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초콜릿을 가급적 주지 않으려고 초콜릿이 들어가는 베이킹을 당분간 하지 않았었는데...
이젠 제가 먹고 싶어서 못참겠어용^^;;;
그러고 보니 아이 핑계로 만들어 저도 야금야금 잘 먹었었네요ㅎㅎ
오늘은 왠지 달다구리가 막~~ 땡겨주는 바람에 아이 몰래 살짝 만들었네요ㅋ
그래도 가~끔은 먹어줘야 스트레스가 풀릴 것 같아서요^^




   재료 준비하세요~

   박력분 200g, 버터 80g, 피넛 버터70g, 설탕50g, 흑설탕50g, 달걀1개, 초코칩40g, 호두60g,
   베이킹소다1/2ts, 바닐라오일 2-3방울, 소금 한꼬집, 장식용 청크초콜릿 약간






1. 실온의 버터와 피넛버터를 잘 섞어주세요




2. 설탕, 소금을 넣고 크림화 시켜 주세요




3. 계란과 바닐라오일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4. 박력분, 베이킹소다를 체쳐서 넣어주세요




5. 초코칩과 호두를 넣고 섞어주세요




6. 반죽 완성됐습니당~~




7. 베이킹팬에 한수저씩 올린 후 청크 초코칩을 콕콕 박아주세요~~




8.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5-20분간 구우신 후 식힘망에 올려 식혀주시면 완성~




요 쿠키는 저도 자주 만들었던 쿠키인데요
선물을 했을때 받는 분들이 다들 맛있다고 해주시는 쿠키랍니다~
이 레시피를 공개 해주신 분께 정말 감사하며 잘 먹고 있답니다^^

금방이라도 눈이 올것만 같은 흐린날씨네요

이런 날씨에 특히나 감기 조심들 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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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석규 2011.11.18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만든 초코칩 쿠키 정말 맛있을 것 같네요^^
    눈으로 잘 먹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저녁노을 2011.11.18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크...노을이두 하나 집어들고 갑니다.
    맛나것당.

  3. 씩씩맘 2011.11.18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달한게땡길때가있지요^^
    오늘도즐거운하루되세요

  4. 아바따 2011.11.18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쿠키..
    맛있겠네요^^
    좋은 하루도 되세요

  5. 진율 2011.11.18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향기좋은 커피가 있으면 지상낙원 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6. 8월7일 2011.11.18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작품입니다... 정녕 집에서 만드셨단 말입니까? ㅎㅎ

  7. 영심이~* 2011.11.18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이런 쿠키 만들어 놓고 나면 제가 다 먹어요..^^

    왔다갔다 하나씩... 아 맛있겠다.. ㅠㅠ

  8. smjin2 2011.11.18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맛있어 보이는 쿠키군요... 요런거 집에서 해먹으면 좋겠네요^^

  9. 막돼먹은 뚱이씨 2011.11.18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들기도 쉽고 간단하면서 맛있는 쿠키~~
    이런 거 구울때면 그 맛있는 냄새에도 행복해지는 거 같아요~
    콕콕 박힌 초코~ 아~ 맛있겠다~^^
    저 몇개 슬쩍 가져갑니다욤~^^*

  10. 블로그엔조이 2011.11.18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너무 좋아 할것 같아요 ^^
    오늘또 배우고 갑니다 ~~ ^^ 정말 맛있을것 같아요 ~ ^^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

  11. 아랴 2011.11.18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아하는 ~~~~좋아죽는 쵸코칩쿠키네요
    동생이 오븐을 제가 줘서리 ..ㅎㅎ 드뎌 오븐요리할거같은데 ..
    좋은레시피 잘배우구갑니다 ^^

  12. 별이~ 2011.11.19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쵸코집 쿠키 사죽을 못쓰는데...ㅋㅋ
    금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바나나 머핀] 절대 퍽퍽하지 않아요~~ 부드럽게 꿀떡꿀떡 잘도 넘어가는 달콤향긋한 바나나 머핀~








오늘은 시컴딩딩해진 바나나를 구출(?) 해 줄겸해서 부드러운 바나나머핀을 구워봤습니다~
바나나는 익혔을때 단맛이 더 배가 되는거 아시나요?
특히나 베이킹에 사용하면 향긋하고 달콤한 바나나맛에 아이들이 넘넘 좋아라 한답니다^^
가끔 퍽퍽하고 묵직한 머핀은 먹다가 목이메여서 아이들이 잘 안먹는 경우도 있는데요
요 바나나머핀은 아주 부들부들하니 꿀떡꿀떡 잘도 넘어간답니다~^0^



   재료 준비하세요~

   중력분 300g, 설탕 140g, 바닐라설탕 8g, 베이킹소다 1작은술, 베이킹파우더 1작은술
   계란 2개, 카놀라오일 70g, 소금 두꼬집, 호두 150g, 바나나 350g, 사워크림 120g,
   포피씨드(옵션) 1큰술



1. 볼에 계란과 카놀라오일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2. 설탕, 소금을 넣고 어느정도 녹을때까지 휘핑해주세요~




3. 중력분, 베이킹소다, 베이킹파우더를 체쳐서 넣어주세요




4. 바나나는 포크로 대충 으깨서 넣으시구요, 호두는 큼직하게 쪼개서 넣어주세요




5. 사워크림도 넣어주시구요 ( 플레인요구르트로 대체하셔도 됩니다~)




6. 포피씨드도 넣어주세요~
   (요게 양귀비 씨앗인데요.. 특별한 맛은 없지만 톡톡씹히는 질감이 재미있답니다ㅎㅎ
    없으시면 패쑤~~)





7. 반죽이 완성되었습니다~




8. 머핀틀에 유산지를 깔고 반죽을 팬닝한 후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40분정도 구워주세요~




9. 그러면 이렇게 봉긋~ 모양도 이쁜 바나나머핀이 완성된답니다~ 식힘망에서 식혀주세요^^




10. 반을 갈라봤어요.. 큼직한 호두가 오독오독 꼬소하게 씹히면서 부드러운 머핀과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날씨가 어찌나 쌀쌀해졌는지....
따뜻한 커피한잔이 간절한 아침이네요^^
오늘은 옷장 정리 좀 해야겠네요...
이웃님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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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퐁퐁 2011.10.31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간식으로는 딱인거요..
    내일 아이들 간식으로 해줘야 겠네요...
    좋은정보 잘얻어 갑니다.

  2. 블로그엔조이 2011.10.31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드럽고 맛있어보입니다.~~ ^^
    저도 도전해봐야겠어요 ..^^ 아이들에게는 엄마표 간식이 최고인듯합니다.~ ^^

  3. 막돼먹은 뚱이씨 2011.10.31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바나나는 익혔을 때 더 맛난 거 같더라구요~^^*
    이리 베이킹에 들어가는 바나나.. 아웅~ 행복합니당~ㅎㅎ ^^*
    전 옷장 정리 끝냈어요~ ㅎㅎ 계절 바뀌는 건 좋은데..옷장 정리는.. 에공..
    힘들어요 ㅠㅠ

  4. +요롱이+ 2011.10.31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호~ 완전 맛잇어보이네요 ㅎ
    저도 먹어보고 싶다능...ㅎ

  5. 블로그토리 2011.10.31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는 만들어주는 사람이 없으니 원...ㅎㅎ
    울집은 다 장성하다보니 아이들하고 거리가 멀죠.
    그러다보니 이런 글 보면 먹고싶어진답니다...ㅎㅎㅎ

  6. *저녁노을* 2011.10.31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 보여요. 부드러운...ㅎㅎㅎ

  7. 씩씩맘 2011.10.31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머핀엄청좋아해요
    보니깐막먹고싶네요^^;;

  8. 예또보 2011.10.31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너무 맛있을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9. 별이~ 2011.11.01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나나머핀 하나면 에너지 보충도 충분하겠는걸요^^
    10월 마무리 잘하시고, 11월에도 행복한 한달 되세요^^

  10. 역기드는그녀 2011.11.01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나 못먹어 봤는데 ㅋ
    왜 맛 안보여 준거야~

  11. 안달레 2011.11.01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진지하게 여쭤보고 싶습니다.!!!
    정녕 오븐만 있으면 이렇게 만들수 있는겁니까? --

  12. 게보 2012.05.04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나나머핀 하나면 에너지 보충도 충분하겠는걸요











상투과자 또는 구리볼이라고 하죠?
계피가루, 녹차가루, 단호박가루, 백련초가루...
천연색으로 예쁘게 변신한 상투과자~
맛도 좋고 눈도 즐겁고..일석이조네요^^
통깨를 넣어서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재료 준비하세요~

   백앙금 500g, 노른자 1개, 물엿 1Ts, 우유 2Ts, 아몬드가루 50g, 통깨 2Ts,
   계피가루 1/2ts, 백련초가루 1ts, 단호박가루 1ts, 녹차가루 1ts





1. 볼에 모두 넣고 주걱으로 잘 섞어주세요~ (차암~ 쉽죠잉~~?ㅋㅋ)




2. 이렇게 잘 섞였으면 반죽을 4등분하여 각각 천연색가루를 섞어주세요~
   (사진을 날려먹어서... 각각 섞은 사진은 없어용ㅜㅜ;;)





3. 짤주머니에 깍지를 끼우고 팬에 짠 후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0분정도 구워주세요




4. 식힘망에 놓고 식혀주세요~ (알록달록 꽃이 핀것 같네요^^)




5. 아이들도 좋아하구요~ 특히나 어른들께 선물해 드리면 정말 좋아하신답니다~



고소하고 달콤한 상투과자 하나씩 드시고~
오늘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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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씩씩맘 2011.10.18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색이너무고와요^^
    아까워서먹지못하겠어요

  2. 코기맘 2011.10.18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상투과자 이렇게 만드는거군요
    너무너무 알롯달록 이쁜데요..
    한개두개 집어먹고 싶어요
    따뜻한 하루되세요

  3. 돈재미 2011.10.18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상투과자가 너무 맛나보입니다.
    고소하고 달콤하다니 대단한 실력이군요.

  4. 블로그엔조이 2011.10.18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예쁘게 잘 만드셨네요~
    너무 예뻐서 어디 먹겟어요?~ㅋㅋㅋ
    진짜 대단한 실력이시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오드리햇반 2011.10.18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얘네들을 상투과자라고 하는군요...
    저도 앙금덩어리인 상투과자 완전 좋아하는데요.. 근데 달아서 한꺼번에 많이 먹지는 못하는...ㅎㅎ
    색깔도 예쁘게 하셔서 먹기 아까운데요..

  6. 멋진성이 2011.10.18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기가 너무 아까워요
    그냥 보기만 해도 좋네요

  7. Hansik's Drink 2011.10.18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예쁘군요 ㅎㅎ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ㅎㅎ
    맛나보입니다~ ^^

  8. 예또보 2011.10.18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네요
    잘배우고 갑니다

  9. 원삼촌 2011.10.18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 이걸 집에서 만들수가 있는건가요? 신기합니다^^

  10. 블로그토리 2011.10.18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과자 이름이 상투과자였군요.
    여태 밤과자라 불렀답니다.
    색상이 이뻐서 먹기나 하겟어요.^^

  11. 역기드는그녀 2011.10.18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쁜과자 너무 잘먹었는데
    사실 먹기엔 아깝더라 ㅋ

  12. 별이~ 2011.10.18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감이 너무 이쁜걸요^^
    추운 날씨 감기조심하시고,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13. *저녁노을* 2011.10.19 0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손이 저절로 갈 것 같습니다.ㅎㅎㅎ

  14. 돈재미 2011.10.19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록달록한 천연색 과자가
    먹기 아까울 정도입니다..ㅎㅎ

  15. 안달레 2011.10.19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리가 너무 먼 분야라.
    어떻게 저런게 집에서 가능할까 늘 신기해하는 1인입니다. ㅎㅎ

  16. 12V LED Spot Light 2011.12.06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네요
    잘배우고 갑니다

  17. Peanut Roasting Machine 2012.02.13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록달록한 천연색 과자가
    먹기 아까울 정도입니다..ㅎㅎ

  18. PTO pellet mill 2012.03.12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림마미님 많이 배우고 갑니다 ^^
    행복한 밤 되세요~~











오늘은 또 어떤 간식을 해줄까...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집에 남아있는 피넛버터를 처리하기 위해..검색했더니..
정말 쫀득하고 달콤한 맛있는 피넛버터쿠키를 발견했답니다^^
따뜻할때도 물론 맛있지만..
식은뒤엔 더욱 촉촉하고 쫀득한.. 달콤 고소한 피넛버터쿠키..
피넛버터가 빵에 발라먹을땐 뻑뻑하더니.. 이렇게 부드러운 쿠키가 되었네요 (>0<)




   재료준비하세요~~

   버터 125g, 피넛버터 150g, 설탕 200g(조금 줄이셔도 좋아요^^), 소금 한꼬집, 뜨거운 물 1Ts,
   베이킹소다 2g, 중력분 160g, 계란 1개, 땅콩분태 한줌





1. 실온의 버터와 땅콩버터를 잘 섞어주세요




2. 설탕을 넣고 섞어주세요




3. 계란을 넣고 버터가 분리되지 않도록 잘 섞어주세요




4. 가루류를 한데 체쳐서 넣어주세요




5. 땅콩분태도 넣고 가볍게 잘 섞어주시면 반죽 완성~




6. 팬에 적당한 간격을 두고 팬닝해주세요~




7. 19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5분정도 구워주시면 됩니다~




8. 식힘망에 옮겨 식혀주세요~~ (궁금해서 식기전에 하나 맛봤습니다 ㅎㅎ)




바삭바삭한 쿠키가 아닌...
부드럽고 쫀득한 느낌...
우유에 찍어먹으니.. 그만이네요^^
커피와도 너무나 잘 어울리겠지만...
수유중인 우리 둘째매미를 위해서 참았습니다..ㅎㅎ


오늘 아침에 밖에 나가보니 완전 초겨울날씨 같아요..
저희집이 많이 따뜻한 편인데.....
이젠 보일러 좀 틀어야 할까 봐요^^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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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돈재미 2011.10.05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바삭한 과자가 아니라
    쫀득한 과자 이군요.
    참 맛나 보입니다.

  2. 영심이~* 2011.10.05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저 이런 거 엄청나게 좋아해요 ㅎㅎㅎ

    저한테도 좀 나눠주시면 안될까요?^^
    아.. 진짜 고소하겠당.. ㅜㅜ

  3. 머니야 머니야 2011.10.05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키..ㅠ 칼로리높다고 너무 소문이나서...안먹어본지 오래된1인입니당..ㅠ 요 쿠키는 그것과는 큰 차이가 있을것 같아요..왠지..ㅠ

  4. 씩씩맘 2011.10.05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또맛난걸하셨군요ㅎㅎ
    한입먹고싶어요^^;;

  5. 안달레 2011.10.05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쫀득한 쿠키 좋아합니다.흑..
    저런걸 집에서 만들수 있다는걸 볼때마다 늘 신비스러워요. ㅎㅎ

  6. 역기드는그녀 2011.10.05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쿠키 정말 맛있던데
    나도 만들어 봐야지 ㅋ

  7. 막돼먹은 뚱이씨 2011.10.05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쫀득쫀득한 쿠키!!!+_+ 무지 좋아해요!!+_+
    요 쿠키.. 아..얼마나 고소할지.. 상상이 막 되네요 ㅠㅠ
    입에 침이 한 가득..저도 우유랑 같이 먹고 싶어욤~~~~ㅠㅠ

  8. 사랑퐁퐁 2011.10.05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간식거리 레시피 얻어네요...
    요즘 뭘해줘야하나 걱정하던 참이었는데...ㅋㅋ
    좋은정보 잘얻어 갑니다..

  9. +요롱이+ 2011.10.05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쿠키 엄청좋아하는데...!!
    먹고 싶네요 ㅎㅎㅎ

  10. 코기맘 2011.10.05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키랑 따끈한 커피가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맛있게 먹고파요 ㅎㅎㅎ

  11. 아랴 2011.10.05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드럽꼬 쫄득한 느낌나는 쿠키 좋아요
    바삭한것두 물론 맛있지마 ~부드러운듯 바삭한듯 달콤하게 먹는 ..ㅎㅎ
    저는 제과제빵은 못하는지라 ...요런 수제쿠키보면 넘 부럽다는 ^^

  12. 밥사이다 2011.10.05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간식 만들랴, 아이들 돌보랴 바쁘실텐데도 사진찍어가며 포스팅하시는 열의가 부럽습니다~~~
    우리 애기도 집에서 저렇게 쿠키 만들어주면 좋아라 할텐데~~~
    주말에 한 번 도전해 볼까요?

  13. 별이~ 2011.10.06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드럽고 쫀뜩한 느낌아라.. 좋아요^^
    오늘도 행복한 저녁 되세요^^












작은매미 100일잔치상에 올려졌던 아이싱쿠키랍니다
요 알록달록 예쁜 아이싱쿠키가 그날 잔치상을 더욱 빛나게 해 주었지요
아이들이 가장 먼저 손이 갔던게 바로 요 이쁜 아이싱 쿠키 였답니다^^







   쿠 키 재 료 : 버터 60g, 박력분 120g, 베이킹파우더 1/4ts, 소금한꼬집, 설탕 45g, 달걀 27g, 
                     바닐라에센스 3-4방울

   아이싱재료 : 달걀 흰자 1개, 슈가파우더 200g, 색소 약간씩, 레몬즙 1/4ts





1. 먼저 쿠키를 만듭니다. 실온의 버터를 풀어준 뒤 설탕, 소금을 넣고 크림화 시켜줍니다.





2. 계란을 풀어서 섞어줍니다.





3. 바닐라에센스도 넣어 섞어주세요





4. 가루류를 체쳐서 넣고 주걱으로 가볍게 섞어주세요





5. 반죽을 한덩이로 만든 후 냉장고에서 1시간 정도 휴지시켜 주세요~





6. 그동안 아이싱을 만들겠습니다. 계란흰자를 볼에넣고 잘 섞어주세요





7. 슈가파우더를 넣고 덩어리지지 않도록 잘 섞어주세요





8. 레몬즙도 넣고 섞어주세요





9. 반죽을 나누어 여러가지 색소를 넣어 아이싱을 만들어주세요~
   (저는 윌튼색소 레드레드, 골든옐로우, 로얄블루 사용했어요_)





10. 냉장고에서 꺼낸 반죽은 덧가루를 뿌린 후 밀대로 0.5cm정도 밀어편 후 쿠키커터로 찍어주세요





11. 저는 100일잔치에 쓸거라서 이니셜과 젖병, 그리고 숫자 100을 찍었습니다~^^






12. 17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5분정도 구워주세요





13. 만들어둔 아이싱으로 쿠키를 예쁘게 꾸며주세요~




14. 중간에 아이가 깨서 안고 하는 바람에 가까이에서 보니 아이싱이 삐뚤삐뚤하네요^^;;;








태풍때문에 연휴내내 비가온다고 하네요...
항상 운전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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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롱이+ 2011.09.11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키가 너무 예뻐요 ㅎㅎ
    잘 보구 갑니다..^^

  2. 사랑퐁퐁 2011.09.11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너무좋아할것 같아요..
    그리고 너무 예뻐서 먹기 아까울것 같아요...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3. 황금너구리 2011.09.11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키 맛있게 생겻네요..ㅎㅎ
    잘보고 갑니다.ㅎㅎ

  4. 씩씩맘 2011.09.12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일상에서독보이더라구요
    역시직접하신거였군요 대단하세우 짝짝짝

  5. 소인배닷컴 2011.09.13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쿠키까지 직접 만드시다니 멋지시군요. :)
    정말 맛있을 듯 합니다.















우리 누림이는 초콜릿을 너무나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누림이는 초콜릿 사다가 장농속에 감춰두고
엄마 몰래몰래 누림이 입에 하나씩 넣어주는 외삼촌을 젤~~루 좋아라 한
답니다.
(외삼촌을 부를때 그냥 삼촌이 아닌 "짬쫀초꼴레~" 라고 부른답니다ㅋㅋ)


좋아하는거 마음껏 주고 싶은게 엄마 마음이지만....  몸에 좋다면야 뭔들 주고 싶지 않겠어요..
특히나 시중에 파는 칙촉같은 초코칩 쿠키를 너무 좋아라 해서..
오늘은 엄마표로 "칙촉보다 더 맛있는 촉촉한 초코칩 쿠키" 만들어 봤어요.
재료만 준비되면 휘리릭 30분도 안걸리는 착한 쿠키랍니다~
달지않은 다크초코칩과 호두를 듬뿍 넣어 만든 엄마표 웰빙 쿠키~~ 함께 만들어 봐요~^^




   <재료 준비 하세요~>


    버터 125g, 흑설탕 150g, 소금 1/2작은술, 달걀 2개, 물 1큰술, 바닐라오일 1/2작은술,
    강력분 120g, 박력분 80g, 코코아 30g,
베이킹소다 1/4작은술, 다크초코칩 180g, 호두  60g


   *오븐은 190도로 예열하세요~




1. 먼저 볼에 실온의 말랑한 버터와 흑설탕, 소금을 넣고 크림화 해주세요 (마요네즈정도의 상태)





2. 계란을 하나씩 넣어 잘 섞어주세요~ (계란을 한꺼번에 넣으시면 버터가 분리되니 하나씩 넣고
    잘 섞어주세요~)
    바닐라오일도 같이 넣어주세요~




3. 강력분, 박력분, 코코아, 베이킹소다를 한꺼번에 체쳐서 넣고 주걱으로 살살 섞어주다가 
   물도 넣어주세요.





4. 다크초코칩과 호두를 넣고 섞어주세요.




   우리 누림이 아가씨는 그새를 못참고 반죽에 있는 초코칩을 골라드시고 계십니다. 
   엄마와 눈이 딱!! 마주치자 못난이 웃음으로 애교를 부리네요.
   요 못난이 웃음마저 사랑스럽기만한 고슴도치 엄마랍니다.^^





5. 완성된 반죽은 적당히 간격을 띄우고 팬닝해주세요 (저는 쿠키스쿱으로 떠서 올려줬어요) 
   190도로 예열된 오븐에 넣고 5분정도 굽다가 윗면을 주걱으로 편편하게 눌러준 후
   10분 더 구워주시면 완성!!!!
   차~암 쉽죠잉~~~^^




                                               자자~~ 이렇게 맛있는 쿠키가 나왔네요^^



                                                       쿠키탑도 한번 쌓아보구요^^




                                   우리 아가씨가 시식을 해 주십니다~ 시식평이 기대되는데요?




                             와~우~~~ 기분좋을때 날려주는 윙크~~ 쿠키가 대만족 이네요^^




오늘도 무더운 날씨네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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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씩씩맘 2011.07.21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너무행복해보이네요^^ 초코칩쿠키도맛나보이구요

  2. 블로그토리 2011.07.21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림이 누굴 닮았을까요?
    윙크하는 폼이 예사롭지 않은데요?...ㅎㅎㅎ

  3. 역기드는그녀 2011.07.21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우리집 아들들도 잘 먹었다 ㅋ

  4. 아랴 2011.07.21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 ..아이가 귀여워요 ㅎㅎ

    맨날 사 먹고 있는 쵸코칩 ~~~~~집에서 만드시다니..
    솜씨 좋으신분들 오늘 무지 뵙구 갑니다 ^^

  5. 경제적 자유 2011.07.21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애들도 쪼꼬만 보면 환장을 하는데 ㅠㅠ
    안줄수도 없고...이렇게 직접 쿠키로 만들어주는것도 괜찮은것 같네요 ^^

  6. 예또보 2011.07.21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너무 귀엽게 웃네요 ^^

  7. 달콩이 (행복한 블로그) 2011.07.21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누림이 정말 이쁘네요~~ ^0^

    그나저나 누림마미님 실력이 정말 대단하세요 ^0^
    저도 먹고 싶어요 ㅎㅎ

  8. 2011.07.22 0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사랑퐁퐁 2011.07.22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있어 보여요^^
    아이들은 거짓말을 못하죠~!ㅋ




우리집 꼬마가 한동안은 몸무게도 늘지 않고 뭘 잘 먹지않아서 이것저것 해서 먹여보려고
많이 고민도 하고 했는데..

요즘들어서 밥도 잘먹고 중간중간 간식도 찾더니 볼살이 뽀동뽀동 올라와 엄마는 너무나 행복합니다
또 말을 한마디씩 시작하니 너무너무 이뻐죽겄네요^^;;;(네~ 저 고슴도치 엄마 맞습니다~ 맞고요~~)

재료 들어갑니다~~

강력분 350g, 박력분 150g, 분유 15g, 인스턴트이스트 10g, 설탕 75g, 소금 9g, 달걀 100g,
생크림 25g,버터 75g, 달걀물 약간
물 175~200g(물은 질기를 조절하면서 넣으세요. 저는 약간 질은게 부드러운빵이 나오니 200g했어요)

 

 



가루류는 체에 한두번 내려주세요 
버터를 제외한 모든 재료를 볼에 넣고 반죽합니다.
반죽이 어느정도 뭉쳐지면 버터도 넣고 반죽해주세요



반죽 상태가 요렇게 늘려보았을때 찢어지지 않고 손가락이 비칠정도면 ok.




 
반죽을 잘 둥글리기 하여 볼에넣고 오른쪽과 같이 두배가 되도록 1차발효 합니다.

 

 



1차발효가 끝난 반죽은 40g씩 나눠 성형하기 좋게 올챙이모양으로 만들어둡니다.
그리고 나서 그림과 같이 윗면은 넓게, 아래쪽으로 올수록 좁게 밀대로 밀어서
위에서 부터 아래로 돌돌 말아줍니다.


팬에 적당히 띄워 팬닝후 계란물을 바르고 2차발효 40분정도 해 주세요




2차발효가 끝나면 20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0분간 구워줍니다.
그러면 이렇게 노릇노릇 먹음직스러운 버터롤이 완성됩니다.
저는 굽고나서 윗면에 녹인버터를 발라줬네요

 

 



이쁘게 사진한장 찍어보려 했는데 울 꼬마 그새를 못참고..  ^^

빵크기가 작은편이 아닌데 우리 꼬마도 하나는 거뜬히 먹네요.
부드럽고 고소해서 따로 쨈을 바르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어요

좀전에 뽀로로를 시청하던 꼬마... 요리하는 로봇편이었는데
쿠키만드는 로봇을 보더니
쪼르르 달려와 "엄마 쿠키줘요~ 쿠키줘요~"하네요 ㅡㅡ;;;
조만간 쿠키도 만들어야겠어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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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기드는그녀 2011.05.24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 ㅎㅎ
    누림이 손보인다~

  2. 씩씩맘 2011.05.24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솜씨가대단하세요 아기가넘좋겠어요^^ 저는 암것도 못하는 엄마라 딸래미한테 살짝 미안해지네요ㅎㅎ

  3. 아침햇빛 2011.05.24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기님 댓글보고 누림이 손 찾느라 사진들 다시 봤네요~ ㅋㅋㅋ

    요즘 바빠서 베이킹을 잠시 손 놓고 있었는데 이걸보니 또 뭔가 굽고 싶어지네요 ^^

  4. 달콩이 (행복한 블로그) 2011.05.25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신기해요 ㅎㅎ
    저는 아빠표 간식을 만들어 봐야겠어요~ ㅋㅋ
    장가 가면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