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투과자 또는 구리볼이라고 하죠?
계피가루, 녹차가루, 단호박가루, 백련초가루...
천연색으로 예쁘게 변신한 상투과자~
맛도 좋고 눈도 즐겁고..일석이조네요^^
통깨를 넣어서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재료 준비하세요~

   백앙금 500g, 노른자 1개, 물엿 1Ts, 우유 2Ts, 아몬드가루 50g, 통깨 2Ts,
   계피가루 1/2ts, 백련초가루 1ts, 단호박가루 1ts, 녹차가루 1ts





1. 볼에 모두 넣고 주걱으로 잘 섞어주세요~ (차암~ 쉽죠잉~~?ㅋㅋ)




2. 이렇게 잘 섞였으면 반죽을 4등분하여 각각 천연색가루를 섞어주세요~
   (사진을 날려먹어서... 각각 섞은 사진은 없어용ㅜㅜ;;)





3. 짤주머니에 깍지를 끼우고 팬에 짠 후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0분정도 구워주세요




4. 식힘망에 놓고 식혀주세요~ (알록달록 꽃이 핀것 같네요^^)




5. 아이들도 좋아하구요~ 특히나 어른들께 선물해 드리면 정말 좋아하신답니다~



고소하고 달콤한 상투과자 하나씩 드시고~
오늘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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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씩씩맘 2011.10.18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색이너무고와요^^
    아까워서먹지못하겠어요

  2. 코기맘 2011.10.18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상투과자 이렇게 만드는거군요
    너무너무 알롯달록 이쁜데요..
    한개두개 집어먹고 싶어요
    따뜻한 하루되세요

  3. 돈재미 2011.10.18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상투과자가 너무 맛나보입니다.
    고소하고 달콤하다니 대단한 실력이군요.

  4. 블로그엔조이 2011.10.18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예쁘게 잘 만드셨네요~
    너무 예뻐서 어디 먹겟어요?~ㅋㅋㅋ
    진짜 대단한 실력이시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오드리햇반 2011.10.18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얘네들을 상투과자라고 하는군요...
    저도 앙금덩어리인 상투과자 완전 좋아하는데요.. 근데 달아서 한꺼번에 많이 먹지는 못하는...ㅎㅎ
    색깔도 예쁘게 하셔서 먹기 아까운데요..

  6. 멋진성이 2011.10.18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기가 너무 아까워요
    그냥 보기만 해도 좋네요

  7. Hansik's Drink 2011.10.18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예쁘군요 ㅎㅎ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ㅎㅎ
    맛나보입니다~ ^^

  8. 예또보 2011.10.18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네요
    잘배우고 갑니다

  9. 원삼촌 2011.10.18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 이걸 집에서 만들수가 있는건가요? 신기합니다^^

  10. 블로그토리 2011.10.18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과자 이름이 상투과자였군요.
    여태 밤과자라 불렀답니다.
    색상이 이뻐서 먹기나 하겟어요.^^

  11. 역기드는그녀 2011.10.18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쁜과자 너무 잘먹었는데
    사실 먹기엔 아깝더라 ㅋ

  12. 별이~ 2011.10.18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감이 너무 이쁜걸요^^
    추운 날씨 감기조심하시고,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13. *저녁노을* 2011.10.19 0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손이 저절로 갈 것 같습니다.ㅎㅎㅎ

  14. 돈재미 2011.10.19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록달록한 천연색 과자가
    먹기 아까울 정도입니다..ㅎㅎ

  15. 안달레 2011.10.19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리가 너무 먼 분야라.
    어떻게 저런게 집에서 가능할까 늘 신기해하는 1인입니다. ㅎㅎ

  16. 12V LED Spot Light 2011.12.06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네요
    잘배우고 갑니다

  17. Peanut Roasting Machine 2012.02.13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록달록한 천연색 과자가
    먹기 아까울 정도입니다..ㅎㅎ

  18. PTO pellet mill 2012.03.12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림마미님 많이 배우고 갑니다 ^^
    행복한 밤 되세요~~

[코코아 버터쿠키] 아이들이 좋아하는 코코아 버터쿠키에 알록달록 이쁘게 장식해요~














요즘 큰매미가 어찌나 쪼꼬~쪼꼬~ 해대는지..
가급적 초콜릿은 안먹이려고 작정했는데....
대신 코코아가루 듬뿍 넣어서 코코아 버터쿠키 만들었더니
" 와~쪼꼬쿠키다~~"하며 함박웃음을 짓네요^^
쿠키에 입혀준 초콜릿은 조금이라도 덜 달게 하려고 다크초코를 녹여서 발랐어요
초콜릿만 발랐더니.. 조금은 심심해 보여서
집에 있는 스프링클 전부 꺼내놓고 뿌려봤네요.. ㅎ그랬더니...유치해요ㅋ
뭐.. 제가 원래 좀 유치해서 그런지.. 괜찮아보이네요~ㅎㅎㅎㅎㅎㅎ
자~ 그럼 만들어볼까요?^^



   재료 준비하세요~

   버터 80g, 백설탕 30g, 흑설탕 40g, 계란 1개, 바닐라오일 1/2ts, 박력분 90g, 아몬드가루 35g,
   코코아가루 15g, 소금 1/4ts

   장식 - 녹인초콜릿, 여러가지 스프링클




1. 실온의 버터를 잘 풀어준 후 흰설탕, 흑설탕, 소금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2. 계란과 바닐라오일을 넣고 휘핑해주세요




3. 박력분, 아몬드가루, 코코아가루를 체쳐서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4. 별깍지를 끼운 짤주머니에 반죽을 넣고 팬에 짜주세요~




5.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5분 구웠습니다~ 구운 후 식힘망에서 충분히 식혀주세요




6. 중탕해서 녹인 초콜릿을 쿠키의 절반만 뭍혀준 후 스프링클을 뿌려주세요~





퇴근해서 온 서방님이 이걸 보더니 너무너무 좋아라 하네요ㅋ
초콜릿을 넣어 만드는 쿠키나 빵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그러고 보니 울 큰매미가 아빠를 닮았나 보네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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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롱이+ 2011.10.09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쁘네요..^^
    잘 보구 갑니다~!

  2. 달콩이 (행복한 블로그) 2011.10.09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좋아해요 ㅋ
    이쁘면서 맛도 있구..
    정말 먹고 싶군요 ㅎㅎ

  3. 별이~ 2011.10.09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뻐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어요^^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한주도 힘내세요^^

  4. 오드리햇반 2011.10.10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매미가 대왕매미를 닮았나봐요...ㅋㅋ
    언제나 엄마가 정성들여 만들어주는 쿠키를 먹을 수 있는 매미들이 부러워요~~ㅎㅎ

  5. 주쿠 2012.05.04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엄마가 정성들여 만들어주는 쿠키를 먹을 수 있는 매미들이 부러워요











오늘은 또 어떤 간식을 해줄까...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집에 남아있는 피넛버터를 처리하기 위해..검색했더니..
정말 쫀득하고 달콤한 맛있는 피넛버터쿠키를 발견했답니다^^
따뜻할때도 물론 맛있지만..
식은뒤엔 더욱 촉촉하고 쫀득한.. 달콤 고소한 피넛버터쿠키..
피넛버터가 빵에 발라먹을땐 뻑뻑하더니.. 이렇게 부드러운 쿠키가 되었네요 (>0<)




   재료준비하세요~~

   버터 125g, 피넛버터 150g, 설탕 200g(조금 줄이셔도 좋아요^^), 소금 한꼬집, 뜨거운 물 1Ts,
   베이킹소다 2g, 중력분 160g, 계란 1개, 땅콩분태 한줌





1. 실온의 버터와 땅콩버터를 잘 섞어주세요




2. 설탕을 넣고 섞어주세요




3. 계란을 넣고 버터가 분리되지 않도록 잘 섞어주세요




4. 가루류를 한데 체쳐서 넣어주세요




5. 땅콩분태도 넣고 가볍게 잘 섞어주시면 반죽 완성~




6. 팬에 적당한 간격을 두고 팬닝해주세요~




7. 19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5분정도 구워주시면 됩니다~




8. 식힘망에 옮겨 식혀주세요~~ (궁금해서 식기전에 하나 맛봤습니다 ㅎㅎ)




바삭바삭한 쿠키가 아닌...
부드럽고 쫀득한 느낌...
우유에 찍어먹으니.. 그만이네요^^
커피와도 너무나 잘 어울리겠지만...
수유중인 우리 둘째매미를 위해서 참았습니다..ㅎㅎ


오늘 아침에 밖에 나가보니 완전 초겨울날씨 같아요..
저희집이 많이 따뜻한 편인데.....
이젠 보일러 좀 틀어야 할까 봐요^^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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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돈재미 2011.10.05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바삭한 과자가 아니라
    쫀득한 과자 이군요.
    참 맛나 보입니다.

  2. 영심이~* 2011.10.05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저 이런 거 엄청나게 좋아해요 ㅎㅎㅎ

    저한테도 좀 나눠주시면 안될까요?^^
    아.. 진짜 고소하겠당.. ㅜㅜ

  3. 머니야 머니야 2011.10.05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키..ㅠ 칼로리높다고 너무 소문이나서...안먹어본지 오래된1인입니당..ㅠ 요 쿠키는 그것과는 큰 차이가 있을것 같아요..왠지..ㅠ

  4. 씩씩맘 2011.10.05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또맛난걸하셨군요ㅎㅎ
    한입먹고싶어요^^;;

  5. 안달레 2011.10.05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쫀득한 쿠키 좋아합니다.흑..
    저런걸 집에서 만들수 있다는걸 볼때마다 늘 신비스러워요. ㅎㅎ

  6. 역기드는그녀 2011.10.05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쿠키 정말 맛있던데
    나도 만들어 봐야지 ㅋ

  7. 막돼먹은 뚱이씨 2011.10.05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쫀득쫀득한 쿠키!!!+_+ 무지 좋아해요!!+_+
    요 쿠키.. 아..얼마나 고소할지.. 상상이 막 되네요 ㅠㅠ
    입에 침이 한 가득..저도 우유랑 같이 먹고 싶어욤~~~~ㅠㅠ

  8. 사랑퐁퐁 2011.10.05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간식거리 레시피 얻어네요...
    요즘 뭘해줘야하나 걱정하던 참이었는데...ㅋㅋ
    좋은정보 잘얻어 갑니다..

  9. +요롱이+ 2011.10.05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쿠키 엄청좋아하는데...!!
    먹고 싶네요 ㅎㅎㅎ

  10. 코기맘 2011.10.05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키랑 따끈한 커피가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맛있게 먹고파요 ㅎㅎㅎ

  11. 아랴 2011.10.05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드럽꼬 쫄득한 느낌나는 쿠키 좋아요
    바삭한것두 물론 맛있지마 ~부드러운듯 바삭한듯 달콤하게 먹는 ..ㅎㅎ
    저는 제과제빵은 못하는지라 ...요런 수제쿠키보면 넘 부럽다는 ^^

  12. 밥사이다 2011.10.05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간식 만들랴, 아이들 돌보랴 바쁘실텐데도 사진찍어가며 포스팅하시는 열의가 부럽습니다~~~
    우리 애기도 집에서 저렇게 쿠키 만들어주면 좋아라 할텐데~~~
    주말에 한 번 도전해 볼까요?

  13. 별이~ 2011.10.06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드럽고 쫀뜩한 느낌아라.. 좋아요^^
    오늘도 행복한 저녁 되세요^^







                         [크런키 초코칩 쿠키] 와삭~바삭~ 크런키초콜렛?? NO~NO~NO~ 크런키 초코칩 쿠키





요며칠 쿠키를 못구워서 쿠키통이 비어있었는데...
큰매미가 자꾸만 빈 쿠키통을 들고와서는 "엄마~ 쿠키줘요~~쿠키줘요~~" 하네요^^;;
요즘 작은매미가 밤낮이 바뀌는 바람에 매일 밤잠을 설치니 낮에는 제가 정신을 못차리겠더라구요...
피곤해서.. 그냥 과자 한봉지 사다줄까..잠시 생각도 했었는데...
그래, 30분만 투자하면 되는데...
뭘 만들어줄까 냉장고를 보니... 전에 사다놓은 라이스크로칸트가 눈에 띄지 뭐예요..
그러고보니 사다놓고는 한번도 안써봤네요^^;;; 원래 초콜릿 만들려고 사놨는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초콜릿은 롯데에서 나오는 바삭바삭한 크런키 초콜릿~
바삭바삭 씹는 소리가 재미있어서 너무나 좋아하는데요
오늘은 초콜릿 대신,
라이스크로칸트와 초코칩을 듬뿍넣어 더욱더 바삭달콤한 크런키 초코칩 쿠키~ 만들었습니다.



  재료 준비하세요~

   버터 115g, 설탕 115g, 달걀 1개, 바닐라에센스 1ts, 박력분 175g, 베이킹소다 1/2ts,
   소금한꼬집, 
초코칩 1컵, 라이스 크로칸트 2컵



요 동글동글한게 바로 라이스크로칸트입니다.
바삭하고 고소한게... 약간 누룽지맛도 나는것 같네요..ㅎㅎ






1. 볼에 실온의 버터와 설탕, 소금을 넣고 마요네즈상태가 되도록 크림화 시킵니다.


 



2. 댤걀을 넣고 잘 섞어주시구요





3. 바닐라에센스도 넣어주세요





4. 박력분과 베이킹소다를 체에쳐서 섞어주시구요





5. 어느정도 섞이면 초코칩과 라이스크로칸트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반죽이 완성되었습니다~^0^





6. 스푼이나 쿠키스쿱으로 떠서 팬닝한 후 윗면을 약간 눌러 납작하게 한 후
    180도 예열된 오븐에서 15-20분 구워주세요..(오븐상태에 따라 조절하세요~)






7. 구워져 나온 쿠키는 식힘망에 옮겨서 식혀주세요.





   바삭바삭 와삭와삭 너무나 맛있는 크런키 초코칩 쿠키가 완성되었습니다~~  





엊그제까지 더워더워 했는데...
이틀전 비온후 지금까지 저녁에는 약간 쌀쌀할정도로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이제 정말 가을인가봐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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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또보 2011.08.21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너무 맛나 보이네요 ^^
    잘배우고 갑니다

  2. 블로그토리 2011.08.21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만들어 먹이니 안심도 되고 영양도 챙기고
    두루 좋습니다.^^

  3. 플티♡ 2011.08.21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씹히는 느낌하며...너무맛있게 보입니다^^;;
    저도 베이킹 배우고싶어요 =.=

  4. *저녁노을* 2011.08.21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소할 것 같습니다.ㅎㅎ

  5. 솜다리™ 2011.08.21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런키 초코칩 쿠키라... 넘 맛날듯 합니다..
    아삭아삭...^^

  6. 달콩이 (행복한 블로그) 2011.08.21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쿠키 주세요~ ㅎㅎ
    너무 먹고 싶네요 ㅠㅠ

  7. 황금너구리 2011.08.21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손재주 있으시네요.ㅎ 요리 잘하시나봐요.ㅎㅎ

  8. 역기드는그녀 2011.08.22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런키가 들어있어서 더 고소하고 바삭바삭한거 같아
    엄마집에 남아있는거 현우줄라고 다 싸가지고 왔다 ㅋ

  9. 돈재미 2011.08.22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술이 좋으십니다.
    고소하고 참 맛나게 보입니다.

  10. 영아 2011.08.22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안에서 바삭 바삭....
    느껴지는 식감에 더욱더 맛있겠급니다...

    달콤한 크런치 쵸코칩~~넘 먹고 싶은데 요런 제과쪽은 만드는 재주가 영~없으니...ㅠ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11. 코기맘 2011.08.22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솜씨가 정말 장난아니신데요..
    하나 몰래 집어먹고가요..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먹고싶네요^^

  12. 명태랑 짜오기 2011.08.22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습니다.
    매미들이 좋아 하겠는데요.ㅋㅋㅋ
    즐거운 시간되세요

  13. 씩씩맘 2011.08.22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저도베이킹배워야겠어요~^^

  14. 오드리햇반 2011.08.22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집에서 이렇게 만들어서 먹게되면
    유통되는 제품에 들어있는 첨가물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초코칩에 크런치까지.. 바삭바삭하고 맛날 것 같아요... 으~~~ 침...ㅎㅎ

  15. 머니야 머니야 2011.08.22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칙촉은 좋아하는데..ㅠㅠ 한번도 직접만들어 먹어본 기억이 없는 1인..ㅠㅠ
    넘 맛나보여요^^

  16. 담빛 2011.08.23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삭바삭..
    엄마표 건강과자네요 ^^















우리 누림이는 초콜릿을 너무나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누림이는 초콜릿 사다가 장농속에 감춰두고
엄마 몰래몰래 누림이 입에 하나씩 넣어주는 외삼촌을 젤~~루 좋아라 한
답니다.
(외삼촌을 부를때 그냥 삼촌이 아닌 "짬쫀초꼴레~" 라고 부른답니다ㅋㅋ)


좋아하는거 마음껏 주고 싶은게 엄마 마음이지만....  몸에 좋다면야 뭔들 주고 싶지 않겠어요..
특히나 시중에 파는 칙촉같은 초코칩 쿠키를 너무 좋아라 해서..
오늘은 엄마표로 "칙촉보다 더 맛있는 촉촉한 초코칩 쿠키" 만들어 봤어요.
재료만 준비되면 휘리릭 30분도 안걸리는 착한 쿠키랍니다~
달지않은 다크초코칩과 호두를 듬뿍 넣어 만든 엄마표 웰빙 쿠키~~ 함께 만들어 봐요~^^




   <재료 준비 하세요~>


    버터 125g, 흑설탕 150g, 소금 1/2작은술, 달걀 2개, 물 1큰술, 바닐라오일 1/2작은술,
    강력분 120g, 박력분 80g, 코코아 30g,
베이킹소다 1/4작은술, 다크초코칩 180g, 호두  60g


   *오븐은 190도로 예열하세요~




1. 먼저 볼에 실온의 말랑한 버터와 흑설탕, 소금을 넣고 크림화 해주세요 (마요네즈정도의 상태)





2. 계란을 하나씩 넣어 잘 섞어주세요~ (계란을 한꺼번에 넣으시면 버터가 분리되니 하나씩 넣고
    잘 섞어주세요~)
    바닐라오일도 같이 넣어주세요~




3. 강력분, 박력분, 코코아, 베이킹소다를 한꺼번에 체쳐서 넣고 주걱으로 살살 섞어주다가 
   물도 넣어주세요.





4. 다크초코칩과 호두를 넣고 섞어주세요.




   우리 누림이 아가씨는 그새를 못참고 반죽에 있는 초코칩을 골라드시고 계십니다. 
   엄마와 눈이 딱!! 마주치자 못난이 웃음으로 애교를 부리네요.
   요 못난이 웃음마저 사랑스럽기만한 고슴도치 엄마랍니다.^^





5. 완성된 반죽은 적당히 간격을 띄우고 팬닝해주세요 (저는 쿠키스쿱으로 떠서 올려줬어요) 
   190도로 예열된 오븐에 넣고 5분정도 굽다가 윗면을 주걱으로 편편하게 눌러준 후
   10분 더 구워주시면 완성!!!!
   차~암 쉽죠잉~~~^^




                                               자자~~ 이렇게 맛있는 쿠키가 나왔네요^^



                                                       쿠키탑도 한번 쌓아보구요^^




                                   우리 아가씨가 시식을 해 주십니다~ 시식평이 기대되는데요?




                             와~우~~~ 기분좋을때 날려주는 윙크~~ 쿠키가 대만족 이네요^^




오늘도 무더운 날씨네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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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씩씩맘 2011.07.21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너무행복해보이네요^^ 초코칩쿠키도맛나보이구요

  2. 블로그토리 2011.07.21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림이 누굴 닮았을까요?
    윙크하는 폼이 예사롭지 않은데요?...ㅎㅎㅎ

  3. 역기드는그녀 2011.07.21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우리집 아들들도 잘 먹었다 ㅋ

  4. 아랴 2011.07.21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 ..아이가 귀여워요 ㅎㅎ

    맨날 사 먹고 있는 쵸코칩 ~~~~~집에서 만드시다니..
    솜씨 좋으신분들 오늘 무지 뵙구 갑니다 ^^

  5. 경제적 자유 2011.07.21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애들도 쪼꼬만 보면 환장을 하는데 ㅠㅠ
    안줄수도 없고...이렇게 직접 쿠키로 만들어주는것도 괜찮은것 같네요 ^^

  6. 예또보 2011.07.21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너무 귀엽게 웃네요 ^^

  7. 달콩이 (행복한 블로그) 2011.07.21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누림이 정말 이쁘네요~~ ^0^

    그나저나 누림마미님 실력이 정말 대단하세요 ^0^
    저도 먹고 싶어요 ㅎㅎ

  8. 2011.07.22 0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사랑퐁퐁 2011.07.22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있어 보여요^^
    아이들은 거짓말을 못하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