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낳아서 키우다 보면 신경써야 할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이유식도 모유수유를 하는 아기와 분유를 먹는 아기는 시작하는 시기가 다르고,
이유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식습관에도 영향을 준다고 하니, 
저도 지금 둘째아이가 이유식을 하고 있어 요즘에는 이유식에 관심이 많아졌답니다.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 좀더 좋은것으로, 잘 먹이고 싶은 엄마 마음은 모두 같겠지요
오늘은 이유식 시기와 이유식 단계별 특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유식 시기





   "이유" 라는 것은 모유나 우유로만 영양을 받던 영아에게 여러 가지 반고형식을 주기 시작하여
    점차적으로 고형식을 늘려나가 유아의 식생활로 이행하는 과정입니다.

   기능적으로는 빨아 삼키는 행동에서 씹어 삼키는 행동으로 옮겨지는 과정이므로 이유식은
   반드시 숟가락을 이용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는 3~4개월을 전후해서 반사 작용이 사라지기 시작하는데, 입에 숟가락이나 음식을 넣어
   도 혀로 밀어내지 않는 이 시기가 되면 이제 이유식을 할 시기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때쯤에 아기는 어른의 밥그릇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몸을 굽히고 밥그릇을 만지려 하고
   어른이 먹는 것을 보고 먹고 싶어 하고 침을 흘리기도 합니다.

   건강한 영아는 생후 4~5개월이 되면 자연히 젖 이외의 이유식을 먹으려는 의욕을 나타나며, 
   이유를 시작하는 시기는 생후 5개월, 체중 7kg 정도가 적당하답니다.

   그러나 발육이 좋고 영아가 먹으려고 하면 4개월경에 시작해도 좋습니다.
   이유식을 먹기 위해서는 삼키는 입과 목의 근육과 혀의 근육 등 여러 가지 근육이 발달되어야
   가능하기 때문에 미숙아이거나 발달이 좀 늦은 아가는 전문의와 상의해서 이유식 시작을 조금
   씩 늦출 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3개월도 안된 아기들이 8kg을 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몸무게는 절대적인 기준이 되지
   못합니다. 

   일반적으로 분유를 먹는 아가는 이유식을 4개월에 가깝게 하는 것이 좋고 모유를 먹는 아가는
   이유식을 6개월에 가깝게 하는 것을 권장한답니다.









    이유식이 꼭 필요한 이유




   이유식은 모유나 분유 갖은 액체 형 식사에서 고형 식사로 바뀌어 가는 시기에 주는 이유기의
   영양 보충식 이므로 이유식이 시작되면 성장 단계가 한 단계 높아진답니다.

   모유는 아기에게 이상적인 영양을 제공해 주지만 신생아시기를 지난 아기는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하기 때문에, 백일 이후 체중이 약6~7kg쯤(한국 소아발육표준치)되면 자연히 모유만으로
   는 성장 발육에 필요한 영양이 부족합니다.

   특히 열량이나 단백질, 철분 등의 무기질, 비타민 등의 영양성분이 모자라면 영유아 빈혈이
   생기거나 질병에 대한 저항력과 면역력이 약해지는 등 여러 가지 영양 결핍증이 나타나게
   되므로 아기의 성장에 맞추어 모유나 분유 외에 다른 음식으로 모자라는 열량과 영양소를
   보충해야 하며, 음식물의 종류와 분량도 점차 늘려야 합니다.


   이유식은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한다는 목적 외에도, 숟가락을 사용하여 씹고 삼키는 연습을
   하면서 새로운 음식 맛을 경험하고 여러 가지 음식에 길들여지는 등 성장발달과 식습관 형성에
   중요합니다.









    이유식 단계별 특징





    이유식 초기 

   이유식 초기에는 숟가락에 대한 친숙함을 갖는 시기로 영양 공급에 치중하기보다는 숟가락의
   사용 방법을 익히고 삼키는 연습을 해야 한답니다. 처음 먹이는 이유식의 가장 알맞은 농도는
   수프로, 일주일 단위로 물의 양을 조금씩 줄여 농도를 진하게 하세요.
   2개월 정도 지나면 걸쭉한 상태의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된답니다.

   비교적 야채 종류와 곡류가 알레르기를 덜 일으키기 때문에 이유식을 처음 시작할 때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해요.
   단, 한 번에 한 가지 재료만 섞어줘야 알레르기 원인식품을 가려낼 수 있답니다. 미음 형태의
   유동식으로, 하루 1회 50~100g 정도 먹이도록 해요.




    이유식 중기 

   닭고기, 생선 등 단백질을 처음 접하는 시기로 아기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합니다. 
   이유식의 형태는 죽 상태이며, 하루 2회 140~160g의 이유식을 섭취 해주세요.
   이 시기의 아이들은 무엇이든 집어 입에 넣으려고 하는 특징이 있어요.음식도 마찬가지로
   아기가 혼자 먹겠다고 떼를 쓰는데, 이때 납작한 그릇에 이유식을 조금씩 담아주세요.
   혼자서 먹는 법도 배우고, 손을 움직이는 동안 소근육과 두뇌 발달이 이루어진답니다. 




    이유식 후기 

   성장의 발달이 활발히 일어나는 시기로 치아와 잇몸을 사용하여 씹는 훈련을 하는 시기랍니다.
   이때는 단백질, 칼슘을 포함한 5대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된 이유식을 먹이는 것이 중요한데,
   어른 음식을 같이 먹을 정도로 씹는 능력과 소화 기능이 발달하므로 어른 반찬을 이용하셔도
   좋아요.

   단, 아기의 소화 능력을 고려해 음식을 만들 때 따로 덜어내 간을 약하게 해주세요.
   그래야 아기 음식을 따로 준비하는 번거로움도 줄고, 유아식으로 넘어가기도 수월해진답니다.
   쌀알이 그대로 살아 있는 무른 밥 형태로 하루 3회 300~360g 정도 섭취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식사하기 전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도록 가르쳐 위생적일 뿐 아니라 바른 식습관도 길러
   줄 수 있답니다.




    이유식 완료기

   편식을 예방하고 일반식을 준비하는 시기로 아기가 다양한 식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일반 밥보다는 조금 진 형태의 덮밥, 볶음밥 형태가 적당하며 하루 3회 360~500g의 이유식을
   섭취하세요.
   아기가 돌이 지나가면서부터는 하루에 섭취하는 우유의 양이 500㎖가 넘지 않도록 조절해
   주세요. 




    유아식 

   일반식을 섭취하고 반찬을 통해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식단을 구성합니다. 
   밥과 국을 기본으로 하되 반찬은 세 가지 정도만 준비하세요.
   가짓수가 많을 경우 좋아하는 반찬만 골라 먹게 되므로 오히려 편식을 하게 된답니다.
   반찬을 구성할 때는 열량을 비슷하게 배분하되, 싱겁고 담백하게 조리해 재료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게 만들어주세요. 








    이유식 할 때 주의사항



   - 아기의 건강과 발육이 문제없을 때 시작하세요.
   - 음식물과 조리기구, 조리방법, 엄마의 손이 모두 깨끗해야한답니다.
   - 이유식을 조리할 때는 간을 하지 말고 음식 고유의 맛을 보게 해주세요.
   - 화학조미료는 사용하지 않아요.  
   - 이유를 시작하기 전에 수유시간을 규칙적으로 습관화하세요.
   - 한 번에 한 종류씩 새로운 음식을 주며, 양을 늘릴 때는 2∼3일 간격으로 1숟가락씩 늘려요.
      만일 설사나 구토, 피부발진이 있으면 몇 개월 동안 그 음식은 주지 마세요.

   - 이유식의 초기 목적은 영양보다는 아기에게 새로운 맛과 감촉, 먹는 방법을 익히게 하는 데
      더 초점을 맞춰요.

   - 아기의 기분이 좋고 공복일 때 이유식을 주고, 처음 시작할 때는 오전 중의 수유시간 사이에
      이유식을 주세요.

   - 이유식은 매일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분위기를 유지해주세요.
   - 이유식의 조리형태는 아기가 먹기 편하며 소화가 잘되는 유동식으로 시작하세요.
   - 죽으로 시작해서 3∼4일 잘 먹으면 야채를 한 가지씩 첨가해나가고, 그 후에 두부, 생선, 
     달걀 노른자 순으로 먹여보세요.
   - 이유식 중기와 후기에는 알갱이가 있는 음식을 주어 씹어 먹는 훈련을 해주세요.



                                                                                                                                                  [출처 : 아가웰]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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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바리 2012.03.21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유식 시기도 모두들 잘 맞춰서 실시하더군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포근한 수요일이에요..
    잘 지내시지요?

  2. 영심이~* 2012.03.21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유식때가 되면 이것저것 먹이고픈 마음에 진짜 열심히 만들게 되더라구요...^^

  3. 별이~ 2012.03.22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유식 할때 되면 엄마들이 고생하더라구요^^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꿈 꾸세요^^

  4. 예또보 2012.03.22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유식 꼭필요한 시기가 있죠
    덕분에 잘배우고 갑니다

  5. 코리즌 2012.03.22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보엄마들에게 아주 유용한 정보군요.
    잘 배우고 갑니다.

  6. 씩씩맘 2012.03.22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이유식 처음 시작할 때가 생각나네요.
    저는 이유식 만드는 게 재밌더라구요. ^^
    오히려 지금 반찬하는 게 더 힘든 것 같아요. ㅎㅎ

  7. 막돼먹은 뚱이씨 2012.03.22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언니 조카들 이유식 할 때 생각나네요 ^^
    처음이라 허둥지둥~ ㅎㅎㅎ
    초보 엄마들에게 정말 좋은 정보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이유식 맛있게 만드는 방법 / 이유식 잘 안먹는 아이 잘 먹이는 조리법








처음 이유식을 시작하면 잘 받아먹는 아이가 있는 반면 달달한 분유맛에 길들여져 있는 입맛이라
밍숭맹숭한 미음은 혀를 쏙 내밀며 거부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아무 것이나 잘 먹고 쑥쑥 커야 할 중요한 이유식 시기에 입도 짧고 먹는 양도 적다면 엄마의
고민은 이만저만이 아닐 것입니다.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이유식을 더 맛있게 잘 먹을수 있는 방법 찾아 보았습니다^^






    초기 이유식





   1. 단맛 나는 야채와 함께 미음 만들기
      분유를 먹던 아기들은 쌀로 만든 미음이나 응이는 단맛이 나지 않아 밀어내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 쌀로만 미음이나 죽을 끓이기보다는 감자, 고구마 등 구수한 맛이 나는 야채나 당근
      과 단호박 같은 단맛이 나는 채소를 푹 무르게 익힌 뒤 곱게 갈아서 함께 넣고 끓이면 달큼
      하면서도 구수한 맛 때문에 잘 받아먹는다.


   2. 찹쌀 넣어 구수한 맛 내기
      미음은 멥쌀로만 끓여도 좋지만 아기가 먹는 양이 적거나 잘 먹지 않으려고 할 때는 찹쌀을
      약간 섞어서 만들면 구수한 맛 때문에 아기들이 더 잘 먹고 영양 면에서도 좋다.


   3. 6개월부터는 감칠맛 나는 국물 사용
      생후 4~5개월 무렵부터 시작하는 이유식은 미음이나 응이를 끓일 때 맹물을 넣지만 6개월
      정도부터는 다시마나 멸치, 마른 새우 등을 우린 국물을 넣어도 된다. 이런 국물로 끓이면
      구수하면서도 감칠맛이 돌아 입맛을 돋워주고 영양 면에서도 훨씬 좋다.
      무, 당근, 브로콜리 같은 야채 끓인 국물도 단맛이 돌아 좋다.


   4. 야채나 과일은 체에 걸러야 거부하지 않는다
      사과, 배, 양파, 당근 등 야채나 과일의 건지를 넣어 끓이는 미음은 처음에는 아기가 잘 삼키
      지 못해 거부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는 잘게 썰어 푹 끓인 뒤 체에 거르거나, 믹서에 갈아
      다시 체에 걸러 먹여야 한다.
      이 시기부터 과일, 야채에 익숙해져야 나중에 편식을 하지 않는다.









    중기 이유식





   1. 고기는 핏물 빼 누린내 없애는 게 포인트
      본격적으로 고기를 먹기 시작하는 시기. 누린내가 나면 아기가 잘 먹지 않으므로 핏물을
      충분히 뺀 뒤 조리하고, 되도록 잘게 다진 다음 충분히 익히거나 핏물 뺀 덩어리 고기를
      푹 삶은 뒤 잘게 다져 조리한다.
      국물은 되도록 고운 면보에 걸러서 기름기를 제거한 뒤 사용해야 담백한 맛을 낼 수 있다.


   2. 고기는 부드럽고 기름기 없는 부위로
      이 무렵부터는 아기에게 양질의 단백질 공급을 위해 고기를 먹이기 시작하는데, 주로
      소고기와 닭고기가 적당하다. 고기는 육질이 질기거나 기름기가 많은 부위는 피한다.
      소고기는 기름기가 없고 부드러운 안심이나 홍두깨살, 닭고기는 기름기 없는 닭가슴살이나
      안심을 이용한다.


   3. 채소는 혀로 으깨질 정도로 부드럽게
      중기부터는 아기가 덩어리가 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되어 씹는 즐거움도 알게 되므로
      다양한 채소 먹이기를 시도해본다.
      하지만 너무 단단하거나 입자가 커서 오래 씹어야 하면 오히려 거부할 수 있으므로, 채소는
      0.2cm 크기로 다져 혀로 으깨질 정도로 부드럽게 익혀서 먹인다.


   4. 입맛 없어할 때는 분유 넣어 죽 끓이기
      아기가 밥을 잘 먹지 않으면 그동안 먹던 분유를 넣고 채소, 과일, 밥 등을 섞어서 부드러운
      수프나 죽을 끓여 주면 거부감을 일으키지 않고 여러 가지 음식을 먹일 수 있다.









    후기 이유식





   1. 채소, 고기와 함께 영양밥 짓기
      후기에는 무른 밥을 지어서 먹일 수 있으므로 맨밥만 먹이기보다 고기, 채소 등을 넣어 영양
      밥을 지어 먹여본다. 특히 단맛이 나는 양파, 당근, 고구마, 단호박, 사과 등 채소나 과일을
      적절히 섞어 잘게 썰어 무르게 밥을 지어 먹이면 단맛이 돌아 잘 먹는다.


   2. 다양한 식품을 먹일 수 있는 부비또
      멸치나 새우가루, 깨소금, 김가루 등으로 천연 부비또를 만들어 밥에 비벼 주면 잘 먹는다.
      여러 가지 식품을 한 번에 먹일 수 있어 고른 영양 섭취가 가능하다.


   3. 채소 즙으로 지은 알록달록한 밥으로 입맛 자극
      채소를 싫어하는 아기라면 시금치, 당근, 브로콜리 등의 즙을 내어 물과 희석하여 밥을 지어
      본다. 밥맛도 구수하고 색깔도 예쁜데다가 채소 특유의 달콤한 향도 돌아 호기심에 의외로
      밥을 잘 먹는다.


   4. 들기름에 볶은 쌀로 구수하게 밥 짓기
      이 시기엔 식물성 기름도 먹일 수 있다. 밥을 지을 때 들기름이나 참기름에 불린 쌀을 볶은
      뒤 물을 부어 지으면 밥맛이 훨씬 부드럽고 구수해 아기들이 잘 먹는다.









    완료기 이유식



 



   1. 고소한 기름에 밥 비비면 반찬 없어도 뚝딱
      신선한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밥에 넣어 비벼 주면 고소한 맛 때문에 아이들이 잘 먹는다.
      여기에 잘게 간 깨소금과 김가루를 함께 넣으면 더 맛있다.
      이렇게 먹이는 들기름과 참기름은 신선도가 중요하다.


   2. 영양 균형 맞춘 국 한 그릇
      아기가 밥을 먹기 시작하면 국물만 떠서 밥을 말아 먹이기도 하는데, 이렇게 하면 충분한
      영양 공급이 어려우므로 국 한 가지를 만들더라도 영양의 균형을 맞춰서 끓인다.
      예를 들어, 굴뭇국이나 소고기미역국, 감잣국 등 부드러우면서도 잘 넘어가는 재료로 끓인
      국에 반찬 한두 가지를 갖춰 밥과 국, 반찬 등을 골고루 먹인다.


   3. 김을 먹일 때는 야채와 함께
      편식하는 아기들한테 엄마들이 자주 먹이는 게 김이다.
      고소한 맛 때문에 밥을 잘 안 먹는 아기들도 잘 먹는데, 김 맛에 빠지면 다른 반찬은 더 안
      먹으려는 경향이 있으므로 주의한다.
      시판 조미김보다는 가능하면 맨 김을 구워주거나,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발라 구운 김을
      먹이고, 반드시 야채와 함께 싸서 먹인다.


   4. 고소한 치즈 한 장으로 식욕 돋우기
      완료기에 모든 식습관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에 밥을 잘 먹지 않으면
      아기가 좋아하는 재료는 눈으로 보이게 하고 잘 먹지 않는 재료는 감춰서 조리한다.
      또 대부분의 아기들이 치즈는 잘 먹으니 채소를 잘게 다진 다음 밥과 함께 비벼서 예쁘게
      주먹밥을 빚어 치즈를 얻어 주거나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서 먹여본다.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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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토리 2012.01.12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엄마들 무지 좋아할 글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 +요롱이+ 2012.01.12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유식 만드는 방법 너무 잘 보구 갑니다..^^

  3. 씩씩맘 2012.01.12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아이는 이유식은 잘 먹었는데
    유아식이 되니깐 좀 잘 안먹더라구요. ^^;;
    유아식이 어째 더 힘든 것 같아요. ㅋㅋ

  4. 별이~ 2012.01.13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꼭 필요할때 다시 찾아봐야겠어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오늘도 하루 마무라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5. 원삼촌 2012.01.13 0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유식도 여러단계가 있었네요^^
    이거 몰라도 너무 몰랐던 것 같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