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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25 이젠 정말 때가 되었는지.... (7)





동생을 만날날이 성큼 다가오니....
우리집 꼬마.....
완전 떼쟁이 울보가 되어버렸습니다.
혼자서도 그렇게 잘 놀던 아이가...
뭘 하든간에 "엄마랑 같이~" 
잠을 잘때도 "엄마랑 누워요~"  
엄마....엄마......엄마..........
하루종일 엄마를 수도 없이 불러대네요

오늘 새벽에는 잠에서 깼는지
목을 꼭 끌어안고는 "엄마사랑해, 엄마사랑해" 하더니 어느 순간 또 잠들어 있더라구요

어른들 말씀에 동생 볼때가 되면 아이들이 먼저 안다고 하더니..
그말이 맞나봐요..
누림아~~
엄마두 울 누림이 젤루 많이 사랑해~~ 아주아주 많이 사랑해~~~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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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기드는그녀 2011.05.25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누림이 할머니랑 찍은 사진이네
    누림이가 동생태어날때가 되니깐 심리적으로 불안한가보다...

  2. 아침햇빛 2011.05.27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사히 순산하세요~ 꼬꼬마 2.0 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3. aquafeed and poultry feed extruder 2011.11.16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 만 한 글 잘 보고 갑 네 요

  4. 12V LED Spot Light 2011.12.06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그때 생각하면 정말 아직도 웃긴다야

  5. PTO pellet mill 2012.03.12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고 귀여워요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랄게요 ^^
    날씨가 엄청 더워요 더위 조심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