볼거리도 예방접종이 필요한 질병 중 하나입니다.

   늘 손과 발을 깨끗하게 해서 감염을 막아야 합니다.

 


   * 풍진


   물방울 같은 작은 발진과, 전신의 임파관절이 붓는 풍진은 아이들에게 흔히 나타날 수 있는

   질병으로 "3일 홍역"이란 별명이 말해주듯이 보통의 증상은 3일 정도가 지나면 없어집니다.

   발진이 나타나기 7일 전부터 8일 후까지 전염력이 있고 임상발현이 심하지 않아도 전염력이

   있습니다.

   풍진은 홍역과 마찬가지로 바이러스를 통해 감염되는 질환이므로 질병이 걸리기 전에 예방

   접종을 받고 손과 발을 깨끗히 씻는 듯 평소 청결한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 독감


   독감의 경우 갑자기 시작되며 콧물, 결막염, 인두염 및 기침 등이 나타납니다.

   다른 호흡기 바이러스에 비해 발열, 근육통, 두통 등의 전신 증상이 심하며 특히 어린 소아

   에서는 합병증으로 중이염이나 폐렴 등이 잘 생기므로 주의를 잘 기울여야 합니다.

   외출하고 돌아오면 손발을 깨끗이 씻고 양치질을 하며 독감이 유행하는 시기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가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독감 예방접종은 현재 유행하는 바이러스의 항원성과 일치하는 것을 접종해야 효과가

   있으므로 유행하기 2개월 전에 미리 접종을 해야 합니다.

 


   * 장염


   장염은 쉽게 생각하면 배탈, 설사 정도로 생각할 수 있지만 아이들에게서는 전염성이 강한

   질환입니다.

   겨울철에 유행하는 바이러스 성 장염은 열부터 나거나 토하는 증상으로 시작하는 때가 많으

   므로 소량의 물을 자주 섭취하여 탈수를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염에 걸린 아이는 다른 아이들에게 전염시키지 않도록 다니는 놀이방이나 어린이집,

   유치원을 쉬게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쩔 수 없이 맡겨야 하는 경우 다른 아이들과 접촉을 줄이도록 주의를 시켜야 하며 특히

   아이들을 봐주는 선생님들이 한번 더 손을 깨끗이 씻는다면 장염의 전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옮아오기 쉬운 질병 예방하는 생활수칙

 

 

 

 



 

   1 양치질을 자주 한다

 

       다녀온 후나 외출하고 돌아 왔을때, 집에서 간식을 먹은 뒤에도 양치질을 생활화 하도록

       시킨다. 양치질 하는 습관을 잘 들이면 아이가 자신의 위생에 자연스럽게 신경쓰게 된다

 


   2 손씻기를 생활화 한다

 

       전염성 질병은 대부분 손을 통해 전염되기 때문에 외출 후에 반드시 손발을 깨끗히 씻도록

       한다. 이것만 지켜도 많은 질병에서 해방될 수 있다. 또 부모도 아이를 만지거나 안기 전

       드시 손을 씻고 위생에 신경쓰는 모습을 보여준다.



   3 아이에 컨디션을 체크한다

 

       이가 기침을 자주 하거나 콧물을 흘리거나 하는 등 감기 증세가 있는지, 몸에서 열이

       나지 않는지 관심있게 지켜보고, 아이에게 이상 징후가 있을 시 병원을 찾아가 바로 진료를

       받는다.

 


   4 수분 섭취와 습도 관리에 주의한다

 

       겨울철이 되면 기관지 점막이건조해져서 걸리는 기관지 질병에 아이들이 쉽게 노출되므로

       평소 충분히 물을 먹이고, 실내가 건조하지 않도록 습도 관리에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5 환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지저분한 환경에서는 병균이 서식하기 쉽기 때문에 청소를 자주 해 주위를 깨끗하게하고

       춥더라도 아침, 저녁으로 창문을 열어 신선한 공기가 집안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한다.



   6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갖는다

 

       겨울철에는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의 건강관리에 특히 더 신경써야 한다.

       잠은 제 시간에 재우고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고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을 먹인다. 또 음식 조리시 손을 깨끗이 씻고 청결하게 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7 예방접종을 해둔다

 

       전염성 질병이 걸리기 쉬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은 반드시 예방

       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

       홍역, 풍진, 유행성 이하선염, 수두 등의 예방접종을 잊지말고 한다.

 


   8 아픈 친구와 과도하게 접촉하지 않는다

 

       기침을 하거나 열이 있는 친구들과 과도하게 접촉하지 않고, 그 아이에게도 잘 얘기를

       해서 주의를 시킨다.

       또 유치원 선생님에게도 미리 부탁을 해 두면 병을 옮아오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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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이나 어린이집등 집단생활을 하는 영유아들에게 감염되기 쉬운 수족구병은

봄철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은 특히나 조심해야 할 질병입니다.

수족구병은 백신이나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수족구(手足口)병이란 무엇일까요? Hand Foot and Mouth Disease

 

 

 

 

   수족구병은 바이러스 감염으로 나타나는 질병입니다.

   현재까지 보고된 바에 의하면 장 바이러스 일종인 콕사키 바이러스(Coxsackievirus) 와

   엔테로 바이러스(Entero Virus), 이 두가지 바이러스 감염시 발병되고 있습니다.

   수족구병은 이름 그대로 손과 발, 그리고 입 안에 물집이 잡히는 병이기에 주로 임상 증상을

   보고 진단하게 됩니다.

 

   한방에서는 ‘온병’ 이라고도 하여 속에 열이 막히거나 가득 차 생긴다고 봅니다.

   1~4세 (10세 미만) 아이들에게 잘 생기며 열이 동반되는 열감기와 같은 증상에 손바닥,

   발, 입 안, 무릎 등에 수포가 생기는 것이 더해져 이것을 보고 수족구병임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열이나고 입안이 헐어 아파서 음식을 먹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지만, 소아과

   의사의 적절한 치료를 일주일 정도 받으면 대개 별 문제없이 좋아지게 됩니다.

 

 

 

 

   수족구의 원인

 

 

 

   호흡기를 통해 나온 콕사키 바이러나나 엔테로 바이러스가 공기 중에서 떠돌다가 호흡기와

   대변,침, 혹은 손발에 묻은 바이러스를 통하여 전염이 되는 것입니다.

   감염의 발생율은 성별과 무관하나 남자아이가 더 심한 증세를 보이며 아이들끼리나 가족

   내에서의 감염도 쉽게 일어납니다.

   단지 소아나 어린이들은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발병하기 쉬운 것입니다.

   그리고 수족구병은 한가지 바이러스에서 면역력이 생기더라도 다른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재 감염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수족구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의 종류에 따라 증상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장 최선의 방법은 병에걸린 어린이와 접촉을 피하는 것입니다.

   주로 여름과 가을철에 영.유아 또는 어린이 보육시설, 유치원 등 어린이가 많이 모인 곳에서

   급속히 확산되는 경향이 있고, 일반적으로 동일시기에 지역사회 내에서의 발생도 증가됩니다.

 

 

 

 

 

   수족구 증상

 

 

 

   일반적으로 평균 3~7일의 잠복기 이후에 감기처럼 열이 나고 손바닥, 발, 입안, 무릎 등에

   빨갛게 선이 둘린 쌀알 크기의 수포성 발진이 생기는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하지만 간혹 열이 별로 없이 몸에 물집만 잡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발진은 1주일~10일 정도가 지나면 호전됩니다.

   열이나고 입이 헐기 때문에 통증으로 인해 입맛을 잃기 쉬워지므로 탈수증상을 보이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족구병은 보통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는 4월경에 발병하며 장마가 본격화되면 전염성이

   급격히 감소합니다.

   예방백신은 장내 바이러스가 73종에 달해 아직까지 개발되어 있지 않습니다.

 

 

 

 

 

   수족구 예방하는 방법

 

 

   - 반드시 물은 끓여드세요
   - 외출후에는 반드시 소금물로 양치해주세요
   - 손을 자주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곳은 되도록이면 피해주세요.
   - 수족구병 증세가 나타나면 환자가 집에서 쉬도록 격리를 시키는 것이 더 이상의 확산을

     막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 배변 후나 식사 전후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 감염환자와의 접촉을 피하고 생활용품 등을 함께 쓰시면 안됩니다.
   - 항균비누나 살균 손세정제, 살균 스프레이 등을 항상 비치해두고 사용하세요.
   - 평상시 채소를 많이 먹이세요. 채소에는 비타민, 무기질 등 아이들성장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 뿐 아니라 몸 속 혈열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 단음식과 육식도 줄여주시고 보리밥이나 콩밥을 권합니다.
   - 평소 적당한 운동으로 면역력과 체력을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 방바닥을 자주 닦고 아이들의 손이 닿는 탁자와 의자, 장난감 등도 자주 닦아주고 물로 자주

      헹구어 주어야 합니다.

 

                                                                                                                                                   [출처 : 아가웰]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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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이~ 2012.05.03 0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족구병 아이들이 정말 조심해야죠^^
    즐거운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 씩씩맘 2012.05.03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족구 조심해야 겠네요.
    아이 키우면 신경써야 할 일이 정말 많네요. ^^;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어린이집이나 놀이방, 유치원 등 단체생활을 시작하면

그 전까지와는 전혀 다른 생활을 하면서 체력 성장, 정서적 성숙, 면역 강화를 경험합니다.

엄마와 떨어져 다른 아이들과 부대끼다 보면 신나고 재미있지만 동시에 스트레스가 쌓이기도 하고,

그 동안의 면역력으로는 버틸 수가 없어 감기나 비염 같은 질환에 시달리기도 하지요.

 

특히 나을 만하면 또 다시 걸리고 마는 감기 때문에 신체적, 정신적인 성장이 더뎌지기도 하며

몸이 아프니 아이는 짜증을 더 잘 내고 엄마의 목소리는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이를단체생활증후군이라 하는데, 원래 체력이 약하거나 밥을 잘 안 먹는 아이에겐 더욱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항생제, 해열제 남용하지 않는 것이 우선

 

 

 

                            

 

 

   아이가 감기에 걸렸을 때 항생제나 해열제를 사용하면 앓는 시간은 줄일 수 있지만,

   중첩감염을 유발하여 오히려 앓는 횟수가 늘어납니다.

   성급하게 약을 사용하면 우리 몸 스스로 병에 대항하는 면역력 향상의 기회를 뺏겨, 다양한

   감염원에 노출되는 단체생활 시 쉽게 병에 걸릴 수 있게 되지요.

 

   열은 감기 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침입했을 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방어현상으로 나타나는

   데요. 감기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몸은 비상 사태에 돌입해 체온을 상승시킴으로써 면역력과

   바이러스와의 한판승부를 벌이게 됩니다.

   그리고 감기 바이러스를 정복하면 자동적으로 열이 떨어져 체온이 정상화됩니다.

   따라서 이 때 해열제를 쓰면 열의 진짜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내기도 어렵고 면역 기능도

   방해를 받습니다. 해열제를 자제하고 이틀 정도는 참고 결과를 지켜봐야 합니다.

   , 탈수가 일어나지 않도록 수분섭취에 신경 써 주시는 게 좋습니다.

 

 

 

 

 

 

 

 

    폐기운 튼튼, 외기욕과 일광욕 하기

 

 

 

                   

 

 

   폐는 호흡기와 밀접하게 연관된 장기로, 폐 기운이 강한 아이는 바이러스를 만나도 끄떡

   없습니다. 반대로 폐가 약한 아이는 툭하면 감기에 걸리고 낫는 데도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폐 기운을 튼튼히하기 위해서는 공원 등을 산책하거나 뛰어놀기, 자전거 등의 야외활동을

   하는 게 좋습니다.

   풍선 불기도 폐 건강에 도움이 되는 좋은 놀이이므로 가족과 함께 오색 풍선을 불며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시면 어떨까요?

 

   외기욕과 일광욕은 아이의 피부와 호흡기를 튼튼히 해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신선한 공기가 온몸에 산소를 공급해 면역력이 높아지며, 햇빛이 뼈 조직형성에 필요한

   비타민 D의 합성을 도와 뼈가 튼튼해집니다.

 

 

 

 

 

 

 

 

    편식 없도록 바른 식생활 지도해야

 

 

 

                          

 

 

 

   ‘밥이 보약이라는 말처럼 하루 세끼 밥을 잘 챙겨 먹는 것은 평생 건강의 기본입니다.

   특히, 아침마다 일어나기 힘들어하는 아이를 깨워 어린이집이나 놀이방에 데려다 주려면

   아침밥을 제대로 챙겨 먹이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침을 거르면 활동에 필요한 체력을 다 채울 수 없고,

   아침식사는 규칙적인 생활의 시작이며 비위(소화력)을 튼튼히 하는 기본이 되므로 반드시

   챙겨 먹이도록 합니다.

 

   사먹이는 간식은 되도록 자제하고 집에서 만들어주시면 어떨까요?

   감자, 당근, 김치 등 아이들이 싫어하는 식재료를 섞어서 주먹밥, 고로케, 피자 같은 간식을

   만들어주면 거부감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쓴 채소는 아이들 몸속 열을 내려주고 진액을 보충해줍니다.

   채소, 특히 나물 반찬을 싫어하는 아이들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익숙해지도록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나물을 잘게 썰어 넣은 비빔밥이나 과일 채소 샐러드로 아이의 입맛을 자극해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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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또보 2012.04.06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 감기걸리면 정말 곤란한 상황이죠
    잘보고 갑니다

  2. 머니야 머니야 2012.04.06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이집에 아이 맞기는 부모님들에게 도움될수 있는 정보네요^^

  3. 별이~ 2012.04.06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체생활 증후군도 있네요^^
    육아는 정말 힘든것 같아요.......
    즐거움 금요일 보내시고, 활짝웃는 하루 되세요^^

  4. 코리즌 2012.04.06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어린이들은 같이 어울리고 잘 먹고 잘 뛰면서 놀아야 하는데~

  5. 씩씩맘 2012.04.06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아이도 이틀갔다와서 감기 옮아와서 그냥 안보내고 데리고 있답니다. ^^;;;
    그러면 안될꺼 같지만 아직은 어린것 같아 데리고 있으려구요. ㅎㅎ

  6. 블로그토리 2012.04.06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애기엄마 답습니다..ㅎㅎ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