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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25 이젠 정말 때가 되었는지.... (7)





동생을 만날날이 성큼 다가오니....
우리집 꼬마.....
완전 떼쟁이 울보가 되어버렸습니다.
혼자서도 그렇게 잘 놀던 아이가...
뭘 하든간에 "엄마랑 같이~" 
잠을 잘때도 "엄마랑 누워요~"  
엄마....엄마......엄마..........
하루종일 엄마를 수도 없이 불러대네요

오늘 새벽에는 잠에서 깼는지
목을 꼭 끌어안고는 "엄마사랑해, 엄마사랑해" 하더니 어느 순간 또 잠들어 있더라구요

어른들 말씀에 동생 볼때가 되면 아이들이 먼저 안다고 하더니..
그말이 맞나봐요..
누림아~~
엄마두 울 누림이 젤루 많이 사랑해~~ 아주아주 많이 사랑해~~~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