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베이킹'에 해당되는 글 74건

  1. 2012.03.30 [롤리팝 쿠키] 롤리 롤리 롤리팝~~뱅글뱅글 달팽이를 닮은 롤리팝 쿠키 >0<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쿠키~ (5)
  2. 2012.03.26 [노버터 초코칩 쿠키] 버터가 들어가지 않는 초코칩 쿠키~ 자이언트 초코칩 쿠키~~ 크기도 왕! 맛도 왕!^^ (8)
  3. 2012.03.13 [튀일 만들기] 흰자가 남았을때는 바삭바삭 고소한 튀일을 만드세요~ 아몬드 튀일, 깨 튀일, 마카다미아 코코넛 튀일, 땅콩 튀일 / 전병만들기 (9)
  4. 2012.03.03 [블루베리 애플 케익] 촉촉하고 부드러운 애플케익, 그리고 상큼하게 톡톡 터지는 블루베리까지~ >.< (6)
  5. 2012.02.28 [시금치 식빵] 뽀빠이 힘이여 솟아라~~~~초록빛이 싱그러운 시금치 식빵~ / 우리밀 노버터 식빵 (5)
  6. 2012.02.22 [아마레띠] 커피마니아라면..... 쫀득하고 달콤한 이탈리아쿠키 "아마레띠" (8)
  7. 2012.02.13 [피넛버터쿠키] 동글동글 귀여운 모양~ 입에서 사르르 녹는 식감~ 꼬소하고 달콤한 피넛버터쿠키 드세용~^^ (7)
  8. 2012.02.09 [통밀초코칩쿠키] 너무 맛있어서 자주 굽는 쿠키, 고소한 견과류와 달콤한 초코칩이 듬뿍~ 구수한 통밀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4)
  9. 2012.02.04 [초콜릿 머핀] 노버터~ 몸에 좋은 통밀가루로 만든 달콤하고 진한 초콜릿 머핀 (3)
  10. 2012.01.30 [통밀할라브레드] 부드러운 속살에 반하실꺼예요~ 예쁘게 땋아서 만든 통밀할라브레드 (5)

 

 

 

 

 

 

 

오늘 우리 큰매미의 간식은,,

뱅글뱅글 달팽이를 닮은 "롤리팝 쿠키" 랍니다^^

달콤하고~ 바삭하고~ 고소한~ (달!바!고!) 쿠키. 

큰매미가 좋아하는 핑크색 초콜릿으로 이쁘게 꾸며주고~

쫌,,, 유치한가요?ㅎㅎㅎ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을 가진분들이라면 이뻐보이실듯....ㅋㅋㅋㅋ)

오늘도, "엄마~ 최고!" 하고 손가락 치켜 올려 줄 큰매미를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지네요^^

 

 

  

   재료 준비하세요~

   버터 130g, 슈가파우더 130g, 소금 약간, 달걀 1개

   - 플레인반죽 : 박력분 140g,

   - 초코반죽 : 박력분 120g, 무가당 코코아가루 20g

 

 

 

1. 실온의 버터를 잘 풀어주세요

 

 

 

 

 

2.  슈가파우더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3. 계란을 넣고 잘 휘핑해주세요~

 

 

 

 

 

4. 반죽을 두개로 나눈 뒤 플레인반죽, 초코반죽 각각 가루류를 섞어주세요

 

 

 

 

 

5. 반죽이 완성되면 랩에 반죽을 넣고 넓게 밀어서 냉장고에 30분정도 넣어주세요

 

 

 

 

 

6. 냉장고에서 꺼낸 반죽은 서로 겹치게 놓은 뒤

 

 

 

 

 

 

7. 김밥처럼 돌돌~ 단단히 잘 말아주세요~

 

 

 

 

 

 

8. 1센치정도의 두께로 잘라주세요

 

 

 

 

 

9. 막대를 꽂아 팬닝한 뒤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5-20분정도 구워주세요~

 

 

 

 

 

10. 식힘망에서 식힌 후 녹인 초콜릿과 스프링클로 이쁘게 장식해 주세요~

 

 

 

 

 

 

지금 밖에 비가 내리는데.. 이젠 정말 봄비가 내리네요

봄비 내리는 주말~

이웃님들 오늘도 행복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돈재미 2012.03.31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표 과자가 참 맛나 보입니다.
    동글동글 달팽이처럼 감겨진 모양이
    이쁘네요...^^

  2. 예또보 2012.03.31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엄마표 과자 정말 너무 맛나보이네요 ㅋ
    잘보고 갑니다 ^^

  3. 씩씩맘 2012.03.31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너무 이쁜데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어요. 누림마미님 짱!!!

  4. +요롱이+ 2012.03.31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좋은 주말간..
    평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5. 뉴엘 2012.04.01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어젠 바람이 엄청 불고 쌀쌀하더니.. 오늘은 햇빛이 쨍~ 한게 따뜻할꺼 같아요.. ^^
별로 한것도 없는데...
주말 동안 몸이 피곤했는지 입천장이 다 부어서 뭘 먹을때마다 거슬리네요 ㅡㅡ;;
몸이 피곤하고 가라앉을때 한번쯤 먹어줘야 하는 달다구리들~
오늘은 버터가 들어가지 않는 왕초코칩쿠키를 구웠어요
사실 몸이 가라앉으니.. 버터 크림화시키는 것도 귀찮고 해서리... ㅎㅎㅎ
근데.. 요게 생각보다 많이 달지 않고 가벼워서 큰거 하나 뚝딱 먹게 되네요
저도 나름 손이 큰 편인데,, 제 손바닥 만큼 커다란 쿠키네요ㅋ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초코칩쿠키~ 만들어 볼까요?
("프렌소아"님의 소중한 레시피입니다~^^)



   재료 준비하세요~ (240ml 컵 기준)

   우리밀 3컵, 계란 3개, 설탕 1+1/2컵, 오일 3/4컵, 베이킹소다 1+1/2작은술, 초코칩 3줌




1. 볼에 오일, 계란, 설탕, 베이킹소다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2. 밀가루는 체에 쳐서 넣고 가볍게 살살~ 섞어주세요




3. 초코칩도 넣고 섞어주시면




4. 요렇게 반죽 완성~~ 참~쉽죠잉~~^^




5. 동글 납작하게 만들어 팬닝한 후 180도에서 15-20분정도 구워주세요~




6. 구워져 나온 쿠키는 식힘망에서 식혀주세요~




7. " 엄마~ 엄마~ 진짜 크~~~다!!!  왜 이렇게 커요??
   " 누림아~ 이쁘게 먹어봐~" 
   " 요로케?"

 




8. 사진 찍자 마자.. 바로 초콜릿부터 뜯어먹는 큰매미.....ㅎㅎㅎ




요즘 일교차가 너무 커서 주위에 감기환자들이 많은거 같아요
항상 감기조심 하시고,
오늘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코리즌 2012.03.26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몸이 아주 쬐금 피곤 할때는 달다구리한(?)음식도 먹어줘야 합니다.
    오늘 쿠키도 잘 먹었습니당

  2. 진율 2012.03.26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크네요^^
    저희 율양이 너무 좋아라 하겠습니다. ㅋㅋ
    엄마표는 최고의 간식이죠~!!

  3. 대관령꽁지 2012.03.26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키가 크기가 대단 합니다.
    아이가 쿠키를 먹는 모습이 너무나 귀여워요..ㅎㅎ

  4. 블로그토리 2012.03.26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집에는 어린 아이들이 있어야 저런 음식도
    만들어 먹는다니깐요...ㅎㅎ
    잘 먹고 갑니다.^^

  5. 별이~ 2012.03.26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자이언트 쵸코칩이네요^^
    잘 보고갑니다^^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되세요^^

  6. 역기드는그녀 2012.03.27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대왕쿠키 먹고 싶다 ㅎㅎ

  7. +요롱이+ 2012.03.27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인사드립니다..^^
    너무 잘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오늘 하루도 알찬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8. 예또보 2012.03.27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쿠키 너무 맛나보이네요 ^^
    엄청 큽니다 ㅋ










둘째매미 이유식을 하다보니 자꾸만 흰자가 남게 되네요
흰자를 맛있게 처치할 수 있는게 없을까? 하다가
오늘 큰매미 간식은 "튀일"로 당첨~~
어린이집을 다녀오면 출출한지 자꾸 뭔가를 먹으려고 해서
요즘은 매일 간식을 만들게 되요^^

견과류 잘 안먹는 아이들도 이렇게 튀일을 만들어주면 정말 잘 먹는답니다~
저희 큰매미는 깨튀일을 잘먹네요~ (맛은 알아가지구..ㅎㅎㅎ)
흰자처치용이라고 하면 너무 미안할 만큼 맛있답니다^^
만드는 방법도 너무 쉬우니 꼭 한번 만들어보세요~~




   재료준비하세요~

   흰자 200g, 박력분 90g, 설탕 200g, 버터 100g
   (아몬드,  마카다미아, 코코넛, 흑임자, 참깨, 코코넛, 땅콩분태)

   * 버터는 중탕으로 미리 녹여두세요~





1. 볼에 계란흰자를 넣고 거품기로 멍울을 풀어주세요




2. 설탕을 넣고 설탕이 녹도록 잘 저어주세요




3. 박력분을 체쳐넣고 섞은 뒤 녹여둔 따뜻한 버터를 넣고 섞어주세요




4. 반죽을 4등분하여 충전물을 각각 잘 섞어주세요
   (흑임자와 참깨, 땅콩분태, 아몬드슬라이스, 코코넛과 마카다미아 이렇게 4가지 했어요)





5. 오븐팬에 반죽을 한스쿱씩 올려 얇게 펴준 뒤 17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0-12분 구워주세요




6. 구워져 나온 튀일은 식기전에 밀대 위에 올려 식혀주시면 됩니다~




7. 어느정도 식었으면 식힘망으로 옮겨 완전히 식혀주시면 바삭바삭 맛있는 튀일이 완성됩니다~




바삭바삭 고소한 튀일 4총사~
요거 만들어 드시면 시중에 파는 전병은 아마도 안드실듯..^^
좋은재료 듬뿍 넣어 만들 수 있는게 바로 홈베이킹의 매력인거 같네요
앞으로 흰자가 남으면 튀일을 만들어야 겠어요. 다들 이렇게 좋아할 줄이야...ㅎㅎㅎ


어제, 오늘 날씨가 엄~~청 춥네요
항상 건강 유의하시구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씩씩맘 2012.03.13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어린이집잘다니나봐요~
    간식챙겨주시느라요즘바쁘시겠네요^^

  2. 코리즌 2012.03.13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튀일~ 저는 이름도 처음 들어 보네요.
    간식 만드는 것도 일이겠는데요.

  3. 영아 2012.03.13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미님이야말로 정말 넘 멋진 홈메이드 전병과자를 .....
    진짜 멋집니다.
    그리 복잡하지도 않아 저같이 제과쪽엔 잼뱅이같은 사람도 요건 어느정도
    용기가 나는대요~
    꼭 한번 만들어 볼께요~

  4. 블로그토리 2012.03.13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집에서 이런 모양과 과자가 (튀일요?..)만들어지니
    신기합니다...ㅎ ㅎ 맛도 좋겠어요.^^

  5. 대관령꽁지 2012.03.13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병 과자를 집에서 이거 한번 해봐야 겠어요.
    잘 될지는 모르지만 대박입니다.

  6. 원삼촌 2012.03.13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걸 튀일이라 부르는군요^^ 처음 알았습니다ㅎ

  7. 오드리햇반 2012.03.13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튀일이란 이름을 처음 들어봤는데 전병이랑 비슷하네요...
    저도 군것질거리를 좋아하는데 요런거 마눌님이 만들어주면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ㅎㅎ

  8. 뉴엘 2012.03.14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이제 따뜻한 봄날 이네요.^^

  9. 별이~ 2012.03.14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완젼 맛나겠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예전에는 주로 생크림이 올려진 케익을 좋아했었는데...
이젠,,
생크림 없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차 한잔과 잘 어울리는 케익을 좋아하는 나이가 되었나봅니다^^
그중에서도 시나몬향이 가득한 애플케익은,
생각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사과를 듬뿍 넣어 촉촉하고 부드러운 케익 한번 만들어볼까요?^^



   재료준비하세요~

   사과 400g, 레몬즙 1큰술, 중력분 200g, 설탕 150g, 베이킹파우더 1+1/2작은술, 
   시나몬가루 1작은술,
소금 1/4작은술, 버터 녹인것 90g, 계란 2개, 바닐라오일 1/2작은술, 
   호두 80g,건포도 60g,
냉동블루베리 적당량





1. 사과는 잘게 잘라서 레몬즙을 뿌려주세요~





2. 큰볼에 가루류를 모두 넣어 휘핑기로 잘 섞어주세요 




3. 녹인 버터를 넣어 섞어주시구요




4. 계란도 잘 풀어 넣어주세요




5. 사과, 호두, 건포도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6. 팬닝 후 윗면에 블루베리를 올려주세요~
    그리고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50분정도 구워주시면 됩니다





7. 굽는동안 기분좋은 냄새가 집안에 가득합니다^^




잘라서 촉촉한 단면을 보여드려야 하는데....
요 케익은 생일을 맞은 누림이 고모에게로 쓩~~~ 배달 갔답니다^^;;;
봄비가 촉촉하게 내리니 기분 좋네요
오랜만에 아이 둘 모두 자고 있어서 혼자 커피 마셔가며 오늘은 또 뭘 만들까 고민중입니다..ㅎㅎㅎ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뉴엘 2012.03.03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맛나보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흑..ㅠㅠ

  2. 별이~ 2012.03.03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애플케잌이네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3. 영심이~* 2012.03.03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조각 잘라서 커피랑.......
    생크림 케이크 보다 저도 이런 게 좋더라구요^^

  4. 씩씩맘 2012.03.03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진짜맛있겠어요
    마침출출하던차에 고문이네요ㅠㅠ

  5. 지나가는나그네 2012.03.03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 케익 정말 맛있겠네요~ 사과의 멋진 변신!! ㅎ ㅎ 저도 나중에 한번 도전해 봐야 겠네요~ ㅎ

  6. 머니야 머니야 2012.03.05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배가 급 고파오네요..ㅠㅠ 침도고이고..ㅠ 맛난정보 덕분에 잘 보구 갑니당^^










시금치 한단을 사놓고...
나물해서 먹고, 아기 이유식도 만들고....
그래도 반이나 남았네요^^
입맛 까다로운 큰매미에게 어떻게 하면 시금치를 잘 먹일 수 있을까
고민하던 끝에...
아이가 좋아하는 빵에 듬뿍 갈아 넣었습니다~ㅎㅎㅎ
같은 초록색 식빵이라도,
녹차가 들어가는 식빵은
특유의 녹차향 때문에 아이들이 꺼려할 수 있는데요
요 시금치 식빵은 일반 식빵과 별다를바 없어서 아이들도 잘 먹네요^^



   재료 준비하세요~

   우리밀 500-550g, 설탕 50g, 소금 10g, 인스턴트 이스트 13g, 오일 75g, 계란 2개,
   우유 140g, 시금치 150g 

   (우유와 시금치는 믹서기에 함께 넣고 곱게 갈아주세요)




1. 제빵기에 모든 재료를 넣고 반죽하여 1차발효 40분 해주세요~
    1차발효 완료된 반죽은 두개로 나눠서 둥글린 후 중간발효 20분 해 주세요
    (반죽이 질으니 덧가루를 뿌려가며 작업하세요~)




2. 중간발효 마친 반죽은 밀대로 타원형으로 밀어준 후,




3. 위에서 부터 돌돌돌 말아서 마지막 이음새는 터지지 않게 잘 꼬집어 주세요




4. 이음새가 아래로 가게 팬닝 해 주세요. 2차발효 30-40분




5. 이렇게 2차발효가 완성되었습니다~




6. 윗면에 칼집을 넣어주시고 오일을 뿌려주세요~ (생략하셔도 됩니당~~^^)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35분정도 구워주세요





7. 그러면 이렇게 노릇노릇 먹음직스러운 시금치식빵이 완성되었습니다~ 식힘망에 옮겨 식혀주세요




8. 살짝 뜯어보면 이렇게 퐁신퐁신 이뿐 초록빛이~ >.<  
    갓구운 식빵 뜯어먹는 맛이란~~..... 안먹어 봤으면 말을 마세요~~~ㅎㅎㅎ
    겉은 바삭~ 속은 촉촉~~~





날씨가 조금씩 풀리고 있네요^^
하지만~~~
이런날씨에 b형독감이 더욱더 기승을 부린다는 사실~ 명심하세요~
오늘도 화이팅 하시구요~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별이~ 2012.02.28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금치빵 먹으면 기운이 넘치겠는걸요^^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씩씩맘 2012.02.28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금치가들어가서영양도듬뿍이겠네요^^

  3. 부지깽이 2012.02.28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터 없이도 식빵을 제대로 만들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ㅎ;;

    수줍은 듯 살짝 보이는 초록색이 싱그럽네요. ^^

  4. 대출컨설턴트 2012.02.28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들에게 먹이면 참 좋을듯 하네요..
    하도 야채를 안먹을려고 해서리..ㅠㅠ
    좋은글 잘보구 갑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여 ^^

  5. 사랑퐁퐁 2012.02.28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에게 정말 영양만점 간식이네요~
    누림마미님 아가는 정말 좋겠어요!









아침이면 일찍 일어나는 "새 나라의 아이들" 덕분에....
오늘도 새벽같이 일어나...
조용조용히 청소도 하고,
이불도 탈탈 털고,
빨래도 삶아 놓고,
창문 열어 집안 환기까지 싹 시키고 나니...
기분이 개운해지네요
며칠 감기몸살로 집안일에 손을 못댔더니.. 엉망이었는데..
이젠 몸도 많이 가뿐해져서
오늘은 커피한잔 했습니다~^^
냉장고에 보니 아이 이유식하고 남은 계란흰자가 있어서
간단하게 후딱 쿠키 한판 구워서 간만에 여유 좀 부렸지요^^

모든 재료를 그냥 섞어만 주면 되니까 특별히 실패할 일도 없는 아마레띠..
아몬드가루가 듬뿍 들어가서 고소하고 달콤하답니다
달달한게 싫으신 분들은 설탕을 줄이셔도 좋을것 같아요
저는 티쿠키로 하려고 달달한 레시피를 선택했거든요~
(bdelicious님 소중한 레시피 감사합니다~^^)



   재료준비하세요~~

   아몬드가루 200g, 설탕 215g, 박력분 50g, 달걀흰자 2개, 바닐라익스트랙 1/2ts





1. 볼에 계란흰자와 설탕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2. 가루류를 모두 넣고 주걱으로 섞어주세요




3. 반죽 완성되었습니다~




4. 동글동글하게 경단처럼 만들어서 아몬드 하나씩 꾹~ 박아주세요 
    180도에서 20분정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5. 요놈~ 손!!! 사진찍을 틈도 주지 않으려는 큰매미..ㅎㅎㅎ 얼른 하나 들고 도망갑니다~ㅋㅋ




6. 요렇게 이쁜 바구니에 담아 선물로 드려도 좋아하시겠지요?
    달콤하고 고소한 아마레띠는 에스프레소와 잘 어울리겠어요






모두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심이~* 2012.02.22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고소하겠어요..
    커피좋아하는데 아주 딱입니다...^^

  2. 역기드는그녀 2012.02.23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프다더니 언제 이런걸 또 만들었데
    쫌 갖고와 맛좀보게~

  3. 2012.02.23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비바리 2012.02.23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절로 손이 가겠는데요?
    앙징맞고 귀여운 쿠키네요

  5. 씩씩맘 2012.02.23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아이들키우면서대단하세요^^
    사진속에서꺼내먹고프네요ㅎㅎ

  6. 코리즌 2012.02.23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들의 힘은 정말 대단들 하시네요.
    요리 잘하는 분들 보면 부러워요.

  7. 사랑퐁퐁 2012.02.23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아이들 간식해결 봤습니다...
    너무나 좋은정보 잘얻어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8. 아침햇빛 2012.02.27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매미의 손에서 뿜었습니다 ㅎㅎㅎ
    요건 한번 저도 만들어 보고 싶네요. 레시피 퍼가겠습니다~ ^^












날시가 추워서 집에만 있다보니
자꾸 입이 심심해서 그런지...
우리 큰매미....아침부터 쿠키타령을 하네요

오늘만든 피넛버터쿠키는
볼 하나와 주걱만 있으면 만들수 있는 쿠키라서
설거지도 정말 간단한.. 엄마들이 좋아할..^^;;;; 그런 쿠키지요

톡~ 하고 한입 깨물면 입에서 살살 녹는.. 아주 기분 좋은 식감~
달콤하고 고소한 맛에 자꾸자꾸 손이 간답니다~~
(하나만님~ 레시피 감사해요^^ 아주 맛나게 잘 먹었답니다~)





   재료 준비하세요

   우리밀 중력분 150g, 설탕 70g, 소금 한꼬집, 계란 1개, 피넛버터 100g, 포도씨유 75g




1. 설탕, 소금, 계란, 피넛버터, 포도씨유를 모두 볼에 담아 잘 섞어준 다음,





2. 중력분을 체쳐서 넣고 주걱으로 잘 섞어주세요




3. 반죽 완성입니다~ (진짜 간단하지요?ㅎㅎ)




4. 동글동글 작게 빚은 후 팬닝해서 젓가락으로 가운데 구멍을 내주세요~ (모양은 원하는대로~~^^)
    위에 계란물은 발라주셔도 되고, 생략하셔도 되구요^^





5. 170도에서 15분 구워주시면 완성됩니다~ 식힘망에서 잘 식혀주세요





"어이, 큰매미~ 맛이 어때요?"하고 물어보자
"음~~~~~~ 야미~" 하네요ㅎㅎㅎㅎ






아침에 나오는데 날씨가 많이 풀렸나 싶더니
지금 밖에 눈이 오네요^^
대구는 눈구경이 힘들어서
눈이 오면 괜히 맘이 설레요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인배닷컴 2012.02.13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흐...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ㅠㅠ

  2. Yujin Hwang 2012.02.13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좋아하는
    엄마요리가 최고예요^^
    쿠키며 빵이며 정말 전문가세요!!

  3. 솜다리™ 2012.02.13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도 눈이 오는군요..
    부산에는 비와 섞여서 좀 오다가 그쳤는데..
    그나저나... 넘 맛나겠슴다..
    배도 고픈데.. 어서 집에 가서 밥먹어야할듯 하내요^^

  4. 별이~ 2012.02.13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 너무너무 이쁜걸요^^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5. *저녁노을* 2012.02.13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저표정 좀 봐...너무 귀여워요

  6. 예또보 2012.02.14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정말 너무 맛나보이네요
    정말 음식솜씨가 너무 뛰어나시네요 ㅎ

  7. +요롱이+ 2012.02.14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어제 오후부터 작은매미 녀석이 열이 꽤 높이 오르네요..
밤새 중간중간 열체크하고
열나면 물수건으로 닦아 내리면서 꼬박 날을 새웠네요ㅜㅜ
아침일찍 서둘러서 병원에 다녀왔어요
역시나... 소아과는 갈때마다 항상 아픈아이들이 많네요...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 거의 감기환자라는....
일단 약 처방받아서 하루이틀 더 지켜보고
그래도 열이 많이 오르고 그러면.. 독감검사를 해봐야 한데요
2가지 종류의 독감이 유행이라는데...
아까 약먹고 지금은 열도 내리고 자고 있는데..
이대로 그냥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오늘부터 며칠동안 집에서 꼼짝말고 있어야 겠네요^^
작은매미 자는 동안
큰매미 간식거리 후딱 만들었어요
제가 자주 굽는 쿠키인데요
전에도 레시피 올렸었던 거에
말린체리와 코코넛채 첨가해서 구웠어요
굽는동안 코코넛 향이 얼마나 달콤하게 나는지 몰라요^^

오늘은 과정샷까지 찍을 여유가 안되서...
완성작만 올릴께요
만드는 과정은  여기 ↓↓↓  참고하세요^^;;;
http://fresh79.tistory.com/212



    재료 준비하세요~

   우리밀 통밀 240g, 포도씨 오일100ml, 황설탕 100g, 바닐라 오일 1작은술, 소금 한꼬집,
   커피 1/2작은술.(물 한큰술에 녹인다음에 넣으세요), 계란 1개, 베이킹 소다 1/2작은술,
   베이킹 파우더 1/2작은술, 쵸코칩 80g,
호두 50g. 건체리 한줌, 코코넛채 한줌, 우유 2큰술





버터를 넣지 않아도 아주 훌륭한 식감의 쿠키랍니다~

 




요렇게 담아두면 우리 매미 왔다갔다 잘도 집어먹지요^^






이웃님들~
주말에나 날씨가 풀린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코리즌 2012.02.09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 고생 많이 하셨군요.
    언른 나아지기를 기도 드립니다.

  2. 2012.02.10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승현이라 불러줘 2012.02.10 0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예쁘고....맛나게 보여요...
    감기 조심하세요^^*

  4. +요롱이+ 2012.02.10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구 갑니다..^^
    드디어 금요일이네요~
    오늘도 완전 화이팅 하시고~
    편안한 주말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초콜릿 머핀] 노버터~ 몸에 좋은 통밀가루로 만든 달콤하고 진한 초콜릿 머핀








오늘 만든 초콜릿 머핀은....
저희 신랑에게 줄 깜짝 간식이랍니다^^
초콜릿이 들어간 쿠키나 케익, 빵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인데...
아이들때문에 요즘 초콜릿이 들어간 베이킹을 자제하고 있는지라...
몸에 좋다면야 매일이라도 만들어 주겠지만은
그래도 우리밀 통밀가루를 넣어서 조금이라도 건강을 챙겨봅니다^^;;;; 



   재료준비하세요~

   통밀가루 165g, 코코아파우더 35g, 황설탕 90g, 달걀 1개, 우유 140ml, 포도씨유 80ml, 
   베이킹파우더 4g, 베이킹소다 2g,
바닐라엑스트랙 5g. 소금 1g, 초코칩 80g.
   토핑용 초코칩 적당량





1. 큰볼에 가루류를 한데 넣고 잘 섞이도록 거품기로 저어주세요





2. 액체류도 한데 잘 섞어 준비해 두세요




3. 가루류에 액체류를 부어 대충 크게크게 섞어준 후




4. 초코칩을 넣고 날가루가 보이지 않을정도로만 대충 섞어주세요




5. 반죽 완성되었습니다~




6. 머핀틀에 유산지를 깔고 반죽을 팬닝한 뒤 20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0분정도 구워주세요 




7. 그러면 이렇게 먹음직스럽게 봉긋봉긋~ 머핀이 완성됩니다~^^  식힘망에서 잘 식혀주세요




8. 눈으로 봐도 촉촉함이 보이시지요?ㅎㅎ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바깥날씨야 겨우 베란다문 빼꼼 열고 느끼는 거지만...ㅎㅎ
아이들 감기때문에 요즘엔 외출을 잘 안하게 되네요
남은 주말 행복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카라의 꽃말 2012.02.04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으면 기운이 막 생기고, 기분이 좋아지겠어요~
    주말 잘보내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2. 씩씩맘 2012.02.04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커피한잔에머핀한조각이생각나네요^^;;
    즐거운주말보내세요

  3. 예또보 2012.02.04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머핀 정말 생각이 나네요 ㅋ
    잘보고 갑니다 ^^

[통밀할라브레드] 부드러운 속살에 반하실꺼예요~ 예쁘게 땋아서 만든 통밀할라브레드









안식일과 명절에 먹는 유태인의 빵 "할라브레드"
항상 볼때마다 만들어 봐야지 했는데..
미루다 미루다 이번에야 만들어봤네요^^;;;
유제품이 들어가지 않는 빵이지만
계란노른자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정말 부드럽고 촉촉한 빵이랍니다.
 


   재료 준비하세요~(올어바웃브레드 참고)

   우리밀 강력분 200g, 우리밀 백밀가루 150g, 우리밀 통밀가루 150g, 인스턴트이스트 6g
   소금 8g, 포도씨유 70g, 꿀 70g, 달걀 노른자 36g, 물 250ml, 겉면에 바를 우유 적당량




1. 모든 재료를 제빵기에 넣고 반죽하여 1차발효 40분 해주세요 




2. 반죽은 3등분 하여 15분간 중간발효 해 주세요




3. 반죽을 길게 늘린 후 밀대로 밀어서




4. 돌돌돌 잘 말아준 뒤




5. 끝부분 이음매는 풀리지 않도록 꼭꼭 꼬집어 주세요




6. 길게 만든 반죽 세개의 끝부분을 붙인 후 세가닥 땋기를 해 주세요~




7. 잘 땋은 반죽은 끝부분을 풀리지 않도록 잘 붙여준 후 팬닝해서 2차발효 30-40분간 해 주세요




8. 2차 발효가 끝난 반죽입니다~ 빵빵해졌지요?ㅎㅎ




9. 반죽에 우유를 잘 발라 준 뒤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30-35분간 구워주세요~




10. 그러면 이렇게 노릇노릇 맛있는 할라빵이 완성된답니다~^0^




11. 빵순이가 갓구운 빵을 그냥 지나칠리가 없지요~ 얼른 포토타임을 가진 후,




12. 시식을 하십니다~ㅎㅎ




13. 속살이 정말 부드러워 보이지요?
     그냥 뚝떼서 먹어도 맛있지만 요걸로 내일 맛있는 프렌치토스트 해 먹을 거예요~

     마침 놀러오신 시어머니께도 따뜻할때 드시라고 크게 잘라서 한덩이 싸드렸지요^^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지난주에는 연휴가 있어서 일주일이 금방 지나간 거 같아요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씩씩맘 2012.01.30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드러워 보이네요.
    담백할 꺼 같아요. ^^
    누림이는 좋겠어요.

  2. 김팬더 2012.01.30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나중에기회될때 한번해먹어야겠어요ㅎㅎ웬지 생크림이나 쨈과먹이랑같이먹으면 더맛있을꺼같네요^^ㅎㅎ

  3. 별이~ 2012.01.31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드러워보이네요. 커피한잔과 딱이겠어요^^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4. 승현이라 불러줘 2012.01.31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차와 한잔의 여유...딱...이네요^^
    즐건날 되세요^^*

  5. 소인배닷컴 2012.01.31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직접 이렇게 빵을...
    너무 맛있어 보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