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초콜릿을 가급적 주지 않으려고 초콜릿이 들어가는 베이킹을 당분간 하지 않았었는데...
이젠 제가 먹고 싶어서 못참겠어용^^;;;
그러고 보니 아이 핑계로 만들어 저도 야금야금 잘 먹었었네요ㅎㅎ
오늘은 왠지 달다구리가 막~~ 땡겨주는 바람에 아이 몰래 살짝 만들었네요ㅋ
그래도 가~끔은 먹어줘야 스트레스가 풀릴 것 같아서요^^




   재료 준비하세요~

   박력분 200g, 버터 80g, 피넛 버터70g, 설탕50g, 흑설탕50g, 달걀1개, 초코칩40g, 호두60g,
   베이킹소다1/2ts, 바닐라오일 2-3방울, 소금 한꼬집, 장식용 청크초콜릿 약간






1. 실온의 버터와 피넛버터를 잘 섞어주세요




2. 설탕, 소금을 넣고 크림화 시켜 주세요




3. 계란과 바닐라오일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4. 박력분, 베이킹소다를 체쳐서 넣어주세요




5. 초코칩과 호두를 넣고 섞어주세요




6. 반죽 완성됐습니당~~




7. 베이킹팬에 한수저씩 올린 후 청크 초코칩을 콕콕 박아주세요~~




8.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5-20분간 구우신 후 식힘망에 올려 식혀주시면 완성~




요 쿠키는 저도 자주 만들었던 쿠키인데요
선물을 했을때 받는 분들이 다들 맛있다고 해주시는 쿠키랍니다~
이 레시피를 공개 해주신 분께 정말 감사하며 잘 먹고 있답니다^^

금방이라도 눈이 올것만 같은 흐린날씨네요

이런 날씨에 특히나 감기 조심들 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바나나 머핀] 절대 퍽퍽하지 않아요~~ 부드럽게 꿀떡꿀떡 잘도 넘어가는 달콤향긋한 바나나 머핀~








오늘은 시컴딩딩해진 바나나를 구출(?) 해 줄겸해서 부드러운 바나나머핀을 구워봤습니다~
바나나는 익혔을때 단맛이 더 배가 되는거 아시나요?
특히나 베이킹에 사용하면 향긋하고 달콤한 바나나맛에 아이들이 넘넘 좋아라 한답니다^^
가끔 퍽퍽하고 묵직한 머핀은 먹다가 목이메여서 아이들이 잘 안먹는 경우도 있는데요
요 바나나머핀은 아주 부들부들하니 꿀떡꿀떡 잘도 넘어간답니다~^0^



   재료 준비하세요~

   중력분 300g, 설탕 140g, 바닐라설탕 8g, 베이킹소다 1작은술, 베이킹파우더 1작은술
   계란 2개, 카놀라오일 70g, 소금 두꼬집, 호두 150g, 바나나 350g, 사워크림 120g,
   포피씨드(옵션) 1큰술



1. 볼에 계란과 카놀라오일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2. 설탕, 소금을 넣고 어느정도 녹을때까지 휘핑해주세요~




3. 중력분, 베이킹소다, 베이킹파우더를 체쳐서 넣어주세요




4. 바나나는 포크로 대충 으깨서 넣으시구요, 호두는 큼직하게 쪼개서 넣어주세요




5. 사워크림도 넣어주시구요 ( 플레인요구르트로 대체하셔도 됩니다~)




6. 포피씨드도 넣어주세요~
   (요게 양귀비 씨앗인데요.. 특별한 맛은 없지만 톡톡씹히는 질감이 재미있답니다ㅎㅎ
    없으시면 패쑤~~)





7. 반죽이 완성되었습니다~




8. 머핀틀에 유산지를 깔고 반죽을 팬닝한 후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40분정도 구워주세요~




9. 그러면 이렇게 봉긋~ 모양도 이쁜 바나나머핀이 완성된답니다~ 식힘망에서 식혀주세요^^




10. 반을 갈라봤어요.. 큼직한 호두가 오독오독 꼬소하게 씹히면서 부드러운 머핀과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날씨가 어찌나 쌀쌀해졌는지....
따뜻한 커피한잔이 간절한 아침이네요^^
오늘은 옷장 정리 좀 해야겠네요...
이웃님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상투과자 또는 구리볼이라고 하죠?
계피가루, 녹차가루, 단호박가루, 백련초가루...
천연색으로 예쁘게 변신한 상투과자~
맛도 좋고 눈도 즐겁고..일석이조네요^^
통깨를 넣어서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재료 준비하세요~

   백앙금 500g, 노른자 1개, 물엿 1Ts, 우유 2Ts, 아몬드가루 50g, 통깨 2Ts,
   계피가루 1/2ts, 백련초가루 1ts, 단호박가루 1ts, 녹차가루 1ts





1. 볼에 모두 넣고 주걱으로 잘 섞어주세요~ (차암~ 쉽죠잉~~?ㅋㅋ)




2. 이렇게 잘 섞였으면 반죽을 4등분하여 각각 천연색가루를 섞어주세요~
   (사진을 날려먹어서... 각각 섞은 사진은 없어용ㅜㅜ;;)





3. 짤주머니에 깍지를 끼우고 팬에 짠 후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0분정도 구워주세요




4. 식힘망에 놓고 식혀주세요~ (알록달록 꽃이 핀것 같네요^^)




5. 아이들도 좋아하구요~ 특히나 어른들께 선물해 드리면 정말 좋아하신답니다~



고소하고 달콤한 상투과자 하나씩 드시고~
오늘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오늘은 또 어떤 간식을 해줄까...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집에 남아있는 피넛버터를 처리하기 위해..검색했더니..
정말 쫀득하고 달콤한 맛있는 피넛버터쿠키를 발견했답니다^^
따뜻할때도 물론 맛있지만..
식은뒤엔 더욱 촉촉하고 쫀득한.. 달콤 고소한 피넛버터쿠키..
피넛버터가 빵에 발라먹을땐 뻑뻑하더니.. 이렇게 부드러운 쿠키가 되었네요 (>0<)




   재료준비하세요~~

   버터 125g, 피넛버터 150g, 설탕 200g(조금 줄이셔도 좋아요^^), 소금 한꼬집, 뜨거운 물 1Ts,
   베이킹소다 2g, 중력분 160g, 계란 1개, 땅콩분태 한줌





1. 실온의 버터와 땅콩버터를 잘 섞어주세요




2. 설탕을 넣고 섞어주세요




3. 계란을 넣고 버터가 분리되지 않도록 잘 섞어주세요




4. 가루류를 한데 체쳐서 넣어주세요




5. 땅콩분태도 넣고 가볍게 잘 섞어주시면 반죽 완성~




6. 팬에 적당한 간격을 두고 팬닝해주세요~




7. 19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5분정도 구워주시면 됩니다~




8. 식힘망에 옮겨 식혀주세요~~ (궁금해서 식기전에 하나 맛봤습니다 ㅎㅎ)




바삭바삭한 쿠키가 아닌...
부드럽고 쫀득한 느낌...
우유에 찍어먹으니.. 그만이네요^^
커피와도 너무나 잘 어울리겠지만...
수유중인 우리 둘째매미를 위해서 참았습니다..ㅎㅎ


오늘 아침에 밖에 나가보니 완전 초겨울날씨 같아요..
저희집이 많이 따뜻한 편인데.....
이젠 보일러 좀 틀어야 할까 봐요^^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작은매미 100일잔치상에 올려졌던 아이싱쿠키랍니다
요 알록달록 예쁜 아이싱쿠키가 그날 잔치상을 더욱 빛나게 해 주었지요
아이들이 가장 먼저 손이 갔던게 바로 요 이쁜 아이싱 쿠키 였답니다^^







   쿠 키 재 료 : 버터 60g, 박력분 120g, 베이킹파우더 1/4ts, 소금한꼬집, 설탕 45g, 달걀 27g, 
                     바닐라에센스 3-4방울

   아이싱재료 : 달걀 흰자 1개, 슈가파우더 200g, 색소 약간씩, 레몬즙 1/4ts





1. 먼저 쿠키를 만듭니다. 실온의 버터를 풀어준 뒤 설탕, 소금을 넣고 크림화 시켜줍니다.





2. 계란을 풀어서 섞어줍니다.





3. 바닐라에센스도 넣어 섞어주세요





4. 가루류를 체쳐서 넣고 주걱으로 가볍게 섞어주세요





5. 반죽을 한덩이로 만든 후 냉장고에서 1시간 정도 휴지시켜 주세요~





6. 그동안 아이싱을 만들겠습니다. 계란흰자를 볼에넣고 잘 섞어주세요





7. 슈가파우더를 넣고 덩어리지지 않도록 잘 섞어주세요





8. 레몬즙도 넣고 섞어주세요





9. 반죽을 나누어 여러가지 색소를 넣어 아이싱을 만들어주세요~
   (저는 윌튼색소 레드레드, 골든옐로우, 로얄블루 사용했어요_)





10. 냉장고에서 꺼낸 반죽은 덧가루를 뿌린 후 밀대로 0.5cm정도 밀어편 후 쿠키커터로 찍어주세요





11. 저는 100일잔치에 쓸거라서 이니셜과 젖병, 그리고 숫자 100을 찍었습니다~^^






12. 17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5분정도 구워주세요





13. 만들어둔 아이싱으로 쿠키를 예쁘게 꾸며주세요~




14. 중간에 아이가 깨서 안고 하는 바람에 가까이에서 보니 아이싱이 삐뚤삐뚤하네요^^;;;








태풍때문에 연휴내내 비가온다고 하네요...
항상 운전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우리 누림이는 초콜릿을 너무나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누림이는 초콜릿 사다가 장농속에 감춰두고
엄마 몰래몰래 누림이 입에 하나씩 넣어주는 외삼촌을 젤~~루 좋아라 한
답니다.
(외삼촌을 부를때 그냥 삼촌이 아닌 "짬쫀초꼴레~" 라고 부른답니다ㅋㅋ)


좋아하는거 마음껏 주고 싶은게 엄마 마음이지만....  몸에 좋다면야 뭔들 주고 싶지 않겠어요..
특히나 시중에 파는 칙촉같은 초코칩 쿠키를 너무 좋아라 해서..
오늘은 엄마표로 "칙촉보다 더 맛있는 촉촉한 초코칩 쿠키" 만들어 봤어요.
재료만 준비되면 휘리릭 30분도 안걸리는 착한 쿠키랍니다~
달지않은 다크초코칩과 호두를 듬뿍 넣어 만든 엄마표 웰빙 쿠키~~ 함께 만들어 봐요~^^




   <재료 준비 하세요~>


    버터 125g, 흑설탕 150g, 소금 1/2작은술, 달걀 2개, 물 1큰술, 바닐라오일 1/2작은술,
    강력분 120g, 박력분 80g, 코코아 30g,
베이킹소다 1/4작은술, 다크초코칩 180g, 호두  60g


   *오븐은 190도로 예열하세요~




1. 먼저 볼에 실온의 말랑한 버터와 흑설탕, 소금을 넣고 크림화 해주세요 (마요네즈정도의 상태)





2. 계란을 하나씩 넣어 잘 섞어주세요~ (계란을 한꺼번에 넣으시면 버터가 분리되니 하나씩 넣고
    잘 섞어주세요~)
    바닐라오일도 같이 넣어주세요~




3. 강력분, 박력분, 코코아, 베이킹소다를 한꺼번에 체쳐서 넣고 주걱으로 살살 섞어주다가 
   물도 넣어주세요.





4. 다크초코칩과 호두를 넣고 섞어주세요.




   우리 누림이 아가씨는 그새를 못참고 반죽에 있는 초코칩을 골라드시고 계십니다. 
   엄마와 눈이 딱!! 마주치자 못난이 웃음으로 애교를 부리네요.
   요 못난이 웃음마저 사랑스럽기만한 고슴도치 엄마랍니다.^^





5. 완성된 반죽은 적당히 간격을 띄우고 팬닝해주세요 (저는 쿠키스쿱으로 떠서 올려줬어요) 
   190도로 예열된 오븐에 넣고 5분정도 굽다가 윗면을 주걱으로 편편하게 눌러준 후
   10분 더 구워주시면 완성!!!!
   차~암 쉽죠잉~~~^^




                                               자자~~ 이렇게 맛있는 쿠키가 나왔네요^^



                                                       쿠키탑도 한번 쌓아보구요^^




                                   우리 아가씨가 시식을 해 주십니다~ 시식평이 기대되는데요?




                             와~우~~~ 기분좋을때 날려주는 윙크~~ 쿠키가 대만족 이네요^^




오늘도 무더운 날씨네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우리집 꼬마가 한동안은 몸무게도 늘지 않고 뭘 잘 먹지않아서 이것저것 해서 먹여보려고
많이 고민도 하고 했는데..

요즘들어서 밥도 잘먹고 중간중간 간식도 찾더니 볼살이 뽀동뽀동 올라와 엄마는 너무나 행복합니다
또 말을 한마디씩 시작하니 너무너무 이뻐죽겄네요^^;;;(네~ 저 고슴도치 엄마 맞습니다~ 맞고요~~)

재료 들어갑니다~~

강력분 350g, 박력분 150g, 분유 15g, 인스턴트이스트 10g, 설탕 75g, 소금 9g, 달걀 100g,
생크림 25g,버터 75g, 달걀물 약간
물 175~200g(물은 질기를 조절하면서 넣으세요. 저는 약간 질은게 부드러운빵이 나오니 200g했어요)

 

 



가루류는 체에 한두번 내려주세요 
버터를 제외한 모든 재료를 볼에 넣고 반죽합니다.
반죽이 어느정도 뭉쳐지면 버터도 넣고 반죽해주세요



반죽 상태가 요렇게 늘려보았을때 찢어지지 않고 손가락이 비칠정도면 ok.




 
반죽을 잘 둥글리기 하여 볼에넣고 오른쪽과 같이 두배가 되도록 1차발효 합니다.

 

 



1차발효가 끝난 반죽은 40g씩 나눠 성형하기 좋게 올챙이모양으로 만들어둡니다.
그리고 나서 그림과 같이 윗면은 넓게, 아래쪽으로 올수록 좁게 밀대로 밀어서
위에서 부터 아래로 돌돌 말아줍니다.


팬에 적당히 띄워 팬닝후 계란물을 바르고 2차발효 40분정도 해 주세요




2차발효가 끝나면 20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0분간 구워줍니다.
그러면 이렇게 노릇노릇 먹음직스러운 버터롤이 완성됩니다.
저는 굽고나서 윗면에 녹인버터를 발라줬네요

 

 



이쁘게 사진한장 찍어보려 했는데 울 꼬마 그새를 못참고..  ^^

빵크기가 작은편이 아닌데 우리 꼬마도 하나는 거뜬히 먹네요.
부드럽고 고소해서 따로 쨈을 바르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어요

좀전에 뽀로로를 시청하던 꼬마... 요리하는 로봇편이었는데
쿠키만드는 로봇을 보더니
쪼르르 달려와 "엄마 쿠키줘요~ 쿠키줘요~"하네요 ㅡㅡ;;;
조만간 쿠키도 만들어야겠어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