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포스팅이 늦었네요^^;;  하루종일 두 꼬마녀석들과 씨름을 하다보니.....
얼마전부터 요셉이가 얼굴이 빨개지도록 용을 자주 쓰고 우네요..
그러다가 방귀도 뀌고 변도 보고 하지만... 옆에서 보기 안쓰러워요
아무래도 배앓이를 하는거 같아요..
기억에 없는걸 보니 누림이때는 배앓이가 없이 지나갔던거 같아요
밤에도 자꾸 용을 쓰며 울고 깨다보니 식구들이 용쓰는 소리에 잠을 설친답니다.ㅜㅜ





   영아산통(신생아 배앓이) 이란?






   영아산통은 신생아 배앓이라고도 하며  숨이 넘어갈 듯이 우는 것이 특징입니다.
   얼굴이 빨개지도록 온 몸에 힘을 주고 다리를 굽혔다 폈다 하고 ,
   배에 힘을 주며서 방귀를 뿡뿡 뀌기도 합니다
 
   생후 2~4주쯤에 나타나기 시작해 생후 3개월 정도면 차츰 없어지는데,
   심하면 생후 6~9개월까지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영아산통의 증상은 장이막혔을때나 복막염의 증상과 감별하기 어려우므로 계속 토하거나
   변에 피가 섞여 나오면 즉시 병원에 가는것이 좋습니다,





 


   영아산통(신생아 배앓이) 원인




   아직 미숙한 장기들이 제자리를 찾는 과정에서 아플수도 있고 수유시 공기가 들어가서
   배앓이가 올수도 있으며 분유에 함유된 유단백이나 유당으로인해 나타나기도 합니다






 


   영아산통(신생아 배앓이) 예방법





   수유시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트림을 자주 시킵니다
   모유의 영향이 있을수 있으므로 엄마는 카페인이나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음식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주위가 소란하면 아이가 불안감을 느끼고 긴장을 하는데 이런 심리적인 영향으로도
   영아산통이 생길 수 있으므로 조용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게 좋습니다.

   배를 따뜻하게 해주고 아랫배를 살살 문질러 맛사지 해주는것도 좋습니다.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