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에 가면,,

찜통에 모락모락 연기 피워가며

푸짐하게 큼직큼직 잘라서 팔고 있는 술빵을 볼 수 있는데요

저는 입맛이 촌스러워서 그러는지 몰라도

요런 빵들도 참 좋아라 한답니다^^

집에서도 참 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보리떡용가루가 시중에 판매되고 있어

생각날때마다

아주 쉽게 쪄먹을 수 있으니 참 좋으네요

며칠 전 비오는날 서방님과 한잔씩 하고 남은 막걸리가 있어

달콤한 배기들과 고소한 호두를 듬뿍 넣어서 만들어 봤어요

 

 

 

 

 

 

 

   재료준비하세요~

 

   보리떡용가루 500g, 막걸리 300ml, 물250ml, 

   고명(완두배기, 강낭콩배기, 팥배기, 건포도, 호두 등)

 

 

 

 

 

 

1. 막걸리를 물과 함께 섞어 준비해 주세요   

 

 

 

 

2. 보리떡용가루를 볼에 넣어주시고 막걸리와 함께 섞어주세요

 

 

 

 

3. 배기류도 섞어주세요 (위에 장식할 배기류는 조금 남겨주세요)

 

 

 

 

4. 반죽 완성되었습니다~ 발효시킬 필요가 없어서 정말 편해요~>.<

 

 

 

 

5. 적당한 틀에 반죽을 넣어주시고 위에 고명을 올려주세요

 

 

 

 

6. 김이 오른 찜통에 넣고 30-40분정도 쪄주시면 됩니다~

 

 

 

 

7. 봉긋하니 잘 부풀었네요^^

 

 

 

 

8. 포슬포슬하면서 촉촉해서 꿀떡꿀떡 잘도 넘어갑니다~

 

 

 

 

오븐이 없어도 이렇게 뚝딱 간단한 빵 간식으로 만들어주면 아이들이 아주 좋아할꺼에요

오들도 행복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