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이 비내리는 흐린날엔 따땃하게 오븐을 한번 돌려주는 쎈쑤~~~~~~~~

큰매미가 어린이집 다녀오자마자

아이와 함께 만들었어요^^

버터가 들어가지 않아서 과정도 무지무지무지 쉬워용~~

특히나 포크로 격자무늬를 낼때는 아이에게 맡겨주세요

큰 일을 해낸것 마냥 아주아주 뿌듯해하고 즐거워 한답니다^^

 

 

 

 

 

   재료 준비하세요~

 

 

   우리밀 150g, 황설탕 70g, 소금 한꼬집, 계란 1개, 땅콩버터 100g, 포도씨유 75g

 

 

 

 

 

1.  밀가루를 제외한 모든 재료를 볼에 넣고~

 

 

 

 

 

2. 잘 섞어줍니다 (거품기도 필요없어요~ 저는 나무주걱으로..ㅎㅎ)

 

 

 

 

3. 잘 섞였으면 밀가루를 체쳐서 넣어주세요

 

 

 

 

 

 

4. 주걱으로 가볍게 살살 섞어주세요 

 

 

 

 

 

5. 반죽을 새알모양으로 동글린 후 오븐팬에 놓아주세요

 

 

 

 

 

6. 포크로 가로 세로 꾹 눌러서 격자무늬를 만들어주세요~ 

   이부분은 우리 아이들에게 맡겨주세요~~^^

 

 

 

 

 

7. 180도 오븐에서 15분정도 구워주시면 완성~~~

 

 

 

 

 

 

간단한 재료와 과정에 비해 맛은 정말 보장한다니까용~~

오늘 비오고 나면,,, 낼부터는 기온이 많이 떨어진다고 하네요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시구

남은하루 행복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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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현이라 불러줘 2012.10.22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넘 맛나겠는데요^^
    엄마표 쿠키에 한표를~~~!!!
    즐건 저녁 되세요^^*

  2. 아침햇빛 2012.10.24 0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금 한꼬집 ㅎㅎㅎㅎㅎ 넘 웃깁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영어로도 a pinch 니까 한꼬집 이네요! 우왓 신기! ^^)











오늘은 또 어떤 간식을 해줄까...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집에 남아있는 피넛버터를 처리하기 위해..검색했더니..
정말 쫀득하고 달콤한 맛있는 피넛버터쿠키를 발견했답니다^^
따뜻할때도 물론 맛있지만..
식은뒤엔 더욱 촉촉하고 쫀득한.. 달콤 고소한 피넛버터쿠키..
피넛버터가 빵에 발라먹을땐 뻑뻑하더니.. 이렇게 부드러운 쿠키가 되었네요 (>0<)




   재료준비하세요~~

   버터 125g, 피넛버터 150g, 설탕 200g(조금 줄이셔도 좋아요^^), 소금 한꼬집, 뜨거운 물 1Ts,
   베이킹소다 2g, 중력분 160g, 계란 1개, 땅콩분태 한줌





1. 실온의 버터와 땅콩버터를 잘 섞어주세요




2. 설탕을 넣고 섞어주세요




3. 계란을 넣고 버터가 분리되지 않도록 잘 섞어주세요




4. 가루류를 한데 체쳐서 넣어주세요




5. 땅콩분태도 넣고 가볍게 잘 섞어주시면 반죽 완성~




6. 팬에 적당한 간격을 두고 팬닝해주세요~




7. 19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5분정도 구워주시면 됩니다~




8. 식힘망에 옮겨 식혀주세요~~ (궁금해서 식기전에 하나 맛봤습니다 ㅎㅎ)




바삭바삭한 쿠키가 아닌...
부드럽고 쫀득한 느낌...
우유에 찍어먹으니.. 그만이네요^^
커피와도 너무나 잘 어울리겠지만...
수유중인 우리 둘째매미를 위해서 참았습니다..ㅎㅎ


오늘 아침에 밖에 나가보니 완전 초겨울날씨 같아요..
저희집이 많이 따뜻한 편인데.....
이젠 보일러 좀 틀어야 할까 봐요^^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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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돈재미 2011.10.05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바삭한 과자가 아니라
    쫀득한 과자 이군요.
    참 맛나 보입니다.

  2. 영심이~* 2011.10.05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저 이런 거 엄청나게 좋아해요 ㅎㅎㅎ

    저한테도 좀 나눠주시면 안될까요?^^
    아.. 진짜 고소하겠당.. ㅜㅜ

  3. 머니야 머니야 2011.10.05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키..ㅠ 칼로리높다고 너무 소문이나서...안먹어본지 오래된1인입니당..ㅠ 요 쿠키는 그것과는 큰 차이가 있을것 같아요..왠지..ㅠ

  4. 씩씩맘 2011.10.05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또맛난걸하셨군요ㅎㅎ
    한입먹고싶어요^^;;

  5. 안달레 2011.10.05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쫀득한 쿠키 좋아합니다.흑..
    저런걸 집에서 만들수 있다는걸 볼때마다 늘 신비스러워요. ㅎㅎ

  6. 역기드는그녀 2011.10.05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쿠키 정말 맛있던데
    나도 만들어 봐야지 ㅋ

  7. 막돼먹은 뚱이씨 2011.10.05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쫀득쫀득한 쿠키!!!+_+ 무지 좋아해요!!+_+
    요 쿠키.. 아..얼마나 고소할지.. 상상이 막 되네요 ㅠㅠ
    입에 침이 한 가득..저도 우유랑 같이 먹고 싶어욤~~~~ㅠㅠ

  8. 사랑퐁퐁 2011.10.05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간식거리 레시피 얻어네요...
    요즘 뭘해줘야하나 걱정하던 참이었는데...ㅋㅋ
    좋은정보 잘얻어 갑니다..

  9. +요롱이+ 2011.10.05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쿠키 엄청좋아하는데...!!
    먹고 싶네요 ㅎㅎㅎ

  10. 코기맘 2011.10.05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키랑 따끈한 커피가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맛있게 먹고파요 ㅎㅎㅎ

  11. 아랴 2011.10.05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드럽꼬 쫄득한 느낌나는 쿠키 좋아요
    바삭한것두 물론 맛있지마 ~부드러운듯 바삭한듯 달콤하게 먹는 ..ㅎㅎ
    저는 제과제빵은 못하는지라 ...요런 수제쿠키보면 넘 부럽다는 ^^

  12. 밥사이다 2011.10.05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간식 만들랴, 아이들 돌보랴 바쁘실텐데도 사진찍어가며 포스팅하시는 열의가 부럽습니다~~~
    우리 애기도 집에서 저렇게 쿠키 만들어주면 좋아라 할텐데~~~
    주말에 한 번 도전해 볼까요?

  13. 별이~ 2011.10.06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드럽고 쫀뜩한 느낌아라.. 좋아요^^
    오늘도 행복한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