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관리법] 건강한 치아가 여든간다, 건강한 치아를 만드는 습관 및 관리법













젖니는 어차피 빠질 치아라고 관리를 소홀히 하고 계신가요?
젖니는 영구치가 바르게 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턱뼈의 정상 발육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어린아이들 대부분이 이닦기를 싫어합니다.
아이가 닦기 싫어한다고 해서 대충대충 닦아주다가 나중에 충치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희 큰아이도 처음엔 이닦기를 너무너무 싫어했답니다.
입을 꼭 다물고 뒹굴어다니며 울곤 했지요..

그런데 치카치카 이닦기 책을 자꾸 읽어줬더니 지금은 치카하자~ 하면 얼른 무릎위에 눕습니다
책이나 비디오를 통해 아이들에게 치아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켜주는 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아이가 건강한 치아를 평생 간직할 수 있도록 미리미리 올바른 양치 습관을 들여주세요







 치아관리법




   신생아~5개월 



   이유식을 시작하기 전 모유나 분유 수유만 하는 아이들도 입안 청결 관리가 필요합니다.
   수유 후 아이의 입안에 남아 있는 우유 찌꺼기가 제거될 수 있도록 가제 수건으로 손가락을
   감싼 뒤 잇몸을 톡톡 두드려주거나, 구강청결 티슈를 사용해 닦아주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6개월~12개월



   생후 6개월 정도면 아랫니 2개가 나오기 시작하며 잇몸이 근질거립니다. 
   이가 보이지 않더라도 아이의 잇몸 속에는 이미 이가 나려고 준비하고 있어 간지러운
   잇몸 때문에 짜증스러워할 수 있으므로 잇몸 마사지를 해주는것도 좋습니다.

   치발기나 노리개젖꼭지 등을 빨개하면 혈액 순환이 잘 돼 잇몸이 튼튼해지고 건강한
   턱발달을 도와 고른 치아가 날 자리를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13개월~23개월




   생후 12개월 쯤엔 윗니와 아랫니가 각각 4개씩 납니다.
   이때부터는 연령에 맞는 유아용 칫솔을 이용해 이를 꼼꼼히 닦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젖니는 치아 표면이 얇아 충치가 쉽게 발생할 수 있으므로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아이 입안의 세균을 물로 닦아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므로 유아 전용 구강세정제로 세균을
   제거해 충치를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4세까지의 아이들은 입안에 있는 것을 스스로 뱉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불소와
   연마제가 함유돼 있지 않은 유아용 구강세정제를 선택해야 합니다.










   24개월~36개월 이상



   늦어도 만3세까지는 젖니가 모두 나오기 때문에 이때부터는 본격적으로 칫솔질을 가르쳐야
   합니다.
   되도록 아이 혼자 칫솔질을 하도록 유도하고, 어금니와 이사이에 낀 플라크는 엄마가 치실을
   이용해 관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칫솔질을 좋아하도록 향이 좋은 유아용 치약과 귀여운 캐릭터 모양의 칫솔로 흥미를
   유발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어릴때부터 관리 하세요~ 건강한 치아를 만드는 올바른 습관





   1. 하루 세 번 양치질 습관

   과자나 사탕, 음료수처럼 단 음식을 먹은 다음에는 반드시 양치질을 해야 합니다.
   아이 혼자 하는양치질이 어렵다면 젖은 수건이나 구강청결티슈로 엄마가 부드럽게
   닦아주세요.


   2. 빨대보다 컵으로 마시기

   입 안에 음식물이나 세균이 머무는 시간이 길수록 충치가 생기기 쉽습니다.
   음료는 빨대 대신 컵으로 마셔 곧바로 삼키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젖병을 물고 자지 않기

   우유 속 젖당이 분해되면서 나오는 산이 치아를 부식시키기 때문에 밤중 수유나 젖병을 
   물고 자는 습관은 치아를 해치는 원인이 됩니다.


   4.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기

   다시마나 미역, 콩, 녹황색 채소 등 알칼리성 식품은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되므로 수시로
   간식처럼 먹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는 치아를 닦아주는 역할을 하므로 간식을 먹은 뒤 이런 채소를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