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낭시에....
휘낭시에는 처음 증권거래소 근처 과자점에서 만들어진 구움과자라고 합니다.
모양도 딱 금괴모양이죠? 이게 진짜 금괴라면...ㅎㅎ
기분전환도 할겸 먹는 금괴라도...

촉촉하고 부드러운 휘낭시에는
만들기는 너무나 간단하지만
따뜻한 커피나 홍차와 너무나 잘 어울려서
요즘같은때 디저트로 그만이랍니다~


   재료 준비하세요~

   버터 70g, 달걀흰자 75g, 설탕 40g, 꿀 15ml, 아몬드가루 30g, 박력분 25g, 옥수수전분 5g,
   베이킹파우더 1g



*미리 준비할 것

  - 버터는 냄비에 넣고 불에 올려 구수한 향이 나는 진한 갈색이 되도록 끓여놓으세요
  - 가루류는 미리 한번에 체쳐 놓으세요
  - 오븐은 180도로 예열하세요



1. 계란흰자를 볼에 담아 거품기로 멍울을 풀어줍니다.





2. 설탕, 꿀을 넣고 섞어주세요




3. 체쳐둔 가루류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4. 끓인 버터를 체로 걸러 넣어 잘 섞어준 뒤 볼에 랩을 씌워 냉장고에 30분정도 넣어두세요




5. 팬에 반죽을 80% 채워준 후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 넣어 15분정도 구워주세요




6. 자자~~~ 모두모두 금괴 하나씩 챙기세요~^^




한김 식힌 뒤 랩 씌워 하루정도 두었다가 드시면 정말 촉촉한 휘낭시에가 된답니다~^^ 






지난주 큰매미가 감기로 골골거리더니...
이제 괜찮아질듯 하니..
작은매미까지 감기가 왔네요
어찌나 기침을 심하게 하는지..
젖도 토하고 약도 토하고...열도 잘 안내리고..
나중엔 아예 젖먹을 힘도 없는지.. 밤새 목이 쉬도록 계속 울기만 했어요
얼마나 짠하고 안쓰러운지......
태어날때부터 폐가 좋지 않아 덜컥 겁이 나더라구요..

입원을 해야하나 싶어서 큰병원으로 갔는데..
엑스레이 찍어보니 다행히 폐렴기가 약간 있는 상태라
차라리.. 환자 많은 병원보다는
집에 있는게 더 낫다고 해서 다시 데려왔네요...
오늘은 컨디션이 조금 좋아보여서 다행이에요

삼일밤낮을 안고 살았더니..
이젠 제 허리가 제것이 아닌것 같아요ㅠㅠ
요즘 걸리는 감기는 거의 폐렴까지 간다고 하니..
아이들 건강 조심해야겠어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