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좌식 공부책상에 앉아 공부도 하고 그림도 그렸던 큰매미..

특히나 그림그리기를 어찌나 좋아하는지 빈 종이를 보면 그냥 지나치지 않는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자꾸 무릎을 꿇고 앉아서 한참동안 그림을 그리곤 하더니

다리에 쥐가 나서 울기를 여러번...

안되겠다 싶어서 당장 아이에게 책상을 마련해 줘야겠다 생각을 했었지요

바로 검색질 시작........

평소 원목제품을 선호하지만, 제품 가격도 만만치 않고...

또 유아책상은 몇년 사용하지 못하고 다시 큰 책상으로 갈아타야 하기 때문에

엄마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고 후기도 좋았던 국민유아책상 "다빈치 책상"으로 결정했답니다.

 

 

일단 알록달록한 파스텔 색감이 눈을 편안하게 해주고

아이들 또한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책상 상판은 정말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에요.. 하이그로시로 되어있어 낙서를 해도 그냥 물걸레로 쓱쓱 닦아주기만 하면 깨끗해 진답니다^^

 

 

의자도 보기와 다르게 정말 튼튼해요~ 거기다 엉덩이쪽은 입체로 되어있어 더 편안하답니다~^^

귀여운 사과모양의 프레임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네요

 

 

 

 

다빈치 책상을 선택하기에 앞서 가장 걱정되었던 부분중 하나인.. 책상다리...

사진으로 봐선 pvc 재질의 다리가 과연 튼튼할까?

아이들이 책상으로 올라가거나 하면 꺾이진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그런 걱정 할 필요가 전~~혀 없겠어요^^

 

그리고 정말 맘에 든 부분중 하나~

책상이 지겨워지면 좌식다리만 따로 구입해서 조립이 가능하다는 점~

나중에 큰 책상을 들이게 되면 요건 좌식으로 만들어 테이블로 사용해도 되겠어요 

 

 

 

 

어린이집 다녀오자마자 책상을 보더니,,

"와~~~~~~~~~~~~~~~~~ 엄마 고마워요~~" 하며

가방도 벗지 않은 채로 앉아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 매미랍니다.ㅋㅋㅋ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