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베이킹'에 해당되는 글 74건

  1. 2012.01.25 [카푸치노 초코칩 머핀] 은은한 커피향과 시나몬향의 조화~ 그리고 달콤한 초코칩까지 >0< / 노버터 머핀 (9)
  2. 2012.01.18 [포카치아] 블랙올리브가 콕콕~ 탱글탱글한 햄이 콕콕콕~~ 자꾸 손이가요 손이가~~~ 맛있는 포카치아 만들기^^ (19)
  3. 2012.01.05 [LA찹쌀떡] 팥앙금을 넣어 달콤하고 고소한 견과류가 듬뿍~ 쫀득한 맛이 일품이지요~ 선물로도 좋은 LA찹싸알~떡~~^^ (7)
  4. 2011.12.30 [모카비스코티] 두번 구워 바삭바삭~ 커피향이 솔솔~~티타임에 빠지면 섭섭한 모카비스코티 ^^ (4)
  5. 2011.12.17 [곰돌이 케익] 100일 맞이한 조카에게 고모의 정성이 듬뿍 담긴 선물~^^ (20)
  6. 2011.11.28 [땅콩버터쿠키] 꼬소함의 절정~ 땅콩버터가 듬뿍 들어가 달콤~ 바삭~ 고소한~~ 땅콩버터쿠키 (21)
  7. 2011.11.23 [맛있는 카레빵 만들기] 폭신폭신 부드러운 빵속에 카레가 듬뿍~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은 맛있는 카레빵~ (10)
  8. 2011.11.18 [청크 초코칩 쿠키] 큼직한 청크 초코가 콕콕콕!!! 정말 맛있는 초코칩 쿠키 / 한번 먹으면 자꾸 생각나는 청크 초코칩 쿠키 (12)
  9. 2011.11.14 [연유쿠키] 달콤한 연유가 듬뿍~ 간단한 재료로 쉽게 만드는 연유쿠키~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엄마표 간식^^ (7)
  10. 2011.10.26 [사워크림 케이크] 부드러운 케익과 달콤한 필링이 잘 어울리는 사워크림 케이크 (22)
[카푸치노 초코칩 머핀] 은은한 커피향과 시나몬향의 조화~ 그리고 달콤한 초코칩까지 >0<  / 노버터 머핀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
저는 아이들이 어찌나 효자 노릇을 해대는지....
별로 한 일도 없이 명절을 보냈네요^^;;;

한것도 없는데.. 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왔구요ㅠㅠ
몸이 뭔가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지.. 달달한 것만 자꾸 땡기네요
그런데...이놈의 귀차니즘....때문에....
하여..
정말 빠르고 쉽게 만들 수 있고 설거지 거리도 적은 베이킹으로 초이스~ㅎㅎㅎ

만드는 시간과 과정에 비해 맛은 정말 끝내주는 머핀입니당~
사워크림이 듬뿍 들어가 부드럽고 버터가 들어가지 않아서 가벼운 머핀이지요^^
고로~ 가벼운 마음으로 많이 먹게되는 불상사가.....ㅋㅋ



   재료 준비하세요~

   우리밀 140g, 베이킹파우더 2g, 베이킹소다 1g, 시나몬파우더 2g, 소금 1g
   계란 1개, 설탕 100g, 포도씨오일 50ml, 사워크림 150g, 바닐라엑스트랙 5ml,
   커피 5g + 따뜻한 물 15ml, 초코칩 70g, 호두 50g





1. 밀가루, 베이킹파우더, 베이킹소다, 시나몬파우더는 한꺼번에 두번정도 체쳐주세요




2. 큰볼에 계란, 포도씨오일, 바닐라엑스트랙을 넣고 섞어준다음




3. 설탕, 소금을 넣고 설탕이 녹도록 잘 휘핑해주세요




4. 따뜻한물+커피 녹인 물을 넣고 섞어주세요




5. 사워크림을 넣고 잘 섞은 뒤




6. 체쳐둔 가루에 부어 주걱질을 크게 크게 하여 대충 섞어주세요




7. 초코칩과 호두를 넣고 또 대충 섞어주세요
    (너무 잘~ 섞어주시면 나중에 떡진 머핀을 드시게 되므로 대충대충 섞으시는게 뽀인트~~)





8. 반죽 완성~ 머핀틀에 90%정도 반죽을 넣고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주세요




9. 그러면 이렇게 맛있는 "카푸치노 초코칩 머핀"이 완성됩니다~ 식힘망에서 잘 식혀주세요^^






날씨가 너무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 하시구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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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25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블로그토리 2012.01.25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 잘 보냇죠?
    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왔다면 떨어지기전에
    원위치 시켜야 겠군요...ㅎㅎ
    올 한해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3. 원삼촌 2012.01.25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단거를 안좋아하는 대신... 저희 마눌님이 초코칩 귀신이에요^^
    요거 레시피 알려주면 좋아할 것 같습니다ㅎ

  4. 사랑퐁퐁 2012.01.25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 간절히 먹고싶네요ㅠ
    왜이리 단게 땡기는지..꿀꺽..ㅎ

  5. 승현이라 불러줘 2012.01.25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꼬로록^^
    ㅎㅎㅎ
    즐건날 되세요^^*

  6. 별이~ 2012.01.26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한잔과 곁들이면 훌륭한 시간이 되겠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7. 명태랑 짜오기 2012.01.26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양과 사랑의 정성이 함께한 맛있어 보이는 머핀입니다.
    커피 한잔 곁들이면 정말 좋겠는데요~

  8. 코리즌 2012.01.26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드는 방법도 잘 소개해 주셨는데~이 남정내는 음식 솜씨가 영 아니라서...
    그래도 먹는 솜씨는 좋아요.

  9. 한꾸 2012.03.31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드는 방법도 잘 소개해 주셨는데~이 남정내는 음식 솜씨가 영 아니라서
    커피 한잔 곁들이면 정말 좋겠는데요

[포카치아] 블랙올리브가 콕콕~ 탱글탱글한 햄이 콕콕콕~~ 자꾸 손이가요 손이가~~~ 맛있는 포카치아 만들기^^









포카치아는 이탈리아의 서민들이 식사나 스낵으로 즐겨먹는 빵이랍니다.
레스토랑에 가셔서 식전 빵으로 많이 드셔보셨지요?^^
아무런 토핑도 올리지 않고 베이직하게 구워서 샌드위치를 하거나 발사믹소스에 찍어먹어도 맛있고~
향긋한 허브를 넣어 구워도 좋고~
또 이렇게 맛난 토핑 올려구우면 그냥 먹어도 넘넘 맛있는 빵이지요^^
아침부터 우리 빵순이의 빵타령에 오늘도 오븐가동 합니다잉~~^^





   재료 준비하세요~


   우리밀 300G, 드라이이스트 1작은술, 올리브유 3큰술, 소금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물 150ML
   토핑 : 올리브오일 2큰술, 블랙올리브, 햄, 파마산 치즈가루, 파슬리




1. 제빵기에 올리브유를 제외한 모든 재료를 넣고 반죽코스 돌리시다가 어느정도 반죽이 뭉쳐지면
   올리브유도 넣어주세요.
반죽 후 1차발효 40분 해주세요~




2. 1차발효가 끝난 반죽은 2개로 나눠서 15분정도 벤치타임 해 주신 후...
    (오동통한 큰매미 손.. 그새를 못참고 먹을래~ 먹을래~ 합니다^^)




3. 반죽은 밀대로 밀어주신 후에 팬닝하여 2차발효 해 주세요 30분정도....




4. 2차발효 마친 반죽은 손가락으로 꾹꾹꾹 눌러주신 후 올리브오일을 뿌려주고 토핑을 얹어주세요~
    190도 예열된 오븐에서 20분 구워주세요




5. 구워진 빵은 식힘망에 옮겨 식혀주세요




6. 노릇노릇~ 꼬소한 치즈향이 코를 마구 자극하네요^^    




7. 따뜻할 때 얼른 떼서 한입 베어 물어 봅니다
   육즙이 탱글탱글한 햄과 향긋한 올리브~ 그리고 폭신하고 부드러운 빵~~





8. 앉은자리에서 한덩이를 큰매미와 둘이서 뚝딱했습니다~ㅎㅎㅎ






명절준비들은 잘 하고 계신가요?^^
아이 병원에 들렀다가 옆에 있는 시장에 잠깐 나가보니
발디딜곳이 없던데요? 역시 재래시장은 명절분위기가 나더라구요
날씨가 많이 풀렸나봐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바래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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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현이라 불러줘 2012.01.18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맛있어 보여요.
    점심시간 인데...먹고 파요~~~ㅎㅎ
    즐건날 되세요^^*

  2. 씩씩맘 2012.01.18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도너무이쁘네요^^
    매미들은참좋겠어요

  3. Yujin Hwang 2012.01.18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보니 누림님은 베이커리 전문가 시네요^^

  4. 사랑퐁퐁 2012.01.18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전문가의 포스가~~
    한조각 먹고 싶네요.. 출출합니다ㅠ

  5. 별이~ 2012.01.19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림마미님의 베이커리 포스팅 좋은걸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6. 블로그엔조이 2012.01.19 0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맛있어 보이네요~
    누림마미님 솜씨가 대단하세요~
    빵집에서 파는 빵보다 더 맛나 보여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하루 되세요~

  7. 코리즌 2012.01.19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식사를 했는데 또 먹고 싶어지네요.

  8. 소인배닷컴 2012.01.19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처음 들어보는데 무지 맛있어 보이네요. :)

  9. 워치 2012.03.31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림마미님 솜씨가 대단하세요
    매미들은참좋겠어요

  10. Plastic Bags 2012.04.12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 like very much your way of presentation. I’m looking forward to reading more from you. Thanks a lot.

  11. tyre changer 2012.05.17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ou are in the right place. You can buy tyre changer with real money or you can also pay with gold of other server We have the biggest stock in the world이네요.











지난번 이사하기 이틀 전....
냉장고를 정리하다 보니 예전에 단팥빵을 만들고 남은 팥앙금이 구석진 곳에서
구제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었더랬지요^^

그리 많이 않은 양이라서 뭘 만들어야 하나..... 고민하던 중에,
마침 완두배기도 조금 남아있고, 견과류는 항상 구비하고 있으니 가장 쉽고 만만한
LA찹쌀떡으로 당첨~

LA 찹쌀떡은 언제 만들어도 실망시키지 않는... 참 쉽고도 정말 맛나답니다^^



   재료 준비하세요~

   찹쌀가루 300g, 베이킹파우더 1/2작은술, 우유 1컵 (질기를 조절해서 가감하세요), 계란 1개,
   설탕 2큰술, 소금 1/2작은술, 
팥앙금 1컵(달달한게 좋으시면 더 넣으셔도 되요),
   완두배기, 건포도, 건블루베리, 호두, 아몬드 등





1. 가루류는 한데 체쳐서 큰 볼에 담아주세요




2. 우유와 계란을 섞어서 체친 가루에 부어 잘 섞어주세요




3. 충전물을 모두 넣고 잘 섞어주세요




4. 팥앙금도 넣고 잘 섞어주시구요~




5. 반죽 완성되었습니당~
   찹쌀가루에 따라서 우유량이 부족할 수도 있는데요 질기를 조절 하실때는 주걱으로 떴을 때 
   주르륵이 아닌 뚝뚝떨어지는 정도로 맞춰주심 될것 같아요.
   부드러운 찰떡을 원하시면 좀더 질게 하셔도 되구요^^ 





6. 팬에 기름칠 해주신 후 반죽을 담아 주시구요 아몬드슬라이스도 뿌려주세요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40-50분정도 구워주세요 





7. 이번에 만든건 지난번꺼 보다 약간 되게 만들어서 찹쌀떡이 아닌 찹쌀파이같은 느낌이 더 나네요






요 LA찹쌀떡은
어린이 입맛도 아니요.. 어른 입맛도 아닌....
입맛 까다롭기로 소문난 저희 서방님께서 만들때마다 맛있다고 칭찬해주시는 아이랍니다ㅎㅎ
특히나 어른들께 선물로 드리면 아주 칭찬이 자자~하시지요^^
만들기 쉽고 맛도 좋은 LA찹쌀떡, 한번 만들어보세요~~~


누림마미 이사 한번 하고 나서 몸살났습니다~ㅠㅠ
아직도 정리가 채 되지 않았어요
그냥 살면서 천천히 하려구요
아이 둘 데리고 혼자서 정리하려니 정말 해도해도 끝이 없네요

오늘도 너무너무 추워요 >.<
이웃님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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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율 2012.01.05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일등이네요 ^^
    역시 엄마표가 최고네요 ~!
    아이들 간식으로는 따라올 게 없네요~!

  2. 머니야 머니야 2012.01.05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인사올려요^^ 자주찾아 뵐께요~ 좋은글 잘보구 갑니당!!

  3. 코리즌 2012.01.05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A찹쌀떡 고거참 맛있겠군요.
    잘 보고 갑니다.

  4. 2012.01.06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치치 2012.02.19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냉동 완두콩은 안되나여?
    완두배기가 없어요.

  6. 치치 2012.02.19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냉동 완두콩은 안되나여?
    완두배기가 없어요.

    • 누림마미 누림마미 2012.02.19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완두콩을 사용하실때는
      설탕을 넣고 달달하게 조려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단게 싫으시면 그냥 넣으셔도 될것 같아요^^
      근데.. 요게 달짝지근 해야 더 맛나다는....











비스코티는 이탈리아어로 "두번굽다"라는 뜻인데요
두번 구워서 더욱더 바삭바삭한 맛이 일품인 쿠키입니다^^
진한 커피향이 솔솔 풍기는 비스코티,
요즘같이 쌀쌀한 날에 따뜻한 차와 함께 하면 더욱 좋겠지요~



재료 준비하세요~

버터 40g, 설탕 50g, 달걀 1개, 커피 4g, 우유 1큰술, 초코칩 50g, 박력분 185g, 베이킹파우더 3g
(우유를 데운 후 커피를 녹여서 준비해 주세요~)




1. 실온의 버터를 마요네즈 상태가 되도록 잘 저어 주세요




2. 설탕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3. 계란을 넣고 반죽이 분리되지 않도록 빠르게 잘 섞어주세요




4. 우유 + 커피 녹인것을 넣어 섞어주세요




5. 박력분, 베이킹파우더를 체쳐서 넣어주세요




6. 어느정도 섞였을때 초코칩도 마저 넣어 섞어주세요




7. 그러면 이렇게 반죽이 완성되었습니다~




8. 반죽을 길고 납작하게 팬닝해 주신 후 180도 예열된 오븐에서 15-20분 구워주세요




9. 구워져 나온 반죽은 한김 식힌 후 1cm간격으로 잘라 팬에 잘 펴서 올린 후
    예열된 오븐에서 10분정도 더 구워주세요





10. 그러면 이렇게 노릇노릇 바삭바삭한 비스코티가 완성된답니다~^0^





오늘 이사를 합니다....
이사하고 정리할 생각을 하니.. 머리가 지끈지끈하네요^^
이웃님들~ 오늘 방문 못하더라도 이해해 주세용~~^^*
정리되는대로 찾아뵙겠습니당~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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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율 2011.12.30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표 쿠키는 항상 정성이 가득한것 같아요^^
    향기가 여기까지 전해져요~!

  2. 코리즌 2011.12.30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거 참 맛나겠는데요.
    이사 하는 건 포장이사이니 괜찮은데 정리를 하려면 힘들겠군요.
    소고 하세요. 아~그리고 이사하셔서 부~자 되세요.

  3. 씩씩맘 2011.12.30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를하시는군요
    저도내년엔이사가려고하는데^^
    아무쪼록정리잘하시구요
    올한해마무리도잘하세요

  4. 별이~ 2011.12.31 0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맜있어보여요^^
    11년도 한해도 수고 많이 하셨어요^^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한해는 더욱 힘내세요^^











우리 둘째매미 백일잔치 하루 전날...

만삭이었던 올케가 진통이 왔더랬지요..예정일까지는 열흘정도 남았었는데..
설마설마 했는데 백일잔치 당일날 조카 동동이가 태어났답니다ㅎㅎ
잔치 끝나자 마자 병원으로 달려갔던 기억이 엊그제 같은데..
이녀석이 벌써 백일이 되었네요^^




오늘 잔치의 주인공인 동동이~
맨날 손톱 발톱 깎아주고
감기 걸렸을때 콧물 빼주는...
동동이가 싫어하는 것만 골라서 해주는 고모라서 그런가
절 보면 별로 웃어주지도 않던 녀석이..

이제는 고모맘을 알았는지..
아주 환하게 잘 웃어준답니다^^

맘 같아선 3단 케익으로 근사하게 만들어 주고 싶지만....
한시라도 등에서 떨어지지 않으려는 둘째매미 때문에 ...
'그래 분명 2단케익 맞아..' 그렇게 그렇게 위로해가며 만들었는데...'
둘째매미 등에 업고 하느라... 완전 도닦는 기분으로 곰돌이 별짜기를 했답니다.ㅜㅜ






중간중간 등뒤에서 발버둥을 치는 매미 덕에 아이싱은 엉망이지만..




그래도 좋아라 할 아이들 생각에 마음만은 행복해집니다~ ^0^





동동아~ 백일 축하해~~
항상 건강하게 자라고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 듬뿍받는 이쁜 동동이가 되길 바래^^
사랑해~ 동동~~~*^^* 고모야 맘 알지?ㅎㅎ


♡♡♡♡♡♡♡♡♡♡♡♡♡♡♡♡♡♡♡♡♡♡♡♡♡♡♡♡♡♡♡♡♡♡♡♡♡♡♡♡♡♡♡♡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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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씩씩맘 2011.12.17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케익이너무이쁜데요?
    저는아이백일때는케익도안사준듯해요ㅎㅎ
    백일축하해요^^

  2. 영심이~* 2011.12.17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세상에~
    아우 너무 예뻐요~~~

    이거 꼭 사온 거 같아요..정말 짱이다..~~ ^^

  3. 사랑퐁퐁 2011.12.17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케익 완전 예뻐요...
    손재주가 대단하신것 같네요...
    재미있게 잘보구 갑니다..

  4. 안달레 2011.12.17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라나면서 이런 선물이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기억하고 추억하면서 더 고마움이 커질것 같습니다.^^

  5. 진율 2011.12.17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항상 건강하길 바랍니다.~!

  6. 영아 2011.12.17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넘 예뻐요 ...
    케잌 만드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다는
    대단하시네요
    살짝 데려오고 싶네요 누림마미님~!!

  7. 2011.12.17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명태랑 짜오기 2011.12.17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돌 케익, 아이들이 무척 좋아 할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9. 블로그토리 2011.12.17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고모군요.
    곰돌이 케익 정성이 가득한 것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조카 백일 축하드려요.^^

  10. 원삼촌 2011.12.18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완전 작품을 하나 만드셨는데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고모의 100일선물이네요^^

  11. 2011.12.18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얼마전 마트에서 땅콩버터 한통을 집어왔었지요
땅콩버터를 빵에 발라먹으면 좀 퍽퍽한 느낌이 있어서 그동안 잘 구입하지 않았는데..
땅콩버터가 들어간 쿠키를 굽게 되면서 자주 사게 되네요.
오늘 올려드리는 땅콩버터쿠키는..
처음 맛본 사람들의 반응...."요거 시중에 파는 과자맛과 비슷하네~!" 였지요^^
아마 드셔보시면 "아~" 하실꺼라는..ㅎㅎ

달콤하고 고소한 맛에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쿠키랍니다~
여기에 다진 땅콩을 넣어주시면 씹히는 맛까지 더해지겠지만..
전,, 아이들과 함께 먹을거라 그냥 크리미한 땅콩버터만을 사용했습니다~
하루종일 집안에 고소한 냄새가 가득하네요^^



   재료준비하세요~

   버터 100g, 땅콩버터 100g, 흰설탕 70g, 황설탕 70g, 달걀 1개, 바닐라오일 1/2작은술,
   박력분 250g, 베이킹파우더 3g, 베이킹소다 2g




1. 실온의 버터와 땅콩버터를 잘 섞어주세요 (핸펀으로 찍은거라 사진들이 구리네요
ㅜㅜ)




2. 설탕을 넣고 섞어주세요




3. 계란과 바닐라오일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4. 박력분, 베이킹파우더, 베이킹소다를 한데 체쳐서 넣어주세요




5. 그러면 이렇게 되직한 반죽이 완성됩니다.




6. 반죽을 20g정도씩 떼어 둥글리신 후 팬에 놓고 포크로 모양을 내 주세요~
     (요 작업을 아이들에게 맡겨주면 아~주 좋아라 한다죠~ㅎㅎ)




7. 180도 예열된 오븐에서 15-20분간 구워주세요




8. 그러면 이렇게 노릇노릇 꼬소한 땅콩버터쿠키가 완성됩니다~^^ 식힘망에서 잘 식혀주세요~




9. 나란히 나란히 대기중인 땅콩버터쿠키~ 왔다갔다 하나씩 집어먹어요^^






정말 춥긴 추운가봐요.....
오늘 친정엄마집에 가서 보니 옥상에 얼음이 다 얼었더라구요
아이때문에 왠만하면 밖엘 나가지 않으니... 그냥 추운가보다 했었는데..
그나저나 날씨는 춥고 건조하니.. 아이들이 콧물을 달고 살아요ㅜㅜ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시작하시구요~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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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28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사랑퐁퐁 2011.11.28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아이들 간식으로 완전 좋겠어요...
    좋은정보 잘얻어 갑니다..

  3. smjin2 2011.11.28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소함이 땡기네요ㅎㅎ
    한주간도 웃을일이 가득한 행복한 날들되세요~~

  4. 코기맘 2011.11.28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심심할떄 아메리카노랑 먹고싶네요 ㅎㅎㅎㅎ
    땅콩버터쿠키 너무 고소하고 맛나보이는간식이네요 ㅎㅎㅎㅎ

  5. 씩씩맘 2011.11.28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소한땅콩버터향이사진에서도나는것같네요^^

  6. 씩씩맘 2011.11.28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소한땅콩버터향이사진에서도나는것같네요^^

  7. 블로그토리 2011.11.28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땅콩버터를 이렇게 사용하는 방법이 있군요.
    좋은 방법 알아갑니다.^^

  8. 예또보 2011.11.28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9. 원삼촌 2011.11.28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크로 자국을 내는방법이 있었네요^^ 맛있는 정보 잘 보고갑니다!

  10. 아랴 2011.11.28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너무 고소할거같은 쿠키 ^^
    지금 당장 하나 집어먹고싶어요 ..저녁을 안먹었드니 ...

  11. 별이~ 2011.11.29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젼 고소할것 같아요^^ 한입 깨물고 싶다고요^^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12. 오드리햇반 2011.11.29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쿠키 완전 맛나게 보여요...
    아이들이 포크로 모양을 내면서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도 어떻게 보면 아이들의 정서에도 참 좋을 것 같네요...
    쿠키를 만들면서 행복하게 웃는 누림마미님과 매미들의 모습이 떠올라 흐뭇해집니다...ㅎㅎ

[맛있는 카레빵 만들기] 폭신폭신 부드러운 빵속에 카레가 듬뿍~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은 맛있는 카레빵~









오랜만에 카레를 만들어서 한 이틀 맛나게 먹었는데..
어중간하게 남아버린 카레...
양이 얼마 되지도 않는걸 또 식탁에 올리기도 그렇고 해서
카레빵으로 재탄생 시켰습니다~^^
그랬더니....
어른들께도 인기만점~ 아이들에게도 인기만점~
다들 너무나 맛나게 드셔서 누림마미 어깨가 으쓱으쓱^^

남은 카레가 없으시다구요?
그러면 3분카레를 이용하셔도 아주 좋습니당~
저는아이들과 먹을거라 약간 매운.. 순한 카레로 했는데요..
요즘엔 매콤하고 맛있는 카레들도 많이 나오잖아요
입맛대로 골라서 한번 만들어 보세요~



   재료 준비하세요~ (카레빵 12개분)

   강력분 400g,  인스턴트 이스트 8g, 소금 6g, 설탕 20g, 탈지분유 8g, 계란 40g,
   물 220ml, 버터 24g,
윗면에 뿌려줄 오일, 빵가루 적당량


  미리준비할 것
    - 오븐은 200도로 예열하세요
    - 가루류는 한번에 체쳐서 준비하세요
    - 카레는 덩어리를 대충 으깬 후 빵가루를 1-2큰술 넣어 조금 되직하게 해주세요




1. 제빵기에 오일과 빵가루를 제외한 재료를 모두 넣고 반죽코스로 1차발효까지 마친 반죽입니다.
    반죽은 12개로 나눠주세요




2. 나눈 반죽은 잘 둥글려서 젖은 면보나 비닐을 덮어 마르지 않게 한 후 15분정도 휴지시켜 주세요~




3. 반죽을 밀대로 잘 밀어편 후 카레를 올리고 반죽을 잘 봉합 해 주세요




4. 저는 만두빚듯이 꼭꼭 잘 꼬집어서 고구마 모양으로 성형했습니다ㅎㅎ~~~




5. 팬에 올린 후 빵가루가 잘 붙도록 물스프레이 한 후 빵가루 뿌려주고 오일도 뿌려주세요.
   2차발효 30-40분 해 주세요.
   (저는 오븐을 약간 돌려 온기를 주고 끈 상태에서 뜨거운 물을 컵에 담아 오븐에 넣고 발효합니다)





6. 20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5-20분정도 구워주시면 완성~




7. 식힘망에 올려 식혀주세요~ 노릇노릇 맛있어 보이지요? ^^




8. 윗면의 빵가루가 바삭바삭~ 약간 고로케같은 느낌도 나지요?






마침 시댁에 손님이 와계셔서 몇개 싸다 드렸는데...
얼마나 칭찬들을 해 주시는지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더라구요
만드는 동안에는 자다가 깨서 우는 아이 들쳐 업고 하느라 정신 없었지만..^^;;;;
베이킹을 하는 시간은 너무나 행복하답니다~

아침에 일찍 집을 나서는데..
코끝이 쌩~~~한게..
이젠 정말 겨울이 온것 같네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옷차림 단단하게 하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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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씩씩맘 2011.11.23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에좋은카레가들어가건강에도좋겠어요^^

  2. 영심이~* 2011.11.23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카레빵 맛이 상상돼요 ..ㅠㅠ
    칭찬받아 마땅한 카레빵이라 생각합니다..
    먹고 싶어요..ㅡㅡ

  3. 돈재미 2011.11.23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카레빵 이로군요.
    그 맛이 무지 맛날 것 같습니다.

  4. smjin2 2011.11.23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재밌게 만드시는 것같아요... 맛도 엄청 좋아보이네요~~ㅎ

  5. 막돼먹은 뚱이씨 2011.11.23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씩 카레 고로케 만들어먹는데...
    누림마미님표 카레빵도 무지 맛있겠어요~^^ 당연히 칭찬 받으실 만 하다는~~^..^

  6. +요롱이+ 2011.11.23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호~ 완전 맛나보여요!! ㅎ
    잘 보구 갑니다~^^

  7. 블로그엔조이 2011.11.23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진짜 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한번 따라 해봐야 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8. 아랴 2011.11.23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레좋아하는데.. 빵도 좋아하구요
    팥소가 잔뜩 들간 빵을 전 먹질못해요...속이 쓰려서리 ;;
    카레소 ~~듬뿍 넣고 만들면 향도 독특할거같은데..
    카레좋아하시는 님들 ~~사랑받을만한 빵이네요
    좋은레시피 잘배우구 갑니다
    담에 저두 꼭 한번 따라서 만들어볼께요 ^^

  9. 별이~ 2011.11.24 0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카페빵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요. 감기 조심하세요^^

  10. 조똘보 2011.11.24 0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이시간에 와보는게 아닌데 그랬어요..
    있다가 아침에 들러볼 걸...
    냉장고에 먹을 것도 없는데 가슴이 아프군요..









아이에게 초콜릿을 가급적 주지 않으려고 초콜릿이 들어가는 베이킹을 당분간 하지 않았었는데...
이젠 제가 먹고 싶어서 못참겠어용^^;;;
그러고 보니 아이 핑계로 만들어 저도 야금야금 잘 먹었었네요ㅎㅎ
오늘은 왠지 달다구리가 막~~ 땡겨주는 바람에 아이 몰래 살짝 만들었네요ㅋ
그래도 가~끔은 먹어줘야 스트레스가 풀릴 것 같아서요^^




   재료 준비하세요~

   박력분 200g, 버터 80g, 피넛 버터70g, 설탕50g, 흑설탕50g, 달걀1개, 초코칩40g, 호두60g,
   베이킹소다1/2ts, 바닐라오일 2-3방울, 소금 한꼬집, 장식용 청크초콜릿 약간






1. 실온의 버터와 피넛버터를 잘 섞어주세요




2. 설탕, 소금을 넣고 크림화 시켜 주세요




3. 계란과 바닐라오일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4. 박력분, 베이킹소다를 체쳐서 넣어주세요




5. 초코칩과 호두를 넣고 섞어주세요




6. 반죽 완성됐습니당~~




7. 베이킹팬에 한수저씩 올린 후 청크 초코칩을 콕콕 박아주세요~~




8.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5-20분간 구우신 후 식힘망에 올려 식혀주시면 완성~




요 쿠키는 저도 자주 만들었던 쿠키인데요
선물을 했을때 받는 분들이 다들 맛있다고 해주시는 쿠키랍니다~
이 레시피를 공개 해주신 분께 정말 감사하며 잘 먹고 있답니다^^

금방이라도 눈이 올것만 같은 흐린날씨네요

이런 날씨에 특히나 감기 조심들 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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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석규 2011.11.18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만든 초코칩 쿠키 정말 맛있을 것 같네요^^
    눈으로 잘 먹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저녁노을 2011.11.18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크...노을이두 하나 집어들고 갑니다.
    맛나것당.

  3. 씩씩맘 2011.11.18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달한게땡길때가있지요^^
    오늘도즐거운하루되세요

  4. 아바따 2011.11.18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쿠키..
    맛있겠네요^^
    좋은 하루도 되세요

  5. 진율 2011.11.18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향기좋은 커피가 있으면 지상낙원 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6. 8월7일 2011.11.18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작품입니다... 정녕 집에서 만드셨단 말입니까? ㅎㅎ

  7. 영심이~* 2011.11.18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이런 쿠키 만들어 놓고 나면 제가 다 먹어요..^^

    왔다갔다 하나씩... 아 맛있겠다.. ㅠㅠ

  8. smjin2 2011.11.18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맛있어 보이는 쿠키군요... 요런거 집에서 해먹으면 좋겠네요^^

  9. 막돼먹은 뚱이씨 2011.11.18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들기도 쉽고 간단하면서 맛있는 쿠키~~
    이런 거 구울때면 그 맛있는 냄새에도 행복해지는 거 같아요~
    콕콕 박힌 초코~ 아~ 맛있겠다~^^
    저 몇개 슬쩍 가져갑니다욤~^^*

  10. 블로그엔조이 2011.11.18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너무 좋아 할것 같아요 ^^
    오늘또 배우고 갑니다 ~~ ^^ 정말 맛있을것 같아요 ~ ^^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

  11. 아랴 2011.11.18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아하는 ~~~~좋아죽는 쵸코칩쿠키네요
    동생이 오븐을 제가 줘서리 ..ㅎㅎ 드뎌 오븐요리할거같은데 ..
    좋은레시피 잘배우구갑니다 ^^

  12. 별이~ 2011.11.19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쵸코집 쿠키 사죽을 못쓰는데...ㅋㅋ
    금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언제부턴가 토끼를 너무너무 좋아라 하는 큰매미...
토끼라면 자다가도 깨는....
스케치북 한권에 토끼그림을 가득히 그려놓을 만큼 너무나 좋아한답니다.
오늘은 우리 큰매미를 위해 만든 쿠키입니다^^
너무너무 간단한 재료인데 과연 어떤맛이 나왔을까요?





   재료 준비하세요~


   버터 80g, 연유 160g, 박력분 210g, 코코넛가루 50g, 우유 2Ts, 소금 1/3ts





1. 실온의 버터를 거품기로 잘 풀어주세요.




2. 연유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3. 가루류를 체쳐서 넣고 잘 섞어 주세요.




4. 반죽이 완성되었습니다~ 정말 간단하죠?^^




5. 팩에 반죽을 넣고 냉장고에 30분 휴지시켜주세요~




6. 냉장고에서 꺼낸 반죽에 덧가루를 뿌리고 밀대로 2cm정도 밀어주세요.




7. 쿠키커터로 찍어 팬닝 하신 후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5분정도 구워주세요~




8. 그러면 이렇게 달콤~ 바삭~ 고소~한 연유쿠키가 완성됩니당~~^^




요런 동물모양쿠키를 구우면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랍니다.
아이들을 위해 만들었지만..
어쩌면 어른들이 더 많이 먹게되는 그런쿠키네요^^;;;
많이 달지않아 자꾸 집어먹게 되는...

매일매일 자라나는 아이들과
하루하루 씨름하며 보내느라 
자꾸만 간단한것만 찾아 만들게 되네요^^;;;

이웃님들~
오늘 하루도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구요
행복하세요~^^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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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율 2011.11.14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정말 행복하겠어요^^
    부드러움이 가득한 쿠기 잘보고 갑니다.

  2. 영심이~* 2011.11.14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기여워요~ ㅎㅎㅎ
    연유가 들어가 맛도 부드러울 것 같아요^^

  3. 사랑퐁퐁 2011.11.14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과 함께 만들면 아이들이 좋아 할것 같아요..
    좋은정보 잘얻어 갑니다..

  4. 씩씩맘 2011.11.14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또 베이킹 하셨네요.
    아이들을 위해 맛난거 많이 해주시네요.
    저는 밥만 주는데ㅋㅋ

  5. +요롱이+ 2011.11.14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귀엽네요...^^
    잘 보구 갑니다~!!

  6. 소인배닷컴 2011.11.14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무지 맛있어 보이네요. :)

  7. 별이~ 2011.11.15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에게 아주 좋은 간식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요. 감기 조심하세요^^












지난번 아빠 생신때 만든 케이크에요
어른들 케익은 참... 선택하기가 어려워요
아이들이야 생크림케익이든.. 초코케익이든.. 고구마케익이든...
일단 케익시트 만들어서 장식을 이쁘게 해주면 좋아라 하는데..
어른들은 크림을 잘 안드시니까..
이번엔,
많이 달지 않아 어른들께서도 좋아하실 사워크림 케이크를 만들었답니다.
따뜻한 차한잔과 함께하면 정말 좋은 케이크랍니다~^^





   재료준비하세요~


   박력분 280g, 버터 200g, 설탕 170g, 계란 2개, 사워크림(또는 플레인요구르트) 250g,
   베이킹소다 1ts, 소금1ts

   토핑 : 호두다진거 100g, 시나몬 1ts, 흑설탕 50g (모두 섞어주세요)
   장식 : 소보루, 블루베리, 호두
   아이싱 : 슈가파우더 2Ts, 레몬즙 2ts





1. 실온의 버터를 거품기로 잘 풀어준 뒤




2. 설탕, 소금을 넣어 잘 섞어주세요




3. 계란을 1개씩 넣고 잘 섞어주세요 




4. 사워크림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5. 박력분과 베이킹소다를 체쳐서 넣어주세요




6. 반죽이 완성되었습니다~




7. 팬에 반죽의 절반만 담은 뒤




8. 토핑의 절반을 고루 뿌려주세요




9. 다시 남은 반죽을 채우고




10. 남은 토핑도 고루 뿌려주세요 그 위에 소보로를 올리고 블루베리, 호두로 장식해주세요^^




11.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45-50분 구워주세요
     (꼬지로 찔러보아 반죽이 뭍어나오지 않으면 됩니다)





요렇게 무스띠도 둘러주고 끈으로 묶어 심플하게 장식해 봤어요^^
참.. 케익이 완전히 식은 뒤 아이싱을 뿌려주세요
저는 급하게 하느라고 따뜻할때 뿌렸더니 다 녹아서 보이지도 않네요 ㅜㅜ

어른들을 위한 케익이라고 했는데
막상 생신날에는,,
아이들이 한자리씩 차지하고 앉아서
크게 한조각씩 뚝딱 해치우네요^^
ㅎㅎ 그 맛에 베이킹 합니다~ㅎㅎㅎ











Posted by 누림마미 누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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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달레 2011.10.26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림마미님 포스팅을 꾸준히 보고 있으니..!!!
    저도 베이킹에 대한 매력에 빠져들것만 같습니다.--

  2. 씩씩맘 2011.10.26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케이크도넘잘만드시네요
    정말대단하세요
    배우러댁에찾아뵙고싶네요ㅋㅋ

  3. 영심이~* 2011.10.26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집에서 이렇게 만들 수 있다는 게 참 감사하죠?^^
    선물하면 주는 마음도 받는 사람 마음도 참 훈훈하고 좋더라구요...^^

    그런데 저도 직접 만든 빵이나 케익 같은 거... 선물 받아 봤음 좋겠어요^^

  4. 역기드는그녀 2011.10.26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케이크 너무 맛있었는데
    또 먹고 싶다 ㅋ

  5. 블로그엔조이 2011.10.26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맛있어 보네요~
    진짜 한조각 먹고 싶네요~

  6. +요롱이+ 2011.10.26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완전 맛있어보이네요~!! ㅎ
    잘 보구 갑니다...!!

  7. 원삼촌 2011.10.26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익만드는 프랜차이즈점에서 만든적은 있어도 요렇게 직접만드는건 처음보는것 같아요^^
    완전 신기합니다!!! ㅎ

  8. 사랑퐁퐁 2011.10.26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감동입니다ㅠ
    보는것만도 행복하네요. 맛은 더하겠죠?ㅠ

  9. 명태랑 짜오기 2011.10.26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익을 직접 만드시는 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10. 예또보 2011.10.26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잘배우고 갑니다

  11. 블로그토리 2011.10.26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미님 좀 주세요....네~~??
    ㅎㅎ...넘 맛있어 보입니다.
    수고 많았어요.^^

  12. 2011.10.27 0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오드리햇반 2011.10.27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림마미님은 쿠킹, 베이킹에 탁월한 능력을 갖고 계신듯해요...
    베이커리에 가야 볼 수 있는 것들을 혼자서 뚝딱 만들어내시니...
    사워크림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케익에 들어갔다니 달지 않아서 괜찮을 것 같은데요...
    한조각 떼어주시면 안될까요?ㅎㅎㅎ

  14. Canada Goose Parka 2011.10.27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아 한 다 당 신의 블 로그, 고맙다 는 나 눔 을 희망 너 도 수 좋아해요Canada Goose Parka