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은 암 중에서 유일하게 예방백신이 있는 암입니다.

저도 지난번 3차까지 모두 접종을 완료 하였는데요

자궁경부암은 전 세계에서 2분마다 1명의 여성을 죽게 만든다는... 

일반적으로 여성이 일생에 적어도 한 번 감염될 확률이 80%로 20~30대 여성의 20~30%가

감염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많은 여성들이 자궁경부암 백신에 대해 잘 몰라 예방접종을 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자궁경부암은 한 번의 감염으로 걸리는 게 아니라 인유두종바이러스에 의해 지속적으로 감염돼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리 예방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접종을 하게 되면 80%의 예방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자궁경부암의 증상

 

 

 

 

 

   자궁경부암은 초반에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것이 특징인데, 증상이 나타났다면 이미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질출혈입니다. 월경 후부터 다음 월경 시작 사이의 출혈, 성관계 후 출혈,

   배변 시 출혈 등으로 나타나는데요

   궤양이 심해지면 2차 감염을 초래해 악취를 발산하며, 이보다 더 진행된 암은 아랫배의 통증,

   요통, 하지부종 등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의 원인

 

 

 

 

 

   자궁경부암을 발생시키는 가장 중요한 원인은 인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 HPV)

   감염입니다.

   HPV는 전 세계적으로 6억 3,000만 명이 감염돼 있는 매우 흔한 바이러스입니다.

   성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여성과 남성 중 적어도 절반 이상은 일생에 한 번은 생식기 HPV에 감염

   (80% 이상의 여성이 50세 이전에 감염)됩니다.

 

   HPV 이외에도 조기 성경험, 조혼, 다산, 여러 명과의 관계, 위생상태 불량, 흡연, 면역상태 저하,

   만성 자궁경부 염증 및 손상 등의 원인이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의 백신

 

 

 

 

 

 

 

   전 세계 자궁경부암의 발생원인의 대다수인 70%가 HPV 16형과 HPV 18형 입니다.

   예방백신에는 HPV 16형과 HPV 18형이 모두 포함돼 있어 예방백신만으로 자궁경부암을

   70~80% 예방할 수 있습니다. 

   자궁경부암 백신접종을 통해 항체가 생성돼 자궁에 내성이 생겨 HPV로부터 유발되는

   자궁경부암, 중증의 자궁경부 전암, 외음부 전암, 질내 전암, 생식기 사마귀 및 경도의 자궁경부

   병변을 예방합니다.

   일반적으로 시중에서 접종하고 있는 백신은 2종류로 서바릭스와 가다실이 있습니다.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자궁경부암] 유방암 다음으로 가장 흔한 여성암! 자궁경부암이란? 자궁경부암 증상 및 예방법











매년 세계 여성 중 약 50만명이 자궁경부암이란 진단을 받고, 그중 약 27만명이 사망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에만 국내에서도 총 5천6백17명의
여성이 자궁경부암과 관련해 입원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자궁경부암은 유방암에 이어 세계 여성들에게 두 번째로 흔한 암이 됐습니다.





자궁경부암은 발암성 인유두종 바이러스(HPV)의 지속적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질병입니다.
특히 암을 유발한다고 알려진 15종의 발암성 인유두종 바이러스 중 16형과 18형이 전 세계
자궁경부암의 주요 발생 원인으로, 전체의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HPV는 여성이면 누구나 성생활을 영위하는 동안이라면 감염 위험에 노출된다고 합니다.
처음 여성이 성 경험을 시작하면서부터 일생동안 감염 위험이 지속된다는 의미입니다.
해외 연구 논문들은 성생활을 하는 여성의 50-80%는 일생 중 언제라도 HPV에 감염될 수 
있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대부분의 HPV 감염은 자연적으로 소멸되므로 감염이 되었다고 해서 무조건 암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발암성 HPV 감염이 지속적으로 진행될 경우 일부에서 자궁경부암
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자궁경부암이 흔한 여성 질환인가요?





   유방암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흔한 여성암이다.
   자궁경부암의 주요 원인인 발암성 HPV는 가족력에 상관없이 성생활을 영위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발생 가능성을 안고 있는 질환이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매년 자궁경부암으로
   약 27만명의 여성이 사망하고, 해마다 약 50만명의 환자가 새로 발생한다고 한다.
   매 2분마다 여성 1명이 자궁경부암으로 목숨을 잃는 셈이다.

   1999-2001년 통계자료를 기준으로 국내에서는 연평균 약 4천 3백명 이상이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있고 소위 '0기암'이라고 알려진 상피내암(전암 병변)까지 포함하면 국내에서도
   자궁경부암은 여성들에게 두번째로 흔한 암이다.









   궁경부암의 증상은 어떤가요?





   자궁경부암의 증상은 초기 대부분 암과 마찬가지로 무증상이다.
   특별한 자각 증상이 없고 오랜 기간에 걸쳐 일어난다.

   자궁경부암 예방을 위해 의료진들이 정기 검사를 강조하는 것도 특별한 증상이 없어 정기검사
   만이 조기 발견의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단, 성관계 후 질출혈이 있다면 자궁경부암을
   의심해볼 수도 있다. 또 생리 이후의 출혈, 누런색 및 피가 섞인 비정상적인 질분비물(냉),
   허리 하복부의 통증, 배뇨통 등도 자궁경부암의 증상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증상이 나타
   났다면 이미 자궁경부암이 상당히 진행된 후라 치료와 완치가 매우 어렵다.
   때문에 매년 정기 선별 검사를 반드시 받도록 한다.










   자궁경부암은 중년 여성에게만 발병하나요?





   성생활을 시작했다면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발병 가능성이 있다.
   세계적으로 자궁경부암은 유방암을 제외하고 어떤 암보다도 45세 이하 여성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다.

   1999-2001년에 국내 20-30대 여성 중 약 2천7백 명이 넘는 여성이 자궁경부암 환자였다.
   자궁경부암은 중년 여성에게 흔한 부인암이 아니라 성생활을 시작한 여성이라면 연령에 관계
   없이 발병 가능성이 있는 병이다.

   성생활을 여성의 50-80%가 일생 중 언제라도 자궁경부암의 주요 발병 원인인 HPV에 감염될
   수 있다.










   자궁경부암은 예방할 수 있나요?





   자궁경부암 예방을 위해서는 정기적 선별 검사와 백신 접종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자궁경부암은 자궁의 입구에 해당되는 자궁 경부에 정상이 아닌 세포가 상주하면서 오랜
   기간 동안 여러 전암 단계를 거쳐 마침내 암으로 발전한 것이다. 때문에 선별 검사를 정기적
   으로 받으면 암세포가 되기 전에 조기 발견해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
   전암 단계에서는 치료 성공률도 매우 높아 대부분 완치가 가능하다. 하지만 선별검사는 암이
   되기 전 단계를 조기에 발견해 줄 뿐 질병 발생 자체를 예방하지는 못한다.
   그래서 원인 자체를 막는 1차적 예방법으로 백신을 접종한다.

   백신은 주요 발암성 HPV 감염을 사전에 차단해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HPV감염 원인 중
   약 70%에 해당하는 유형들을 예방하는 것으로 연구되고 있다.










   백신은 언제 접종하는 것이 좋은가요?


 



   백신 접종의 최적기는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해 결정하는 것이 좋은데, 보통 첫 성 경험
   이전이다. 이는 자궁졍부암의 주요 원인인 HPV의 감염 위험이 성생활을 시작하는 시기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발암성 HPV는 성생활 시작 이후부터 일생동안 계속되고 특히 나이가 들수록 발암성
   HPV의 지속적 감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미 성 경험이 있거나 20대 이상인 여성도 백신
   접종으로 발암성 HPV 감염을 예방할 필요가 있다.
   외국의 몇몇 국가에서는 중년 여성들에게 백신 접종을 허가하고 있고, 국내에서는 의사의
   판단에 따라 접종 가능성을 논의할 수 있다.


                                                                                                                                            자료출처 : 레몬트리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