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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6.21 우리아이 장을 튼튼하게 지키는 생활법, 아이 성장을 좌우하는 장 건강 지키는 방법 (3)

 

 

 

 

 

 

 

 

 

 

 

장은 우리 몸에서 음식물을 받아들여 소화, 흡수 과정을 거쳐

몸의 대사 작용에 필요한 에너지와 성장에 필요한 영양 물질을 만들어내는 기관으로,

한창 성장하는 영유아에게는 특히 중요한 부위입니다.

 

장이 좋지 않으면 영양분 흡수에 장애가 생겨 발달이 더디고 에너지 생산이 잘 이뤄지지 않아

전체적인 몸의 대사 과정이 정상적으로 순환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어린 영유아들은 장이 미성숙해 쉽게 탈이 나고 병에 걸리기도 합니다.

따라서 어릴수록 장 건강에 신경써 신진대사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고 고른 성장 발달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장 건강 지키는 튼튼 생활법


 

 


    배는 항상 따뜻하게 해준다

 

 

 

 

 

 

   평소 따뜻한 분유나 물을 먹여 배를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따뜻한 물로 목욕시킨 다음 배에 따뜻한 물주머니를 대주면 복부 팽만감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잠잘 때는 이불을 차내지 않도록 잘 덮어주거나 입는 이불을 입힌다.

 

 

 

 

 

 


    식이섬유 섭취는 충분히!

 

 

 

 

 

   섬유질은 대변의 부피를 늘리고 장 운동량을 늘려주는 역할을 한다.

   장 내부의 감각세포를 자극하기 때문에 감각 기능이 향상되므로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

   현미, 고구마, 토란, 감자, 무화과, 참외, 딸기, 사과, 무, 당근, 죽순, 연근, 우엉, 시금치, 팥,

   콩, 다시마, 김 등이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 

 

 

 

 

 

 


    잡곡밥을 먹인다 [흰쌀밥보다 쌀눈이 있는 거친 잡곡이 장 건강에 더 좋다.]

 

 

 

 

 

 

   흰쌀밥에 함유된 섬유소의 양은 1g인데 비해, 현미나 보리밥은 5~8g 정도 섬유소를 함유하고

   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잡곡은 장운동을 돕고 노폐물을 빨리 배설하게 한다.

   그러나 부드러운 쌀밥에 비해 아이가 먹기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 잡곡밥을 지을 때는 여러

   종류를 섞기보다 한 가지씩 첨가하고 밥을 짓기 전 1시간 정도 불린 뒤 압력밥솥을 이용한다.

 

 

 

 

 

 


    과식을 피한다

 

 

 

 

 

 

   과식을 하면 위에 음식이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져 장의 기운이 약해진다.

   평소 적정량의 음식을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여야 장에 가스가 차지 않는다.

   장에 탈을 일으키는 대부분의 식품은 고칼로리이므로 장에 무리를 주지 않는 채소나 잡곡

   등을 꾸준히 먹인다.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한다

 

 

 

 

 

 

   유산균은 장점막을 튼튼하게 하고, 장의 연등운동을 도와 위장관을 튼튼히 하는 효과가 있다.

   장에는 유익균(유산균)이 충분해야 소화 기능과 위 운동이 활발해져 알레르기 질환뿐 아니라

   식욕부진, 변비, 설사 등의 질환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다.

   따라서 유산균은 장 건강을 위해 최소 두 돌까지는 매일 섭취하는 게 좋다.

   건강기능식품으로 섭취하는 것도 방법. 시중의 유산균 제품을 잘 선별하는 것이 중요한데,

   섭취 후 강력한 위산에도 유산균이 죽지 않고 장까지 살아서 갈 수 있는 제품이어야 한다.

   유산균 분말을 먹일 때는 물이나 우유에 타서 먹이면 된다.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불규칙적인 생활은 신체의 정상 리듬을 잃게 하고 장 기능의 활성화를 방해한다.

   장이 건강하지 못한 아이는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밤늦게 잠자리에 드는 불규칙한 수면

   패턴을 보이는 것이 특징.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않으면 위에 부담을 주어 장운동도 원활하지 않으므로 일찍 잠자리에

   들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인다.

   또한 평소에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장운동이 촉진되므로 아이와 함께 가벼운 산책을 즐겨

   건강을 지키도록 하자.

 

                                                                                                                                            [출처 : 베스트베이비]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