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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09 출산 후 다이어트가 실패하는 이유 , 출산 후 식이요법 (4)

 

 

 

 

 

 

 

거의 모든 여성들이 출산 후에 몸이 예전으로 돌아오지 않아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성의 평생건강을 좌우하는 출산 후 다이어트는 성공률이 높지 않습니다.
대부분 산후조리와 산후비만관리에 소홀했기 때문입니다.

모유수유를 하면 저절로 다이어트가 된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답니다.

 

 

 

 

 

 

   산 후 다이어트가 실패하는 이유?

 

 

 

 

 

 

 

    임신 중 과도한 체중증가


   보통 10~15kg정도의 체중 증가는 정상적인 것으로 보지만 그이상의 증가는 과체중이나

   비만체가 되는 제일 큰 원인이 됩니다.

   그러므로 임신 시에 급격한 체중증가가 되지 않도록 세심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임신 전 과도비만


   산후비만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임신 전 비만이었다면, 산후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계획임신이 좋듯, 출산준비를 하면서 적절한 체중관리가 필요합니다. 

 

 

 


    출산 후 임신 중 행동양식 반복


   임신을 하고 나면 조심스럽고 느릿한 행동으로 생활을 하게 되는데, 이러한 습관이 출산

   후에도 이어진다면 느린 체중감소로 인한 산후비만의 원인이 됩니다.

   출산후에는 바로 활동량을 늘리고, 운동을 시작하셔야 합니다. 

   수영, 가볍게 걷기 등 몸에 무리가 적은 운동이 적합합니다.

 

 

 

 

    출산 후 산후조리 불량


   출산 후 산후조리가 잘 되지 않아, 산후풍과 기초대사량이 저하된다면, 산후비만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산후비만과 산후조리를 동시에 치료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수유기간의 타이밍조절실패


   수유를 적절히 한 후에는 개인의 사정에 따라 적절히 이유식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너무

   수유기간을 길게 잡거나, 중단 후 다시 수유를 한다거나 하면 내분비 교란으로 산후비만이

   고착됩니다.

   적절한 계획 하에 수유계획을 실천하셔야 합니다.

 

 

 

 

   출산후 내분비 기능저하


   출산후 산후비만에 시달리는 분들이 갑상선 기능저하증이나 당뇨병, 우울증 등이 동반되면

   내분비장애로 인한 기초대사량이 저하되고 질병의 양태를 띤 산후비만이 됩니다.

   이럴 경우 질병을 우선시하여 치료해야 합니다.

 

 

 

 

 

 

 

   출산 후 식이요법

 

 

 

 

 

 

 

 

    전날 저녁에 아침 식사 준비를 합니다.


   살을 건강하게 빼기 위한 기본 원칙은 하루 세 끼를 꼬박꼬박 챙겨 먹는 것.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게 부담스럽다면 전날 저녁에 간단한 아침 식사를 준비해, 아침에 일어나

   바로 먹을 수 있도록 합니다.

   아침 식사 준비 단계만 줄여도 여유 있는 아침 식사가 가능해요.

 

 

 

 

    현미, 보리, 수수 등 잡곡밥을 먹습니다.


   쌀밥보다는 현미, 보리, 수수 등이 섞인 잡곡밥을 먹습니다.

   이는 쌀밥보다 영양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칼로리가 낮아 하루 섭취 열량을 낮추는 동시에

   자연스럽게 균형 잡힌 식사를 하게 해주므로 산후 몸 관리에 더욱 좋습니다.

 

 

 

 

    식사 전 신선한 야채를 섭취합니다.


   식사 전에 오이, 양상추, 토마토, 당근 등을 생으로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 식사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생으로 먹는 게 가장 좋은데, 생으로 먹기 어려우면 드레싱을 첨가해서 먹습니다.

   이때 지방 함량이 높은 드레싱보다는 감식초, 올리브 오일을 넣은 드레싱을 곁들이면 됩니다.

 

 

 


 

    반찬은 반으로 줄입니다.


   밥을 적게 먹으면서 반찬으로 배를 채우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잘못된 식습관입니다.

   반찬은 밥보다 더 자극적이고 열량이 높기 때문에 비만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김치 한 조각 먹을 것을 반으로 줄이고 국의 양도 줄이는 등 반찬의 양을 반으로 줄이는 것도

   방법입니다.

 

 

 

 

    조리법을 바꿔 열량을 최대한 줄입니다.


   설탕을 많이 사용하거나 볶음, 튀김 등의 조리법은 많은 열량을 내므로 다이어트에 좋지

   않습니다. 설탕 대신 단맛을 내는 양파를 이용하거나 볶음이나 튀김 대신 굽거나 삶는 등의

   조리법을 선택합니다.

 

 

 

 

    푸드 다이어리를 만듭니다.

 

   살을 빼려고 결심 했다면 푸드 다이어리를 반드시 작성합니다.

   그날그날 먹은 음식과 시간, 생활습관 등을 메모해 놓는 것인데, 모든 것을 적어 놓으니 고칠

   것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살을 빼기 위해서가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도 푸드 다이어리는 적는 게 좋습니다.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