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는 평상시 혈당 조절과 식습관 조절이 매우 중요한 질환입니다. 

당뇨가 없다가도 임신을 해서 당뇨가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건강하고 안전하게 아기를 출산하기 위해서는 식사나 운동을 통해 철저하게 혈당 조절을

시작해야 합니다.

 

 

 

 

임신성 당뇨 관리하는 방법

 

 


   자가 혈당 측정으로 혈당을 체크한다

 

 

 


 


   건강한 아기를 출산하기 위해서는 임신 기간 동안 혈당이 공복시 60~90mg/dL, 식후 2시간 후

   120mg/dL 이하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혈당 조절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적절한 운동과 식사 요법. 임신성 당뇨병으로 진단을

   받았다면 정해진 시간에 채혈기나 혈당 측정기를 이용하여 스스로 혈당 수치를 알아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식사 요법만으로 혈당이 조절되는 경우라면 1~2주 간격으로 공복시 혈당과 식후 2시간 후

   혈당을 측정하면 되고, 인슐린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아침 식전과 식후 2시간 후, 취침 전에

   혈당을 측정해야 하며, 때때로 새벽 2~3시 사이에 측정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체중 조절과 균형 잡힌 식단은 필수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임신 기간 동안 체중을 적절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체중 증가량은 임신 전 체중에 따라 달라지는데, 보통 임신 전에 표준 체중(여자(kg): 키(m)×

   키(m)×21)이었다면 10~13kg 정도, 표준 체중보다 많은 경우라면 8~9kg 정도, 미만이었다면

   12~16kg 정도 증가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일반적으로 임신 초기에는 체중이 1~2kg 늘어나며, 중기와 후기로 갈수록 일주일에 300~
450g

   씩 증가해야 합니다. 매주 1kg 혹은 그 이상 증가하게 되면 지방이 쌓이므로 좋지 않습니다.

   그러나 너무 과도하게 체중을 줄이면 조산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한편, 임신성 당뇨병 임신부는 총열량을 결정할 때 반드시 담당의와 상의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임신 중반기부터 전체 열량에서 300kcal 정도 추가하여 섭취하면 됩니다.

   임신 전 칼로리 섭취가 하루 1,800kcal였고 체중 증가가 적절하게 유지되고 있다면 임신 15주

   부터 매일 2,100kcal를 섭취하면 되는 것입니다.

   식사는 3식 2간식 혹은 3식 3간식이 기본이고, 의사나 영양사, 간호사 등의 도움을 받아 혈당

   변화에 따라 조절해야 합니다.

   칼로리만 지키면 된다고 생각해서 편의에 따라 식사를 하면 오히려 혈당을 급격히 높일 수

   있으므로, 규칙적인 식사 습관은 균형 잡힌 식단 못지않게 중요합니다.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한다

 

 

 



   건강한 임신을 위해서는 매일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당한 운동은 혈중 인슐린 농도를 감소시키고 효율성을 증가시켜 혈당은 물론 체중 조절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일주일에 4~5일 정도의 운동이 필요하고, 시작과 끝에는 5~10분간 몸을 풀어줍니다.

   그러나 운동중에 피곤하거나 호흡이 가쁘고 허리 또는 골반 등에 통증이 있을 때는 즉시 중단

   하고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너무 덥거나 습할 때에도 운동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중에는 너무 심한 운동보다는 속보나 수영이 좋습니다.

   특히 식후에 속보를 하면 혈당을 조절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운동중 심박수는 1분에 1백40회를 넘지 않아야 합니다.

 


 

 

 

 


   식사와 운동으로 안 될 땐 인슐린 치료를

 

 

 



 

   식사와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도 혈당이 계속 높을 때는 인슐린 치료를 해야 합니다.

   보통 임신성 당뇨병 임신부의 20% 정도가 인슐린 치료를 받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공복시

   혈당이 105mg/dL 이상이거나 식후 2시간 혈당이 120mg/dL 이상인 경우에 해당합니다.

   인슐린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어 입으로 복용하면 소화가 되어 효과가 없으므로 주사로

   맞아야 합니다. 1일 2회 맞는 것이 원칙이지만, 임신 주수가 진행될수록 인슐린의 요구량이

   계속 증가하므로 정기적으로 혈당 검사를 해서 늘려가야 합니다. 

 

 

 

 

 

 


   태아를 위해 산과 검사도 병행해야 한다

 

 

 



 

   태아의 안전을 위해서는 임신중 검사도 병행되어야 합니다.

   임신 초기에 당뇨병으로 진단을 받은 임신부는 16~20주 사이에 초음파나 태아심초음파 검사

   등을 통해 기형 유무를 확인해야 하며, 28주 이후에는 필요에 따라 초음파 검사·비수축 검사·

   자궁 수축 검사·폐 성숙도 검사 등을 통해 태아가 잘 성장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하는 것입니다.

   특히 분만 전에는 초음파 검사를 통해 태아의 크기와 체중을 측정하여 분만 시기와 방법을

   결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분만 후 첫 3개월 안에 반드시 경구당부하 검사를 해보아야 합니다.

   임신성 당뇨병 임신부는 분만 후 당뇨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임신성 당뇨병이었던 여성 중 분만 후 1년 이내에 30%에서 당뇨병이 발생하고,

   이후 매년 5%의 여성들이 추가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에게서 태어난 아기들 역시 사춘기에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고,

   이후 내당능 장애일 확률 역시 증가한다고 합니다.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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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9.26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이런저런이유 2012.09.26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글 잘봤네요~
    왜 이리 알아야 할게 많은지요 ^^

    내일도 화이팅 하세요

  3. *저녁노을* 2012.09.27 0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봉잡스 2012.09.27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5. 쥬르날 2012.09.27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고 있으면 유용하겠네요. ^^*
    언제나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6. +요롱이+ 2012.09.27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아두면 좋겠어요..^^
    유익한 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7. 예또보 2012.09.27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뭐든 식습관이 너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8. 명태랑 짜오기 2012.09.27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신중 당뇨는 정말 힘들것 같네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9. 아레아디 2012.09.27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해요~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0. 어듀이트 2012.09.27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1. 까움이 2012.09.28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산부들에게는 신경쓸게 참 많은것같아요.
    잘 돌바줘야겠습니다~!








                            [임신성 당뇨] 임신중 정말 조심해야 할 임신성 당뇨! 임신성당뇨 증상 및 관리방법


 

 

임신을 하게 되면 정기검진을 통해 여러 검사를 받게 됩니다.
그중 20주에서 28주 사이에는 임신성 당뇨검사를 합니다.
저는 첫째 아이때는 아무 문제 없이 넘어갔는데,
둘째 아이때 임신성 당뇨검사 결과 수치가 약간 높게 나와서 다시 재검사를 받아야 했답니다
ㅠㅠ
빈속에 달달한 시럽 한병을 원샷하고.. 1시간 간격으로 총 4번 채혈을 했지요...
지금 생각해도 속이 울렁울렁거리네요

그나마 재검사때는 결과가 정상으로 나와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모른답니다.
임신성 당뇨로 판정을 받게 되면 출산때까지 매일매일 혈당 체크하면서 음식조절을 해야 한답니다.
평소에도 물론이지만 임신중에도 주수에 맞는 꾸준한 운동과 음식조절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임신성 당뇨란 무엇인가요?






   임신성 당뇨는 임신 중에 시작되거나 처음 발견된 모든 당뇨병을 말합니다.

   당뇨병과 유사한 점이 많지만 중요한 몇가지의 차이도 있습니다.
   임신성 당뇨는 임신 자체에 의하여 발생한 것으로 분만 후 대부분 정상 혈당으로 돌아옵니다.
   하지만 임신성 당뇨를 앓은 산모의 50%는 20년 이내에 당뇨병이 발병한다고 알려져 있어서
   지속적인 검사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임신성 당뇨의 증상





   일반 당뇨와 마찬가지로 혈액 내에 혈당의 수치가 올라 고혈당을 보인다. 증상으로는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이 많아지며 체중이 비정상적으로 감소할 수 있다. 드문 증상이긴 하지만
   심한 경우 망막이 손상되어 잘 보이지 않거나 신장이 손상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특별한 증세가 없다. 특별한 증세가 없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며 정상적
   으로 산부인과에 다니면 산전검사 시 혈당 검사와 소변 검사를 통해 발견할 수 있다.






 



   임신성 당뇨의 고위험군





  1. 26세 이상의 임신부
  2. 거대아 분만을 한 경험이 있는 임신부
  3. 원인 모르는 태아 소실의 경험이 있는 임신부
  4. 이전 임신 때 임신성 당뇨가 있었던 임신부
  5. 당뇨 혹은 임신성 당뇨의 가족력
  6. 몸무게 90kg 이상의 임신부
  7. 공복 시 혈당이 140mg/dL를 초과하거나, 평소 혈당이 200mg/dL 이상인 임신부






 



   임신성 당뇨가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




   태아는 보통 4kg 이상의 거대아의 가능성과 이로 인해 태아가 태어날 때 생식기 주변이
   손상될 수 있으며, 저산소증과 대사성 합병증, 양수 과다증, 양수 과소증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폐성숙도가 정상 태아보다 늦어져 인큐베이터 치료를 받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이러한 위험성은 태아가 태어난 후에도 지속되어 성장해서도 비만이나 당뇨와 같은
   성인병이 발병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임신성 당뇨 관리법




   임신성 당뇨를 진단받으면 식이 요법과 운동을 통해 혈당을 조절해야 합니다.
   적당한 운동이 좋으며 무리한 운동은 태아에게 공급되는 혈액의 양 특히 뇌에 공급되는
   혈액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보통 7~8개월까지는 30분 이상의 운동을 숨이 찰 정도로 하지 않는다면 무리가 없이
   할 수 있는데 막달로 갈수록 태아의 성장이 빨라지기 때문에 조금씩 자주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을 내린다고 무리하게 운동하면 그 자체가 몸에 무리가 되어 혈당을 상승시키는
   역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가장 적당한 운동은 하루에 3회 정도 식후에 30~40분 정도
   걷는 것으로 하는것이 식후에 상승하는 혈당을 억제해 주는데 좋습니다.

  
   그러나 운동과 식이요법으로도 혈당이 조절되지 않으면 인슐린으로 혈당을 조절해야
   하기 때문에 운동과 식이요법을 열심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성 당뇨가 있다면
   병원에 더 자주, 열심히 다녀야 하며 정상 임신부와는 달리 추가 검사를 더 할 수 있으므로
   의사의 지시를 잘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상 시 혈당은 공복 시 95mg/dL 미만,
   식후 1시간 이후에는  140mg/dL 미만으로 조절해야 한다.









 



   임신성 당뇨 음식 조절법




   임신성 당뇨는 태아에게도 영향이 있기 때문에 식사를 하는데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배가 고프다고 과식을 하거나 혈당을 내린다는 생각에 지나치게 제한을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음식 섭취 시 2인분의 양을 먹는다고 생각하여 많이 먹지 말고 평소에 먹었던 양의 20% 정도
   더 먹는것이 좋습니다.
   이 20%를 어떻게 증가시키느냐가 중요한데 기름진 음식은 밤보다는 낮에 먹는 것이 좋으며
   채소와 콩을 즐겨 먹는 것이 좋습니다. 콩에는 단백질이 많아 태아에게 도움이 되고 섬유질은
   급격한 혈당 상승을 억제해 줍니다. 간식은 저혈당을 방지하면서 식사 시 과식을 하지 않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하루에 3회 정도로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좋습니다.
   흔히 당뇨라면 보리밥에 된장국만 먹어야 하는 줄 아는데 그렇지는 않으며, 다만 칼로리가
   높고 지방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피하고 식사는 되도록 조금씩 하고 설탕이 포함된 음식은
   삼가야 합니다.








 



   임신성 당뇨 산후 관리



   임신성 당뇨가 있었던 임신부의 반수에서 20년 이내에 현성 당뇨(임신성 당뇨가 아닌 당뇨)로
   진행된다는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산후에도 꾸준하게 당 검사를 해야 합니다. 임신성 당뇨로 인해 인슐린 치료를 받은
   경우는 산후에 현성 당뇨가 될 위험성이 더욱 높습니다.
   대부분은 산후 6~8주 혹은 수유 중단 후에 당 검사를 시행하는데 이를 통해 현성 당뇨를
   진단하며 이 검사에서 정상이라 해도 매해 공복 시 당의 수치를 측정해야 합니다.
   특히 비만인 경우 체중을 줄인다면 현성 당뇨의 위험을 상당히 줄일 수 있으므로 체중관리도
   매우 중요합니다.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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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1.09.03 0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하고 갑니다.
    주말 행복하세요

    • 누림마미 누림마미 2011.09.03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을님~ 주말 잘 보내세요~~^^

    • j 2011.11.12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


      ======== 당뇨에는 소변이 최고의 명약입니다 ==================



      당뇨병을 한의학에서는 소갈증이라고 합니다..

      당뇨원인은 여러가지 경우도 있지만 대다수는 평소에 식생활이 너무 좋은 반면에 적당한

      육체운동이없는 사람이거나,젊었을때 남색(지나치게 과도한 성생활)한 사람들이

      나이들어서 발병하는 경우가많습니다.일단 발병하면 다식,다음,다뇨의 3대 증상이 생기

      며 체중감소 극도의 피로감 시력장애 기타 감염성질환(발가락이 썩어감)이 생깁니다.

      현대의학으로는 인슐린요법,내복요법,식이요법 등 여러 증세별치료법이 있으나 전통

      민간요법으로는 소변요법이 아주 탁월합니다.자신의 소변을 자신이 직접받아마시는

      것으로서 약 3개월만 지속해서 상음하면 정말 완치의 효과를 봅니다. 이 같은 사실은

      3개월후에 병원에서 혈당량 검사를 해보면 즉각적으로 확인할수 있습니다. 근래와서

      소변에서 추출한 남성뇨호로몬제인 유로키나제가 대량으로 생산되고 있는게 사실입

      니다.온갖 종류의 각혈,토혈 등을멈추는데도 즉효가 잇으며 실제로 각혈을 하는 폐결핵

      환자가 소변을 마시면 곧바로 피가 멈출정도로 좋습니다.

      소변은 사내아이의 것이 제일 좋으나 그렇치 못할경우는 자기의 소변을 받아마십니

      다. 소변의 처음과 마지막의 소변은 버리고 중간쯤에 나오는 소변을 받아마시되,하루

      2~3회..그 이상도 무방합니다.오줌을 어떻게 먹느냐의 선입견을 버리면 실제 그 맛은

      못 참을 정도로 고약하지 않습니다.복용함으로써 얻을수있는 치료효과에 비하면 이는

      진실로 고통스러운것이 아니며,오히려 너무도 간단한처방이면서도 확실한 효과를 봅니다.

      1회 분량은 종이컵으로 한잔, 아니면 물컵잔으로 한잔정도 받아서 마시면 됩니다.

      본인이 당뇨라할지라도 본인의 소변을 마셔도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분명 최고의 명약입니다

      먹는게 거북하면 과일이나 채소를 생즙내서 3 :1(소변:즙)의 비율로섞어 마시면 전혀

      고약한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네이버검색창에서 `민간요법서언`으로 검색하면

      블로그에 `민간요법`이 보일겁니다. 그 `민간요법`을 클릭하면 당뇨병의 민간약인 소

      변요법에 대해 아주 상세히 적혀잇으니 관심있는분들은 찾아서 꼭 읽어보세요. 제 주

      변에 석달을 꾸준히 마시고 당뇨 완치하신분이 세분이나 계셔요.정말입니다.

      이분중에 한분은 혈당이 400이엿는데 한달만에 260으로 떨어지고 두달만에 180으로,

      석달만에 130, 넉달만에 100으로 떨어지는걸 제가 목격하엿습니다. 정말입니다.

      발이 시커멓게 썩어가는 족부궤양증세도 완치되는걸 눈으로 목격햇습니다..

      두번째 발가락이 시커멓게 멍든것같은 증세가 석달후에 감쪽같이 없어지더군요.정말요

      이 지구상에 소변보다 좋은 당뇨 치료제는 절대 없습니다...................................

      보름에서 한달정도 소변을 드셔도 혈당이 상당히 내려갈겁니다..

      한달정도 소변을 마시고 혈당이 어느정도 내려가더라도 중단하지말고 석달을 드세요

      완치되지도 않는 병원의 당뇨약에 의존하지 말고 용기를 내서 소변을 드셔보세요.

      분명 완치됩니다...그리고 음식을 조금 줄이고 걷기운동도 많이 하세요.

      왠만하면 성관계도 자주 하시면 안됩니다요^^.

      암튼 소변이 당뇨에 엄청 탁월한데도 의학계에서는 왜 연구하지 않는지 답답합니다.

      자기네들 밥줄이 떨어질까봐 소변이 당뇨에 좋은걸 알면서도 알리지 않는것인지...ㅠㅠ

      당뇨에는 소변,천화분,칡가루,설탕이 반드시 전혀 들어있지 않는 꿀(토종,양봉), 달개비꽃 등등

      여러가지로 좋치만 이중에 가장 확실하고 완치율이 높은것은 다름아닌 소변입니다.

      당뇨환자 여러분 부디 저의 말을 그냥 흘러버리지말고 최소한 한달정도라도 드셔보세요..

      저의 말을 들어보시고 `지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말이야 소변을 마시라고??`..라고

      의심내지 불쾌하게 생각하실분도 물론 있겠지만 사실이 그러하기에 안타까운 마음에

      몇자 적는것이니 부디 의심치 마시고 믿음을 가지시고 시도해보세요.

      이나라 병원의 의사들은 소변을 임상실험해서 정말 당뇨에 효과있는지 한번 실험도 안해

      보고 무조건 민간요법을 무시하고 오로지 병원의 처방전을 따르라는식이니 너무 안타깝

      습니다.병원의 당뇨약을 먹는다고해서 낫는것도 아니고 나중에는 합병증으로 발을 잘라

      야하는 지경에 이르고 합병증으로 신부전증까지 생기고 안질환까지 생기는데도 소변요

      법에 대해 제대로 연구하지 않으니 정말 안타깝네요.정말 소변이 당뇨에 엄청 좋다면 자

      기네들 밥줄이 달아나겠죠 그러면 의사들이 소변요법이 세상에 알려지는걸 두려워하겠

      죠.

      민간요법서언은 봉우권태훈 옹께서 기술한 내용이며 봉우권태훈 옹은 천문 지리 전

      통의학에 도통하신분입니다.84년도 소설`단`의 실제 주인공이시며 일명 우학도인

      이라고 불립니다. 94년도 작고하실때는 9시 뉴스에도 방송되었던분입니다

      책제목`천부경의 비밀과 백두산족 문화`라는 책을 구해서 보시면 `전통의학론`에 민

      간요법서언이라는 타이틀로 자세히 적혀잇을겁니다.


  2. 블로그토리 2011.09.03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신성당뇨 정말 주의해야 겠습니다.
    좋은 포스팅입니다.
    주말 행복한 시간 되세요.^^

  3. 씩씩맘 2011.09.03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인신중에워낙건강했던것같아요ㅎㅎ 그래도둘째때는다를수있으니까잘숙지해둬야겠네요^^

  4. 돈재미 2011.09.03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신성 당뇨가 무섭군요.
    정말 조심 해야 하는 질환인 것 같습니다.

  5. 영심이~* 2011.09.03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임신성 당뇨 정말 무서운 거 같아요..
    꾸준한 관리와 음식조절에 힘써야 겠네요..

    누림마미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

  6. 소인배닷컴 2011.09.03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신 중에는 정말 조심해야할 게 많은 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7. 주리니 2011.09.03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태임신일 경우 임신성 당뇨의 위험이 높습니다.
    정상였던 제가 다태임신7개월에 접어들면서 임신성 당뇨 증상을 보였죠.
    결국 위험도가 높아 8개월을 채 채우지 못한채 수술해야만 했구요.

    그런데 지금 정상이긴 하지만... 주의를 해야겠군요!

  8. 연리지 2011.09.03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 잘배워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9. 황금너구리 2011.09.03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좋은 정보군요..ㅎㅎ
    잘보고 갑니다.ㅎ 좋은 주말되세요..

  10. 솜다리™ 2011.09.03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신했을땐 정말 모든것을 조심해야할듯 합니다..
    건강한 2세와 산모를 위해서 말이죠^^

  11. +요롱이+ 2011.09.03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신했을땐 정말 하나하나 다 조심해야겠어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다..!!

  12. 예또보 2011.09.03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신했을 때는 정말 뭐든지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