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간단한 지압법, 따라하기 쉬운 지압법











경혈은 인체의 기가 흐르는 통로인 경락의 중요한 지점으로 인체는 경혈을 통해 오장육부와
연결
되어 있으며 경락의 기를 조절해 질병을 치료합니다. 

지압은 약물을 전혀 쓰지 않고 손가락으로 쇠약해진 세포에 활력을 넣어 인간이 원래 지니고
있는 자연 치유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한의학에서는 경혈에 침, 뜸, 부항과 지압을 적용해 오장육부의 기를 다스립니다.
전문가가 아니어도 간단한 지압법을 배워두면 건강을 유지하고 생활 속 작은 질병을 치료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질병과 증상에 따라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간단한 지압법을 소개합니다~









   목과 어깨에 걸쳐 결릴 때




   천주혈은 목과 어깨의 뻣뻣한 근육을 풀어줄 수 있다.
   천주는 목덜미 움푹한 곳 아래, 안쪽으로 엄지손가락 하나쯤 들어간 곳에 있는데, 손가락
   전체로 목덜미에 힘을 주면서 경혈을 누른다.
   천주와 동시에 풍지도 자극할 수 있다.
   팔이 올라가지 않을 때는 책상에 팔꿈치를 대고 머리 무게를 받쳐 주면서 밀어올린다.
   손가락의 안쪽으로 주무르듯 누른다.










   두통이 따르는 어깨 결림




   풍지혈은 후두부가 튀어나온 곳 바로 아래 움푹한 부분, 머리카락의 경계선에 있다.
   이곳을 지압하면 피곤한 머리를 산뜻하게 해준다.
   엄지손가락을 경혈에 대고 다른 손가락으로 머리를 감싸면서 누른다.
   엄지손가락의 안쪽 부분으로, 기분 좋게 느껴지는 정도의 강도로 주무르듯 누른다.
   볼펜으로 자극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끝이 지나치게 뾰족하면 피부에 상처가 나므로
   둥그스름한 것으로 누른다.










   허리가 아플 때




   일을 갑자기 많이 하는 등 과도한 부하가 있어 허리가 아프다면 신수와 지실 혈자리를
   이용하면 좋다. 신수는 엉덩이 쪽 양측 골반 상부를 이은 선과 허리 중앙 부분이 만나는
   제3 요추에서 양쪽으로 손가락 두 마디쯤 떨어진 곳이다.
   허리 결림과 통증을 풀어주고 허리 근력을 강화시키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허리를 감싸고 양손의 엄지손가락을 이용해 신수혈을 천천히 10회 정도 마사지한다.
   또 지실은 신수혈에서 다시 바깥쪽으로 손가락 두 마디쯤 떨어진 곳으로, 장시간 앉아있거나
   과로로 생긴 허리 통증에 효과적이다.
   양쪽 엄지손가락으로 천천히 눌러준다.










   생리통이 있을 때




   부인과 질환에 두루 사용되는 혈자리인 삼음교를 규칙적으로 지압하면 좋다.
   삼음교는 안쪽 복사뼈 위 손가락 4개 정도에 위치한다.
   엄지손가락으로 뼈를 향해 누른다. 아프다는 느낌이 들면서 기분이 좋을 정도로 누른다.
   삼음교는 생리통뿐만 아니라 추위로 인한 어깨 결림에도 효과적이다.










   변비 해소를 위해

 



   변비가 심해지면 어깨 결림이나 현기증이 일어나는 등 합병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초기에 잡아야 한다. 변비가 생겼을 때 간사혈을 자극하면 효과적이다.
   간사는 손목의 옆주름에서 손가락 4마디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2개의 근육 사이에 있는
   경혈로 평소에도 누르면 약간 아프다는 느낌이 든다. 엄지손가락으로 누르며 자극한다.










   스트레스와 불안 해소를 위해




   새끼손가락 옆주름 위, 약간 들어간 지점에 있는 경혈인 신문을 자주 자극하면 스트레스로
   긴장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킬 수 있다. 불안이나 두근거림, 놀람 등의 심장 관련 계통에
   질환이 있을 때 활용하면 좋다.
   신문에 엄지손가락을 대고 다른 4개의 손가락으로 손목을 받치면서 눌러 자극한다.
   왼쪽부터 시작하여 7번씩 누른다.










   소화가 안 될 때



   합곡은 사관혈이라고도 불린다. 체내에서 막힌 기운을 뚫어주고 기혈의 소통을 원활히 하여
   각종 질병 치료에 널리 이용되는 혈자리다.
   소화기 계통에 이상이 나타날 때 가장 기본적인 혈자리가 된다.










   구역질이나 멀미가 날 때




   차를 오래 타거나 배를 타면 진동이 자율신경계의 일시적인 변화를 가져와 구역질이 나거나
   기분이 불쾌해진다. 이럴 땐 팔 안쪽 손목의 중심선상에서 위쪽으로 손가락 두 마디 정도
   올라간 부분인 내관을 지압해 주면 효과적이다.


                                                                                                                                                       [출처 : 앙쥬]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우리아이 성장에 도움이 되는 지압점, 튼튼하고 건강한 아이로 만들어주는 지압점






아이들을 키우면서 많은 고민들을 합니다.
잘 먹지않아 고민, 잔병치레를 많이 해서 고민, 허약한거 같아 고민, 또래보다 작아서 고민....
고민을 늘어놓자면.. 끝이 없지요.
사실 저도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될만한 자료들은 일부러 찾아서 관심있게 보곤합니다.






우리몸에는 여러 지압점이 있는데요,
그중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지압점이 있답니다.

아이와의 스킨쉽도 늘려가면서
사랑을 가득담아 지압을 해주세요...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족삼리 누르기






   몸이 허약해서 성장이 더딘 아이에게 효과적인 마사지이다.
   소화기능을 향상시켜 성장을 촉진하며 특히 하체의 힘을 키워준다.


   1. 무릎 관절의 움푹 들어간 곳에서 엄지손가락을 제외한 네손가락의 너비만큼 아래에
      위치한 부위를 짚는다.

   2. 엄지손가락과 둘째 곤가락을 이용하여 1의 부위를 부드럽게 주물러준다.
   3. 2-3분동안 50-100회 정도 반복한다.
   4. 마사지판이나 주걱처럼 끝이 둥근 도구를 이용하여 1의 부위를 상하 좌우로 50회정도
      밀어주는 것도 좋다.










    내.외슬안 누르기






   넓적다리와 종아리뼈가 연결되는 연골 부위인 이 혈자리에는 성장판이 모여 있다.
   따라서 이 부위를 자극하면 다리뼈의성장을 촉진하여 '롱다리'로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또 몸의 하중이 많이 살리는 부위를 자극하므로 하체의 힘도 키울 수 있다.



   1. 무릎뼈 양쪽으로 움푹 들어간 부위를 말한다. 무릎 안쪽에 위치한 부위가 내슬안,
      바깥쪽에 위치한 부위가 외슬안이다.

   2. 1의 부위에 엄지손가락과 둘째손가락의 바닥(지문)부분을 대고 동시에 꾹 눌러준다.
   3. 2의 동작을 2-3초 정도 지속했다가 힘을 빼는 방식으로 20회 정도 반복한다.









    위중혈 꼬집기






   다리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힘을 키워준다.
   특히 다리가 마르고 힘이 없는 아이에게 좋다.



   1. 무릎 뒤쪽 무릎 관절 주름의 중간 오목한 부위다.
   2. 1의 부위를 엄지손가락과 둘째손가락으로 3-5차례 쥐어당긴다.










    용천 누르기






   위장의 열을 내려 소화기능을 향상시켜 입맛이 돌며, 아이의 성장을 촉진한다.

   1. 발바닥 앞쪽의 약 1/3되는 부위로, 중앙의 오목한 곳이다.
   2. 1의 부위를 엄지손가락의 지문으로 발가락 쪽을 향해 100-300회 정도 밀어 올린다.
   3. 돌리면서 100회정도 밀어올린다.



                                                                                                                                                   출처 : 남양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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